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 죽이기 후속편 나올 가능성 있을까요?

2026-06-28 15:11:09 216
ABO Personality Quiz
Take a quick quiz to find out whether you‘re Alpha, Beta, or Omega.
Scent
Personality
Ideal Love Pattern
Secret Desire
Your Dark Side
Start Test

3 Answers

Victoria
Victoria
2026-06-30 21:04:24
후속편 이야기가 나오면 항상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요. 원작이 이미 완벽한 결말을 낸 경우속편은 오히려 불필요한 경우가 많다는 거죠. '엘리스 죽이기'도 그런 부류에 속한다고 봐요. 물론 팬으로서 더 보고 싶은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때로는 작품을 있는 그대로 놔두는 게 나을 때도 있잖아요.

그래도 현실적으로 제작사 입장에서는 인기 IP를 활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으니, 충분히 검토될 가능성이 있어요. 새로운 각본가와 감독이 참여한다면 전혀 다른 방향성의 속편도 가능하고요. 아직 공식 발표는 없지만 팬들의 열정만큼은 여전히 뜨거운 걸 보면, 언젠가는 놀라운 소식이 들려올지도 모르겠네요.
Grace
Grace
2026-07-03 06:24:44
이런 질문을 받으면 항상 가슴이 두근거려요. '엘리스 죽이기'는 정말 독특한 세계관과 강렬한 캐릭터들로 많은 사랑을 받았잖아요. 후속편에 대한 기대감은 당연하지만, 제 생각에는 원작의 완성도가 워낙 높아서 무리한 속편 제작은 오히려 작품의 이미지를 훼손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최근 트렌드를 보면 오리지널 콘텐츠보다 시퀄이나 리메이크가 더 많이 나오고 있으니, 제작사 측에서 시도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요. 특히 원작 팬덤이 여전히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충분히 논의될 수 있는 주제죠. 아마도 원작자의 의도와 새로운 스토리의 가능성이 키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Graham
Graham
2026-07-03 07:47:11
'엘리스 죽이기'의 매력은 그 묘한 아련함과 충격적인 전개였어요. 후속편이 나온다면 그 독특한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을지가 가장 큰 관건이겠죠. 영화계에서 후속작은 흥행 성적과 팬 요청에 크게 영향을 받는데, 이 작품은 둘 다 어느 정도 조건을 갖춘 것 같아요.

다만 속편을 만들더라도 같은 감독이나 원작팀이 참여하지 않으면 그 느낌을 재현하기 어려울 거예요. 최근 몇 년 사이에 비슷한 테마의 작품들이 많이 나온 점도 고려해야 하고요. 그래도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낼 여지가 충분히 있는 세계관이니, 기대 반 걱정 반으로 기다려볼 만하네요.
View All Answers
Scan code to download App

