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제작사에서 공식적인 발표가 없어서 후속 시즌은 불투명한 상태예요. 저도 기다리다 지쳐서 결국 원작 소설로 먼저 결말을 찾아봤어요. 비슷하게 유머와 감동이 공존하는 재난 로맨스를 원한다면, '이번생은 반드시 해피엔딩'을 추천해요. 재난 상황 속에서 생존을 위해 뭉친 두 주인공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이 메인인데, 애니에서 느꼈던 캐릭터들의 따뜻한 유대감과 유쾌한 대사 섞임을 여기서도 충분히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2026-07-31 01:03:49
38
Brandon
소설러
교사
후속 시즌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설레면서도 조심스러워져요. 첫 시즌이 너무 완성도 높게 끝나서 오히려 속편 부담이 클 것 같거든요. 특히 약사라는 특이한 직업군을 매력적으로 풀어낸 점과 일상 속 환상 요소의 조화가 독보적이었는데, 이 장점을 유지하기 쉽지 않을 거예요. 다행히 원작재고량은 충분하고, 애니판 오리지널 에피소드도 호평받았으니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봐요.
제작사 인터뷰를 종종 찾아보는데, '팬들의 열띤 요청이 중요하다'는 식의 발언을 몇 번 본 적 있어요. Blu-ray 판매량이나 스트리밍 반응이 좋았다는 소식도 있고요. 스핀오프로 단편 OVA라도 나오면 재미있을 것 같네요. 예를 들어 주인공이 겪는 현대 약국과 이세계 약술의 문화 차이를 코믹하게 다룬 에피소드면 금상첨화겠죠?
2026-06-20 20:59:57
20
Evelyn
추천러
요리사
이 애니를 처음 접했을 때 그 독특한 분위기와 주인공의 내적 고민이 너무 공감돼서 계속 봤어요. 후속 시즌 소식은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 없지만, 팬 커뮤니티에서는 제작사 측의 미묘한 반응을 두고 다양한 추측이 오가고 있어요. 원작 소설의 4권까지 내용을 감안하면 충분히 확장 가능성이 있죠. 개인적으로는 주인공의 성장 과정이 더 깊이 다뤄지길 바라는데, 특히 약학 지식과 인간 관계의 균형을 찾는 부분에 집중했으면 좋겠어요.
최근 비슷한 장르의 '이세계 약국'이 인기를 끌면서 약학 모에 요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점도 후속 제작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 같아요. 애니메이션 스태프들의 SNS를 보면 아직 프로젝트에 대한 애정이 남아있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기대하면서 기다리는 수밖에!
2026-06-21 16:25:45
3
백태현
추천러
목수
해외 팬덤이 국내보다 더 열성적인 경우도 있어. 해외 스트리밍 데이터가 좋으면, 제작사가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명분이 생길 거야.
2026-07-31 08:39:32
8
신유정
리뷰어
화가
애니화 프로젝트는 원작 만화의 판매량을 부스팅하는 게 주 목적이었던 걸로 알아. 목표를 달성했으면 투자자 입장에서는 더 이상 리스크를 안고 갈 이유가 없지.
2026-07-31 11:58:1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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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는 이제 그만! 새 사랑 시작
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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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살 때부터 10년 동안 강유형을 사랑했지만 돌아온 건 ‘관심 없어’라는 한마디뿐이었다. 그리고 그는 돌아서서 다른 여자와 밤낮으로 함께 지냈다...
10년 동안 이어온 죽마고우의 사랑은 꽃을 피웠지만 열매를 맺지 못했다. 나는 더 이상 세컨드가 되길 거부했고, 그 후 나는 다른 사람과 결혼하기로 했다.
그러던 어느 밤 강유형이 내 침실 문을 두드렸다.
“지원아...”
“무슨 일인데?”
내가 입을 열자마자 침실에서 남자의 섹시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여보, 내 속옷 어디 뒀어?”
강유형은 비틀거리더니 내 앞에서 피를 한 모금 토해냈다...
얼마 뒤 나는 강유형의 SNS 게시물을 보게 됐다.
그는 이렇게 썼다.
‘어떤 사람들은 놓치면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다.’
