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다연이와 다영이는 면접 날이 되었다.
"언니 나 너무 긴장되고 떨려...우리 면접날이잖아""언니도 떨려..."
둘은 말을 더듬으면서 대화를 이어갔다.
"우리 준비한 것처럼 잘 볼 수 있겠지?"
"그럼....잘 볼 수 있을....거야...."
둘은 긴장과 떨림에 입이 꾹 닫혔고, 조용히 면접 대기 장소에서 기다렸다. 그리고 곧 순서가 다가 왔다.
"24번 박다연씨 들어오세요"
다연이는 떨리는 마음을 감추고 면접장으로 들어갔다. 면접 보시는 교수님들께서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다.
"박다연씨는 저희 과에 지원한 이유가 무엇이죠?"
"저는 그림그리는거 좋아합니다. 그래서 웹툰작가가 제 꿈이에요 나중에 웹툰으로 사람들을 웃게해주고 또 즐겁게 해주고 싶습니다"
"아 그래요? 그러면 저희 과 오시면 적성에 맞으시긴 하시겠네요 한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네"
"그러면 저희 과 오시게되면 과 동아리나 그런 활동 할 생각 있으신가요?"
"네 그럼요, 과 동아리 외에 따른 동아리 활동도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럼 전화로 연락드릴게요 나가 보셔도 됩니다"
"네! 감사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다연이는 면접이 끝나자마자 잘봤는지 못봤는지 잘 모르겠다고 엄마께 말씀을 드렸다.
" 다연아 엄마는 너가 면접을 잘 봤을꺼라고 믿어, 잘 될거야 화이팅!"
엄마는 다연이에게 응원의 말을 전달하고는 이렇게 얘기했다.
"다영이한테 가볼까?"
"그래 엄마"
다영이는 기다리던 순서가 다가오자 손을 부들부들 떨었다.
"30번 박다영씨 들어오세요"
들어오라는 말에 면접장 안으로 들어간 다영이는 면접을 보는 순간 마다 말을 더듬더듬 거리며 떨었다. 면접보는 교수님께서 다영이한테 이렇게 말씀하셨다."왜 이렇게 떨어요?"
"직장 면접보는거 같은 느낌이 들고 대학교 면접이지만 제 인생에서 첫
면접이라 그런지 너무 떨려요""자 큰 호흡 한번 하시고 이제 질문 할게요"
"저희 과를 지원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저는 유아교육과랑 디자인과랑 고민하다가 디자인과로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생각을 해보니까
디자인전공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이라던지 아이들 유치원,어린이집 교구라던지 만들고 싶어서요 그리고 저는 그림그리는 것도 좋아해서 제 그림을 토대로 아이들의 기분을 기쁘게 해주고 싶었어요.""아 그래요?"
"네!"
면접을 보고있는데 다연이와 엄마는 다영이가 면접보는 앞까지 다 와갔다. 엄마가 다연이한테 따뜻한 유자차를 건내주면서 이야기를 했다.
"지금 날씨도 춥고 하니까 이거 마시면서 기다리자"
"응 엄마 알겠어"
유자차를 마시면서 기다리고 있는 데 다영이가 면접을 다 보고 나왔다.
"다영아 면접 어떻게 본거같니?"
"엄마..나 면접 보기전에 너무 떨려가지고 면접관 교수님들이 하는 질문들은 잘들었는데 답을 너무 떨면서 해서 잘모르겠어"
"우리 다영이는 너무 떨면서 대답을 했구나 다영이도 이거 마시고 안정 좀 취하렴"
"응 엄마"
다연이와 다영이는 면접을 다 보고 나왔는데 다연이와 다영이 아빠가 회사를 마치고 대학교 정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어머 여보 언제 왔어요?"
"애들 면접본다고 해서 걱정되서 기다리고 있었지!"
"아 그랬구나 여보 그럼 애들 맛있는거 사주러 가요"
"그래요 갑시다"
다영이와 다연이 그리고 부모님과함께 차를 타고 식당으로 이동했다.
"안녕 다영,다연아""어!!너는?""응 나야 초롱이,초연이, 우리도 쌍둥이야""아하, 너네는 누가 언니야?""우리, 초롱언니가 언니야""우린, 다영언니가 언니야""아, 그렇구나! 먼저 태어난 사람이 언니 니까 쌍둥이는""맞아, 그게 그거지"학교 버스에서 4명이서 같이 내리자, 집 방향도 같은 모양이였다. "어, 너네도 이 동네야?""응 우린 한진 아파트"" 우린, 그 옆에 아파트 진한 아파트""아, 옆 아파트에서 사는구나, 우리 그럼 학교 등하원 할때, 같이 다니자""아!! 좋아좋아!! 학교 시간표 알려주라"두 쌍의 쌍둥이들은 시간표 공유하면서 친하게 지냈고, 학생 식당에서 점심도 같이 먹었다. "너네 , 이거 깔았어?"" 뭔데?""학교 학생식당 메뉴 나오는 어플인데, 이거 깔면 편할거 같아"핸드폰을 꺼내자, 서로 어플을 깔면서 점심 메뉴를 공유를 하고 있었다. "우리, 내일 보자"" 그래"다음 날이 되자, 초롱,초연, 다영,다연은 버스 정류장에서 만나서 학교 등원 준비를 하고 줄 서 있었다. ".............""..........""........."수다 쟁이들이 되어 가고있는 아이들이였다. 학교에 도착하자 , 아이들은 수업을 들어가려고 교실에 앉아 있었고, 그 수업은 바로 처음 만나는 사진 교양 수업 이었다.
