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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s by 여신님

잘생긴 그놈과 한판?

잘생긴 그놈과 한판?

미숙이는 대기업에 취업하려고 면접을 보러 간다. 면접을 보러가니 한 냉정남이 면접관이었다. 그남자는 그녀를 보자마자 면접에 떨어뜨리려고 했지만 또다른그가 나타나 면접을붙였는데.. 정직원이 아닌 인턴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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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7화
그만 난 머릿속에 팀장님과 우당탕탕을하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팀장님 정말 절 좋아하시나? 아니 내 생각인데 내가 사랑하는 거 같다..팀장님은 날 보며 웃었고 난 그의 미소에 녹아내릴 거 같았다.“왜 제 위에서 흔들었어요?”“네? 저...그게....”너무 쪽팔렸다. 너무 잘생겨 위로 올라타 흔들어 버렸다. 정말 그와 한판 뜨겁게 하고 싶다.그는 날 보더니 피식하고 웃었다.“아니.. 저한테 왜 그런 짓을?”“네? 절대 그쪽한테 호감 이런 거 없답니다!”“누가 뭐라고 하셨나요?”“네?”‘전 말도 한적 없답니다.““네.. 죄송합니다.”“뭐가 그리 죄송합니까?”“아니............”그때 민지 사원이 우리 둘이 대화를 하는 것을 보며 화를 냈다.“쳇 미숙이 인턴 주제에... 어딜 감히 팀장님을.......! ”그때 아영이가 내게 다가오더니 말을 했다.“아영이야. 미숙아. 너 요새 소문이 좋지 않던데?”“무슨 소리야?”“인턴 주제에 팀장님을 좋아한다고... 진짜 팀장님 좋아해?”“음.. 그건 말을 할 수 없어.”“왜?”“그냥.......... ”“알았어. 네 개인적인 일이라면 어쩔 수 없지. 뭐... ”“하... 하.. 하..인턴 주제에 팀장님을 좋아하는 건 안되구나.”일을 시작했다. 내 자리에 앉아서... 우선 복사를 한 후 자료를 프린터로 뽑았다.“음. 이 정도면 되겠지?”“미숙 씨. 빨리빨리 움직이지 않습니까?”“네? 죄송합니다.”팀장님은 내 머리를 콩 하고 때렸다.“아앗!”“어서 빨리빨리 일하십시오!”‘네.“그런 후 점심시간이 되자 팀장님은 동료들에게 물었다.“뭘 드시고 싶으신가요?”“오! 팀장님이 변하셨어!”“그러게!”“팀장님. 저희 스파게티 먹으러 가요!”“맞아요. 피자랑 같이 먹으러 가요!”“음.. 피자랑 스파게티라............”그는 날 바라봤다. 난 그저 백반을 먹고 싶을 뿐이었다. 난 백반이 좋은데.......?“전.. 백반이 좋은걸요?”“음.. 그럼 백반 드실
Last Updated: 2026-09-21
Chapter: 16화
“정말 바보 같고 멍청한 여자이지만 귀여운 여자입니다.”“에이. 그런 여자를 왜 좋아해요?”“음. 그냥요. 귀엽달까요?”“귀여우면 다 좋아해요? 남자들은?”“넷? 아뇨. 미숙 씨가 이쁘니까요.”내가 이쁘다니.. 날 이쁘다고 생각하셨나? 난 그를 보며 말을 했다.“팀장님은 좋아하는 음식이 뭔가요?”“음.. 전탕수육이 좋아요.”“탕수육 맛있죠?”그러자 그때 민지 사원이 나타나 팀장님께 팔짱을끼며 내게 질투를 했다.“언니. 정말 싫어! 날 왜 때리셨어요?”“넷?”“날 왜 때렸냐고요?““내가 언제 널 때렸다는 거야?  왜 그래? 너 갑자기 왜 그래?”“음. 언니 정말 그러는 거 아닙니다.”“하.하.하.”난 민지 사원이 나무 얄미웠다.“나한테 대체 왜 그러는 거야?”“짜증나.”그때 민지 사원은 아기 고양이 같은 표정으로 팀장님을 바라보며 울음을 터뜨렸다.“흑흑..오빠.언니가 날 너무 괴롭혀.”“무슨 소리야?”둘은 어릴 적부터 아는 사이였다. 그러자 팀장님은 날 화를 내며 바라봤다.“난 정말 아니에요.”“믿겠습니다. 저희 민지랑 친하게 지내주세요. 마음이 여린 아이입니다.”난 할 말을 일었다.“착한 아이? 웃기고 있네?”민지 사원은 날 보며 메롱을 하고 있었다.“언니 나대지마. 오빤 내 거야.”“알았어. 알았어. 나한테 도대체 왜 그러는 거야?”“언니가 계속 나대잖아?”“쳇. 내가 언제?”“진짜 나대잖아?”“니가 봤어?”“응. 언니 팀장님이 조금 어울려준다고 나대지마.”“쳇. 재수 없어!”“언니. 그러는 거 정말 아니야.”“내가 뭘?”난 그녀가 말을 하자 할 말을 잃었다그녀는 날 보며 말을 했다.“언니 정말 싫어! 정말 싫어!”“날 왜 이리 싫어하는 거야?”정말롬 민지 사원은 팀장님과 어릴 적부터 아는 시이에 다 어릴 적부터 좋아했나?난 그가 좋았지만 민지 사원 때문에 눈치가 계속 보였다.“팀장님 정말 좋아하는데...”“저. 좋아한다고요?”“넷!”난 화들짝 놀랐다.“절 좋아하다고 하셨
Last Updated: 2026-09-10
Chapter: 15화
