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ZER LOGIN저 흉악한 것을 받아내려면 먼저 헌신적으로 봉사해야 한다는 암컷의 본능.지원이 덜덜 떨리는 무릎으로 다가와 내 허벅지 사이로 얼굴을 파묻었다."하아, 선생님……."그녀가 혀를 길게 내밀었다.불과 십여 분 전, 자신의 친딸이 빨았던 귀두를 애절하게 핥아 올렸다.츄릅, 쭙.지원은 두 손으로 기둥을 소중하게 감싸 쥐었다.뜨거운 혀끝으로 밑동과 묵직한 고환까지 정성껏 핥고 빨기 시작했다.수아가 남겨놓은 타액의 옅은 흔적.그것을 엄마가 고스란히 핥아먹는 타락한 구강 봉사였다.유부녀의 노련하고 음란한 혀놀림이 귀두 점막을 쉴 새 없이 조여왔다."하아, 됐어요."내 자지를 빨던 지원의 어깨를 밀어 눕혔다.지원이 두 눈을 커다랗게 뜨고 거친 숨을 몰아쉬었다.나는 침대 위로 기어 올라가 그녀의 얇은 골반을 두 손으로 콱 움켜쥐었다.스윽. 바닥에 뒹굴던 지원의 젖은 팬티를 주워들었다.그것을 둥글게 뭉쳐 그녀의 벌려진 붉은 입술 사이로 물렸다."수아한테 들키기 싫으면."나는 그녀의 하얀 목덜미를 짓누르며 귓가에 차갑게 속삭였다."소리 내지 마요."짐승 같은 굴욕적인 입막음.하지만 지원은 수치심도 잊은 채 황홀한 표정으로 고개를 세차게 끄덕였다.팬티를 꽉 문 그녀의 젖은 동공이 나를 향해 맹렬하게 애원하고 있었다.나는 망설임 없이 허리를 튕겼다.푸우욱-!"읍! 으으읍-!"에액으로 젖어있던 지원의 좁은 틈새.그곳을 단숨에 찢어발기듯 가르고 들어오는 무자비한 팽창감이 안방을 갈랐다.퍽, 찌꺼억! 퍼억!내가 짐승처럼 허리를 쳐올릴 때마다 지원의 고개가 뒤로 꺾였다.그녀의 두 눈이 하얗게 까뒤집히며 시트를 쥔 손가락 마디가 핏기가 가시도록 하얗게 질렸다.조기 폐경으로 오랫동안 차갑게 멈춰있던 텅 빈 자궁.그곳이 뜨겁게 박동하며 내 굵은 기둥을 탐욕스럽게 꽉 물고 놔주지 않았다."수아 어머님."나는 허리를 맹렬하게 쳐올리며 귓가에 나른하게 속삭였다."안이 펄떡거리면서 제 거 꽉 무네요.
