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바사 크로니클의 만화는 단행본으로 정발된 완결본이 있다고 들었는데, 제본된 도서의 정확한 권수를 알고 싶습니다. 클램프 작품 중 가장 긴 시리즈라 전체 분량 파악이 어렵네요.
2026-07-24 16:26:23
298
Follow30
Share
ABO Personality Quiz
Take a quick quiz to find out whether you‘re Alpha, Beta, or Omega.
Scent
Personality
Ideal Love Pattern
Secret Desire
Your Dark Side
Start Test
8 Answers
Best Answer
Parinaz
정식 만화책은 일본에서 총 28권까지 발간되었습니다. 완결 후에는 여러 스핀오프와 관련 작품이 발표되었습니다. 원작 스토리를 다른 시각으로 해석한 판타지물을 찾고 있다면 ‘쌍둥이 드래곤들에게 선택받다’를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쌍둥이 드래곤들에게 선택받다’는 단순한 권력 다툼을 넘어 두 마리의 강력한 드래곤과 한 인간의 운명이 얽히는 독특한 삼자 관계와 충성심을 다루는 소설입니다. 이러한 삼자 관계와 충성심에 대한 이야기가 인상적입니다.
2026-07-30
Unah May Moon Ach
28권입니다. 첫 권을 펼치고 마지막 권을 덮는 순간까지 긴 여정을 겪게 됩니다. 등장인물 하나하나가 개성 있고 매력적이어서, 주인공만 좋아하다가도 조연에게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페이 와다, 쿠로가네, 피오레… 이름만 들어도 추억이 떠오릅니다.
2026-07-27
Zane
츠바사 크로니클은 CLAMP이 만든 대표 작품 중 하나다. 일본에서는 정식 단행본이 28권으로 모두 출간돼 완결되었다. 츠바사 크로니클은 멀티버스 개념을 도입한 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각 권마다 등장인물들의 운명이 서로 교차하면서 독자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다.
한국에서는 학산문화사를 통해 정식으로 28권 전부가 발매되었다. 중고 서점에서도 꾸준히 거래되는 모습을 보면 츠바사 크로니클의 인기가 아직도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책을 다 읽은 뒤에는 츠바사 크로니클의 OVA나 관련 게임을 찾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2026-07-27
Elijah
28권이 전부다. 처음 읽는 사람은 두꺼운 책 무게에 압도될 수 있다. 하지만 CLAMP 특유의 섬세한 그림체와 얽힌 스토리를 따라가면 금방 빠져들게 된다.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여행 이야기가 많다. 각 권을 읽을 때마다 새로운 발견이 있다. 완결 후에도 ‘XXX HOLiC’ 같은 연계 작품을 함께 보면 경험이 더 풍부해진다.
2026-07-27
Merry
맞아요, 28권이에요. 저는 이 만화를 읽으면서 ‘희생’과 ‘선택’에 대해 많이 생각했어요. 주인공들이 각각 소중한 것을 걸고 앞으로 나아갈 때마다 마음이 무거워졌어요. 단순한 판타지 어드벤처를 넘어 삶의 무게를 느끼게 하는 작품이에요. 그래서 더 추천하고 싶어요.
2026-07-27
Related Books
《악녀는 오늘도 운명 카드를 뽑습니다》
유월
0
215
눈을 떴더니 90일 뒤 처형당할 악녀 세레나가 되어 있었다.
살고 싶다면 주사위를 굴려 100번째 칸에 도착해야 한다. 그런데 첫 SSR 카드로 뽑힌 운명의 상대는 하필 자신을 죽일 북부 대공 카시엘.
게임을 계속할수록 원작은 뒤틀리고, 잊힌 기억이 되살아난다.
운명은 뽑을 수 있다.
하지만 무엇을 선택할지는 내가 정한다.
"살고 싶으면, 저와 결혼하십시오."
아빠 병원비 벌다가 트럭에 치여 죽은 스물여덟, 눈떠보니 저승 관리국 민원실. 살릴 방법은 단 하나, 49일간 관문을 통과해 생명수를 얻는 것. 근데 조건이 하나 더 있단다. 냉미남 심사관 무장승과의 계약결혼.
500년째 웃음을 잃은 저승 조각상 팀장, 사원증 걸어주다 손끝 스치자 표정 관리 실패한다. 계약결혼으로 시작해 관문을 하나씩 넘을 때마다 깊어지는 로맨스와 손등에 뜨는 수상한 문양까지. 죽어서 시작된 오피스 로맨스, 이보다 더 웃프고 애틋할 수 없다.
위스키&칵테일 전문 LP바 블루문(Blue Moon). 그곳의 주인이자 환술사 제이는 오늘도 손님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보컬 트레이너 겸 음악 프로듀서 정하와 작사가 보라. 블루문에서 운영하는 음악 커뮤니티 '리버브'에서 만난 두 사람은 우연히 가수 J의 앨범 작업에 참여하게 되며 점차 가까워진다. 하지만 보라에게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과거가 있고, 밤에만 문을 여는 LP바 블루문에는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이어진다.