‘지금 사랑한다고 해서 영원히 사랑한다는 뜻은 아니다.’
‘그러니 사랑할 때 소중히 여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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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대대로 사랑이 끝나는 날짜를 보는 저주를 받은 결정사 ‘인연’의 팀장, 나예리. 그녀 앞에 재계 1위 해상 그룹 박 회장의 수상한 의뢰가 떨어진다. 제 아들 유은호에게 ‘최악의 결혼 상대’를 매칭해 달라는 것. 회사의 존폐 위기 앞에 의뢰를 수락했지만, 타겟인 유은호에겐 어찌 된 일인지 유효기간이 보이지 않는다. 게다가 얼음 왕자라던 소문과 달리, 그는 지독한 로맨스 드라마 덕후였다. “저도 나 팀장님처럼 팬지꽃의 힘을 믿습니다. 첫눈에 반한다는 그 말을요.” 순수한 눈망울로 운명을 말하던 그의 손목에 마침내 문양이 나타난다. 그런데 정해진 날짜가 없다니? 심지어 그 문양이 가리키는 상대가 바로 나다! 당황도 잠시, 예리는 직접 세상에서 가장최악의 신부가 되기로 결심한다.
6년 전-- 조유진은 손에 물을 묻혀본 적이 없는 부잣집 따님이었고 버릇없고 제멋대로였다. 배현수는 값이 싼 흰색 셔츠를 입고 있는 가난한 집안의 외로운 천재였다.
6년 후-- 조유진은 생계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혼모로 비참하고 외로웠다; 배현수는 포브스 선정 세계 억만장자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고귀하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시대의 인물이 되었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두 눈이 시뻘게진 채로 그녀의 귓가에 대고 증오 가득한 목소리로 말했다. “조유진, 네 덕분에 지금의 배현수가 있게 되었어.” 그녀는 고개를 들고 눈물을 참으며 무심한 듯 미소를 지었다. “그럼 배 대표님은 나한테 고마워해야겠네요. 나 조유진이 아니었다면 배 대표님은 여전히 그때처럼 아무것도 없는 가난한 남자였을 테니까요!”
나중에 배현수는 그녀를 구석으로 밀쳐 아프게 하고 화를 내며 말했다. “조유진, 네가 감히 어떻게 다른 사람이랑 결혼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어?”
그리고 또 나중에 그녀는 끝이 보이지 않고 깊은 바다로 망설임 없이 뛰어들었다. 그녀가 말했다. “배현수, 이 목숨으로 갚을게. 난 이제 당신한테 빚진 거 없어.”
그리고 또 또 나중에는, 배현수는 미친 사람처럼 조유진이라는 여자를 찾아다녔다. 목소리만 닮아서도 안 되고, 생김새만 닮아서도 안 된다. 성격이 비슷한 사람도 안 된다. 무조건 그녀여야만 한다. 그녀밖에 다른 사람은 있을 수 없다. 배현수가 말했다. “유진아, 돌아와. 난 차라리 처음으로 돌아갈래. 이번에는 나를 죽여도 돼.”
【내용이 상상 이상으로 막장이고, 남주가 여주를 증오하다가 뒤늦게 사랑을 확인하면서 헤어진 커플이 다시 결합하게 되는 달콤하면서도 가슴이 찢어지는 남녀 주인공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
“원해?”
권태혁이 새빨개진 얼굴로 품 안에 안긴 여자를 보며 나른하게 물었다.
병이 도진 온세아가 이를 악물고 고개를 끄덕였다.
결혼한 지 1년이 지나도록 남편 구형민은 온세아에게 손끝 하나 대지 않았다. 결국 지독한 방치 속에 온세아가 해리성 장애라는 진단을 받고 말았다. 발작이 시작되면 욕구가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치솟았다.
어느 깊은 밤, 언니의 사진에 대고 몰래 입을 맞추는 남편을 목격하고서야 그녀는 깨달았다. 자신은 그저 언니의 대역일 뿐이라는 것을.
증세가 점점 심해지자 결국 병원을 찾았고 그곳에서 젊고 잘생긴 남자 의사를 만났다. 병이 도져 그 자리에서 하마터면 이성을 잃고 덮칠 뻔했다.