스윽.내가 손을 뻗어 지원의 젖은 이마를 가볍게 짚어주었다.나의 뜨겁고 단단한 손바닥이 그녀의 서늘한 피부에 닿는 찰나의 순간."앗……!"지원의 얇은 두 다리에서 팍하고 팽팽했던 끈이 끊어지듯 힘이 풀렸다.내 손길이 닿자마자.차갑게 식어 메말라 있어야 할 그녀의 텅 빈 아랫도리.그곳에서 왈칵, 무언가 뜨거운 덩어리가 쏟아져 내리는 질척한 소리가 적막을 갈랐다.속옷을 흥건하게 적신 짙은 애액이 그녀의 허벅지를 타고 쉴 새 없이 흘러내렸다.죽어있던 그녀의 감각이 내 손길 한 번에 맹렬하게 박동하며 터져버린 것이다.철퍼덕.지원이 중심을 잃고 거실의 대리석 바닥으로 주저앉았다.그녀가 내 바짓가랑이를 다급하고 억세게 움켜쥐었다.마치 생명줄을 잡은 사람처럼 핏대가 선 손가락."선, 선생님……."지원의 목소리가 덜덜 떨려 나왔다."가지 마요…….""어머니? 수아, 방에 있습니다. 이러시면 곤란합니다.""하아…… 흐앙……!"지원이 내 바지 위로 자신의 뺨을 비비적거리며 오열하기 시작했다."나, 나 숨 막혀 죽을 거 같아요…… 윽, 나 너무 외로워요, 선생님……."그녀의 눈에서 쏟아진 눈물이 내 바짓단을 검게 적셨다."제발, 제발 나 한 번만 안아주면 안 돼요……? 네……? 제발요……."굳게 닫힌 딸의 방문 앞 거실.단정하고 오만했던 40대 학부모의 뺨 위로, 모든 것을 내던진 맹목적인 눈물과 타락한 갈증만이 질척하게 쏟아져 내리고 있었다."하아…… 선생님…… 제발, 나 한 번만……."나는 서늘하게 입꼬리를 올리며 커다란 손을 뻗었다.가쁘게 숨을 토해내는 지원의 붉은 입술을 콱 틀어막았다."쉿."나는 굳게 닫힌 수아의 방 문을 힐끗 응시했다.그리고 지원의 귓가로 고개를 바짝 숙여 나직하게 속삭였다."어머니. 이러다 수아 나와요."그 서늘한 한마디에 지원의 커다란 두 눈이 당장이라도 터질 듯 커졌다.딸에게 들킬지도 모른다는 끔찍한 두려움.그리고 눈앞의 젊은 수컷을 향한
달칵.방문이 열리고, 수아의 엄마 지원이 과일 쟁반을 들고 들어왔다.가슴골이 깊게 파인 붉은색 타이트한 실크 원피스 차림.지원의 시선이 등 돌린 수아의 뒷모습을 힐끗 살피더니, 내게 뻗으려던 손끝이 허공에서 멈칫거렸다."선생님."지원이 조심스러운 걸음으로 내 곁에 다가왔다.그녀가 은색 포크가 꽂힌 과일 접시를 내밀며 부드럽게 속삭였다."과일 좀 드시면서 하세요."스윽.지원의 붉은 네일아트가 반짝이는 손가락 끝이 내 손등을 아슬아슬하게 스치려 다가왔다.하지만 나는 그녀의 살갗이 닿기 찰나의 순간, 궤적을 비틀어 포크 끝부분만 깔끔하게 받아 들었다."감사합니다, 어머니."나는 의자에서 살짝 엉덩이를 떼며 깍듯이 고개를 숙였다."잘 먹겠습니다."과외 선생의 선을 긋는 듯한 깍듯한 태도에 지원의 손이 허공에서 갈 곳을 잃고 맴돌았다.지원의 입꼬리가 미세하게 굳어졌다.그 사이, 내 짙은 정액을 남김없이 삼켜낸 수아는 엄마가 들어오든 말든 문제집에만 집중하고 있었다.수식과 기호들이 그녀의 머릿속에서 폭발하듯 쏟아져 내렸다."어머?"지원이 수아의 뒷모습을 보며 놀란 듯 두 눈을 깜빡였다."우리 수아가 웬일로 이렇게 집중을 잘 한대요?"나는 나른한 미소를 지으며 포크로 과일을 찍어 입에 넣었다.과즙을 씹어 넘기며 수아의 얇은 목덜미를 응시했다."수아가 의지가 강하네요.""…….""