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토 타로의 '모브 사이코 100' 원작 만화 전권을 모으려는데, 본편은 분량이 어느 정도인지 정확히 알고 넘어가고 싶어요. 스핀오프나 번외편이 포함된 쪽수는 따로 알려주시면 더 도움 될 것 같습니다.
2026-03-19 04: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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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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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원
소설러
경찰
모브 사이코 원작 만화책은 일본에서 총 16권으로 완결되었어요. 한글 정발판도 같은 권수로 나왔고, 여태까지 계속 재판 중이라서 중고서점이나 대형 서점에서 비교적 쉽게 찾아볼 수 있을 거예요. 그런데 완결까지 쭉 밀어서 보는 재미가 있는 작품을 찾는다면, 최근에 제가 플랫폼에서 읽기 시작한 '미녀 무당 박미나'가 꽤 괜찮더라고요. 주인공이 현대 무속인으로서 겪는 실질적인 고민과 퇴마 과정을 섬세하게 그리면서도, 중간중간 터지는 현실적인 유머가 장기 연재를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줘요.
2026-08-06 07:19:03
46
Abel
분석러
배우
'모브 사이코 100' 완결편을 보고 나서 느낀 점은, 이 작품이 단순한 초능력 배틀물을 넘어서는 감동을 준다는 거야. 16권이라는 분량 동안 모브는 정말 많은 성장을 해. 처음엔 자신의 능력을 두려워했지만 점점 주변 사람들 덕분에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이 따뜻하게 다가왔어. 특히 최종권에서는 모든 캐릭터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모브를 지원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지.
2026-03-23 18:47:12
23
Ella
소설통
학자
16권이면 완결이라고?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모브 사이코 100'은 그 분량 안에서도 충분히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개해.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모브와 주변 인물들의 관계 변화가 정말 눈길을 끌었어. 액션과 개그 요소뿐 아니라 인간 드라마까지 골고루 담겨 있어서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지.
ONE 작가의 다른 작품 '원펀맨'과 비교해도 전혀 뒤지지 않는 완성도를 자랑해. 각 권마다 등장하는 새로운 악당들과의 대결도 흥미진진했지만, 무엇보다 평범한 소년이 초능력자로서의 정체성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진심으로 공감 가더라.
2026-03-25 07:50:20
23
Harper
지식러
요리사
'모브 사이코 100'은 총 16권으로 완결났어. 이 만화는 ONE 작가의 독특한 그림체와 감동적인 스토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지. 주인공 모브의 성장 과정과 초능력이라는 소재를 통해 인간적인 감정을 깊이 있게 다룬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어. 마지막 권에서는 모든 캐릭터들의 관계가 완성되면서 만족스러운 결말을 맞이했어.
처음엔 단순한 액션물처럼 보이지만, 점점 심도 있는 내용으로 발전하는 걸 보면 작가의 역량이 느껴져. 각 권마다 새로운 등장인물과 사건들이 등장하면서 스토리도 풍부해지고, 모브의 내면 갈등도 점점 짙어져. 16권이라는 분량이 결코 길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매력적인 작품이야.
2026-03-25 14:00:27
8
솔제니
책고수
소방관
17권이라고 여러 분들이 말씀하시는데, 저도 확인해봤어요. 일본 현지 서점이나 온라인 서점에서 'モブサイコ100'을 검색해보면 1권부터 17권까지 나오고, 17권이 '完' (완결)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2026-07-30 21: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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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Novel 작가 가이드복
Good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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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대(瞻星臺)에서 칠 일 밤낮을 보냈으나, 한상운은 김소윤을 단 한 번도 찾아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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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운은 그녀가 마침내 마음을 꺾었다고 생각했다. 자신에게 굴복했고, 끝내 길들여졌다고 믿었다.
하지만 한상운은 알지 못했다.
김소윤은 그저 더 이상 그 때문에 아프고 싶지 않았을 뿐이었다.
입궁하던 밤, 김소윤은 한상운이 건네준 죽음을 위장하는 약을 꺼내 들었다. 그러나 임나연은 오래전에 이미 그 약을 진짜 독약으로 바꿔 놓은 뒤였다.
김소윤이 약을 입에 털어 넣으려는 찰나, 어좌에 앉아 있던 이연이 손을 뻗어 그녀의 손목을 움켜쥐었다.
그는 아무 말 없이 그녀를 내려다보았다. 붉게 충혈된 눈에는 차마 감추지 못한 아픔이 어려 있었다.
뒤늦게 북쪽 변경에서 승전하고 돌아온 한상운은 미친 듯이 궁궐로 달려와 그녀를 찾았다.
하지만 그때는 이미 혼인 조서가 내려진 뒤였다.
...
김소윤은 직접 술을 따라 한상운 앞에 잔을 내려놓았다.
그는 그녀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눈가에서 뜨거운 눈물 한 줄기가 흘러내렸으나, 끝내 웃으며 술잔을 비웠다.
“다음 생에는...”
한상운이 말했다.
“소신이 반드시 누구보다 먼저 마마를 알아볼 것입니다.”
그 말과 함께 그의 몸이 천천히 기울어졌다.
마지막 순간까지도 그의 입가에는 희미한 미소가 남아 있었다.
잠시 후, 김소윤은 손을 뻗었다. 더는 닿을 수 없는 그의 얼굴을 허공에 그리듯, 한 번, 또 한 번 더듬었다.
그리고 조용히 눈물을 훔쳤다.
‘다음 생에는 부디, 너무 서둘러 오지 마세요, 한상운.’
"이 갈이 하는구나? 아프지 않게 살살 물어야지, 뽀삐야." "……(나는 제국의 대공이다, 네놈의 목을 베…… 아니, 꼬리가 왜 흔들리지?)"