그런데 다음 날 회사에 출근한 뒤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어제 온세아를 진찰했던 의사가 바로 새로 부임한 대표였다.
온세아는 모르는 척 도망치려 했지만 권태혁이 그녀를 비서로 발령해버렸다.
...
“대표님, 저 남편이 있어요. 불륜이라도 저지르겠다는 거예요?”
대표실, 권태혁의 다리에 앉아 화를 내며 씩씩거리는 온세아. 권태혁이 그녀의 허리를 잡고 입을 맞췄다.
“자기야, 어젯밤에 날 여보라고 불렀던 거 까먹었어?”
결국 온세아는 미련 없이 이혼하고 보란 듯이 재혼했다.
뒤늦게 후회가 밀려온 전 남편이 온세아를 잡고 애원했다.
“세아야, 우리 다시 시작하자. 재결합만 해준다면 네가 원하는 건 뭐든지 다 해줄게.”
온세아의 말투가 얼음장처럼 차가웠다.
“미안한데 난 남자 구실 못하는 남자한테 관심이 없어.”
장소월은 전연우와의 결혼기념일에 죽었다.
그녀가 전연우와 결혼한 지 어언 8년, 생의 절반을 양보하면서 조용히 살았지만 결국 쫓겨나는 신세가 되었다.
이혼 후 그녀는 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 병원에서 겨우 버텨내면서도 전연우가 한 번이라도 와서 봐주길 바랐다.
눈꽃이 흩날리는 밸런타인데이에도 전연우는 나타나지 않았다.
그녀는 후회에 가득 차 있었다.
“전연우... 만약 다시 시작할 수만 있다면 널 사랑하지 않을 거야!”
환생 후 그녀는 18살로 다시 돌아갔다. 이번 생은 전처럼 되풀이하지 않겠다고 다짐했고 그와 관련된 모든 것으로 부터 도망가리라 결심했다.
그녀가 전연우한테서 멀어지려 하자 그는 오히려 그녀에게 한걸음 한걸음 위험하게 다가왔다. 악마와도 같은 목소리가 복도에 울려 퍼졌다.
“소월아, 이번 생은 내가 너 책임질게...”
이 드라마의 끝은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이었어. 주인공의 선택과 그 뒤에 숨겨진 진실은 여운을 남기기에 충분했지. 후속 시즌에 대한 소문이 돌고 있지만, 공식적인 발표는 아직 없는 상태야. 제작진이 원래의 스토리를 어떻게 이어갈지, 아니면 새로운 캐릭터와 사건을 통해 세계관을 확장할지 궁금해. 팬들의 기대가 높은만큼, 만약 나온다면 더 깊은 이야기와 배우들의 연기가 기대되는 작품이 될 거야.
개인적으로는 후속 시즌이 나온다면 주인공의 내면 갈등과 그 주변 인물들의 관계 변화를 더 자세히 다뤄줬으면 좋겠어. 첫 시즌에서 보여준 심리적 긴장감과 반전 요소를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시각을 제시할 수 있을 것 같아.
'은수저' 애니메이션의 후속 시즌에 대한 소식은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어. 하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계속해서 이야기가 오가고 있지. 특히 첫 시즌에서 남겨진 미완의 스토리라인과 캐릭터들의 관계 변화가 많은 기대를 받았거든. 제작사 측의 반응을 지켜보는 것도 좋지만, 팬아트나 동인 창작물로 갈증을 달래는 재미도 쏠쏠해.
개인적으로는 후속 시즌이 나온다면 주인공의 성장 과정을 더 깊이 있게 다뤄줬으면 좋겠어. 첫 시즌에서 hinted했던 마법 세계관의 비밀도 본격적으로 раскры되길 바라면서 기다리고 있어. 이런 기대감은 오히려 팬 커뮤니티를 더 활발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고 있더라.
이 작품의 매력은 주인공의 내면 독백이 주는 현실감과 공감대였죠. 약사라는 특이한 직업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이 많은 이들에게 위로를 주었던 것 같아요. 제작사 측의 공식 입장은 아직 없지만, 팬들의 열렬한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후속작 가능성은 충분히 있어 보여요.
