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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s by 여신님

잘생긴 그놈과 한판?

잘생긴 그놈과 한판?

미숙이는 대기업에 취업하려고 면접을 보러 간다. 면접을 보러가니 한 냉정남이 면접관이었다. 그남자는 그녀를 보자마자 면접에 떨어뜨리려고 했지만 또다른그가 나타나 면접을붙였는데.. 정직원이 아닌 인턴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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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4화
“언제까지 올라탈 겁니까?”“넷!? 앗그런...!”너무 쪽팔렸다. 그의 냉정한 표정을 보며 너무 부끄러웠다. 그가 왜 나한테 귀엽다고 하지?설마. 날 좋아하나? 정말로...? 하지만 팀장님은 잔소리 대마왕에다 까칠하기로 유명하신 분이다.아마도 우당탕탕을 해도 엄청 까칠하실 거 같았다. 그.. 좀 말을 할 수도 없었다.나. 이런 음란마귀 낀 건가? 왜 그런 생각을 하지?정말 변태가 되어 버린 건가.그때 누군가 문을 두드렸다.쿵쿵쿵-“네 누구세요?”“음. 나 민기 오빠.”민기오빠는 문을 두드렸고 문을 열자 피자와 통닭을 사가지고 왔다. 정말 맛있어 보였다.그는 맥주와 함께 사 왔다.“어라? 캔맥주잖아? 내가 좋아하는 거잖아?”“곰돌이 캔맥주잖아?”민기 오빠에게 말을 하자 민기오빠도 웃으며 말을 했다.“나도 곰돌이 캔맥주 좋아해. 맛있잖아?”“그러네?”그러자 뒤에서 팀장님의 표정은 좋지 않았다. 아마도 나랑 함께 단둘이 있었으면 한 표정이었다.“음. 민기사원은 여긴 일인가? 원래 미숙씨 집을 잘 왔다 갔다 하신가?”“네. 그.그게.. 음.. 그건 아닙니다. 팀장님.”“아. 그래?”팀장님은 이상한 분위기를 뿜으며 민기오빠를 노려봤다. 하지만 민기오빠는 그만 깨갱거리며 꼬리를 내렸다.그러자 민기오빠는 자신이 사온 피자와 통닭을 꺼내며 같이 먹었다.“어서 드세요! 제가 사왔답니다. 뜨근뜨근하답니다.”“알겠어요.”팀장님과 함께 먹었다. 뭐야? 팀장님 엄청 잘 드시잖아? 치킨 처음 드셔보나? 엄청 잘 드시잖아?그의 먹는 모습을 보며 씩-웃었다. ,그는 나무젓가락으로 엄청 집어서 먹었다.“음. 뼈가 있으면서 맛있군.”“팀장님 입에 맞으시죠?”“응.”“그. 통무라고 했지?”“넷?”“아..아니다.”그러자 우린 정적이 흐르자 그러자 웃음이 튀어나왔다.“하하하하! 푸하하하!”“왜 웃지?”“팀장님 진짜 처음 드셔보세요? 통닭이잖아? 통무가 아니라.”“아.그래? 맛있네.”그러자난 그에게 말을 했다.“제가 시켜드릴까
Last Updated: 2026-07-09
Chapter: 3화