다음날. 난 아침에 일어나 분주하게 움직였다. 그런 후 화장을 한 후 밖으로 나갔다.그런 후 밖으로 나간 뒤 난 팀장님이 차를 운전하고 있었다.“어이! 인턴!?”“어라? 팀장님이잖아?”난 그를 보며 웃었다. 그는 미소를 지었고 난 미소를 지었다.그는 날 보며 손짓을 했다. 어서 달려가 팀장님 차를 타며 옆자리 좌석에 앉았다.팀장님.. 운전도 할 줄 아시구나.“나는 그런 팀장님이 좋았다. 뭔가가 멋있었다. 그런 그가 좋았다.난 팀장님께 목 캔디를 드렸다. 그러자 팀장님은 빙긋 웃었다.난 그가 좋았고 팀장님은 날 보며 웃었다. 팀장님은 차를 운전했고 생생 달려갔다.달려가며 바람 공기를 맡으니 좋았다. 뭔가 우린 연인 같았다.난 그가 좋았다. 연인 같았고 내 마음이 들킬까 봐 걱정이 되었다.팀장님은 무표정으로 운전을 했고 난 중간에 내려 편의점에 가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아이스크림이 살살 녹고 맛있었다.“아이스크림이 정말 맛있네요! 팀장님.”팀장님은 아무 말 없이 빙긋 웃었다.그의 미소 마치 아이스크림처럼 녹아내릴 거 같았다.나..녹아내릴 거 같아. 정말 잘생겼잖아? 팀장님은 거기도 크나? 털도 많은가?나 갑자기 궁금했다. 난 그냥 그런데... 팀장님은 왠지 크고 멋있을 거 같아.팀장님은 날 보더니 팡 터졌다.“무슨 생각 했어요? 인턴 씨?”“그..그게..”난 내 생각이 들킬까 봐 부끄러웠다. 내가 이런 생각을 한다고 하면 만일 창렬이 팀장님이 날 이상한 여자로 보겠지?난 그런 팀장님이 좋았지만 한편으론 좀 얄미웠다.그는 날 바라보며 뚱한 모습으로 봤고 이상한 듯한 모습으로 본 듯했다.팀장님은 내게 다가와 머리칼을 쓸어 넘겨주었다.난 내게 왜 그러지? 라며 마음속으로 생각을 했고 더운 여름날 내 머리는 땀에 적셔 있었다.머리칼을 쓸어 넘겨주었고 그는 날 보며 달달한 분위기가 뿜었다.그는 내게 다가오더니 벽으로 쿵 하며 몰더니 난 깜짝 놀랐다.날 겨우 끌어오더니 손으로 잡고 입맞춤을 해주었다.쪽-하며 입맞춤을
Last Updated: 2026-09-03
Chapter: 14화
- 술이나 먹자? 오늘 먹고 너도 먹고 하는 거다?- 응. 그래. 근데 너 고민이 많은 거 같은데? 목소리 들으니까? 미숙아. 인턴이라 그리 힘들어?- 응. 다나만 시켜. 인턴이라고 무시하는 거 같아. 특히 민지 사원이랑 김창렬 팀장님!난 가슴이 따가웠다. 내가 내 입으로 김창렬 팀장님 뒷담을 하다니..정말 힘들었다. 하지만 아영이는 날 위로해 주었다. 흑흑.. 역시 내 친구 아영이 밖에 없다니까?난 아영이를 보며 울었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쏟아졌다.- 계집애. 너 혹시 김창렬 팀장님 좋아해?- 뭐? 흑흑. 아니야. 절대!- 알았어. 빨리 나와. 고기에다 크! 소주에다 마시게!- 알았습니다. 아영 씨.뚜뚜뚜-난 전화가 끊기자마자 근처 고깃 집으로 달려갔다. 어라? 고깃 집을 가자마자 난 그만 놀라고 말았다.그 안엔 김창렬 팀장님이 계셨다.“어이! 인턴 안녕?”“아. 진짜..”화가 났다. 아영이는 이 계집애는 눈치 없게 왜 팀장님을 왜 데리고 온 거야?투덜대며 고기를 먹었고 술을 벌컥벌컥 마셨다.“왜..팀장님이 여길.......?”“음. 제가 있으면 안 되나요? 미숙 인턴 씨?”음.. 이 자식이 또 나한테 한방 먹일려고 머리를 구르네? 난 그저 애써 미소를 지으며 말을 했다.“음.아니 괜찮습니다. 제가 팀장님과 술 한잔하고 싶었거든요?”“음. 그러세요?”“네.”팀장님에게 술을 따라주며 마셨고 술을 점점 마시자 취할정도록 마셨다. 그러자 팀장님은 날 데리고 집으로 바래다주었다.“음..가지마....”“네?”“나랑 같이 있어요.. 팀장님.”“...........?”나랑 단둘이 남은 내 방에서 팀장님은 날 바라봤고 절대 취한 날 건들지 않았다.“너무 취하셨네요. 갑니다.”“가지마.....?”“너무 취했어요. 여기 해장국 끓이고 갑니다.”“흑흑흐..”그만 흐느꼈다. 아마도 그의 탓인 거 같았다. 왜? 나도 모르겠다.“저.. 미숙 씨. 인턴 씨. 너무 취하셨으니 잘 주무세요.”그는 해장국을 만들고 밖으로 나갔다
Last Updated: 2026-08-13
Chapter: 13화
화가난다. 민지사원이 좀 싫었다. 그녀가 날 왜 싫어하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팀장님을 마음속으로 좋아해서 그런거 같았다.팀장님은그녀를 좋아하나? 아닌거 같기도 하고 맞는거같기도하고..좀 헷갈렸다. 난 팀장님을 좋아하는데... 팀장님은 날 보며 무슨생각을 하실까?궁금했다. 난 팀장님이 날 보며 무슨생각을 하는지몰랐다.“팀장님!”“어서일하세요!”“네.”“잔소리 대마왕.”그때 팀장님은 내 속삭임이들렸는지 말을 했다.“잔소리 대마왕? 그게 뭔가요?”“아..아닙니다.”그때 다른 사원들은 우리둘을보며 웃었다. 마치 우리가 커플이라도 만들어 주는거처럼.난 그를 보며 말을 했다.“팀장님~?”“왜요?”“팀장님을 위해 맥심 커피를 만들었답니다.”“네.감사히잘먹겠습니다.”“네!”