최근 비슷한 분위기의 '슬기로운 약국 생활' 같은 작품들의 인기로 보아, 약국을 소재로 한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점도 긍정적이에요. 애니메이션 판매량과 스트리밍 조회수도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는 후문이니, 제작진이 후속을 검토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약사의 혼잣말'은 독특한 캐릭터들과 따뜻한 유머가 조화를 이룬 작품이죠. 후속작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정말 기대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의 전개를 보면, 주인공의 성장과 함께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할 여지가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후속작이 나온다면 더욱 깊어진 인간관계와 약사라는 직업의 매력이 어떻게 표현될지 궁금해집니다.
작가님의 인터뷰를 보면, 새로운 스토리에 대한 아이디어를 꾸준히 구상 중이라고 했던 기억이 나요. 팬들의 열렬한 반응을 생각하면, 후속작 제작이 현실화될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 보여요. 기다리는 동안 다시 한번 앞선 시리즈를 정독해볼 생각입니다.
'약사의 혼잣말'은 진시의 독특한 매력으로 많은 팬을 사로잡았어. 후속작에 대한 소식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바 없지만, 작품의 인기와 완결되지 않은 스토리 라인을 고려할 때 가능성은 충분히 있어. 진시의 작품 세계는 캐릭터들 간의 관계와 미묘한 감정 변화가 특히 돋보이는데, 이런 요소들이 후속작에서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된다.
팬들 사이에서는 후속작 제작을 바라는 목소리가 꾸준히 나오고 있어. 작가의 인터뷰나 SERIES 공식 계정을 주시하다 보면 힌트를 발견할 수도 있을 거야. 물론 창작에는 시간이 필요하니까, 일단은 현재의 스토리를 다시 즐기면서 기다리는 것도 좋겠지.
최근에 '대마경'의 결말을 보고 많은 팬들처럼 저도 후속 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큽니다. 제작사 측에서 공식적인 발표는 없었지만, 작품의 인기와 미완성된 스토리 라인을 고려하면 후속 제작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 보여요. 특히 주인공의 성장 과정과 세계관 확장에 대한 잠재력이 무궁무진하죠.
팬 커뮤니티에서는 후속 시즌에 대한 루머와 팬아트가 활발히 공유되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의 시각적 스타일과 음악이 워낙 독창적이어서, 같은 팀이 작업한다면 분명히 더 멋진 결과물이 나올 거라 믿어요. 개인적으로는 등장인물들의 관계 발전을 더 깊게 다뤄주길 바라는 마음이 크네요.
'수선사'는 정말 독특한 매력을 가진 작품이죠. 첫 시즌이 끝난 후 팬들 사이에서 후속 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컸던 건 사실이에요. 제가 알기로는 제작사 측에서 후속 시즌을 검토 중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지만, 아직 공식적인 발표는 없다고 해요. 애니메이션 산업 특성상 제작 기간이 긴 편이라서 기다리는 동안 팬들을 위한 특별 콘텐츠가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는 후속 시즌이 나온다면 원작 소설의 다음 권을 충실히 따라갔으면 좋겠어요. 특히 주인공의 성장 과정과 새로운 등장인물들의 관계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해요. 애니메이션의 퀄리티를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시각 효과나 연출 기법을 도입한다면 더욱 즐겁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최근 서점에서 '약사의 혼잣말' 1권을 다시 읽었는데, 후속권에 대한 기대감이 커져서 출간 일정을 찾아봤어. 출판사 공식 SNS나 작가 블로그를 확인해봤지만 아직 정확한 날짜는 발표되지 않은 상태야. 다만 팬 커뮤니티에서 작가가 후속 작업 중이라고 언급했다는 소문을 들었어. 보통 이런 경우 6개월에서 1년 정도 걸리는 경우가 많더라. 1권 끝부분에 남겨진 떡밥을 생각하면 빨리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
작품의 인기가 높다면 출판사에서 일정을 앞당길 가능성도 있지. 내 경험상 소설 후속권은 1권 출간 후 독자 반응을 보고 타이밍을 조율하는 경우가 많아. '약사의 혼잣말'이 웹소설 플랫폼에서 인기 순위를 유지하고 있어서 조만간 좋은 소식이 들리지 않을까 기대 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