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너를 보고 천사였다는 걸 느끼지만 이제야 그 찬란한 날개를 보여주는 이유가?
View More천사는 언제나 마음을 읽어보는 자
하지만 지금도 어렵지 않게 느끼고 있는 다정한 눈빛은
역시 천사인가?
잠시 바람을 맞고 일터로
돌았왔는데 스프랑 빵이 있었다.
나는 웃으며 쪽지를 바라봤다.
"조지씨 오늘도 힘내요."
나는 이미 천사를 알고 있지만
그녀가 말해주길 기다리고 있었다.
그치만 마음을 읽어도 모르는 건 사랑하는
사람은 제외라서 읽기 힘들어서 그 마음도 읽지
못하는 듯하다.
그래도 이 생활은 나쁘지 않기에
계속 모르는 척을 하고 있지만
항상 떨리는 심장 소리도 막을 수는 없나보다
그녀의 웃음이 내겐 큰 기쁨이기에
그 미소를 지키기 위해서 오늘도
열리는 종소리에 맞춰서 일을 시작한다.
나는 작은 찻집을 운영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20살 청년이다.
부모님은 돌아가신지 괘 되었지만
그래도 나름 잘 산다고 자부할 수 있었다.
매일 오는 찻집에서 이야기는 끝나지 않고
나는 차의 향을 지위하듯 차를 우려내고
가끔은 커피도 내린다.
그리고 가끔 여기는 악마나 천사도 오지만
각자 문제만 이르키지 않는다면
조용히 차를 즐기려 오는 손님으로
존중하고 있었다.
유독 신경 쓰이는 손님은 천사인 메리씨 이다.
"메리씨 오늘 스프랑 빵 잘 먹었어요."
조용한 분위기에 우아한 드레스에는 안맞지만
그녀는 빵이나 과자를 굽는 걸 좋아한다.
"조지씨가 입맛에 맞아서 다행이에요."
나는 컵을 닦고서 이야기를 했지만
붉은 볼이 참으로 귀여운 천사이다.
여기서 더 용감하게 데이트를 권할까?
생각을 하다가 그녀가 먼저 말했다.
"혹시 주말에 시간 괜찮아요?"
나는 손을 잠시 멈추다가 침착한 척
컵을 닦으며 말했다.
"네.. 시간 되는데요."
그녀도 부끄러운지 빨게지만
그 풋풋한 시간도 나는 좋았어
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그럼 메리씨가 좋아하는 과자 구울까요?"
그녀는 웃으며 말했다.
"같은 생각 했네요?"
분위기는 점점 좋았졌다.
그리고 시장에 들려서 과자를 구울 재료와
차를 구매했다.
"메리씨가 마음에 들면 좋겠네."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서 문쪽을
보았더니 메리씨가 왔었다.
"어서와요 메리씨"
나는 반갑게 인사를 하고
과자를 함께 굽고서 이야기를 펼지며
차를 우렸다.
난 이런 메리씨와 함께 하는 게 좋고
앞으로도 함께 하고 싶은데 어쩌지
그렇게 부담은 주기 싫은데...
그렇게 시간이 가고 메리씨는 편지를
주고 가셨다.
나는 편지를 열고 읽었다.
"조지씨 처음 만난 일 기억하시나요?
저는 그때 천사가 아닌 타 천사로 인간세상으로
떨어졌어요. 근데 당신은 저를 따스한 차와 보금자리를
주시고 하셨죠. 저는 원래 원피스는 싫었는데
당신이 잘 어올린다고 해서 입고 찻집에
방문한 거고 감사와 사랑이 뒤얺켜서 표현을
못했지만 사랑해요."
나는 편지를 안으며 눈물을 흘렸다.
그녀가 천사라는 건 알았지만 그때 더 알았다면
상처를 좀더 안아줄텐데
일단 그녀의 집으로 뛰어갔다.
그 편지는 그냥 쓴 거는 아니기에
내 마음도 전할려고 뛰어 왔다.
