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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Author: 여신님
last update publish date: 2026-07-16 08:09:34

“오빠 나만 보면 안돼? 왜 다른 여자들과 섹스하는 거야? 그렇게 재미있어?”

“음..그냥. 즐기는 거야. 근데 좋아하는 여자는 니가 제일 좋아. 지나야.”

“니가 좋으니까 신경쓰지 않아도돼.”

그러자 지나의 표정은 밝아졌다. 그러다 물고기한명은 그년은 지나에게 화를 냈다.

“아니. 누구길래 제가 남자친구랑 섹스하는데 무슨 상관인가요?”

“뭐야? 내가진짜 여자친구야!”

“..............”

“오빠 무슨말이라 좀 해봐.”

“응. 싫은걸?”

“뭐야? 오빠뭐야?나 진짜 그냥 섹파야? 오빠 언제는 사랑한다며?”

“흠.. 너 날 가방사주는 걸로 이용했지? 난 너를 섹스로 이용했다. ”

쩍-!

“미친놈!”

그러자 그는 넘어지고 말았다.

라벤시아는 뺨이 얼얼했으며 매우 아팠다.

“너 그저 섹파에 불과해. ”

“...........너무해.”

그러자 라벤시아는 섹파에게 다가가 입을 맞추었다. 그러자 지나는 머리가 화 끝까지났다.

“오빠..무슨?”

“넌 이런거 좋아하잖아?”

“음.. ”

물고기년은 아마도 좋은듯한 표정이었다.

그러자 그녀는 라벤시아에게 또반하게 되었다. 사랑에 빠졌다. 정말 그를 사랑했다.

그녀는 라벤시아에게 키스를 해주었고 라벤시아는 킥킥대며 웃어댔다.

그때 지나는 화가나 물고기그년을 떼어냈다.

“오빠. 애가 그렇게 좋아? 내가 좋아. 애가 좋아?”

“음. 우리지나 일까요?”

그러자 그물고기년은 라벤시아에게 말을 했다.

“한참 오빠랑 섹스해서 좋았는데 갑자기 뭐람? 나 나중에 오빠아기 임신할거야. 오빠.”

“뭐. 뭐라고?”

이번 물고기는 좀 센 거 같았다. 뭐. 그냥 돈 주면서 떼어내면 되겠지?

난 단순히 생각을 했다. 라벤시아는 그저 돈으로 해결하려고 했다. 나중에 터질 일들을모른 채.

다음날.

지나는 또 찾아왔다. 지나는 날 보며 말을 했다.

“음.오빠. 나 오늘 오빠랑 만나서 놀고 싶어요.”

“응?어디?”

“당연히 호텔이지?”

“그럴까?”

“네! 히히히.”

라벤시아랑 지나는 서로 웃으며 대화를 했다. 그러자 그 둘은 서로 호텔로 들어갔다.

“오! 오빠이호텔 진짜 좋다.”

“응. 그렇지? 진짜 좋지?”

“오빠랑 빨리 섹스하고 싶어.”

“알았어.”

“사랑해.”

라벤시아는 이빨로 그녀의 스커트를 찢겼다. 그러자 찌지징- 하더니 찢겨졌다.

이빨로 찢으며 그녀의 음부를 손가락으로 넣다 뻇다 반복했다. 철서철석- 그녀의 음부에 있는 액이 나오자 라벤시아는 빨았다.

“좋아. 지나야.”

“오빠 박아줘.”

라벤시아는 뒤로 가더니 지나의 엉덩이에 페니스를 박으며 흔들었다.

“아. 좋아.......”

“나도 좋아. 오빠. 사랑해.”

하지만 라벤시아는 미숙이랑 한 섹스가 계속 생각이 들었다.

아.. 뭔가 달달함이 부족해.

이제 그냥. 하는 게 아니라 달콤한 섹스를 하고 싶은걸?

라벤시아는 지나와 대충한 후 밖으로나와 담배를 피웠다. 지나는 전혀 눈치를 못챈 후 만족했다.

“지나야. 나 잠시일이 있어서.”

“오빠. 또 여자 만나려고 하지?”

“아니. 이번엔 일이야.”

“오빠 헬스트레이너잖아 일이 그렇게 많아?”

“음..응.”

“알았어.”

라벤시아는 바로 달려갔다. 미숙이에게.........

그때 전화가 울렸다.

뚜뚜뚜-

- 오빠 나야?

- 왜?

- 나 임신했어.

- 그래? 돈 주면 되지?

- 아니. 나 오빠랑 살아야 겠어.

- 뭐?

- 우리집 빵빵한 거 알지? 나랑 살으래. 아빠가.

- 뭐라고? 너 미쳤어? 우리 관계 몰라?

- 아는데. 부모님은 몰라.

- 너 남자친구 따로 있잖아?

- 몰라 하여튼 좀 기다려 나 결혼해야해.

아..나 할 말이 업었다. 이 년네 집안은 좀 빵빵해 선물도 많이 받아 간 년이었다.

“어쩌지? 지나랑 미숙씨한테 뭐라고 말을 해야 하지?”

“미치겠다. 나이제 좆 된거야? 이년진짜 싸가지 없는 년인데.”

물고기는 다시 전화를 걸었다.

- 뚜뚜뚜

- 오빠. 내가 경고하는데 우리 집안 빵빵해서 도망못치는 거 알지?

- 아..어...

- 도망치면 끝이야!

뚜뚜뚜-

라벤시아는 걱정이 휩싸였다. 각정이 되었다.

“젠장. 내가 왜 하필이면 많은 물고기들 중에서 저년한테 걸려서.....!”

화가 났다. 내 자신이 죽고 싶을 정도록 화가 났다.

저물고기년이랑 어떻게 아기를 키우지? 저년은 신상 가방과 머리 옷 신발 악세사리밖에 모르는 년인데.

그런 년이랑 결혼을해야 한다는말에 기겁하였고 자신에게 화가 났다.

믿고 싶지 않았다. 정말. 결혼을 꼭 해야 하나? 도망치고 싶었다.

그때 미숙씨를 만났고 그녀는내 두 손을 잡아주었다.

“무슨 일 인가요?”

“음.. 제가. 아니에요.”

그녀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날 바라봤고 라벤시아는 그녀를 끌어안은 채 눈물이 한 방울도 방울씩 나왔다.

이제 미숙씨랑 섹스도 못하고 얼굴도 못보고 미숙씨가 해 준 맛있는 밥도 못 먹겠지?

슬프다.

그런 점에서 그녀가 좋았지만 그녀 또 한 날 좋아하는 거 같았다.

“미숙씨. 우리 계속 만날 수 있을까요?”

“네. 만나죠? 라벤시아 어디가?”

“아니..............”

라벤시아는 슬그머니 숨겼다.

“음. 어쩌지?”

아마도 그녀는 아무것도 모른 듯 했다.

뚜뚜뚜-

또 물고기한테 전화가 왔다.

- 오빠. 빨리 와 나랑 섹스하고 가방사 줘.

- 알았어.

- 이제 내가 마누라야. 지나인가 그년 아니야.

뚜뚜뚜-

난 화가 나 전화를 끊어버렸다.

내가 정말 좋아했던 사람은 누굴까? 다른 사람들은 알고 있겠지? 난 정말모르겠다.

라벤시아는 편의점을 들리자 잔돈이 부족했다. 그때 한 여성이 돈을 건네주었다.

“음..라벤시아?”

“어라?미숙씨? 이 밤에 왜?”

“음. 도시락 먹으려고요.”

그녀는 신상 도시락 세트를 샀다. 정말 맛있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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