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드라마 / 쌍둥이들의 미술 대학 생활 / 29. 동아리 CCC 첫 모임 시작

Share

29. 동아리 CCC 첫 모임 시작

last update publish date: 2026-10-12 20:15:45

"원래는 순장,순원이 1대1로 만나서 하는 책이긴 하지만, 오늘은 첫날인 만큼 오늘 나워드린 책으로 시작할게요"

이렇게 말씀을 하시고는 1번쨰 페이지부터 읽어볼게요 누가 읽어볼까요?

다연이는 먼저 손을 들어 먼저 읽어보겠다고 하였다.

"~~~~~"

"~~~~~"

"~~~~~"

간사님께서는 다영이,다연이를 보면서 칭찬을 하시고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다영아 다연아, 오늘 첫 모임 왔으니까 다음주에 선물 증정 시간을 갖을거야"

와아아아 무슨 선물인지 궁금한 아이들은 속으로 생각 하였다.

아이들은 말씀을 가지고 자기의 생각과 느낀점을 나누고, 간사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자자 오늘 모임은 여기까지~ 구요"

간사님께서는 모임이 끝나자 간식거리과 잡다한 음료수를 꺼내놓고는 먹으면서 이야기 하라면서 가셨다.

아이들은 전공,학번을 이야기하면서 소개를 하고 수다를 떨기 시작하였다.

"안녕하세요! 저는 12학번 만화창장과 김다영이라고합니다"

"짝짝짝 김다영 짝짝짝 김다영 사랑합니다"

"안녕하세
Continue to read this book for free
Scan code to download App
Locked Chapter

Latest chapter

  • 쌍둥이들의 미술 대학 생활   32. 쌍둥이들의 대화

    "안녕 다영,다연아""어!!너는?""응 나야 초롱이,초연이, 우리도 쌍둥이야""아하, 너네는 누가 언니야?""우리, 초롱언니가 언니야""우린, 다영언니가 언니야""아, 그렇구나! 먼저 태어난 사람이 언니 니까 쌍둥이는""맞아, 그게 그거지"학교 버스에서 4명이서 같이 내리자, 집 방향도 같은 모양이였다. "어, 너네도 이 동네야?""응 우린 한진 아파트"" 우린, 그 옆에 아파트 진한 아파트""아, 옆 아파트에서 사는구나, 우리 그럼 학교 등하원 할때, 같이 다니자""아!! 좋아좋아!! 학교 시간표 알려주라"두 쌍의 쌍둥이들은 시간표 공유하면서 친하게 지냈고, 학생 식당에서 점심도 같이 먹었다. "너네 , 이거 깔았어?"" 뭔데?""학교 학생식당 메뉴 나오는 어플인데, 이거 깔면 편할거 같아"핸드폰을 꺼내자, 서로 어플을 깔면서 점심 메뉴를 공유를 하고 있었다. "우리, 내일 보자"" 그래"다음 날이 되자, 초롱,초연, 다영,다연은 버스 정류장에서 만나서 학교 등원 준비를 하고 줄 서 있었다. ".............""..........""........."수다 쟁이들이 되어 가고있는 아이들이였다. 학교에 도착하자 , 아이들은 수업을 들어가려고 교실에 앉아 있었고, 그 수업은 바로 처음 만나는 사진 교양 수업 이었다.

  • 쌍둥이들의 미술 대학 생활   31. 디지털 페인팅 수업 시간

    "자, 디자인 페인팅 시간이에요, 지난 시간에 각자 개인사진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다들 가지고 왔나요? 자상화 그릴거라고 했었어요""네!!!~~~"아이들은 자화상 그릴 준비를 하고 USB와 외장하드에 있는 자기 사진을 컴퓨터 바탕화면으로 옮겼다."자 자 자, 페인터 프로그램 열고, 각자 자화상그릴 사진 불러오기 해보세요"학생들은 개인 사진들을 불러오기를 하고 기다리고있었다. "언니 사진 너무 이쁘다, 이거 누가 찍어준 사진이야?""언니 이거 친구가 찍어준 사진이지""내 사진은 별로 안이쁜데 언니 사진은 미인 같이 나왔어"다연이와 다영이는 각자 사진을 불러오고는 타블렛을 연결을 하고 기다렸다. 교수님이 어떤 말씀을 하실까? 라는 마음으로 말이다."자, 스크린을 보세요"학생들은 스크린을 보고 교수님이 하시는걸 따라하며 배웠다. 너무나 신기한 학생들은 집에가서도 깔아놓고 사용하고 싶은 나머지, 교수님께 여쭤보았다."교수님, 저희 이 프로그램 주실 수 있으신가요?""그럼~집에 가서도 연습하려는 마음 아주 좋아요~"학생들은 수업이 끝나자, 밖으로 나갔다. 기숙사생인 학생들은 기숙사로 향해 갔고, 집으로 가는 학생들은 버스를 타려고 줄을 섰다. 다영이과 다연이는 줄을스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마침, 동아리 친구 한명이 말을 걸어왔다. "안녕 다영,다연아""어!!너는?""응 나야 초롱이,초연이, 우리도 쌍둥이야""아하, 너네는 누가 언니야?"