민지 사원은 날 좀 싫어하는 거 같았다. 난 민지 사원과 친해지고 싶었지만 잘되지 않았다.하지만 민지 사원은 날 너무 싫어해서 난 좀 힘들었다. 그녀는 날 싫어해서 사원들에게 나에 대한 나쁜 소문을 퍼트리는 거 같았다.그런 민지 사원이 좀 꺼려졌다. 그리고 그녀는 팀장님을 마음속으로 좋아하는 거 같았다.“쳇. 언니가 뭐가 좋다고? 내가 더 예뻐!”“민지 사원 왜 그러세요?”“아니. 솔직히 미숙씨가 인턴 주제에 왜 팀장님 눈에 들어야 하나요?”“네? 그게 무슨?”“솔직히 짜증 나요. 겨우 인턴인데, 눈에 띄우고.”“팀장님이 잘생기긴 했죠?”“근데 솔직히 인턴인데, 너무 잘난 척 하는 거 같아서 싫어요.”“아. 그렇군요.”팀장님과 난 눈이 서로 마주쳤다. 그러자 그는 내 눈을 피했다. 씩- 하고 웃었다.“왜 웃지?”팀장님이 이상했다.날 보고 왜 웃는 거지?“미숙씨. 잠시 와볼래요?”“네? 왜요?”“미숙씨는 왜 이리 보고서 작성을 못하십니까?”또 시작되었다. 깐깐징어. 오징어. 멍게. 잔소리. 으윽.... 잔소리 대마왕님.그의 잔소리를 흘려들었다. 난 그의 말을 듣고 그냥 귀를 파며 헛으로 들었다.그러자 그는 날 보며 화를 냈다.“지금 제 말을 헛으로 들으십니까?”“넷? 아뇨.”“맞잖아요?”“진짜 아니에요.”“음. 미숙씨 안되겠는데? 팀장님이랑 뽀뽀하세요!”그때 뒤에서 민기사원이 말을 했다. 그러자 팀장님의 얼굴과 볼은 붉어졌다.“민기형.. 무슨 말을 그렇게....? ”“하핫. 너 좋아하지 않아? 팀장님. 김창렬씨?”“넷? 그게.. 그게.”그러자 민지 사원은 뒤에서 화가 났는지 주먹을 쥐고 있었다.“뭐야? 민기오빠. 왜 언니랑 이어주려고 그래? 내가 이어달라고 말할 땐 이어주지도 않고...?”민지 사원은 씩씩댔다. 그러자 팀장님은 날 바라보더니 얼굴이 붉어지며 귀도 붉어졌다.“팀장님...왜?”“아닙니다. 하핫.”그는 얼굴이 붉어진 채 일을 했다. 난 복사를 하러 갔다.“이건. 이렇게 하는 겁니다.”
Last Updated: 2026-07-03
Chapter: 2화
사원들은 날 보더니 피식- 하고 웃었다. 난 이해가 가질 않았다. 왜 웃지? 이상하다.“창렬이 팀장님이 미숙씨를 맘에 들어 하시는 거 같아요.”“음. 그런가?”민수 사원이 말을 했다. 난 민기사원에게 마음이 조금은 갔다. 키도 크고 잘생겼고 올림 머리를 한 그가 정말 잘생겼었다.밥을 먹으면서 생선을 고르려고 하자 생선은 잘 고르져있었다.그때 팀장님이 내게 밥그릇에 생선을 가시를 골라 건네주었다. 어라? 팀장님이 왜 그러시지?이상하리 생각했다.“어맛! 고마워요.”“............”마음속으로 팀장님이 좋았다. 가시를 골라주신 그가 좋았다. 마음속으로 좋아하고 있었다.팀장님은 날 보며 말을 했다.“음. 미숙씨는 생선을 잘 골라 먹지 못한가 봐요? 아직도 어린애인가요?”“네? 쳇. 뭐야? 날 생각해서 골라준 게 아니라 무시하려고 한건가요?”“네? 그게 아니라. 어린애 같아서요. 얼굴도 어려 보이고. 나이가 어떻게 된가요?”“제 나이요? 32살입니다. 제 나이 왜 물어보는 거예요?”“음, 그냥 그쪽 나이가 궁금해서요. 인턴씨.”“네? 인턴씨? 인턴이라고 무시하지 마세요!”“알겠습니다.”그의 말을 듣고 화가 났다. 하지만 꾹 참았다. 그는 그저 빙그레 웃었다.“아멋. 