Related Books

시아버지가 죽어가고 있어요
시아버지가 죽어가고 있어요
시아버지가 피를 흘리며 뇌경색으로 쓰러졌다. 나는 대걸레로 바닥의 핏자국을 덤덤하게 닦았다. 며느리인 나는 뇌경색 환자를 살릴 수 있는 골든 타임 6분을 포기했다. 전생에서 나는 시아버지가 쓰러진 걸 가장 먼저 발견했고 구급차를 불러 병원에 모셔갔다. 수술 전 간호사가 직계 가족의 사인이 필요하다고 하여 남편에게 병원에 와서 사인해야 한다고 연락했다. 그런데 그때 남편은 그가 첫사랑과 함께 있는 걸 질투해서 돌아오게 하려고 핑계를 대는 것이라고 했다. 내가 아무리 설득해도 병원에 오려 하지 않았다. 결국 시아버지는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해 세상을 떠났다. 아버지의 마지막을 지키지 못한 남편은 모든 책임을 나에게로 돌렸고 나를 칼로 마구 찔러 죽여버렸다. “다 네 탓이야. 아버지 연세도 많으신데 며느리인 네가 잘 보살펴드리지 못해서 이렇게 된 거야. 생전에 효도하지 못했으니 저세상에 가서 며느리로서 해야 할 의무를 다해.” 나는 다시 눈을 떴다. 그런데 시아버지가 쓰러진 그날로 다시 돌아왔다. ...
|
8 Chapters
남편 죽이기 프로젝트
남편 죽이기 프로젝트
남편과 함께 산에 놀러 갔다가 남편은 내가 딴 야생 과일을 먹고 중독되어 죽었다. 집에 돌아온 나에게 한 모자가 찾아와 남편이 집과 차를 줬을 뿐만 아니라 많은 돈을 빚졌다고 했다. 나는 내가 모은 돈까지 전부 그들에게 주었다. 중병에 걸린 시어머니를 돌보기 위해 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 하루에 세 가지 일을 하며 벌었지만 정작 나는 흰 쌀밥만 주문해 먹었다. 나중에 나는 오랜 병으로 병원에 쓰러졌고 시어머니는 의사에게 치료를 포기하라고 말씀하셨다. 내가 죽어가는 순간, 남편이 그 모자와 함께 들어와서 나에게 천 원을 던져줬다. "엄마를 오랫동안 돌봐주어서 고마워.” 남편이 죽은 척한 건 첫사랑과 사생아를 돌보기 위해서라는 걸 넌 그제야 알아차렸다. 다시 눈을 뜬 나는 남편과 함께 등산을 하던 그날로 환생한 것을 발견했다.
|
8 Chapters
내 아들이 죽었다
내 아들이 죽었다
내 아들이 죽었다. 그것도 좁아터진 화장실에서 누군가에게 머리를 맞고. 그런데 사건 현장에 나타나 첫사랑의 아들이자 가해자를 구급차에 태워 휙 떠나버린 교장 남편. 아들이 죽기 전에 나에게 위로를 건넸다. “엄마, 울지 말아요. 아빠가 날 믿지 않아도 하나도 속상하지 않아요. 엄마만 날 믿으면 돼요...” 나는 아들의 장례식에서 남편 고성우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런데 들려오는 건 고성우의 분노 섞인 목소리. “도겸이가 팔에 두 바늘이나 꿰맸어. 네 아들 때문에. 계속 이러면 집에 가서 확 패버리는 수가 있어.” ‘네 아들?’ 나는 피가 멈춘 아들 이마의 상처를 보면서 두 눈을 감았다. ‘그래. 내 아들... 그러니까 고성우, 내 아들이 죽었으니 너랑 나 이제부턴 아무 사이 아니야.’ ...
|
8 Chapters
내가 죽기를 바라던 남편이 갑자기 변했다
내가 죽기를 바라던 남편이 갑자기 변했다
내가 숨을 거둔 날, 남편은 우리가 함께 쓰던 침대에서 첫사랑을 품에 안았다. “그 술집 여자가 사라져서 너무 다행이야.” 그런데 소원을 이룬 것처럼 굴던 남편이 갑자기 나의 유품을 안고 울먹였다. “은하야, 왜 아직도 돌아오지 않는 거야?” 남편은 진작에 잊은 것 같았다. 내가 남편의 첫사랑을 위해 골수 이식 수술을 받던 그날 밤, 사랑스러운 뱃속의 아기와 함께 수술대에서 숨을 거두었다는 것을...
|
10 Chapters
내가 죽은 후, 전 남편이 무릎 꿇고 울다
내가 죽은 후, 전 남편이 무릎 꿇고 울다
강지연이 한국으로 돌아온 날, 윤민준은 밤새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 다음 날 아침, 나는 강지연의 SNS에서 두 손을 꼭 잡고 있는 사진과 아이처럼 평온하게 잠든 윤민준의 얼굴을 봤다. 집에 돌아온 윤민준은 바로 나한테 이혼 서류를 내밀었다. “원래 네 자리는 지연 거였어. 이제 지연이가 돌아왔으니 네가 비켜줘야지!” ‘상관없어. 어차피 난 오래 살지도 못할 테니까.' ‘부인 자리? 필요하면 가져.' 그리고 얼마 후, 나는 죽었다. 윤민준은 내 무덤 앞에서 무릎 꿇고 울면서 다시는 다른 사람의 손을 잡지 않겠다고 했다.
|
14 Chapters
기억을 잃은 후, 그가 나에게 중독됐다
기억을 잃은 후, 그가 나에게 중독됐다
하제나는 남편 차경후를 누구보다 깊이 사랑했다. 하지만, 제나의 생일날, 사랑하는 남편은 다른 여자와 함께 촛불이 반짝이는 식탁에서 저녁 식사를 즐기고 있었다. 그리고 차갑고 무정한 경후는 제나의 마음을 짓밟고 무자비하게 이혼을 요구했다. 알고 보니, 지난 3년간의 결혼 생활은 단지 제나에 대한 차경후의 복수극에 불과했다. 그런데, 뜻밖의 사고로 기억을 잃은 하제나는 더 이상 남편에게 맹목적으로 매달리는 여자가 아니었다. 180도 달라진 제나의 태도에, 흔들리기 시작한 건 오히려 강후였다. “기억 잃은 척한다고 내 마음이 돌아설 줄 알아? 이혼은 꼭 할 거야.” 그의 냉담한 선언에도 제나는 흔들림 없었다. “그래, 미룰 것 없지. 당장 내일 해. 누가 먼저 안 나오는지 두고 보자. 내일 안 나오면, 사람도 아니야. 개야, 개.” 그리고 다음 날, 당당히 그의 문을 두드리는 제나. “차 대표님, 이혼하러 가시죠.” “...멍.” 경후는 말 대신, 조용히 개소리를 냈다. ... 남들이 다 알고 있었다. 하제나가 차경후를 미치도록 사랑했다는 걸. 그러나 정작 차경후만은, 모두가 아는 그 사랑을 너무 늦게야 깨닫게 된다. 이미 그는 ‘하제나’라는 여자에게 중독되어 있었다.
9.2
|
939 Chapters