일을 하던중 민기사원이 내게 다가와 커피를 주며 말을 했다.“저.미숙씨. 일이 힘들죠?”“네. 정말 힘들어요.”그런후 내게 귓속말로속삭였다.“미숙씨. 혹시 팀장님 좋아하나요?”“넷!?”난 그만귀와 볼이붉어졌따. 정말 부끄러웠다. 내마음이 들킨건가?사원들 다알고 있나? 어쩌지? 사원들 다 알고 있으면 안되는데...“어쩌지?”난걱정이 되었다.“내마음이 들킨건가?”그때 민성이 사원이 다가와 팀장님과 날 보며 웃었다. 난 왜웃는지 몰랐다.왜웃지? 이상하다. 날 보며 웄는거지?난 그를보며 말을묻고 싶었지만 그는그저 웃을뿐이었다.“왜웃지?”“저.. 사실대로얘기할게요. 둘이 있으면 부부같아요.”“네.. 네..네..”팀장님은 날보며 말을 흘렸다.“젠장. 내가싫다는뜻이야?”그는 날보며 갑자기 실실웃었다. 그런후그는 내 머리를 콩떄리며 말을 했다.“미숙씨 일이나 하세요!”“맞아요. 언니 일이나 하세요!”이게. 진짜. 화나네. 짜증나네. 나한테 뭐하는 거람? 난 팀장님 옆에서 꼽사리로 있는 민지사원이 싫었다.민지사원은 날 보며 말을했다.“언니는 인턴이라복사라 다죠? 일이?”“뭐야?”“쳇. 어떻게 복사도 제대로 못하지?”“..........”난
Last Updated: 2026-08-13
Chapter: 12화
“라면 정말 맛있죠!”“네. 라면 정말 좋아해요! 전 푸 라면이 좋아요!”“잠깐만 인턴씨 푸 라면이 아니라 신라면 아닌가요?”“하핫. 그런가요?”팀장님은 날 보며 웃으며 말을 했다. 그런 후 그는 날 보며 미소를 지었다.미소를 지으며 내가 끓이고 있는 라면을 앞 접시에 높으며 한입을 먹었다.“음. 정말 맛있는걸요?”“네. 정말요?”“네.”“미숙 씨는 요리를 잘하실 거 같아요. 저한테 시집오실래요?”“넷? 그게.. 무슨 소리? ”“하핫. 장난입니다. 그냥 미숙 씨가 귀여워서요.”팀장님은 가끔씩 이상한 말을 한다니까.. 이상해.그가 이상했다. 그런 후 라면을 같이 상을 펴서 먹었다. 음.. 하며 말을 하며 팀장님은 라면을 드셨다.그때 누군가 초인종을 눌렸고 문을 열어보니 민기 사원이었다.“나야. 민기.”“어라? 피자잖아?”“같이 먹으려고 사왔지롱~?”“안에 팀장님도 계세요.”“윽. 그 잔소리 대마왕이?”나만 쓰는 단어인 줄 알았는데.. 민기 사원도 그 단어를 쓸 줄이야.좀 재미있었다. 정말 팀장님은 잔소리 대마왕이었다.한번 잔소리하시면 엄청 끝나지 않는다.그러자 뒤에는 민지 사원도 지연이 사원도 같이 왔다.“팀장님~ 우리도 놀러 왔답니다~?”하지만 팀장님은 무표정이었다. 마치 나랑 더 있고 싶어 하는 듯한 눈치였다.팀장님은 날 보며 손짓을 하자 난 주방으로 들어가 말을 했다.“나중엔 우리 둘이? 오케이?”“네? 그게 무슨 소리?”“아닙니다.”말귀를 못 알아 들었다.“무슨 소리지?”팀장님은 민지 사원과 대화를 나누었고 난 민기 사원과 지연이 사원과 대화를 했다.“팀장님은 키 작은 여자 좋아하세요? 저 민지 사원인데요.”“넷? .....................?”팀장님은 아무 말도 못 했다. 뭔가 망설이는 듯한 느낌이었다. 설마. 설마.. 날? 좋아하나?내 눈치를 살피며 날 바라봤다.“저.. 미숙 씨 인턴 씨. ”“네?”“아닙니다.”뭐지? 분명 무슨 얘기를 하려고 했던 거 같은데.... 팀
Last Updated: 2026-07-28
저승신님이 저승에서 내려오셨다.

저승신님이 저승에서 내려오셨다.

미숙이는 어느 날 죽는 날이 가까워지자 창가가 싸해지자 저승신님이 저승에서 내려오셨다. 하지만 저승신은 그녀의 착한 인성과 아름다운 외모를 보며 반하고 말았다. 하지만 저승신은 인간 소녀를 좋아하면 감점을 받을 수 있지만 그는 그녀에게 수명을 넣어주었다. 이제 어떻게 흘려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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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1화
마녀라..? 지옥신이 지금 귀신과 마녀들에게 조종을 당하는 건가? 참으로 이상했다.정신이 들게 저승 신에게 달려가 칼로 목에 대며 말을 했다.“너 죽인다. 계속 그런 짓 하면..?”“푸하하하핫. 나 죽여? 넌 절대 날 못 죽여. 네 녀석 친구가 이 녀석인데?”“너 누구야?”“나? 마녀이다.”“젠장. 마녀가 내 친구를 조종한 거였어. 죽을래? 감히 신을 조종해?”“조종하면 안 되나요? 킥킥킥. 이 몸 좋은걸? 얼굴도 미남에다. 이젠 내 몸이다.”“이자식이 내 친구에게!”그때 최고저승신은 대포 총으로 하늘에다 다다다 쏘자 모든 총알이 지옥 신에게 갔다.“더 이상 못 참겠어. 내 친구를 조종까지 하는 마녀가 있다니...?”그러자 최고 저승 신님은 화를 마구 내며 화를 냈다.지옥사자는 검으로 불을일으켜 지옥신을 공격을 했다. 그러자 지옥신은 쓰려지고 말았다.아마도 마녀가 깃든 모양이었다. 마녀는 주문을 외웠다.“아라아라카로 시리키노. 시리키노..”“역시 마녀였어!”마녀는 주문을 외우더니 저승신을 공겨했다.“크큭. 내가 당할 줄이야.”