  • 쌍둥이들의 미술 대학 생활   30. CCC 동아리 모임에 새친구

    수다를 떠는 도중 어떤 한 학생이 들어왔다. "안녕하세요 .... 저는 애니메이션 전공 이지은 입니다" "왠일이에요?""아...저도 CCC가입 하고 싶어서요..."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지은이는 연락처를 남기고 나갔다....간사님께서는 누가 지은학생을 순장엄마,아빠로 인도할지 곰곰히 고민를 하고 있었다. 이때, 캐릭터 창작과 이문주학생이 들어왔다. 간사님께서는 문주를 반기셨다."어! 문주 왔구나""네 간사님""지은학생이 오늘 CCC처음 들어왔는데, 문주순장이 순모임 인도해볼래?""네 그럴게요 간사님"지은이랑 문주랑 번호교환을하고 둘이 시간표를 맞대어 언제 좋을지 고민하고 있었다. 시간표를 보고 고민하는 순간, 둘다 자취생이였다는걸 알고 난뒤, 공강시간이 같은시간이 있다는걸 깨닭았다. 우리 그럼 목요일 오후 3시쯤 학교 카페에서 만나서 순모임 하는거 어떤지 이야기를 나누고 수업시간이 되어 각자 수업에 들어가기전 문주는 지은이에게 물어봤다"지은아 혹시, 이번 여름수련회 갈 수 있어? 갈 수 있으면 같이 가서 은혜많이 받고 오자 거기가면 몇만명 사람들이 와서 같이 예배드리고 함께 은혜를 나누는 곳이야""아, 그래? 부모님하고 상의해보고 알려줄게""응 알았어"대화를 나눈 뒤, 각자 수업에 들어가고, 디자인페인팅 수업 교수님께서 타블렛으로 그림을 그리는 거라 행정실로 가서 타블렛을 빌려오라고 말씀하셨다는것을 기억하고는, 행정실로 가서 타블렛을 15개를 빌려서 교수님께 수업을 들어가 드렸다."자, 디자인 페인팅 시간이에요, 지난 시간에 각자 개인사진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다들 가지고 왔나요? 자상화 그릴거라고 했었어요""네!!!~~~"아이들은 자화상 그릴 준비를 하고 USB와 외장하드에 있는 자기 사진을 컴퓨터 바탕화면으로 옮겼다.

  • 쌍둥이들의 미술 대학 생활   29. 동아리 CCC 첫 모임 시작

    "원래는 순장,순원이 1대1로 만나서 하는 책이긴 하지만, 오늘은 첫날인 만큼 오늘 나워드린 책으로 시작할게요"이렇게 말씀을 하시고는 1번쨰 페이지부터 읽어볼게요 누가 읽어볼까요? 다연이는 먼저 손을 들어 먼저 읽어보겠다고 하였다."~~~~~""~~~~~""~~~~~"간사님께서는 다영이,다연이를 보면서 칭찬을 하시고는 이렇게 말씀하셨다"다영아 다연아, 오늘 첫 모임 왔으니까 다음주에 선물 증정 시간을 갖을거야"와아아아 무슨 선물인지 궁금한 아이들은 속으로 생각 하였다.아이들은 말씀을 가지고 자기의 생각과 느낀점을 나누고, 간사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자자 오늘 모임은 여기까지~ 구요"간사님께서는 모임이 끝나자 간식거리과 잡다한 음료수를 꺼내놓고는 먹으면서 이야기 하라면서 가셨다.아이들은 전공,학번을 이야기하면서 소개를 하고 수다를 떨기 시작하였다."안녕하세요! 저는 12학번 만화창장과 김다영이라고합니다""짝짝짝 김다영 짝짝짝 김다영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디자인전공 김다연이라고 합니다""짝짝짝 김다연 짝짝짝 김다연 사랑합니다"아이들은 인사를 마친 뒤, 수다의 꽃이 폈다.수다를 떠는 도중 어떤 한 학생이 들어왔다. "안녕하세요 .... 저는 애니메이션 전공 이지은 입니다" "왠일이에요?""아...저도 CCC가입 하고 싶어서요..."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지은이는 나갔다....