Related Questions

엘리스의 모험에서 가장 중요한 교훈은 무엇인가요?

3 Answers2026-02-17 01:39:03
어른이 되어서 다시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를 읽으면, 엘리스가 겪는 모험 자체보다 그 속에 숨은 성장의 메시지가 더 눈에 들어오더라. 어린 아이처럼 막연한 호기심으로 시작한 여정에서, 점점 비논리적인 상황을 받아들이고 스스로 판단하는 모습은 우리 모두가 살아가며 마주하는 혼란의 축소판 같아. 특히 '누구도 길을 알려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엘리스는 오히려 더 단단해져. 카드 병정들이 뒤엉킨 채 무너질 때도, 화난 여왕이 목을 베겠다고 소리쳐도 결국 중요한 건 엘리스 자신의 선택이었지. 요즘 같은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이 교훈은 더욱 빛난다. 남의 기준에 맞추려 애쓰기보다 나만의 틀을 만드는 게 진짜 모험인 셈이야.

엘리스 원작 소설과 영화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3 Answers2026-02-17 19:30:12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원작 소설과 영화 버전으로 비교해보면, 먼저 캐릭터 묘사에서 차이가 두드러져요. 소설에서는 앨리스의 내면 심리가 훨씬 더 섬세하게 그려지는데, 특히 그녀가 성장하면서 겪는 혼란과 갈등이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줘요. 반면 영화는 디즈니 애니메이션답게 화려한 색감과 움직임으로 앨리스의 모험을 생동감 넘치게 표현하죠. 케이터페이트 같은 조연 캐릭터도 영화에서는 더 과장되고 코믹하게 변했어요. 이야기 전개 방식도 확 달라요. 원작은 앨리스가 꿈속에서 만나는 각각의 에피소드들이 독립적이면서도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반면, 영화는 전형적인 영웅의 여정 구조를 따라가요. 특히 2010년 실사 영화는 앨리스가 예언된 용사로 나서는 완전히 새로운 플롯을 추가했죠. 시간 개념을 다루는 방식도 소설에서는 철학적이고 수수께끼 같지만, 영화에서는 '늦었다! 늦었다!' 외치는 매드 해터의 모습으로 시각적 재미를 더했어요.

엘리스는 어떤 환상의 세계를 탐험하게 되나요?

2 Answers2026-02-17 02:40:44
어린 시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읽으면서 가장 매료됐던 건 바로 그 무질서 속에 숨은 질서 같은 거였어. 앨리스가 빠진 세계는 표면적으로는 혼란스럽지만, 각 캐릭터마다 철학 같은 걸 담고 있잖아. 체셔 캐고 양은 시간에 대한 통찰을, 모자 장수는 광기의 묘미를 보여줘. 이 모든 게 현실 세계를 비틀어 비춰낸 거울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최근에 다시 읽어보니 이 작품은 단순한 동화가 아니라 성인이 되어서도 마주치는 부조리함에 대한 은유로 읽힌다. 토끼굴 아래로 떨어지는 장면은 예측불가능한 인생의 축소판같고, '모든 사람이 미쳤다'는 선언은 오히려 정신병이라는 게 무엇인지 재정의하게 만들어. 커튼 뒤에 숨은 작은 문처럼, 이 작품엔 성인 독자를 위한 통찰이 층층이 쌓여 있어.

앨리스 죽이기 OST 추천과 음악적 특징은 무엇인가요?

