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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

Author: 여신님
last update publish date: 2026-07-18 11:18:50

“따.. 따먹는 다고요? 그럼 저도....?”

“아닙니다. 절대로.. 하핫.”

라벤시아는 날 보며 말을 했다. 손을 절레절레 흔들며 말을 했다.

그러자 그 물고기년은 미숙이를 위아래로 훑으며 말을 했다.

“정말.. 구질구질하게 생겼다. 어머. 화장도 잘 안 한 가봐? 정말 구질구질해.”

“..............”

그녀는 금방이라도 눈물이 흘려내릴 거 같았다.

그러자 라벤시아는 그녀의 턱을 잡으며 꽉 조였다. 그러자 물고기년은 소리를 질렸다.

옆에 있던 덩치 큰 아저씨들은 라벤시아를 붙잡고 어디론가 가버렸다.

“라벤시아.. 대체 어디로 간 거지?”

그러자 라벤시아는 덩치 큰 아저씨들에게 맞았다. 구타를 당헀다.

발로 치며 때리며 침을 맞고 엄청 당했다. 라벤시아는 울먹였고 다시 일어나자 아저씨들은 밀치며 총을 대었다.

“총.. 총이잖아?”

“너 같은 거 죽이는 거 아주 쉬운 일이야?”

“네?”

“너 하나 죽는다고 슬퍼할 사람 없다.”

라벤시아는 그 아저씨들이 무서웠다. 오싹했다. 라벤시아는 아저씨들이 서로 무전기로통화를 할 틈을 타 도망을 쳤다.

그러자 라벤시아는 도망을 쳤고 그때 지나가던 한 여인과 부딫 혔다.

“누구세요?”

“네?”

기억은 잘 나지 않는데 물고기였다.

“오빠. 결혼한다면서요?”

“네.”

물고기와 한참 동안 대화를 한 후. 그녀와 카페에서 대화를 했다.

그녀는 날 보며 웃으면서 대화를 했고 나도 웃었다.

“저. 오빠 우리 밥 먹고 한 판?”

“오케이!”

물고기와 한참 동안 섹스를 즐겼다. 질걱질걱-

팬티를 빨아댔고 침 자국이 음부에 적셔 있었다. 그녀는 좋은지 신음을 냈다.

그녀와 허리를 들썩이며 다시 페니스를 넣었다. 쑥- 들어가며 섹스를 했다.

“앙앙앙”

“신음 소리 귀여운 걸?”

“오빠도 참!”

고양이 자세로 자신의 엉덩이를 위아래로 흔들었다.

뒤에서 박았다.

찔걸 찔걱- 하며 한 몇 번이나 박은 거 같다.

“싸.싸고 싶어.”

“싸주세요! 오빠.”

왜 나한테 가득 싸달라고 하는지.. 좀 이상했다. 전에 그 물고기처럼 날 잡으려고 하는 건가?

다시 전화가 왔다.

뚜뚜뚜-

끊어버렸다.

또 전화가 울렸고 난 전화를 끊어버렸다.

내 아기를 임신한 물고기년이었다. 그년은 절대 포기를 하지 않았다.

아마도 날 포기하지 않을 거 같았다. 정말 귀찮은 애가 붙은 거 같았다.

“귀찮아. 후...”

담배를 피웠다.

그러자 그 물고기는 내 품으로 들어와 안겼다.

“오빠 사랑해.”

“응.”

그녀를 이용하고 싶었다. 그냥 보지만 내미는 년들.. 가방이나 신발을 사주면 보지만 벌리는 년들이다.

그런 년들이 그냥 섹스만 하고 따먹고 버리려고 했다.

“오빠. 돈 많지?”

“움. 그런까?”

물론. 다른 년들은 내가 돈이 많은 줄 알고 접근을 한다. 내가 헬스트레이너이니까.

그러니까 난 그런 년들을 이용할 계힉이다.

그녀는 스커트를 걷어올린 후 팬티를 벗었다.

“오빠. 빨아주세요.”

“알았어.”

그때 물고기한테 전화가 또 왔다.

“아 왜 이렇게 귀찮게 하는 거야?”

뚜뚜뚜-

- 왜 이리 귀찮게 하는 거야?

- 지금 뭐 하는 중이야? 또 다른 년이랑 섹스 중이야? 지금 날 버리려고 작정했어!?

- 아니. 그냥 일이 바빠서.

뚜뚜뚜-

전화를 끊어버렸다. 아마도 그 물고기년은 화가 난 듯했다.

그런 그년이 너무 싫었다. 귀찮게 하고 매일 전화하는 그년이.

내가 사슬에 갇힌 거 같았다. 귀찮게 관여하는 그년이 싫었다. 그때 지나한테 전화가 울렸다.

띠리링-

- 여보세요?

- 오빠. 왜 요새 나 안 만나? 무슨 일 있지?

- 아니.

그때 물고기가 옆에서 큰소리를 내며 비웃으며 말을 했다.

- 어머? 나랑 같이 있는데? 나랑? 오빠는 내 거야!

그러자 지나의 목소리 톤이 달라졌다.

- 오빠. 누구야? 또 물고기들이랑 같이 있어?

- 아니....

- 너무 한다. 진짜.

-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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