Masuk그러자 라벤시아는 지나를 바라봤고 그녀의 독기에 지고 말았다. 그녀는 아마도 라벤시아를 놓고 싶지 않아야 했다. 그녀는 라벤시아를 끌어당기려고 했다.“날 그냥 냅둬! 대체 너 왜 그러는 거야?”“나? 오빠내거잖아? 나 사랑하잖아? 나 사랑하는 거 아니였어?”“그래. 좋아해. 그런데 니가 그러면 그럴수록 나 피곤해.”“무슨 뜻이야? 내가 귀찮다는 뜻이야?”“하. 진짜 아니야. 너 왜 그러니? 대체? 처음엔 내가 다른 여자 만나도 신경 쓰지 않았잖아!”그녀는 갑자기 라벤시아 품에 안겨 흐느꼈다. 그러자 라벤시아는 그녀를 끌어 안아주었다.“미안해.”그 모습을 본 미숙이는 허탈해 하며 뒤를 돌아가버렸다.그러자 라벤시아는 미숙이를 보자마자 달려갔다.“미숙아. 절대 그런 거 아니야!”“..........”“미숙아 절대 그런 거 아니야.”“오빠 뭐야? 왜 이리 주의에 여자가 많아? 나 오빠가 어떤 여자 따먹으러 임신시킨 거 다 들었어. 그런데 눈감아 주었어.”“아...하..?”“그런데 어찌 그럴 수가 있어? ”“내가 좋다고 해놓고는..? 왜 그래? 오빠. 다 거짓말이야?”“정말 그게 아니야. 미숙아. 나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데.........”그녀를 끌어안자 그녀는 내 품에 벗어났다. 아마도 그녀가 날 싫어하는 거 같았다.그녀는 정말로 날 싫어했고 날 짐승 보듯이 보는 거 같았다.“이 짐승 같은 놈!”‘......미안해. 나 그녀들을 못 끊겠어. 미숙아.““하. 그년들이좋아? 내가 좋아? 오빠진짜 그럴 거야?”“아니....미안해.”그의 말에 기가 막혔다. 날 제일 사랑한다는 그가... 그 물고기 년들을 못끊겠따니.“오빤 다른 여자한테도 그런 식이지? 네가 좋아. 제일 사랑해. 라며..?”“하..진짜?”“맞지?”“아닌데...?”오빠가 점점 미워지자 오빠는 내게 손을 붙잡은 채로 키스를 했다. 혀르감돌며 타액이 나왔다. 그는 날 브래지어를 풀어 헤치며 유방을 빨았다.신음을 토해내며 섹스를 했고 난 그의 얼굴에 키스를 하자
그러자 그때 둘은 섹스를 했다. 나 라벤시아와 미숙이는.. 그녀는 엉덩이를 흔들며 내게 유혹을 했고 난 섹스를 잘못하는 그녀가 귀여웠다.“저...미숙아. 너 내가 진짜 처음이야?”“응... 오빠. 나 진짜 처음이야... 오빠가 좋은걸? 헤헷.”“그럼 그때 온 자식은 누구야?”“전 남자친구인데 아무것도 안 했어. 이런 거 오빠가 처음이야.”“뭐야? 그럼 내가 남자친구잖아?”그는 갑자기 키득대며 웃었다. 날 끌어안고 담배를 피웠다. 담배를 피우다 내게 건넸다.“피울래?”“아니.”“하핫. 난 담배 피우는 여자 좋아하는데...?”“오빠 그건 몸에 좋지 않아.”“음. 왜 멋지잖아? 나랑 같이 피우면서 섹스 하는 거 좋아하는데...?”그는 내 위로 올라타 마구 흔들었고 섹스를 했다. 마구 흔들며 내 가슴을 빨았다. 그녀는 흥분되었는지 신음을 냈고 라벤시아는 좀더 빨며 그녀의 음부를 만졌다.“앙...”“좋지?”“응...”