저승신은 지옥신을바라봤고 지옥신은 저승신에게 바라보며 말을 했다.“너도 우리 편으로 올 텐가?”“싫다. 내 친구를 다시 되찾을 테다!”“과연 그럴까?”그때, 귀신2가 나와 천국사자에게 여자모습으로 변해 안겼다. 그러자 천국 자사는 밀쳤다.“뭐. 뭐하는 짓 인가요?”“음.. 사랑해서요?”“네?”“저.. 사실. 귀신이다! 크하하하하핫!”그러자 귀신은 여자로 변신해 독기를 뿜여내며 돌아다녔다. 그러자 많은 저승신일행들이 독에 감염되었다. 그러자 그때 천국 신이 들어와 치료를 해주었다.“괜찮으신가요?”“네....”지옥신은 우릴 보며 비웃었고 마녀들은 공격을 했다.“머리칼마녀이다. 너희 목을 조르겠도다!”“으윽. 제기랄!”머리칼 마녀는 목을 졸랐고 그런 후 마녀는 목을 조르며 머리칼을 이용해 우릴 붙잡았다.“크큭... 사살려줘..”점점 목이 졸라졌고 숨쉬기 힘들었다.“지옥신.. 제발
Last Updated: 2026-09-02
Chapter: 10화
어찌 탈출을 해야 하지? 저승사자와 지옥사자가 말을 했다. 그러자 저승 신은 뭔가 생각이 떠올렸는지 말을 했다.“애들아! 이 집안 구조를 알아야 할 거 같아.”“집안 구조?”“응! 그래야 빨리 탈출을 할 수 있지 않을까?”“그런가?”저승신은 조사를 했다. 그러자 그때 귀신 2가나타나 공격을 했다. 공격을 했고 저승신은 그만 전기에 감전되었다.“끄아아아악!”그러자 옆에 있던 저승신이 나타나 실로 공격을 했다. 실로 이빨을 씹더니 실이 늘어나 지옥사자의 목을 졸랐다.점점목이 조여졌고 그는 당황했다.“너 진짜 우리가 친구란 걸 모르겠어?”“모르겠는걸?”그러자 그때 옆에 있던 머리 긴 마녀가 목을 조였고 머리칼로 칼이 변해 공격을 했다.치지징치지징-하더니 지옥사자는 칼로 막아 냈고 불을 일으켰다.“화염이다!”그러자 머리칼 마녀는 머리가 강철 같았다.“내 머리는 강철이라. 당하지 않는다? 킬킬킬.”그러자 구미호는 꽃으로 변해 향기를 맡게 했다. 향기를 맡자 모두 남자들은 매료되었다.“........뭐..뭐지? 이 기분은?”“마치 나랑 섹스하고 싶지?”“............”그때 지옥사자는 자신의 배를 칼로 찔렸고 환상에서 깨어났다. 한 명 한 명씩 칼로 찔려 환상 속에서 깨어났다.“우리가 이 공격이 통할 거 같으냐?”“젠장.. 내 섹스 공격이.”그때 어떤 남자가 나타났고 그들은 후퇴를 했다.“천국신입니다. 삐삐삐- 연락받고 왔습니다. 구하러 오셨습니다.”그때 천국 사자가 나타나 천국 신의 말을들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천국신은 천국사자를 보며 인사를 건넸다.“천국사자님. 지금 상황이 어떻게 흘려갑니까?”“음. 지금 지옥신이 마녀가 되었다. 빨리 구해야 하는데.. 잘 되지 않는다.”그때 쾅 하더니 무언가가 떨어젔다.시체였다.“으윽.. 이게 뭐야?”“시체..”“사람 시체잖아?”저승신과 지옥사자는 우악질이 나왔다. 뭐.. 이런 건 처음 보는 게 아니지만 이렇게 부패한 시체를 볼 줄이야. 그러자 지옥사자가 시체를
Last Updated: 2026-08-05
Chapter: 9화
지옥신은 마녀화가 되어 미친 거 같았다. 그리고 마녀화가 되어 주문을 외우더니 손은 귀신의 손으로 변했다.괴물 같은 손으로 변하며 최고 저승신을 공격했다. 피가 튀었고 목을 점점 조여 왔다.“죽어. 죽어. 죽어.”“켁켁. 왜 그래?”그러자 옆에 있는 구미호는 비웃으며 말을 했다.“너희 친구들에게 당하니 기분이 어떠 느냐?”“저 구미호 년이! 우릴 이런 식으로 당하게 하다니!”“호호홋! ”구미호는 비웃었고 지옥신은 우릴 공격했다.“절 명령 내려주십시오! 구미호님.”“알았다. 저 못된 놈들을 죽이 거라!”“알겠습니다.”지옥신은 귀신의 손으로 피가 튀어버린 손으로 최고 저승신의 얼굴을 잡았다. 그러자 최고 저승신은 대포 총으로 이용해.화염을 일으켰다. 지옥신은 괴로워했고 최고 저승신은 지렛대로 담배를 피우며 지옥신의 목덜미에 담배를 지졌다.“끄아아아악!”그러자 옆에 있던 지옥사자가 화를 냈다.“지금 뭐 하는 짓인가요?”“음.. 정신 좀 차리라고!”“그렇다고 친구한테 그러면 안 되죠!”띠띠띠링-“너희는 친구가 아니라 적이다.”꼭 지옥신은 누군가에게 조종을 당하는 것처럼 행동이 이상했다. 왜? 이상하게 느껴졌다.“나 무서워.. 날 죽이려고 그래.. 지옥사자 나 좀 구해줘!”지옥사자는 지옥신의 말이 들렸다. 마음의 말이.“응.. 알았어. 꼭 믿어줄게!”그러자 최고 저승신은 지옥사자랑 대화를 했다.“그럼. 저 정신은 누가 조종한 거고 원래 정신이 따로 있다는 뜻이지?”“네. 그런 거 같아요.”“음.. 그렇다라....”저승신과 친구들은 모두 얘기를 나누고 지옥 신을 어떻게 구할지 궁리를 하러고 하자 대 마녀가 나타나 주문을 외웠다.“아리아리카노.”그러자 지옥신은 점점 마녀가 되어버렸고 눈동자는 노란색에다 검은 색을 띄었다.“무..무엇이지? 저건.”“하핫. 이제 드디어 우리 팀이 되었구나. 지옥 신.”“.....네 .”“정신이 있으면 제거 하거라. 구미호.”“알겠습니다. 대마녀님.”“끄아아아악!!!!!!!!!