비가 와도 이 마음은 겪기지 않았고
메리씨 집에 도착하여
노크를 했다.
그녀는 울고 있었는지 눈이 부었지만
나는 웃으며 안아주고 말했다.
"당신이 어떤 이유 때문에 타 천사가 되는지 보다
그 상처를 안아 줄 수 없는 게 미안해서 전속으로
뛰어왔어요. 늦게 알아서 미안해요."
그녀는 어린 아이처럼 울었지만
그걸 묵묵히 않아주며 나는 받치고
있었다.
눈물을 닦아주고 나도 진심을 이야기 하였다.
"나는 지금까지 당신 처럼 아름 다운 여성을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당신에게 부탁할게요
내가 그 빈자리를 채울 수 있을까요?"
매일 하고 싶었던 말이지만
오늘은 더 말하고 싶었다.
그녀는 웃으며 말했다.
"이미 당신은 제가 느끼는 빈 곳을
채워 주시고 계세요."
이번에는 그녀가 안아주었다.
"매일 하고 싶었지만 진짜 바보 같이
긴장을 해서요."
나는 웃으며 키스를 했다.
"저도 바보 같이 지금 마음을 전하네요."
우리는 웃으며 다정히 안았다.
코코아를 마시며 진짜 연인 처럼
두 사람은 마음을 확인 하였어
더 자연 스럽게 이어지는 첫 페이지를
완성했다.
아침이 밝고 의자에서 자다가
깨어나서 주변을 보고 생각했다.
'아, 어제가 꿈이 아니구나'
북쪽에서 가장 추운 마을으로 가서매일 일어나는 눈보라를 조사 하려 왔다처음 왔을 때도 눈보라가 강하게 왔지만여관으로 들어와서 눈을 조사하니 저주를 남긴 눈인걸 발견했다.저주는 그나마 약한 편이지만계속 이러면 아이들이나 노약자들이위험해서 낮에 그 원인을 찾으려 갔다.왜인지 더 추워보이는 동굴로들어가 보았더니눈물로 얼룩진 마법사가 앉아서 이 저주를 풀려고 애를 쓰고 있었다.우리는 조심히 가서 말을 걸었다."저주 때문에 힘드니?"마법사는 놀랐지만 이내 우리를 안내하고앉혔어 이야기를 시작했다.오래전, 우리의 선조들은눈의 마법을 조절 하는 방법을아시고 계셨지만 저는 그 분들이 돌아가서이 방법을 알기 힘들어서 저주 처럼 맴돌았죠.나는 말했다."그럼 밤마다 나타난건 먹을 걸 얻으려고?"마법사는 고개를 끄덕였다."네 혹시라도 다른 사람들에게 민폐가 될까봐요."나는 말을 했다."그럼 마법을 조절하는 사람을 만나면 되겠네."마법사는 물었다."조절 하는 건 저희 일족 밖에 모르는데..."나는 마법사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아직 생존하는 친구를 알고 있어."나는 비둘기로 편지를 날렸다.금방 이곳으로 메린이 왔다."오 빨리 왔네 메린?"메린은 웃으며 말했다."뭐 우리 사이 그나저나 이 아이가우리 일족의 마지막 생존자라니..."메린은 잠시 무릅을 굻었다."미안하다 다른 일족은 없지만 대신 내가 그 조절을알려줄게 그럼 다른 아이들 처럼 밝은 세상을 만날 거야."마법사는 울면서 말했다."고마워요 이제 맑은 세상을 볼수 있죠."나는 끼어들어 말했다."그래, 메린은 최고의 마법사니까 믿어도 돼."다들 웃으며 마법 조절을 성공하여낮에 동굴로 나왔다."추워도 날은 밝네."마법사는 웃으며 말했다."와 진짜 맑아요."그 순수한 말에 우리는 웃으며말했다."그래 앞으로도 조절 해서 다음에 도와줘."그렇게 메린도 떠나고서우리도 짐을 챙기고 떠나기 전마법사에게 말했다."우리는 떠나지만 언제나 그