미숙이는 부끄러운듯했다. 그때 전화가 울렸고 물고기였다.“.......내 .. 연락을 어떻게 알아냈지?”그때 라벤시아는 화를 내며 전화를 받았다.뚜뚜뚜-- 오빠 나야.- 왜 전화했냐? 귀찮게?- 또 다른 여자랑 있어? 쳇. 나 지금 누구랑 있는 줄 알아? 오빠네 부모님이랑 같이 있어.- 뭐...뭐라고? 우리 부모님이랑 왜 같이 있어?- 오빠.나 임신시켜놓고 튈라고 했어? 절대 안 되지? 우리아빠 엄청 무서운 거 알지? 그리고 우리 집 돈 많은 거 알지? 오빠. 죽이는 거 5분도 안 걸려.- 쳇..젠장.. 너 계속 이럴래? 난 네가 싫다고. 좋아하는 여자가 따로 있다니까?뚜뚜뚜-전화를 끊어버렸다.난 계속 그녀와 섹스를 했고 허리를 들썩이며 그녀의 허리를 혀로 핥았다.."흥분되!“그때 임신한 물고기년이 나타나 문을 열고 라벤시아의 뺨을 때렸다.쩍-!“당신 지금 또 바람피우세요?”“네?”“제 아기가 있는데 바람피우시나요?”“제..제가.. ”“이 년은 또 매일 붙어먹는 년인가요? 정말 너무하네요.”
- 매일 미안하다면 다야? 오빤 매일 그런 식이야?- 미안해. 지나야.뚜뚜뚜-전화를 끊어버렸다. 그러자 라벤시아는 머리가 혼란스러웠다.그리고 그 후에 라벤시아는 다시 물고기와 섹스를 했다. 엉덩이를 박았고 흔들었다.엉덩이를 박으며 혀로 핥으며 그녀의 향기를 맡으며 혀로 빨았다.그러자 그녀는 날 보며 웃었고 신음을 토해냈다.“아항 아항!”“내가 그렇게 좋아?”라벤시아는 비스듬히 누워 담배를 피워가며 말을 했다. 그러자 그녀는 라벤시아가 피우던 담배를 빼앗으며 피웠다.“후. 오빠가 피우던 담배 향기 좋은 걸? ”“그런가?”그러자 그녀는 라벤시아의 단단한 페니스를 핥았다. 아주 귀여워 죽는 줄 알았다.그녀는 키가 크지만 얼굴은 베이비 페이스였다.“내.. 가 좋아하는 얼굴이잖아? 하지만 이년도 다른 년들이랑 똑같으니 탈락!”라벤시아는 점수를 먹였다. 물고기 년들의 점수를.....그때 임신을 한 물고기에게 전화가 울렸다.뚜뚜뚜-- 오빠. 지금 어디야? 지금 나랑 장난쳐? 왜 또 여자랑 같이 있지?- 아. 진짜 시끄러워. 좀 닥쳐!뚜뚜뚜-그러자 휴대폰은 전화가 열 불나게 울려댔고 라벤시아는 휴대폰을 집어던졌다.그러자 라벤시아는 미친 듯이 광이가 될 거 같았다. 마치 사슬에 잡힌 짐승처럼. 그물고기 년 때문에 이렇게 살아야하나니.미칠 거 같았다. 정신이 돌 거 같았다. 시시 때때로 전화하는 여자들 때문에.그때 물고기 년과 한판 하고 그녀의 날 구원해 주는 미숙이와의 전화 통화를 했다.뚜뚜뚜- 미숙아.. 흑흑...- 오빠 왜 울어?- 나 갇혔어. 마치 사슬에...- 무슨 뜻이야?- 모르겠어. 미칠 거 같아. 내가 점점 미친 거 같아.그러자 그녀는 날 보러 달려왔고 우린 섹스를 했다. 그녀의 귀를 빨았고 난 그녀의 음부에 페니스를 넣었다.“오빠.. 천천히 해줘. 나 처음이잖아? ”“응..흑흑..”그는 울먹이며 섹스를 했다. 난 오빠의 말이 무슨 뜻인지 몰랐다.그때 라벤시아는 울면서 섹스를 했고 미숙이는 그를 끌어