드래곤은 빗자루로 때려잡고, 마신은 살충제로 박멸하며, 대공은 간식으로 조련하는 에델린의 거침없는 북부 정복기! 과연 그녀는 이 험난한(?) 펫샵 경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하이큐!!'는 일본에서 2012년부터 2020년까지 연재된 인기 배구 만화예요. 원작은 하루이치 감독의 작품으로, 총 45권으로 완결되었어요. 이 시리즈는 고등학교 배구부의 성장과 우정, 열정을 다룬 스토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죠. 각 권마다 생생한 경기 장면과 캐릭터들의 깊이 있는 감정 표현이 돋보여요.
마지막 권인 45권에서는 주인공들이 마지막 대회를 치르며 각자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감동적으로 그려져 있어요. 연재 기간 동안 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 작품이죠. 완결된 지금도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명작이랍니다.
'무직전생' 만화는 일본에서 현재 14권까지 발매되었어. 원작 라이트노벨과 비교하면 진행 속도가 조금 느린 편인데, 그래도 작화 퀄리티가 상당히 높아서 팬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지. 특히 마법 전투 장면의 표현이 압권이야.
한국에서는 정발판이 12권까지 나왔고, 번역 상태도 괜찮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보면 다음 권 발매를 기다리는 독자들이 많더라. 재밌는 건 단행본마다 특전 일러스트 카드나 소책자가 포함되어서 컬렉터들에게 인기가 높다는 점이야.
어릴 적부터 '나루토'를 좋아했던 터라 이 질문은 나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어. 원작 만화책은 일본에서 총 72권으로 완결됐어. 초반의 유쾌한 분위기에서 점점 어두운 전개로 흘러가는 스토리라인은 정말 매력적이었지. 특히 중후반부의 전투 장면들은 작화의 진화를 느낄 수 있어서 열혈 팬으로서 큰 만족감을 줬어.
72권이라는 분량은 장기 연재치곤 꽤 알찬 구성이었던 것 같아. 후속작 '보루토'와 비교해도 원작의 완성도는 여전히 독보적이야.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는 이유가 있는 작품이지.
블랙클로버'의 완결까지 총 권수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이 만화는 일본에서 2023년 8월에 34권으로 완결되었어요. 타바타 유uki의 작품답게 긴 여정을 34권이라는 분량으로 압축한 셈이죠. 애니메이션과 비교하면 원작의 전개 속도가 훨씬 빠른 편이라서 놀랍기도 했어요. 개인적으로는 후반부 전개가 조금 빠르게 느껴졌지만, 여전히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역동적인 액션씬은 최고였습니다.
34권이라는 분량은 소년 점프 연재작 중에서도 중간 정도 길이라고 볼 수 있어요. '나루토'나 '원피스' 같은 초장기 연재작에 비하면 짧지만, '귀멸의 칼날'보다는 길죠. 완결 후에도 계속 팬들에게 사랑받는 작품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마지막 권을 손에 쥐었을 때의 감동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갓슈벨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만화 중 하나야. 정말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은 작품인데, 최근까지도 계속해서 새로운 권이 출간되고 있어. 일본에서는 2023년 기준으로 단행본 33권까지 나왔어. 한국에서는 번역 출판 속도에 따라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 비슷한 시기에 따라잡히는 편이야.
갓슈벨은 주인공 갓슈와 친구들의 모험을 그린 작품으로, 액션과 감동이 넘치는 스토리가 매력적이야. 특히 캐릭터들의 성장과 유머 요소가 잘 어우러져서 여러 연령층에게 사랑받고 있어. 최신권을 기다리는 팬들도 많을 거야.
로보코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항상 흥미로운 점이 많아요. 이 만화는 독특한 로봇과 인간의 공존을 그린 작품으로, 매번 새로운 에피소드가 나올 때마다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죠. 최근까지 발매된 권수를 확인해보니, 현재 12권까지 완결된 상태라고 알고 있어요. 각 권마다 주인공 로보코의 성장과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 변화가 섬세하게 묘사되어 있어요.
처음 이 작품을 접했을 때는 단순한 로봇물이라 생각했는데, 읽어갈수록 인간적인 감정과 사회적 문제를 다루는 깊이에 놀랐어요. 특히 10권에서 다룬 인공지능의 윤리 문제는 많은 생각을 떠올리게 했죠. 완결까지의 여정이 궁금하다면 서점이나 온라인 플랫폼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을 거예요.
'새벽의 연화'는 총 10권으로 완결된 작품이에요. 처음 이 만화를 접했을 때 그림체와 스토리 전개에 빠져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각 권마다 주인공의 성장과 감동적인 순간들이 잘 담겨져 있어서 한 번 시작하면 멈출 수 없더군요.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이야기의 깊이가 더해지면서 독자들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었어요. 완결까지 모든 권을 소장하고 있는데, 가끔 다시 꺼내볼 정도로 애정하는 작품이죠.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열혈강호'는 정말 오랜 시간 사랑받은 작품이죠. 최근에 서점에 가서 확인해봤는데, 2023년 기준으로 단행본 72권까지 나온 상태예요. 원래는 주간 만화잡지에 연재되던 걸 단행본으로 묶은 거라 발매 주기가 일정하지 않을 때도 있었지만, 팬들이 꾸준히 기다려주는 힘인지 계속 이어지고 있더라구요.
72권에서는 주인공 강호의 무공이 한층 더 성장하는 모습이 압권이었어요. 특히 새로운 적과의 대결 장면에서 작화의 박력이 정말 대단했죠. 오래된 팬으로서 앞으로의 전개가 더 기대되는 이유는 단순히 권수만 쌓이는 게 아니라 스토리도 계속 진화하고 있기 때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