팀장님이 웃으시는 거 처음 보네요?”“네.. 그런가요?”팀장님은 밖으로 나와 날 기다린 후 말을 했다.“왜 이리 조금씩 드시고 늦게 드신가요? 공주님인가요?”“공주님? 우웩.”“히히히. 공주님 같아서요.”“제가 무슨 공주님인가요?”“꽃나라의 공주님같아서요. 얼굴도 이쁘고... 하핫.”그의 웃는 얼굴을 처음 보는 거 같았다. 그저 빙그레 웃었다. 난 사무실로 들어갔다.그때 민성이 사원이 내게 말을 했다.“음. 미숙씨 이거 복사 좀 부탁드립니다.”“네. 알겠습니다. ”그때 팀장님은 내 뒤에 서서 말을 했다.“음... 이거 할 수 있을까요? 인턴씨?”“인턴이라고 무시하지 마세요! 저도 할줄 알아요. 왜그러세요!?”그러자 팀장님은 말을 했다.“
Last Updated: 2026-07-03
Chapter: 1화
길을 걷고 있었다. 야심한 밤에.. 조용했고 올빼미가 우는 소리 밖에 들리지 않았다.길을 걷다 근처 편의점을 들렸고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골랐다. 난 여러 가지 맛있는 것들을 골랐고 계산을 하려고 할 때, 잔돈이 부족했다.그때 뒤에 있던 한 남자가 돈을 건네주었다. 정말 고마운 남자였다.“정말 고맙습니다. 이 보답을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감사합니다. ”그러자 그 남자는 엄지손가락을 척 들고 갔다. 왜 나를 도와준 거지? 정말로 착한 남자였다. 난 기분이 좋아 집에가서 도시락을 먹었다.“음. 내일은 대기업 면접이 있는 날이네.....? 어쩌지? 꼭 잘 봐야 하는데.......?”다음날. 난 분주하게 움직였고 면접을 보러 달려갔다.“이런. 면접을 봐야 하는데 시간이 너무 촉박해. 지각을 할 거 같잖아?”면접을 보러 간신히 들어왔다.그러자 면접관들이 내 이름을 부르자 난 바로들어갔다.“곽미숙씨?”“네... 맞아요.”어라? 이 남자 어디서본 듯한 남자인데? 어제 나 도시락 값 내준 그 남자 아니야? 잘 보니 정말 미남이잖아?검은 머러칼에 뱅 스타일에 날카로운 눈매 그리고 그의 나는 민트향까지.. 내 마음을녹였다.“저. 곽미숙씨?”그만 혼자 상상에 빠졌었다. 그와 결혼하는 상상을......?“미숙씨? 이 회사에 오신 이유가 뭔가요?”“음.. 전 대기업을 다니고 싶답니다.”“그게 다인가요?”“네? 그.. 그게.. 질문이 너무 어려워요. 면접관님 저 어제 보지 않았어요?”“넷? 그게 무슨? 무슨 소린가요?”“네? 봤는데.... 저 도시락값 내주었잖아요.”“네. 알겠습니다. 이만 가주세요.”대기업 면접을 망치고 또 망쳐버렸다. 왜 날 기억을 못 하시지? 내가 비슷한 사람을 본 건가? 이상하다.정말.. 난 이제 어쩌지? 부모님께 잘 할 수 있다고 자랑하고 면접 보러 갔는데.그때 난 놀이터에서 혼자 그네를 타고 있었다. 정말 가슴이 아프고 쓸쓸했다.“저. 아가씨 제가 그네 밀어드릴까요?”“네? 그게..........”“저
Last Updated: 2026-07-03
저승신님이 저승에서 내려오셨다.

저승신님이 저승에서 내려오셨다.