Last Updated: 2026-07-24
Chapter: 8화
저승 신님은 날 보며 미소를 지었고 난 그의 얼굴을 보며 반했다.“정말. 미남이잖아?”그의 얼굴을 보며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그는 날 보며 씩- 웃었다.그러자 그때 지옥신님은 내두 손을 잡았다.“손이 왜 이리 부드러워? 부들부들.”“넷? 제 손이 그렇게 부드러운가요?”“응. 손이 보드라워. ”그의 손을 잡으며 행복했다. 정말 잘생긴 세 남자였다. 왕자님들 같아.마치 내가 소설을 쓴 주인공들 같이 황태자님들 같았다. 그때 마녀들이 나타나 길을 막았다.“오호라. 지금 놀고 있을 때쯤 인가? 지금 노는가?”“너희가 무슨 상관이느냐? 마녀들이께서....?”“하핫. 우리? 그녀를 우리 마녀들의 황후로...!”“황후라면서 시체더미에 버리고 가다니! 절대 용서못하겠다. 나 저승신과 지옥신과 지옥사자가!”그때 최고 저승 신님은 하늘에다 대포 총을 쐈고 탕탕탕 거리며 마녀에게 총알이 쫓아갔다.마녀들은 비명을 질렸고 그만 몸이 흐릿해졌다. 이젠.. 죽은 건가?저승 신이 다가가 확인을 하려던 찰나 머리칼이긴 마녀가 머리칼로 목을 조여왔다.“켁켁. 날 죽이려 들다니. 겨우 마녀 주제에..나 신을.”그때 지옥 신은 칼을 이용해 머리칼을 베어냈고 그러자 그 남자 마녀는 끄아아악- 하며 소리를 질렸다.머리칼을 베어내자 저승 신은 풀려났고 머리칼들이 풀려나갔다.“내.. 무기가. 내 스킬이!”그러자 머리칼이 긴 마녀는 다시 머리칼이 길어지며 목을 조여 왔다. 머리칼을 이용해 신들을 공격했다.“우릴 공격하다니. 이 녀석 미친 거 아닌가?”“죽이겠도다!”마녀들은 날뛰었고 그때 뒤에서 시체들이 날뛰었다.“날.. 살려주십시오! 날 살려주십시오!”저승신가 지옥 신에게 달려들었다.“젠장. 영혼이 너무 많잖아? 이거 미친 거 아니야?”그를 보며 말을 했다.“최고 저승신님. 저승 신님 무서워요. 시체들이 왜 이렇게 뛰어오는 걸까요?”“나도 모르겠다. 왜 그러지?”“혼이 붙어 있는 거 같다.”최고 저승신은 리키리키 안경을 착용했다. 그 안경은 혼
Last Updated: 2026-07-21
Chapter: 7화
머리칼이 길은 마녀는 긴 머리로 지옥신과 지옥사자를 붙잡은 채 목을 조여 왔다.“으으.. 모목이..”그둘은 곧 금방이라도 죽을 거 같았다. 그러자 그때 누군가 대포 총을 쐈다.탕탕탕!!!!!!!!!!!!!!!!!!!!“누구느냐? 밝히거라! ”마녀의 말에 최고 저승신님이 나타나셨다. 최고저승신은 태양칼로 이용해 돌려가며 마녀들이 목을 쳤다.“끄아아아악!!!!!!!!!!!”빙빙 돌아가며 최고 저승신은 태양 칼로 뜨거운 불의 칼로 목을 치며 다녔다.“이제 너 뿐이다 아기 영혼!”“훗. 과연 그럴까?”그때 시체가 되어버린 마녀가 되살아나 한 어떤 소녀가 마법을 부렸다.“대체 누구지?”그 소녀는 꼬마가 아니라 할미 도 하니라 남성 마녀였다.“난 상급 마녀이다. 쿡쿡쿡. 전생 흑 바법을 사용했다.”“젠장. 죽여가 나는데.”그때 저승신은 실로 이용해 목을 조여들었다.“으윽..으윽.............”“이제 죽거라. 마녀여.”“내가 쉽게 죽을 거 같으냐?”“.............”그러자 마녀는 되살아나 흑마법을 부렸다.그런 후 최고 저승신은 대포 총으로 탕탕탕 가격했고 그만 쓰려지고 말았다.“마녀 진짜 죽었나?”염기가 사라지자 아무것도 없어졌다. 그러자 그들은 어디로 간 건지 모르겠다.그들은 어디론가 사라졌고 우린 시체 동굴에 갇히게 되었다.그 안엔 쾨쾨한 냄새가 났고 시체들이 가득 했다.시체 들이가득 했고 저승신은 시체들 속에 있는 미숙이를 보고 말았다.“황후.. 라면서 이렇게 내팽겨 버리다니.”“저승신님....?”“그렇다. 나다.”“고마워요.”“절 지켜주려 오셔서요.”“아니다.”“정말 무서웠어요. 흑흑........”“이젠 괜찮다.”미숙이는 저승신을 끌어안으며 울었다.그는 그녀의 눈물을 닦아주었고 그는 달콤한 그녀의 향기가 좋았다.그때 한 모래시계가 떨어지며 목소리가 울렸다.“나 염라대왕님이시다. 저서 빠져 나올 길!”마침 그때 시체들이 움직이며 마치 좀비인거처럼 움직이며 우릴 물어뜯으려고 했다
Last Updated: 2026-07-19
Chapter: 6화