음악과 달빛이 이어준 두 사람의 이야기, 《크레센도 : 설렘의 울림》.
엄격한 성리학의 법도 아래 욕망을 거절당한 채 살아가던 조선의 네 여인. 절해고도의 고립된 쌍둥이 섬에서 그녀들은 거대한 짐승의 육신을 지닌 천한 머슴과 마주한다. 신분이라는 가식의 껍데기가 벗겨진 밤, 사내의 압도적인 파장 아래 자궁 속 깊이 잠들어 있던 격렬한 본능과 '색귀(色鬼)'가 마침내 깨어난다. 체면과 도덕을 집어삼킨 거친 파도 속에서, 네 여인은 거부할 수 없는 쾌락의 심연으로 거침없이 빠져드는데. 조선을 뒤흔들 치명적이고 잔혹하게 아름다운 수묵화풍 다크 로맨스 야담.
클로이 워터슨은 이미 한 번 죽었다.
그녀는 모든 것을 기억한다. 배신. 독. 한때 자신의 짝이라 불렀던 남자가, 그녀의 삶이 조용히 조각조각 무너져 내리는 동안 다른 여자를 선택한 일. 그녀는 마치 세상이 지워버리고 싶어 하는 실수에 불과한 존재인 양, 누명을 쓰고 버려진 뒤 처형당했던 순간을 기억한다.
그러다 그녀는 눈을 뜬다.
다시 열일곱 살. 그녀의 운명이 처음 썩기 시작했던 바로 그 순간에 서 있다.
이번에는, 그녀는 역사가 반복되는 것을 거부한다.
하지만 과거는 더 이상 순종하지 않는다.
완결까지의 여정을 살펴보면 주인공의 인생이 그대로 드러난다. 3권에서는 주인공이 첫 대륙을 이동하고, 9권에서는 주인공이 가족과 다시 만나며, 12권 이후에는 주인공이 세계 위기에 본격적으로 대응한다. 각 권마다 표지 일러스트는 그 시기의 분위기를 잘 보여준다. 초반에는 밝은 색조가 쓰이고, 뒤로 갈수록 어두운 톤으로 바뀌는 모습을 보면 작가가 세심하게 신경 쓴 것이 느껴진다.
아, 이 질문을 보니 나도 얼마 전에 같은 궁금증을 가졌다. 나는 온라인 서점에서 미리보기 목차와 출판사에서 발표한 릴리즈 일정을 살펴보았다. 하지만 완결 권수에 대한 표시는 없었다. 웹소설 원본의 전체 화 수(예를 들어 1200화)를 알면 대략적인 권수를 계산할 수 있을 텐데, 그런 정보도 공개되지 않아서 사람들은 추측만 하고 있다. 어떤 사람은 이 작품이 15권 정도 될 것이라고 말했지만, 그 말에는 근거가 없어 보였다.
호리미야는 지금까지 20권이 출간되었습니다. 호리와 미야무라의 관계가 매 권마다 더 깊어지고 주변 인물도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도 따뜻하게 그려냅니다. 읽을 때마다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이야기가 기대되는 만화입니다.
나는 ‘크로우즈’를 다 읽고 난 뒤 ‘워스트’로 넘어갔을 때 약간 거부감이 들었다. 분위기가 본편보다 더 과격하고 싸움 규모도 커진 느낌이었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적응은 했지만, 처음부터 ‘크로우즈’의 현실감과 가벼운 유머에 익숙해진 상태에서 ‘워스트’의 변화를 받아들이는 것이 쉽지는 않았다. 순서를 꼭 지켜야 한다는 말은 아니지만, 이런 점을 생각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읽기 쉬운 단행본은 보통 한 권에 8~10화 정도 들어갑니다. 주간 연재 속도를 생각하면 1년에 약 50화가 나오죠. 이렇게 보면 연간 5~6권 정도가 나오는 셈입니다. 지금까지 나온 권 수와 앞으로 몇 년을 더 할지 가정하면 대략적인 전체 권수를 추정할 수 있지만, 정확한 예측은 어렵습니다. 이야기가 언제 전환점을 맞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104권이라고요? 나는 103권까지 가지고 있다. 104권이 이미 나왔다는 것이 놀랍다. 출판 속도가 점점 빨라진다. 예전에는 1년에 2~3권 정도 나왔지만, 요즘은 더 자주 나온다. 작가의 연재 페이스와 관계가 있을까? 새 권이 나올 때마다 서점에 가서 104권 표지를 살펴보는 것이 작은 즐거움이다. 104권 표지마다 캐릭터의 포즈와 배경이 다 다르기 때문에 수집하는 재미가 있다. 104권 표지는 누가 나왔는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