미숙이는 어느 날 죽는 날이 가까워지자 창가가 싸해지자 저승신님이 저승에서 내려오셨다. 하지만 저승신은 그녀의 착한 인성과 아름다운 외모를 보며 반하고 말았다. 하지만 저승신은 인간 소녀를 좋아하면 감점을 받을 수 있지만 그는 그녀에게 수명을 넣어주었다. 이제 어떻게 흘려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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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4화
딸랑이를 흔들자 머리가 지끈거리고 아팠다. 저승신과 지옥신 지옥사자는 괴로워했다.멀리 있는 미숙이는 불안해했다. 그때 귀신1이 말을 했다.“큭큭.. 너희가 지면 저 여자를 데리고 가겠다.”그러자 저승신은 머리가 끝까지 화가 났다. 부적을 펼치고 인을 그려 공격을 하자 부적들은 아기영혼과 귀신1에게 붙여졌다.“끄아아아악!”그 둘은 부적의 힘으로 힘을 빨려갔다. 그 둘은 피가 빨려가자 점점 힘이 빠져나갔다.“주.죽을 거 같아...........”“우릴 무시한 댓가다.”“무시? 큭큭큭 하하하하하하하하하.”갑자기 귀신1과 아기영혼 비웃었다.“겨우 이거 부적? 조가리? 이건 찢어버릭면............!”“어라? 찢기지 않잖아!”그 둘은 어리벙벙했다. 부적이 힘이 점점 힘을 빨리자 그만 쓰려지고 말았다.그러자 한 귀신이 나타나 그 둘을 데리고 갔다.“이런! 너무 빠르잖아!”지옥신이 말을 했다.“끝내려고 했는데!”그러자 그때 미숙이는 멀리서 달려와 저승신을 끌어안았다.“저..정말 무서웠어요!”“이제 괜찮을 거다.”그는 날 보며 미소를 지었다. 슬며시 지은 거 같다. 정말.. 잘생겼잖아? 그의 조각 같은 외모는 마치 날 휘어감듯이 잘생겼었다.그는 날 보며 말을 했다.“이젠 몸은 괜찮은가?”“네. 고마워요.”그때 그녀의 수명이 조금씩 늘어갔다. 수명바가 조금씩 늘었다.“어라? 어떻게 된 거죠?”“그러네...? 이상하다.”수명바가 5퍼센트 늘었다. 그때 염라대왕님의 목소리가 마음으로 들렸다.-자. 군자들이여 앞으로 수행을 많이 하도록 하거라.-“알겠습니다.”저승신은 말을 하자 다들 고개를 끄덕였다. 난 염라대왕이라고 해서 할아버지인줄 알았는데 젊은 남성이었다.“목소리가 좋잖아........?”그때 난 저승신님을 봤다. 그러자 그는 잠을 자고 있었다.그의 자는 모습읇 보며 잘생겼다고 생각이 들어 코를 만져보고 볼을 만져보고 하자 그만 그는 잠에서 깨어났다.우리 둘은 너무 가까이 있었다. 그러자 저승신님은 말을 했
Last Updated: 2026-07-08
Chapter: 3화
지옥신은 아저씨를 채찍으로 때렸고 미숙이는 그런 아저씨가 너무나 안쓰러웠다.그러자 지옥신은 미숙이를 보며 말을 했다.“이 사람은 살아생전에 나쁜 짓을 많이 한 사람이다. 알았느냐?”“하지만..지금은 반성을 하고 있지 않을까요?”“반성? 절대 하고 있지 않아.”그 아저씨는 미숙이의 목덜미를 잡고 인질로 잡았다. 그러자 저승신은 화가 머리 끝까지 났다.“이 년을 받고 싶으면 어서 빨리 날 이 지옥에서 탈출 시켜라!”“탈출이라.....? 지금 감히 나에게 명령질이느냐?”“맞다. 명령 내렸다.”그러자 미숙이는 덜덜 떨었다. 아마도 아저씨의 이상한 모습을 보며 떨었다. 