“따.. 따먹는 다고요? 그럼 저도....?”“아닙니다. 절대로.. 하핫.”라벤시아는 날 보며 말을 했다. 손을 절레절레 흔들며 말을 했다.그러자 그 물고기년은 미숙이를 위아래로 훑으며 말을 했다.“정말.. 구질구질하게 생겼다. 어머. 화장도 잘 안 한 가봐? 정말 구질구질해.”“..............”그녀는 금방이라도 눈물이 흘려내릴 거 같았다.그러자 라벤시아는 그녀의 턱을 잡으며 꽉 조였다. 그러자 물고기년은 소리를 질렸다.옆에 있던 덩치 큰 아저씨들은 라벤시아를 붙잡고 어디론가 가버렸다.“라벤시아.. 대체 어디로 간 거지?”그러자 라벤시아는 덩치 큰 아저씨들에게 맞았다. 구타를 당헀다.발로 치며 때리며 침을 맞고 엄청 당했다. 라벤시아는 울먹였고 다시 일어나자 아저씨들은 밀치며 총을 대었다.“총.. 총이잖아?”“너 같은 거 죽이는 거 아주 쉬운 일이야?”“네?”“너 하나 죽는다고 슬퍼할 사람 없다.”라벤시아는 그 아저씨들이 무서웠다. 오싹했다. 라벤시아는 아저씨들이 서로 무전기로통화를 할 틈을 타 도망을 쳤다.그러자 라벤시아는 도망을 쳤고 그때 지나가던 한 여인과 부딫 혔다.“누구세요?”“네?”기억은 잘 나지 않는데 물고기였다.“오빠. 결혼한다면서요?”“네.”물고기와 한참 동안 대화를 한 후. 그녀와 카페에서 대화를 했다.그녀는 날 보며 웃으면서 대화를 했고 나도 웃었다.“저. 오빠 우리 밥 먹고 한 판?”“오케이!”물고기와 한참 동안 섹스를 즐겼다. 질걱질걱-팬티를 빨아댔고 침 자국이 음부에 적셔 있었다. 그녀는 좋은지 신음을 냈다.그녀와 허리를 들썩이며 다시 페니스를 넣었다. 쑥- 들어가며 섹스를 했다.“앙앙앙”“신음 소리 귀여운 걸?”“오빠도 참!”고양이 자세로 자신의 엉덩이를 위아래로 흔들었다.뒤에서 박았다.찔걸 찔걱- 하며 한 몇 번이나 박은 거 같다.“싸.싸고 싶어.”“싸주세요! 오빠.”왜 나한테 가득 싸달라고 하는지.. 좀 이상했다. 전에 그 물고기처럼 날 잡으려고 하는
“도시락 세트라...? 음. 이건 뭐지?”“이건 삼각김밥이에요. 정말 맛있어요. 제가 추천하는 아이템! ”“네!”그녀와 헤어진 후 다시 집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그녀는 뒤에서 졸졸 따라왔다.“저.오늘.. 저 준비되었는데 집에 가도 될까요?”“음.. 그럴까요? 전.. 아무 때나 ok이거든요?”“네. 저 오늘 섹스해도 돼요.”그녀와 함께 내 집으로 들어가 섹스를 했다. 아항 아항- 거리며 그녀는 신음을 토해냈고 난 신음을 냈다.“라벤시아오빠 신음 소리 짱이야. 멋져.”“아하하. 멋져? 넌 귀여워. 애기같아. 섹스에 대해 아무것도모르는 아기.”“음. 나 말했잖아? 오빠가 처음이라고. 내 남자친구!”“음. 나도 너랑 하는 섹스가 가장 좋아. ”“오빠. 다른 여자들과 안 하면 안 돼?”“음. 지켜보도록 노력할게. ”“오빠. 이 페니스는 내 거야.”그녀는 내 페니스를 만지며 말을 했다. 난 그녀의 입술을 빨아댔고 그녀는 침을 흘렸다.흥분한 건가?날 좋아하나? 정말.. 내가 처음인가? 