마녀는 주문을 외워서 공격을 했다. 책을 펼친 후 주문을 외우기 시작했다.“와따시로 띠리띠리시리.”주문을 외우자 하늘에서 번개가 치고 벼락이 떨어졌다. 그러자 집은 망가지려고 했다.그러자 지옥신은 깜짝 놀랐고 뒤로 주춤했다.뒤로 주춤하자 저승신은 총을 다다다 쏘며 마녀에게 가격을 했다. 그러자 마녀는 불총이 나가자 괴로워하다 주문으로 사라지게 했다.그때 귀신1이 나타나 손이 칼로 변신해 모든 걸 베어버렸다.아기영혼도 나타나 땅랑이로 공격을 했다. 그러자 딸랑이는 피가 적셔 있었고.아기영혼은 쓱 미소를 지었다.“하핫. 지옥신도 별거이니군.”“날 우롱하다니! 겨우 귀신주제에!”그러자 저승신은 담배를 피워가며 연기로 사로잡히게 만들었다.마녀는 연기에 사로잡혔고 금방이라도 몸이 흘려내릴 거 같았다.그러자 마녀는 비명을 질렸다.“꺄아아아악!!!!!!!!!!!!”그러자 마녀 한명이 더 왔고 머리긴 마녀였다.그 마녀는 머리칼로 공격을 했다.“머리가 칼이잖아?”저승신의 말에 다들 놀라했다.“머리가.. 칼 이라니..이런 젠장.”저승신은 마녀를 공격했고 마녀들은 더 왔다. 총을 든 마녀였다.저승신은 마녀들을 위협을 주었다.“이제 그만 하거라. 너희들이 그러면 그럴수록 더욱더욱 힘들어진다.”“그게 무슨 소린가?”“너희들이 힘들어진다.알았나?”“하핫. 그딴 거짓말에 내가 속을거 같으냐?”“거짓말? 누가 거짓말을 쳤는지 알아볼까?”저승신은 빛처러머 달려가 마녀의 목에 칼을 들이댔다.“널 죽이겠도다!”“죽여봐?”그는 칼로 목을 베어버렸다. 그러자 마녀의 목은 떨어지자 말을 했다. 점점 소름끼쳤다.“하하핫. 내가 아직도 여자로 보이느냐? 나 여자가 아니라 남자 마녀다. 대마녀.”“남자?”“그렇다. 우리 다 남자 마녀들이다.”“.......?”마녀는 목이 떨어진 채로 말을 했고 피가 튀었다. 저승신은 봉인을 하려고하자 봉인이 되지 않았다.“죽지 않은 건가?”그때 미숙이는 귀신들에게 납치를 당하고 말았다.미숙이의 모습이 보
Last Updated: 2026-07-17
사슬에 묶인 그 짐승남.

사슬에 묶인 그 짐승남.

라벤시아는 물고기들과 함께 섹스를 즐기다가 어느날 한여성을 만나게되는데, 그여성은 바로 미숙이었다. 그녀는 착하고 얼굴도 아름다웠다.그는 그년에겐 다정히 대하게 되는데.. 하지만 라벤시아는 지나라는 여자친구가 있는데.. 서로 삼각관계 사랑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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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3화
그녀를 끌어안은 후 키스를 해주었다. 그녀는 그저 좋은지 웃고 있었다.“오빠. 정말 좋아요.”“나도.......”라벤시아는 갑자기 다른 여자가 생각이 났다. 그런 후 갑자기 휴대폰을 들고 어디론가 갔다.“라벤시아 라벤시아!”“음.. 나 볼일이 좀 있어서.”“아..아.아.”그녀는 눈치라도 챘는지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라벤시아는 무척이나 바쁘구나.”“응? 응...”그때 전화가 불나게 울려댔고 라벤시아는 마침 밖으로 나갔다.“날 버린 건가?”미숙이는 혼자 중얼거렸다.“오빠....?”뚜뚜뚜-- 여보세요?- 오빠 지금 어디야?- 응? 볼일 보러.- 또 여자지?- 아니. 일 떄문에.- 이제 못 믿겠어. 여자가 그렇게 좋아?- 아니. 그게..- 오빠. 이러려면 그만만나.- 왜그래? 미안해.- ............뚜뚜뚜-전화가 끊기고 미숙이는 그저 울고만 있었다. 베게엔 눈물이 많이 흥건히 묻어 있었다.“오빠.... 나로 부족한 거야?”그때 마침 라벤시아는 한 물고기와 섹스 중이었다.“아항 아항.”“보지 벌려.”“네. 오빠.”“오빠 이거하면 가방 사줄 거지?”“응..”“꼭 사줘야해?”“응.”“난 명품 가방만 들고 다녀.”“...........”라벤시아는 그전에 만난 여성을 생각하고 있었다. 보지가 갈색인 여성을.그때 물고기년이 나타나 라벤시아의 뺨을 훌려쳤다.쩍-!“왜 떄려?”‘니가 인간이야? 내 아기는 대체 어쩌라는 거야?““아기? 몰라.”“지금 나랑 장난친다는 거야?”“아니.. 나도 모르겠어. 니가 아기를 임신해서 내가 어찌해야 하는지...?”“나랑 살아야지. 다 끊어버려. 왜 여자들을 많이 만나? 아기아빠인데.”“나? 너랑 살기 싫어. ""왜?““넌 네 멋대로야. 그래서 싫어. 미안해.”“나쁜놈! 내 아기를 버린다는 거야?”“미안해.”“...........”물고기년은 훌적거리면서 울었다.“흑흑흑..흑흑흐..”“미안해.”“오빠가 나한테 어떻게 나한테 그럴
Last Updated: 2026-10-07
Chapter: 12화
라벤시아는 밖으로 나갔다. 밖으로 나가자 수많은 여자들이 라벤시아를 바라봤다.역시나 잘생긴 외모 탓인지 라벤시아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한 여성이 다가오며 라벤시아에게 사귀자며 다가갔다.“저. 오빠 저랑 사귈래요?”“음. 좋아.”“이렇게 잘생겼는데 여자 친구도 없나요?”“음... 없어. 널 좋아하려고 태어났나 봐?”“아. 그렇구나. 오빠 정말 멋저요! 나랑 섹스하자? 지금 바로 모텔로 가자?”“그래.”라벤시아는 그녀랑 함께 모텔로 들어갔다. 모텔로 들어가 섹스를 했다. 그녀는 갈색 보지였다.“음.. 난 분홍색이 좋은데...”“보지가 참 이쁘네?”“어라? 오빤 보지 색깔 따져?”“음.. 응.”“아. 그래? 알았어.”“내가 분홍색이 아니라 실망했어?”“좀.. ”철썩-!“이딴 새끼가 다 있어? 