그녀는 아저씨가 목덜미를 잡아 켁켁 거렸다.그녀는 저승신과 지옥신을 바라봤고 지옥사자는 빛처럼 달려가 그녀를 인질로부터 풀어주었다.미숙이는 떨어졌고 다리를 다치게 되었다.“아앗!”“괜찮은가? ”“네.”저승신은 냉정히 말을 했다. 그녀는 조금은 섭섭했다. 다친 것을 말해주지 않는 그가 얄미웠다.“저.. 다리 다쳤는데....?”“음. 그건 나을 거다. 조금만 기다려라.”그때 마침 지옥에서 아기영혼과 귀신1이 나타나 지옥신에게 시비를 걸었다.그러자 지옥신은 지옥의 있는 용암을 흘려보넀다. 그러자 귀신1은 녹아내릴거 같자 사라지게 했다.“젠장.. 저녀석. 괜히 귀찮은걸?”지옥신이 말을 하자 저승신이 말을 했다.“좀귀찮은 녀석이다. 다 공격을 사라지게 하는 능력을 가졌다.”그러자 지옥사자가 나타나 사자들을 풀어주며 공격을 했다. 그러자 그는 넘어지며 사자들이 물어뜯었다.“끄아아아아악!!!!!!!!!!!”물어뜯자 사자들은 귀신과 영혼을 뜯어버렸고 아기영혼은 다시 재생이 되었다.“후후.. 이거 재미있는걸?”“젠장.. 저녀석들 피리 피리 콜라를 먹은 거 아니야?”저승신의 말에 지옥신과 지옥사자는 고개를 끄덕였다.“맞는거 같아. 피리 피리 콜라는 스킬을 많이 찍어주는 콜라지?”“응. 젠장. 그 콜라는 약간 맛이 간 놈들이나 먹는 건데. 그 콜라로 스킬을 찍을 생각을
Last Updated: 2026-07-04
Chapter: 2화
저승신님은 귀신들의 말에 피식- 웃었다. 아마도 자신을 만만하게 본 귀신들이 비웃는듯했다.저승신님은 귀신들에게 달려가 담배를 피워가며 몸을 지지려고 했다. 그러자 한귀신은 분리되었고 몸이 동강이 났다.그 모습을 본 미숙이는 정말 놀랐다. 아니. 무서웠다.“몸..몸이 동강났잖아?”그녀는 동강난 몸을 보며 기겁을 했다. 그러자 그는 그것을 보며 말을 했다.“이미 죽는 목숨이다. 너희들은...!”“헷. 과연 그럴까? 저승신님이 죽은 거 같은걸요?”“날 물로 보느냐?”“그렇다면서요?”“푸하하하핫!”저승신은 갑자기 웃어댔다. 아마도 기가 막힌듯 했다. 그때 귀신은 빛처럼 달려와 저승신의 목에 칼을 들이댔다.“윽...”“죽이겠다. 널.”그러자 저승신은 칼을 뺴았자 손에 피가 떨어졌다. 칼에 크게 베인 듯했다. 그러자 그녀는 그를 보며 말을 했다.“저승신님 괜찮으신가요? ”“그렇다.”그는 칼에 베인 손을 감추며 마법을 부렸다. 손을 저어가며 마법을 부렸다.“자 마법이다. 죽어라!”“윽..큭.큭.”귀신과 아기영혼은 저승신이보낸 마법에 머리가 혼란스러웠다. 머리가 찡하고 어지러웠다.그녀는 옆에서 피가 흐르는 저승신님의 모습을 보며 울먹었다.“저승신님이 꼭 이기세요!”그때 한 남성이 도착했다. 지옥신이었다.“나. 도착하였도다. 저승신이여. 혼자 싸우느라 많이 힘들었지? 이제 내가 맡으마.”“...............”저승신님은 말을 하지 않았다.그는 저승신에게 어깨를 토닥여 주며 총으로 불을일으켰다. 엄청난 큰불이었다.“대단해.. 다 죽으려고 그래........”“끄아아아악!!!!!!!”귀신과 아기영혼은 그만 쓰려지고 말았다. 큰불이 일어나자 화상을 입었다. 그러자 귀신은 빛처럼 달려와 지옥신의 목을 졸랐다.“윽...이녀석.. 겁도 없는녀석.”“죄소? 하. 웃기고 있네? 나 귀신. 널 죽일 테다!”귀신은 지옥신의 목을 점점 졸랐고 그 모습을 본 저승신은 귀신의 손을 니프니프 칼로 베어버렸다.“끄아아악!!!!!!!!”