왜 만한 마족들은 피하지만우리는 당당히 그들 앞에서 그들의야망을 저지 하고 있었지.그들이 얼마나 비겁한 수를 써지만어린 아이로 의태해서 멸망시킨 마족들은 더욱 철저히 파괴하고 마을 사람들의넋을 빌고서 그날 만큼은 무거운 발 걸음으로가면서 그들의 몫까지 살아야겠다고우리 둘은 무계를 가지면서 묵묵히 악을 향해서 칼을 들었지여행은 끝나지는 않았지만사람은 약하지만 그에 굴하지 않은의지 때문이라도 사는 거라 생각한다.천사의 모습이지만 마음 깊숙히는아버지의 인간의 모습이 남아서 느낄 수가 있었다.피는 아직 나의 손에서쪼여오지만 아직은 포기 할 수 없었다마물이라서 미운게 아닌 비웃음 섞인어리석은 마음으로 생명을 가져가서미운거야.생명은 늙어도 환하게 빛을 내며그 다음생을 이어가는 게 아름답지 않은가?천사이기 전에는 나는 인간의사랑과 의지를 받은 인간이야.그걸 일깨워 주신 아버지에게 감사해.마지막 자비를 원하던마물에게 그말은 이해 하기 힘들겠지나는 말했다."목숨은 거두지는 않겠어.하지만 그 목숨을 거뒀던 만큼베풀며 살아라. 서툴려도 괜찮다 계속 악행을 한다면 우리는 너를 처단할거야."그 마물은 내 눈을 바라보며머리를 숙이며 말했다."감사합니다. 어떻게든 베풀며 살아볼게요."나는 검을 치우고 손을 내밀었다.손을 두손으로 잡고 일어났다.그 후 그 마물은 식당을 열고돈이 없는 사람들에게 무료로먹을 걸 나누고 생활이 되는 이들에게돈을 약간 받아서 운영한다고 한다.어느날 식당에서 허름한 옷에 아이가나와서 웃는 모습으로 마물과 인사하는 걸 봤다.식당 안도 똑같아서 돌아가려다가.나를 본 마물이 급하게 나와서인사를 거낸다."전사님 감사해요. 이제 그말을 이해 했어요."나는 웃으며 말했다."그래 앞으로도 그리해줘."어느 노인이 와서 말했다."연주야 스프좀 더 줄수 있니?"연주는 말했다."아 벌써 떨어졌나요? 네 알겠습니다."나는 조용히 약간의 돈을 놓고 갔다.열심히 죄값을 치르는 녀석도
말을 타고 평화의 상징이라고 불리는석상으로 갔다.한 2시간 정도 와서 보고 아래의글을 보며 만졌다.글에는 이렇게 써있다."사랑하여 이곳에 당신의 동상을 만들었다."우리 아버지가 어머니를 그리워 하며 만든 석상이지만 평화에 상징으로 남았있었다.나는 기도를 올리고 슈크린 한테 말했다."여기는 우리 가족이 살았던 곳인데마물이 습격해서 간신히 살으신 아버지랑 나는 어머니를 그리워해서 만든 동상이야."슈크린은 정성스럽게 기도를 하여서말했다."그런 일도 언젠가 좋은 추억이 덮어줄거라 믿어요."우리는 기도를 마치고서 내려가 마을에 사시는 분들에게인사를 드리고 떠날 채비를 하고 있었는데어디서 바람이 부는데 다정한 어머니의손길 같았다. 내가 어릴 때는 어머니가머리를 쓰다듬어 주셔지.나는 모자를 눌려쓰고 잠시 동상이 있는 곳을 바라봤다.내 선택이었지만 지금도 사랑합니다.왜인지 속이 후련해진 느낌에안도의 한숨을 쉬고서다른 곳으로 이동을 하였다.그래도 여행을 통해서많은 걸 얻었어 긍지, 용기,희생그것들이 다 나를 완성시켰지.