그래도 우리 수아 가르치시느라…… 너무 힘드시죠?" 문제집을 노려보는 수아를 보며 대답했다."아닙니다.""어머, 진짜요?""수아가 주는 대로 아주 쏙쏙 잘 받아먹어서요. 가르칠 맛이 나네요."내 말에 수아의 얇은 어깨가 흠칫 떨렸다.방금 전 거대한 기둥을 입에 머금었던 뻐근한 감각.목구멍을 타고 넘어간 비릿하고 끈적한 정액의 맛.나와 수아만 알 수 있는 야릇하고 노골적인 의미.수아의 하복부가 찌릿하게 저려오며 뜨거운 애액이 배어 나왔다.사각, 사각사각!"헐…… 대박."수아가 샤프를 쉴 새 없이
지퍼가 열리는 마찰음.바지 틈새로 흉폭하게 핏대 선 거대한 기둥이 허공으로 튀어 올랐다."헉……!""키스할 때처럼 단 한 방울도 남기지 말고 다 빨아먹어.""아앗…….""그럼 똑똑한 머리로 살게 해줄 테니까."수아의 눈빛이 요동쳤다.방금 전 키스로 맛본 엄청난 쾌감.그 압도적인 효과 때문에 거대한 남자의 자지를 향한 원초적인 두려움은 이미 증발하고 없었다.오직 더 큰 쾌락과 좋은 머리를 갈망하는 욕구만이 남았다.스르륵.수아카 홀린 듯 스스로 의자에서 내려왔다.그녀가 나의 다리 사이, 무릎을 꿇었다.태어나서 남자의 성기를 처음 마주한 수아.덜덜 떨리는 두 손이 나의 거대한 기둥을 조심스레 쥐었다.고요한 정적을 뚫고 거친 숨소리가 공간을 끈적하게 채우고 있었다.그녀는 압도적인 크기에 숨을 헐떡이며 두 손으로 내 기둥을 조심스레 쥐었다."처음 봐?"나는 의자에 비스듬히 기댄 채 나른하게 입을 열었다."공부 잘하는 약 먹으라니까 왜 구경만 해.""너무……."수아가 입술을 달싹이며 나를 올려다보았다.눈물이 그렁그렁한 채로도, 내 손길을 갈구하듯 뺨을 비비적거리는 젖은 눈동자."너무 커서…… 다 안 들어갈 거 같아요……."나는 수아의 정수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었다."알아서 잘 빨아봐. 쌤한테 예쁨 받으려면 그 정도 노력은 해야지."내 다정한 손길에 수아의 눈빛이 돌변했다.그녀가 입을 크게 벌려 흉폭한 귀두를 입술로 덮었다.어설프지만 필사적으로 혀를 굴리며 예민한 귀두를 핥고 빨기 시작했다.츄릅, 찌우웁-내 손이 그녀의 머리칼을 쓰다듬어 넘길 때마다.수아의 혀놀림은 더욱 맹목적이고 질척하게 변해갔다.좁고 뜨거운 입안이 진공 상태로 조이며 쾌락의 마찰을 빚어냈다.마침내 하복부의 근육이 비틀리며 강하게 수축했다."준비해."내가 수아의 머리채를 틀어쥐며 명령했다."약 들어간다. 뱉으면 그냥 그 멍청한 머리로 살아야 돼.""읍! 으으읍!"나는 허리를 강하게 튕기며 수아의 좁은
오후, 고급 펜트하우스.수아의 방 안에는 묘한 긴장감과 정적이 흐르고 있었다.방문을 열고 들어선 내 시야에 가장 먼저 꽂힌 것은 수아의 하얀 허벅지였다.그녀는 옅게 틴트를 바른 채, 허벅지 끝까지 아슬아슬하게 보이는 짧은 치마를 입고 의자에 걸터앉아 있었다.나는 의자를 끌어당겨 수아의 옆에 앉으며 미간을 살짝 찌푸렸다."너 오늘 수학 과외 말고 아이돌 오디션 보러 가냐.""네?""치마 꼬라지가 왜 그래."나의 무심하고 차가운 지적에 수아의 뺨이 새빨갛게 달아올랐다.그녀가 당황한 듯 다리를 배배 꼬으며 툴툴거렸다."아, 더워서 올린 거거든요! 쌤은 문제집 안 보고 내 다리만 봐요? 변태야?""변태 짓 하기 전에 3번 문제나 풀어."