Last Updated: 2026-07-03
Chapter: 1화
그녀는 매서운 눈을 가진 저승신이 무서웠다. 그녀는 잠에 들었다. 그러자 저승신님은 그녀의 머리칼을 쓸어주었다.“참.. 가엾지만 아름다운 아이구나...?”그녀는 잠에 들었고 창가가 싸해지자 저승신님은 사라졌다. 그러자 그녀는 잠에서 꺴다.“어라? 저승신님이 어디로 가셨지?”그녀는 저승신님을 찾으러 다녔고 저승신님은 창가가 싸해지자 모습을 보였다.“날 불렀느냐?”“넷? 네....”“날 왜 불렀느냐? 소녀여.”“저. 그게.. 진짜 오늘 죽나요?”“.............”저승신님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왜말을 하지 않으시지?그녀는 답답했다. 저승신님은 정말로 말을 하지 않으셨고 그녀를 보며 말을 했다.“지금 나랑 같이 나갈래? 이곳을.....?”“넷? 왜요?”“널 보아하니. 왕따인 거 같은데.. 나를 따라오거라.”“..............”“흑흑. 흑흑.”그녀는 흐느끼기 시작했다. 저승신님은 날 보며 무표정이었다. 그는 날 끌어 안아주었다.“어라....? 날......?”“울지 말거라. 소녀여.”“알겠습니다.”그는 창가에서 나타나 커튼이 펄럭거리며 그녀의 손을 잡고 어디론가 사라졌다.그녀는 눈을 지긋이 감고 눈을 떠보니 그녀의 수명은 반절이나 생겼다. 음.... 그녀는 50살까지 살수 있었다.“앞으로 나랑 같이 붙어 다니자? 알았지? 넌 저승사자는 아니지만.. 음.. ”“무슨 뜻이지? 날 좋아하기라도 하나? 저승신님이 날 좋아하나?”“저. 저승신님 저한테 수명을 주셨나요? 궁금해서 그러는데....?”“음... 맞다. ”“왜 저한테...?”“.............”정적이 흘렸다. 그는 역시나 그녀를 연민하고 있는거 같았다. 아마도 저승신님은 그녀를 좋아하고 있는 거 같았다.그때 저승신님은 한 영혼을 보며 말을 했다. 아기영혼이었다. 계속 울어댔다.“으아앙앙아! 엄마 보고 싶어!”그러자 저승신님은 곧장 달려가 총으로 불을 일으켰다. 그러자 아기영혼은 불에 타서 쓰려지려고 했다.그녀는 너무 불쌍한지 아
Last Updated: 2026-07-02
Chapter: 프롤로그
흑흑흑...흑흑...흑흑.. 어디선가 한 여성이 우는소리가 들려온다. 그녀는 바로 미숙이란 여성이었다.그녀는 몸이 많이 아프다. 건강을 되찾고 싶었지만 아픈 몸이라 힘들었다. 하지만 그녀는 긍정적이었다.하지만 이번엔 병원에서 죽을 수도 있다는 소식을 듣고 울고 있었다. 흑흑..흑흑.. 죽기 싫어.“나. 벌써 죽어야 해? 나 많이 놀고 싶은 것도 많고 먹고 싶은 것도 많은데...?”그녀는 울먹이며 베개를 집으며 눈물자국이 남았다. 하지만 역시나 병원에선 그녀의 건강이 되찾기 힘들다고 한다.그때 밤이 되자 그녀는 눈물을 흘린 채 잠에 들었다.잠에 들자 차가운 공기가 들어오고 싸한 느낌이 들어왔다.“음.. 누구지?”그녀는 잠에서 슬쩍 깨자 누군가 그녀의 머리칼을 쓸어 주었다.“누구세요?”“나? 난 저승신이다. 너의 수명이 다 되어 명부를 쓰러 왔다.”“흑흑...... 제발 살려주세요. 저승신님.”“아니. 절대 안 된다.”그러자 그녀는 저승신님 손을 잡고 울었다. 그러자 저승신님은 무표정에서 안쓰러워하는 표정으로 변했다.“아..내가..인간 소녀에게 마음이 갈 줄이야....?”그는 그녀를 보며 말을 했다.“그럼 좀 살려두지. 알았나?”그는 자신의 수명을 그녀에게 주었다.“이러면 안 되는데. 어쩌지.............?”저승신님은 그녀를 보더니 미소를 씩- 지었다.“이젠... 더 이상 죽지 않을 거야.. ”“네? 저승신님이 마술이라도 부리셨나요?”“...............”저승신님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녀는 매서운 눈을 가진 저승신님이 무서웠다.
Last Updated: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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