어쩐히 빈곳도 많지만그걸 채우면서 오늘도 배워간다.슈크린은 말했다."어쩐지 후련한 모습이네요.""그래, 후련해."많이 의지가 되어준 너에게는 말하고 싶은게 많지만우리는 더 나아갈게 있으니까.슈크린은 웃는 날을 보고 말했다."오늘 기분이 좋나봐요."나는 대답했다."응, 왜지 좋네."이 여행에서 끝을 달려간다면어디쯤에 멈출지 모르지만너와 함께라서 즐거웠어.마왕을 쓰러트린다면언제나 그랬던거 처럼 웃으며대화하자.맛있는 걸랑 함께즐기면서마왕은 역시 쉬운 상대는 아니지만 우리는 그의 공격을 흘려보내고 두사람이 결국 물리쳤지.두사람은 피범벅이지만 웃으며 서로를안아주고 말했어."미친 이야기지만 나랑 결혼해줘."두사람은 웃으며 자신들의 꼭안아주고결혼을 하여지만 여행은 계속 다니며어려운 사람을 돕고 의뢰비도 받으며계속 나아가지.그들은 어려워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들의 사
저녁에 밥을 먹으며병사들이 온 이유를 듣고 있었다.북쪽에 왕이 갑자기 서쪽으로 공격하여서나는 참여 할 수 없다니까.추방도 모자라 죽이려고 하는 듯해.서쪽의 동태를 확인 하려고 그와 함께 서쪽으로 갔지만 아쉽게도 다들 시채로 남았었다.그는 한참 앉아서 자신의 나라가 벌린끔찍한 걸 바라보며 이내 마음을 굳혔다.일단 시신을 수숩하고 기도를 올렸다.나 또한 기도를 올리고 같이 길을 떠났다.일단 무기를 얻기 위해서 서쪽에서 그다지 멀지않은 올디루 라는 곳에 무기를 얻으려 갔다.역시 군사들이 있었다.혹시 몰라서 단검을 하나 나눠주고서한명식 처리하여 무기를 얻었다.한손은 검 또다른 손에는 방페를 들고나아갔다.북쪽 까지 마차를 타고 검문소 앞에서 멈추고상황을 지켜보고 경계가 느슨 해져서북쪽으로 가기 쉬었다.그들은 오만해진지 괘 되었나보다 서쪽에 몇몇을 대려와 노예로 삼고 있었다.우리는 일단 밤에 몰래 다른 사람들을 빼주고 동쪽으로 가면 된다고 했다.동쪽은 오랜 시간 내 수업생들이 지키는 나라라그들에게 편지를 써서 도움을 요청했다.북쪽은 갑자기 사라진 노예를 찾지만이미 동쪽으로 다 넘어간 상태였기에추적이 어려웠다.그들은 부끄러움을 모르는지 다른 약한 나라를 공격 계획을 세운다고들었다.그래서 우리는 왕을 제거 하기로 결정했다.왕궁은 화려하기 그지 없었다.왕은 혼자서 금을 만지고 있었다.죄에 부끄러움도 없는 듯 그저 금을 보고 있었다.그리하여 북쪽 왕을 제거하고동쪽의 왕에게 이러한 소신을 보냈다."지금 북쪽은 썩을 대로 썩었습니다.지금이라도 이 나라에 썩은 부분을 도려내야합니다."그 서신을 보내고 군대를 보내 주셔서동쪽이 관리를 하고 서쪽 또한 안정을 찾고서쪽으로 갈 사람은 가고나서 나는 떠나려고 하였지만그는 내 손을 잡으며 말했다."그들이 나를 용서하지는 않겠지만 당신과 떠나고 싶습니다, 허락하시겠습니까?"나는 웃으며 말했다."좋아요. 당신의 정직함과 다정함은절대 변하지 않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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