"자, 디자인 페인팅 시간이에요, 지난 시간에 각자 개인사진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다들 가지고 왔나요? 자상화 그릴거라고 했었어요""네!!!~~~"아이들은 자화상 그릴 준비를 하고 USB와 외장하드에 있는 자기 사진을 컴퓨터 바탕화면으로 옮겼다."자 자 자, 페인터 프로그램 열고, 각자 자화상그릴 사진 불러오기 해보세요"학생들은 개인 사진들을 불러오기를 하고 기다리고있었다. "언니 사진 너무 이쁘다, 이거 누가 찍어준 사진이야?""언니 이거 친구가 찍어준 사진이지""내 사진은 별로 안이쁜데 언니 사진은 미인 같이 나왔어"다연이와 다영이는 각자 사진을 불러오고는 타블렛을 연결을 하고 기다렸다. 교수님이 어떤 말씀을 하실까? 라는 마음으로 말이다."자, 스크린을 보세요"학생들은 스크린을 보고 교수님이 하시는걸 따라하며 배웠다. 너무나 신기한 학생들은 집에가서도 깔아놓고 사용하고 싶은 나머지, 교수님께 여쭤보았다."교수님, 저희 이 프로그램 주실 수 있으신가요?""그럼~집에 가서도 연습하려는 마음 아주 좋아요~"학생들은 수업이 끝나자, 밖으로 나갔다. 기숙사생인 학생들은 기숙사로 향해 갔고, 집으로 가는 학생들은 버스를 타려고 줄을 섰다. 다영이과 다연이는 줄을스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마침, 동아리 친구 한명이 말을 걸어왔다. "안녕 다영,다연아""어!!너는?""응 나야 초롱이,초연이, 우리도 쌍둥이야""아하, 너네는 누가 언니야?"
수다를 떠는 도중 어떤 한 학생이 들어왔다. "안녕하세요 .... 저는 애니메이션 전공 이지은 입니다" "왠일이에요?""아...저도 CCC가입 하고 싶어서요..."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지은이는 연락처를 남기고 나갔다....간사님께서는 누가 지은학생을 순장엄마,아빠로 인도할지 곰곰히 고민를 하고 있었다. 이때, 캐릭터 창작과 이문주학생이 들어왔다. 간사님께서는 문주를 반기셨다."어! 문주 왔구나""네 간사님""지은학생이 오늘 CCC처음 들어왔는데, 문주순장이 순모임 인도해볼래?""네 그럴게요 간사님"지은이랑 문주랑 번호교환을하고 둘이 시간표를 맞대어 언제 좋을지 고민하고 있었다. 시간표를 보고 고민하는 순간, 둘다 자취생이였다는걸 알고 난뒤, 공강시간이 같은시간이 있다는걸 깨닭았다. 우리 그럼 목요일 오후 3시쯤 학교 카페에서 만나서 순모임 하는거 어떤지 이야기를 나누고 수업시간이 되어 각자 수업에 들어가기전 문주는 지은이에게 물어봤다"지은아 혹시, 이번 여름수련회 갈 수 있어? 갈 수 있으면 같이 가서 은혜많이 받고 오자 거기가면 몇만명 사람들이 와서 같이 예배드리고 함께 은혜를 나누는 곳이야""아, 그래? 부모님하고 상의해보고 알려줄게""응 알았어"대화를 나눈 뒤, 각자 수업에 들어가고, 디자인페인팅 수업 교수님께서 타블렛으로 그림을 그리는 거라 행정실로 가서 타블렛을 빌려오라고 말씀하셨다는것을 기억하고는, 행정실로 가서 타블렛을 15개를 빌려서 교수님께 수업을 들어가 드렸다."자, 디자인 페인팅 시간이에요, 지난 시간에 각자 개인사진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다들 가지고 왔나요? 자상화 그릴거라고 했었어요""네!!!~~~"아이들은 자화상 그릴 준비를 하고 USB와 외장하드에 있는 자기 사진을 컴퓨터 바탕화면으로 옮겼다.