  • 쌍둥이들의 미술 대학 생활   28. 다연,다영이의 첫 동아리 CCC 입성

    궁금했던 나머지 문을 여는 순간 "어서오세요 CCC에 오신걸 환영합니다"."어!! 언니 여기 기독교 동아리 방인가봐여""나, CCC라는 동아리 많이 들어봤어""아그래? 우리도 한번 들어가볼까?""그래"아이들은 포스터에 적힌 번호로 전화를 걸어 CCC에 들어가고싶다고 이야기를 하고는 몇일 몇시에 만나는 약속까지 잡았다. 드디어 모임날이 되서, 학생식당 안쪽 방 동아리방에서 만난다는 것을 알고는 수업이 끝난 후 5시반~6시 사이에 동아리방으로 들어갔다. 간사님과 친구들과 선후배들이 먼저 와서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들은 만화창작과인 슬기와 디자인과인 현주가 순장엄마가 되었고 순장딸과 순장엄마는 번호교환을 하고는 순모임이라는것을 시작하게된다. "현주야 너는 어느 교회다녀?""나는 여의도 순복음교회 다녀""나는 압구정 광림교회 다니는데"이렇게 현주와 다영이는 번호교환을 하고 친하게 지내자면서 인사를 하고, 나중에 점심도 같이 먹자는 이야기를 나누면서 각자의 학교 생활을 이야기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는 헤어졌다. "슬기야 넌 어느 교회다녀?""나는 선민교회다녀""나는 우리들교회 다녀"이렇게 아이들은 각자의 교회를 소개하면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CCC는 기독교 동아리 인 만큼 아이들은 찬양도 많이 알고 있었다. 모임이 시작되었다.간사님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오늘은 마커스워십- 감사함으로 찬양으로 모임을 시작할게요"여호와를 즐거이 불러 기쁨으로 주께 나아가리 여호와 하나님은......찬양이 시작되고 말씀 시간이 다가 왔다. "오늘은 첫날 이니까 새생활의 시작 책 첫페이지부터 할게요" "원래는 순장,순원이 1대1로 만나서 하는 책이긴 하지만, 오늘은 첫날인 만큼 오늘 나워드린 책으로 시작할게요"이렇게 말씀을 하시고는 1번쨰 페이지부터 읽어볼게요 누가 읽어볼까요? 다연이는 먼저 손을 들어 먼저 읽어보겠다고 하였다.

  • 쌍둥이들의 미술 대학 생활   27. 첫 학생식당에서의 식사

    예림,예린이는 수업을 들어갔고, 다영,다은이는 점심을 안먹고 학교에 왔는지, 학생식당쪽으로 걸어간다. "언니 우리 학생식당에서 먹자""그래 그러자"아이들은 학생식당으로 향했다.학생식당으로 가는 도중 메뉴가 궁금하여 핸드폰으로 어플을 깐 뒤, 메뉴를 확인하였다. "언니 오늘 나오는 메뉴가 많이 다양하네""그러네,언니 갑자기 고민이 들어""언니도 그러네"아이들은 갑자기 고민에 빠져있었다. 그냥 골고루 다먹을찌 아니면 한군데만 가서 먹을 찌 생각을 곰곰히 해보았다. 그런데 아이들은 건강을 생각 하면 골고루 잘 먹어야되는 건 알지만, 먹기싫은 음식은 억지로 먹기 싫었기 때문이다. 학생식당에서의 음식 고르기란 참 힘들었다. "언니,우리 참 고르기 힘들었다""응 그러게...."아이들은 중식에선 탕수육, 한식에서는 된장찌개 등등 많은 음식들을 담아서 자리로 갔다. 그런데 구석에 작은 방이 하나 보였다. "어! 여긴 무슨 방이지?"궁금했던 나머지 문을 여는 순간 "어서오세요 CCC에 오신걸 환영합니다"."어!! 언니 여기 기독교 동아리 방인가봐여""나, CCC라는 동아리 많이 들어봤어"아이들은 호기심에 한번 들어가볼까 라는 고민을 하게된다.CCC동아리 앞에서 망설이는 아이들이 였다. 우리 교회도 많이 고민했었고 기독교 동아리라고 하니, 너무 생각이 많아지는 아이들이였다.

More Chapters
Explore and read good novels for free
Free access to a vast number of good novels on GoodNovel app. Download the books you like and read anywhere & anytime.
Read books for free on the app
SCAN CODE TO READ ON APP
DMCA.com Protection Stat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