나는 피식 웃으며 수학 문제집을 샤프 끝으로 툭 찔렀다."5분 준다."수아는 뾰로통한 표정으로 샤프를 쥐고 문제집을 노려보았다.하지만 1분이 지나고 2분이 지나도, 그녀의 샤프심은 단 한 줄의 수식도 적어내지 못했다.수아는 초조한 듯 샤프 꽁무니를 물어뜯으며 얇은 다리를 잘게 떨었다.복잡한 수식과 기호들은 그녀의 머릿속에 들어오지 못하고 하얗게 튕겨 나가고 있었다.설상가상으로 내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짙은 수컷의 페로몬.그 비릿하고 묵직한 냄새가 수아의 코끝을 찌르며 그녀의 뇌를 어지럽게 마비시키고 있었다.스윽.책상 아래로, 수아의 하얀 맨발이 내 종아리를 슬쩍 스치고 지나갔다.나는 모르는 척 문제집에만 시선을 고정했다.그러자 수아의 발가락이 내 바지깃을 타고 허벅지 위로 대담하게 기어 올라오기 시작했다."발 안 치워?"내가 문제집에서 눈을 떼지 않은 채 나직하게 경고했다."움찔……."수아의 발가락이 멈칫했다.하지만 그녀는 꼼지락거리며 발을 더 깊숙이 들이밀었다."저기…… 쌤.""말해.""저 오늘…… 수학 말고 딴 거 배우고 싶은데."수아의 젖은 숨소리가 책상 위를 넘어왔다."쌤, 딴 것도 엄청 잘 가르쳐 줄 거 같아서요."탁-!나는
진우 오빠.처음 느껴보는 짐승 같은 폭력적인 쾌열에, 수진의 이성이 형체도 없이 붕괴되었다.나의 거대한 기둥이 수진의 가장 깊은 자궁구 끝에 쾅, 맞닿았다.하복부의 근육이 돌덩이처럼 단단하게 뭉쳐 올랐다."하아, 싼다. 다 먹어라 수진아."나는 수진의 허리를 으스러져라 틀어쥐었다.그리고 그녀의 텅 빈 자궁을 향해, 기적의 정액을 쏟아부었다.퍼어엉-! 푸퓻! 뷰르릇! 퓨우욱-!"아아아아아악! 하앙! 하앙!"오랜 시간 썩어갔던 처녀성의 상실.동시에 압도적인 생명력으로 빈틈없이 채워진 수진.그녀의 아랫배가 묵직하게 부풀어 오르며, 질 내벽이 경련했다.앞에서는 거대한 내 가슴팍에 안기고.뒤에서는 언니의 부드러운 가슴에 기댄 채.수진은 두 눈을 하얗게 까뒤집고 까무러치며 궁극의 오르가즘에 빠져들었다."하아, 하아…… 잘했어, 우리 예쁜 수진아."수현이 땀에 젖어 기절한 수진의 이마에 쪽 입을 맞췄다.그리고 나를 향해 세상을 다 가진 듯한 몽글몽글한 미소를 지었다.아침 햇살이 창문을 뚫고 찬란하게 쏟아졌다.자매 덮밥의 밤이 지나간 흔적.침실의 공기는 여전히 짙은 수컷의 체향과 비릿한 냄새로 끈적하게 엉켜 있었다."꺄아아아악-!"갑자기 욕실 쪽에서 귀를 찢는 비명이 터져 나왔다.타다다닥-!물기도 채 닦지 않은 알몸의 수진이 침실로 뛰어 들어왔다."진우 오빠! 진우 오빠!"수진이 내 가슴팍으로 안겨오며 소리쳤다."이것 봐요! 내 얼굴…… 여드름 흉터 다 어디 갔어?""…….""이것 봐, 진우 오빠! 피부에서 진짜, 진짜 빛이 나!"수진이 내 손을 억지로 잡아끌어 자신의 뺨에 비벼댔다.푸석하고 울긋불긋했던 흔적은 온데간데없었다.마치 갓 구워낸 도자기처럼 매끄러운 피부 결이 내 손바닥을 부드럽게 감쌌다.나는 비스듬히 누운 채 그녀의 잘록한 허리와 골반을 여유롭게 훑어내렸다."얼굴에 뭐 좀 났던 거 빼면, 몸매는 원래 꽤 좋았잖아.""네! 저 진짜 원래 몸매는 자신 있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