난 이상하게 기분이 좋았다.내 페니스를 가까이 와서 만져보더니 손가락으로 콕콕 찌르더니 정액이 나오자 얼굴에 다 묻었다.“이쁘네. 정액 묻는 미숙이 모습?”“음.으.. 사랑해. 오빠.”그녀를 보며 생각했다. 날 진심으로 사랑하구나.끌어안은 채 키스 세레를 해주었다. 쪽쪽- 대며.미숙이는 날보며 웃었고 나도 웃었다. 그녀는 고양이 자세를 했고 뒤에서 박았다. 질걱질걱하며 소리가 났고.엉덩이에 페니스를 박았다. 그후 난 그녀의 허리를 핥았다. 으응- 하며 신음을 냈다.“진짜 귀여워.”나도 모르게 말이 나왔다.그런 후 난 담배를 피우며 그녀에게 건네주자 거절을 했다. 내게 올라 타 말을 했다.“담배는 몸에 좋지 않아. 오빠.”“왜?”“몸에 좋지 않아진데...!”“음.그럼 우리 미숙이가 피지 말라고 하니까 끊을까?”“응! 빨리 끊어!”“알았어. 헤헷.”그녀가 좋았다. 그녀의 음부가 너무 조이고 얼굴도 아름답고 이쁘니까 좋았다.그녀의 아름
“오빠 나만 보면 안돼? 왜 다른 여자들과 섹스하는 거야? 그렇게 재미있어?”“음..그냥. 즐기는 거야. 근데 좋아하는 여자는 니가 제일 좋아. 지나야.”“니가 좋으니까 신경쓰지 않아도돼.”그러자 지나의 표정은 밝아졌다. 그러다 물고기한명은 그년은 지나에게 화를 냈다.“아니. 누구길래 제가 남자친구랑 섹스하는데 무슨 상관인가요?”“뭐야? 내가진짜 여자친구야!”“..............”“오빠 무슨말이라 좀 해봐.”“응. 싫은걸?”“뭐야? 오빠뭐야?나 진짜 그냥 섹파야? 오빠 언제는 사랑한다며?”“흠.. 너 날 가방사주는 걸로 이용했지? 난 너를 섹스로 이용했다. ”쩍-!“미친놈!”그러자 그는 넘어지고 말았다.라벤시아는 뺨이 얼얼했으며 매우 아팠다.“너 그저 섹파에 불과해. ”“...........너무해.”그러자 라벤시아는 섹파에게 다가가 입을 맞추었다. 그러자 지나는 머리가 화 끝까지났다.“오빠..무슨?”“넌 이런거 좋아하잖아?”“음.. ”물고기년은 아마도 좋은듯한 표정이었다.그러자 그녀는 라벤시아에게 또반하게 되었다. 사랑에 빠졌다. 정말 그를 사랑했다.그녀는 라벤시아에게 키스를 해주었고 라벤시아는 킥킥대며 웃어댔다.그때 지나는 화가나 물고기그년을 떼어냈다.“오빠. 애가 그렇게 좋아? 내가 좋아. 애가 좋아?”“음. 우리지나 일까요?”그러자 그물고기년은 라벤시아에게 말을 했다.“한참 오빠랑 섹스해서 좋았는데 갑자기 뭐람? 나 나중에 오빠아기 임신할거야. 오빠.”“뭐. 뭐라고?”이번 물고기는 좀 센 거 같았다. 뭐. 그냥 돈 주면서 떼어내면 되겠지?난 단순히 생각을 했다. 라벤시아는 그저 돈으로 해결하려고 했다. 나중에 터질 일들을모른 채.다음날.지나는 또 찾아왔다. 지나는 날 보며 말을 했다.“음.오빠. 나 오늘 오빠랑 만나서 놀고 싶어요.”“응?어디?”“당연히 호텔이지?”“그럴까?”“네! 히히히.”라벤시아랑 지나는 서로 웃으며 대화를 했다. 그러자 그 둘은 서로 호텔로 들어갔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