분홍색이면 어쩌고? 갈색이면 어때?”“.......”“그럼 넌 자지 털 많냐?”“.......”라벤시아는 딱히 할말이 없었다. 자진 털? 많은데.... 왜 이딴 얘기를 늘어놓는지? 내 자지 털은 섹시하고 좋은데?그러자 그녀는 갑자기 훌적 거리더니 울었다. 난 그녀를 안아 주었다.“내가.. 수많은 남자들에게 그런 취급을 받고 그런 말을 들으면서 섹스를 했단 말이야...”“미안해. 내가 잘 대해 줄게.”띠리링-“잠깐만 오빠 할 일이 있어서.”- 여보세요?- 오빠 나야. 우리 아기 어떻게 할 거야?- 왜?- 나... 나... 배가 아파.- 뭐? 정말이야?- 아... 아. 아...- 미안해.- 허.. 허..그만 거절을 하고 말았다. 하지만 그녀는 내게 붙잡으면서 전화를 계속했다.- 오빠. 요새 왜 그래? 나한테 쌀쌀맞게?- 나. 너 버릴 거야.- 왜?- 너 귀찮아.- 왜?- 오빠. 차라리 그러지 말고 내 아기까지 없애. 아니. 우리 아빠한테 얘기해 봐?- 아버님?- 그래. 오빠 무서워서 얘기 못하겠지?- 음... 음. 음...- 우리 아빠 대기업 사장인 거 알고 있지? 오빠 같은 사람 별것도 아닌
Last Updated: 2026-09-23
Chapter: 11화
그러자 라벤시아는 미숙이를 바라보며 말을 했다.“미숙아. 미안해. 괜히 나 때문에...”“아니에요. 라벤시아님. 흑흑....”그러자 지나와 물고기년은 미숙이를 바라보며 화를 냈다.“쳇. 착한 척 하긴.. 재수 없어!”“저런 촌스러운 년이 뭐가 좋다고.. 완전 별로야. 쟤한테 향수 향도 나지도 않아?”“오빠. 진짜 저러년이 좋아?”“...............”라벤시아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러자 라벤시아는 물고기년과 지나가 있는 앞에서 그녀에게 키스를 했다.쪽-“오..오빠?”“라벤시아야. 널 좋아하는....?”“......... 오빠...?”“널 사랑하고 있어.”“저.. 저도...”“나도 사랑해.”“...........”미숙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마치 코가 찡했다. 그에게 나는 민트향이 찔렸다.난 그녀에게 키스를 하며 몸을 더듬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여자들은 날 때렸다.날 때리자 난 그녀에게 달려가 뺨을 후려쳤다.쩍-!“아앗. 오빠 왜 때려?”“넌 참으로 마음이 못생겼구나. 왜 내 여자친구를 때리는 거야?”“뭐? 무슨 소리야? 오빠 여자치구 나 잖아?나 지나.”“우리 헤어져. 너 싫어졌어.”“아..아..아....”“오빠. 어떻게 나한테 그럴 수가 있어?”“모르겠어. 내가 왜 그러는지...?”“오빠. 이년이그렇게 좋아? 진짜야?”“응...”그러자 지나는 휙 돌아서며 돌아갔다. 그러자 지나는 울먹이며 뛰어갔다.“지나야. 미안해..”라벤시아는 조그마한 목소리로 말을 한 후 지나를 쫓아갔다. 그러자 옆에 있던 물고기년과 미숙이는 가만히 바라봤다.“아. 아..아...........”“미숙씨 잠깐만.”“왜?”“나. 가야 할 거 같아.”“어딜? 설마. 지나란 그 여자한테?”“어....어...미안해.”“대체 누가 좋은 거예요? 라벤시아님? 제가 좋은 거 아니에요?”그러자 라벤시아는 머리가 복잡한지 비명을 질렸다.“끄아아아아아악!!!!!!!!!!!미치겠어!!!!!!!!”“왜?”“이제
Last Updated: 2026-09-04
Chapter: 10화
그러자 라벤시아는 지나를 바라봤고 그녀의 독기에 지고 말았다. 그녀는 아마도 라벤시아를 놓고 싶지 않아야 했다. 그녀는 라벤시아를 끌어당기려고 했다.“날 그냥 냅둬! 대체 너 왜 그러는 거야?”“나? 오빠내거잖아? 나 사랑하잖아? 나 사랑하는 거 아니였어?”“그래. 좋아해. 그런데 니가 그러면 그럴수록 나 피곤해.”“무슨 뜻이야? 내가 귀찮다는 뜻이야?”“하. 진짜 아니야. 너 왜 그러니? 대체? 처음엔 내가 다른 여자 만나도 신경 쓰지 않았잖아!”그녀는 갑자기 라벤시아 품에 안겨 흐느꼈다. 그러자 라벤시아는 그녀를 끌어 안아주었다.“미안해.”그 모습을 본 미숙이는 허탈해 하며 뒤를 돌아가버렸다.그러자 라벤시아는 미숙이를 보자마자 달려갔다.“미숙아. 절대 그런 거 아니야!”“..........”“미숙아 절대 그런 거 아니야.”“오빠 뭐야? 왜 이리 주의에 여자가 많아? 나 오빠가 어떤 여자 따먹으러 임신시킨 거 다 들었어. 그런데 눈감아 주었어.”“아...하..?”“그런데 어찌 그럴 수가 있어? ”“내가 좋다고 해놓고는..? 왜 그래? 오빠. 다 거짓말이야?”“정말 그게 아니야. 미숙아. 나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데.........”그녀를 끌어안자 그녀는 내 품에 벗어났다. 아마도 그녀가 날 싫어하는 거 같았다.그녀는 정말로 날 싫어했고 날 짐승 보듯이 보는 거 같았다.“이 짐승 같은 놈!”‘......미안해. 나 그녀들을 못 끊겠어. 미숙아.““하. 그년들이좋아? 내가 좋아? 오빠진짜 그럴 거야?”“아니....미안해.”그의 말에 기가 막혔다. 날 제일 사랑한다는 그가... 그 물고기 년들을 못끊겠따니.“오빤 다른 여자한테도 그런 식이지? 네가 좋아. 제일 사랑해. 라며..?”“하..진짜?”“맞지?”“아닌데...?”오빠가 점점 미워지자 오빠는 내게 손을 붙잡은 채로 키스를 했다. 혀르감돌며 타액이 나왔다. 그는 날 브래지어를 풀어 헤치며 유방을 빨았다.신음을 토해내며 섹스를 했고 난 그의 얼굴에 키스를 하자