"원래는 순장,순원이 1대1로 만나서 하는 책이긴 하지만, 오늘은 첫날인 만큼 오늘 나워드린 책으로 시작할게요"이렇게 말씀을 하시고는 1번쨰 페이지부터 읽어볼게요 누가 읽어볼까요? 다연이는 먼저 손을 들어 먼저 읽어보겠다고 하였다."~~~~~""~~~~~""~~~~~"간사님께서는 다영이,다연이를 보면서 칭찬을 하시고는 이렇게 말씀하셨다"다영아 다연아, 오늘 첫 모임 왔으니까 다음주에 선물 증정 시간을 갖을거야"와아아아 무슨 선물인지 궁금한 아이들은 속으로 생각 하였다.아이들은 말씀을 가지고 자기의 생각과 느낀점을 나누고, 간사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자자 오늘 모임은 여기까지~ 구요"간사님께서는 모임이 끝나자 간식거리과 잡다한 음료수를 꺼내놓고는 먹으면서 이야기 하라면서 가셨다.아이들은 전공,학번을 이야기하면서 소개를 하고 수다를 떨기 시작하였다."안녕하세요! 저는 12학번 만화창장과 김다영이라고합니다""짝짝짝 김다영 짝짝짝 김다영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디자인전공 김다연이라고 합니다""짝짝짝 김다연 짝짝짝 김다연 사랑합니다"아이들은 인사를 마친 뒤, 수다의 꽃이 폈다.수다를 떠는 도중 어떤 한 학생이 들어왔다. "안녕하세요 .... 저는 애니메이션 전공 이지은 입니다" "왠일이에요?""아...저도 CCC가입 하고 싶어서요..."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지은이는 나갔다....
궁금했던 나머지 문을 여는 순간 "어서오세요 CCC에 오신걸 환영합니다"."어!! 언니 여기 기독교 동아리 방인가봐여""나, CCC라는 동아리 많이 들어봤어""아그래? 우리도 한번 들어가볼까?""그래"아이들은 포스터에 적힌 번호로 전화를 걸어 CCC에 들어가고싶다고 이야기를 하고는 몇일 몇시에 만나는 약속까지 잡았다. 드디어 모임날이 되서, 학생식당 안쪽 방 동아리방에서 만난다는 것을 알고는 수업이 끝난 후 5시반~6시 사이에 동아리방으로 들어갔다. 간사님과 친구들과 선후배들이 먼저 와서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들은 만화창작과인 슬기와 디자인과인 현주가 순장엄마가 되었고 순장딸과 순장엄마는 번호교환을 하고는 순모임이라는것을 시작하게된다. "현주야 너는 어느 교회다녀?""나는 여의도 순복음교회 다녀""나는 압구정 광림교회 다니는데"이렇게 현주와 다영이는 번호교환을 하고 친하게 지내자면서 인사를 하고, 나중에 점심도 같이 먹자는 이야기를 나누면서 각자의 학교 생활을 이야기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는 헤어졌다. "슬기야 넌 어느 교회다녀?""나는 선민교회다녀""나는 우리들교회 다녀"이렇게 아이들은 각자의 교회를 소개하면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CCC는 기독교 동아리 인 만큼 아이들은 찬양도 많이 알고 있었다. 모임이 시작되었다.간사님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오늘은 마커스워십- 감사함으로 찬양으로 모임을 시작할게요"여호와를 즐거이 불러 기쁨으로 주께 나아가리 여호와 하나님은......찬양이 시작되고 말씀 시간이 다가 왔다. "오늘은 첫날 이니까 새생활의 시작 책 첫페이지부터 할게요" "원래는 순장,순원이 1대1로 만나서 하는 책이긴 하지만, 오늘은 첫날인 만큼 오늘 나워드린 책으로 시작할게요"이렇게 말씀을 하시고는 1번쨰 페이지부터 읽어볼게요 누가 읽어볼까요? 다연이는 먼저 손을 들어 먼저 읽어보겠다고 하였다.
예림,예린이는 수업을 들어갔고, 다영,다은이는 점심을 안먹고 학교에 왔는지, 학생식당쪽으로 걸어간다. "언니 우리 학생식당에서 먹자""그래 그러자"아이들은 학생식당으로 향했다.학생식당으로 가는 도중 메뉴가 궁금하여 핸드폰으로 어플을 깐 뒤, 메뉴를 확인하였다. "언니 오늘 나오는 메뉴가 많이 다양하네""그러네,언니 갑자기 고민이 들어""언니도 그러네"아이들은 갑자기 고민에 빠져있었다. 그냥 골고루 다먹을찌 아니면 한군데만 가서 먹을 찌 생각을 곰곰히 해보았다. 그런데 아이들은 건강을 생각 하면 골고루 잘 먹어야되는 건 알지만, 먹기싫은 음식은 억지로 먹기 싫었기 때문이다. 학생식당에서의 음식 고르기란 참 힘들었다. "언니,우리 참 고르기 힘들었다""응 그러게...."아이들은 중식에선 탕수육, 한식에서는 된장찌개 등등 많은 음식들을 담아서 자리로 갔다. 그런데 구석에 작은 방이 하나 보였다. "어! 여긴 무슨 방이지?"궁금했던 나머지 문을 여는 순간 "어서오세요 CCC에 오신걸 환영합니다"."어!! 언니 여기 기독교 동아리 방인가봐여""나, CCC라는 동아리 많이 들어봤어"아이들은 호기심에 한번 들어가볼까 라는 고민을 하게된다.CCC동아리 앞에서 망설이는 아이들이 였다. 우리 교회도 많이 고민했었고 기독교 동아리라고 하니, 너무 생각이 많아지는 아이들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