3 Answers2026-01-12 11:58:35
앨리스 죽이기'의 OST는 판타지와 어둠이 공존하는 독특한 세계관을 음악으로 완벽히 표현해냈어. 특히 'Bloody Tears'라는 트랙은 비올라와 첼로의 어두운 선율이 중독적이면서도 서사적인 긴장감을 극대화시켜. 마치 그림자 속을 걷는 듯한 불안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느낌이야. 작곡가의 오케스트레이션 센스가 빛나는 부분은 악기 선택인데, 하프의 섬세한 연주가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면서도 타악기의 강렬한 리듬이 갑작스런 폭발력을 더해. 마치 앨리스의 뒤틀린 심리를 음악으로 해석한 듯한 묘한 착각이 들 정도로 극과 음악의 싱크율이 높아.

엘리스 이야기의 현대적 해석은 어떤 것이 있나요?

3 Answers2026-02-17 23:59:46
루이스 캐롤의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는 여전히 현대 문화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재해석되고 있어요. 최근에는 엘리스의 모험을 정신 건강의 은유로 사용한 작품들을 종종 접할 수 있는데, 특히 환각과 현실 구분의 어려움을 조명하곤 하죠. '아메리칸 맥기의 앨리스' 게임 시리즈는 이런 접근을 극단적으로 표현하면서도 아름다운 고딕 분위기로 재탄생시켰어요. 반면 일부 창작자들은 엘리스의 세계를 사회 비판의 도구로 활용하기도 해요. 예를 들어 정치적 풍자 애니메이션 '엘리스 인 랩랜드'는 권력 구조의 부조리를 토끼굴 속 풍경에 빗대어 보여주었죠. 이런 해석들은 원작의 유머러스함을 유지하면서도 세상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담고 있어요.

엘리스 죽이기 속 숨은 복선 발견한 것 있나요?

4 Answers2026-06-28 03:17:02
'엘리스 죽이기'를 세 번 이상 다시 보면서 발견한 흥미로운 복선은 엘리스의 옷 색깔 변화였어. 초반에는 파스텔톤의 밝은 색상을 주로 입는데, 스토리가 점점 어두워질수록 옷도 점점 진한 빨강과 검정으로 바뀌더라. 특히 최후반부에 그녀가 입는 크rimson 드ress는 마치 피를 상징하는 것 같았어. 또 하나 눈에 띈 건 엘리스가 항상 손목시계를 확인하는 습관이었는데, 이게 후에 그녀의 시간 조작 능력과 연결된다는 걸 알게 됐을 때 소름 돋았어. 감독의 섬세한 디테일 작업에 정말 놀랐다니까.

앨리스 죽이기 결말 해석과 숨겨진 의미는 무엇인가요?

3 Answers2026-01-12 10:17:41
'앨리스 죽이기'의 결말은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충격적인 선택으로 해석할 수 있어요. 주인공이 '앨리스'를 죽이는 결정은 단순히 폭력적인 행위가 아니라, 자신의 내면에 자리잡은 환상과 집착을 청산하는 상징적인 행동처럼 느껴졌어요. 마지막 장면에서 흐르는 눈물은 슬픔보다는 오히려 해방감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랫동안 꿈꿔온 이상향이 결국 자기를 옭아매는 감옥이었다는 깨달음, 그런 복잡한 심리를 아름답게 표현한 것 같아요. 끝까지 남은 미소는 새로운 시작에 대한 희망으로 읽혔죠.

엘리스 죽이기 결말의 숨겨진 의미는 무엇인가요?

3 Answers2026-06-28 17:24:38
어제 '엘리스 죽이기'를 다시 보는데, 결말에서 엘리스가 차분하게 미소를 짓는 장면이 계속 머릿속을 맴돌아. 이게 단순히 승리의 미소일까? 영화 전체를 돌이켜보면, 그녀의 선택은 권력 구조를 뒤흔드는 상징적인 행동이었어. 엘리스는 체제에 저항하는 존재였지만, 동시에 그 체제의 일부가 될 수밖에 없는 운명을 가진 캐릭터였지. 마지막 장면은 그런 모순을 온몸으로 받아들인 후의 평정처럼 느껴져. 사실 이 영화의 진짜 무대는 외계 행성이 아니라 우리 사회 자체라는 생각이 들더라. 엘리스가 '죽였다'는 것은 단순한 적이 아니라 그녀 안에 남아있던 순진함이나 타협 가능성일 수도 있어. 결말의 의미를 해석하는 방식은 무궁무진하지만, 분명한 건 이 영화가 단순한 액션물을 넘어서서 깊은 여운을 남긴다는 점이야.
Explore and read good novels for free
Free access to a vast number of good novels on GoodNovel app. Download the books you like and read anywhere & anytime.
Read books for free on the app
SCAN CODE TO READ ON APP
DMCA.com Protection Stat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