Last Updated: 2026-08-19
Chapter: 9화
그러자 그때 둘은 섹스를 했다. 나 라벤시아와 미숙이는.. 그녀는 엉덩이를 흔들며 내게 유혹을 했고 난 섹스를 잘못하는 그녀가 귀여웠다.“저...미숙아. 너 내가 진짜 처음이야?”“응... 오빠. 나 진짜 처음이야... 오빠가 좋은걸? 헤헷.”“그럼 그때 온 자식은 누구야?”“전 남자친구인데 아무것도 안 했어. 이런 거 오빠가 처음이야.”“뭐야? 그럼 내가 남자친구잖아?”그는 갑자기 키득대며 웃었다. 날 끌어안고 담배를 피웠다. 담배를 피우다 내게 건넸다.“피울래?”“아니.”“하핫. 난 담배 피우는 여자 좋아하는데...?”“오빠 그건 몸에 좋지 않아.”“음. 왜 멋지잖아? 나랑 같이 피우면서 섹스 하는 거 좋아하는데...?”그는 내 위로 올라타 마구 흔들었고 섹스를 했다. 마구 흔들며 내 가슴을 빨았다. 그녀는 흥분되었는지 신음을 냈고 라벤시아는 좀더 빨며 그녀의 음부를 만졌다.“앙...”“좋지?”“응...”미숙이는 부끄러운듯했다. 그때 전화가 울렸고 물고기였다.“.......내 .. 연락을 어떻게 알아냈지?”그때 라벤시아는 화를 내며 전화를 받았다.뚜뚜뚜-- 오빠 나야.- 왜 전화했냐? 귀찮게?- 또 다른 여자랑 있어? 쳇. 나 지금 누구랑 있는 줄 알아? 오빠네 부모님이랑 같이 있어.- 뭐...뭐라고? 우리 부모님이랑 왜 같이 있어?- 오빠.나 임신시켜놓고 튈라고 했어? 절대 안 되지? 우리아빠 엄청 무서운 거 알지? 그리고 우리 집 돈 많은 거 알지? 오빠. 죽이는 거 5분도 안 걸려.- 쳇..젠장.. 너 계속 이럴래? 난 네가 싫다고. 좋아하는 여자가 따로 있다니까?뚜뚜뚜-전화를 끊어버렸다.난 계속 그녀와 섹스를 했고 허리를 들썩이며 그녀의 허리를 혀로 핥았다.."흥분되!“그때 임신한 물고기년이 나타나 문을 열고 라벤시아의 뺨을 때렸다.쩍-!“당신 지금 또 바람피우세요?”“네?”“제 아기가 있는데 바람피우시나요?”“제..제가.. ”“이 년은 또 매일 붙어먹는 년인가요? 정말 너무하네요.”
Last Updated: 2026-08-07
Chapter: 8화
- 매일 미안하다면 다야? 오빤 매일 그런 식이야?- 미안해. 지나야.뚜뚜뚜-전화를 끊어버렸다. 그러자 라벤시아는 머리가 혼란스러웠다.그리고 그 후에 라벤시아는 다시 물고기와 섹스를 했다. 엉덩이를 박았고 흔들었다.엉덩이를 박으며 혀로 핥으며 그녀의 향기를 맡으며 혀로 빨았다.그러자 그녀는 날 보며 웃었고 신음을 토해냈다.“아항 아항!”“내가 그렇게 좋아?”라벤시아는 비스듬히 누워 담배를 피워가며 말을 했다. 그러자 그녀는 라벤시아가 피우던 담배를 빼앗으며 피웠다.“후. 오빠가 피우던 담배 향기 좋은 걸? ”“그런가?”그러자 그녀는 라벤시아의 단단한 페니스를 핥았다. 아주 귀여워 죽는 줄 알았다.그녀는 키가 크지만 얼굴은 베이비 페이스였다.“내.. 가 좋아하는 얼굴이잖아? 하지만 이년도 다른 년들이랑 똑같으니 탈락!”라벤시아는 점수를 먹였다. 물고기 년들의 점수를.....그때 임신을 한 물고기에게 전화가 울렸다.뚜뚜뚜-- 오빠. 지금 어디야? 지금 나랑 장난쳐? 왜 또 여자랑 같이 있지?- 아. 진짜 시끄러워. 좀 닥쳐!뚜뚜뚜-그러자 휴대폰은 전화가 열 불나게 울려댔고 라벤시아는 휴대폰을 집어던졌다.그러자 라벤시아는 미친 듯이 광이가 될 거 같았다. 마치 사슬에 잡힌 짐승처럼. 그물고기 년 때문에 이렇게 살아야하나니.미칠 거 같았다. 정신이 돌 거 같았다. 시시 때때로 전화하는 여자들 때문에.그때 물고기 년과 한판 하고 그녀의 날 구원해 주는 미숙이와의 전화 통화를 했다.뚜뚜뚜- 미숙아.. 흑흑...- 오빠 왜 울어?- 나 갇혔어. 마치 사슬에...- 무슨 뜻이야?- 모르겠어. 미칠 거 같아. 내가 점점 미친 거 같아.그러자 그녀는 날 보러 달려왔고 우린 섹스를 했다. 그녀의 귀를 빨았고 난 그녀의 음부에 페니스를 넣었다.“오빠.. 천천히 해줘. 나 처음이잖아? ”“응..흑흑..”그는 울먹이며 섹스를 했다. 난 오빠의 말이 무슨 뜻인지 몰랐다.그때 라벤시아는 울면서 섹스를 했고 미숙이는 그를 끌어
Last Updated: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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