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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Chapters of 초고수의 도시 생활: Chapter 2511 - Chapter 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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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11화

보통 사람은 그 중 한 줄만 보아도 아마 폭발할 것이다.그러나 여진수는 아무 일도 없었다. 그는 순식간에 그 선에 내용들을 전부 기억했다.그러더니 여진수의 눈앞에 있던 이 거대한 눈알은 사라졌다.이 물건은 유일성을 갖추고 있는 것 같았다.여진수의 의식속에 그게 있으면, 밖에 있는 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또한 여진수는 이 눈동자의 이름과 기능도 알게 되었다.조화의 눈.모든 생명체, 심지어 나무와 꽃까지의 정화를 전부 빼앗을 수 있다.자기가 쓸 수도 있고 다른 사람에게 부여할 수도 있다.적을 상대하는 데 쓸 수도 있고, 더 많은 강자를 길러내는 데 쓸 수도 있다.여진수는 속으로 미친 듯이 기뻤지만, 겉으로는 조금도 다른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그 제급 강자들도 방금 일어난 변화를 눈치채지 못했다. 그 돌구슬은 이미 쓸모없는 물건이 되었고, 아무것도 없었다.여진수는 그 구슬을 더 보지 않고 또 하나의 물건을 골랐다.그건 뚜껑이 없는, 낡아빠진 주전자였다.여진수는 그걸 손에 쥐고 천천히 문질렀다. 머릿속에 수많은 생각이 떠올랐다.이 물건은 제일 마지막 물건인데, 풀 수 있든 없든 그는 더 이상 풀지 않을 거다.만약 너무 뛰어난 모습을 보이면, 이 놈들이 틀림없이 그를 감금할 것이다.마찬가지로 앞에서 시도했던 모든 방법을 다 시도해 보았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이어서 여진수는 이 주전자를 또 한입에 삼켰다.순간 그 주전자 안에서 금빛 자주색의 조롱박이 하나 날아올랐다.그 조롱박 표면에는 엄청 많은 빛 점이 있었다.자세히 들여다보니 그 빛 점들은 신속히 확대되어 하나 하나의 별들로 변했다.이 조롱박 표면에 얼마나 많은 별이 박혀 있는지 모른다.동시에 여진수는 이 조롱박의 이름을 알 수 있었다. 조화조롱.그는 마음이 움직였다. 혹시 조화의 눈과 무슨 관계가 있는 건 아닐까?십중팔구, 이 둘은 세트라고 여진수는 추측했다!!그 조롱박은 재촉할 수 없이 도궁 옆에 떠 있었다. 아주 조용했다.여진수는 한번 시도해 보더니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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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12화

결국 여진수는 하루의 시간을 이용해, 8개의 조화 장비를 얻어, 완전한 세트를 얻을 수 있었다.조화의 눈, 조화조롱, 조화팔찌, 조화신발, 조화도포, 조화허리띠, 조화신전, 조화장갑.그러나 조화의 눈을 제외한 다른 장비들은 아직 그것들을 활성화 시킬 방법을 찾지 못했다.많은 제왕급 강자들은 크게 실망했다.왜냐 하면 이 모든 물품들을 여진수는 이미 한번 다 시도해 보았지만 아무런 변화도 일으키지 못했기 때문이다.물론 누구도 여진수가 가장 큰 승자가 되리라고는 생각지 못했으며, 그가 얻은 이득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여진수는 직감적으로 만약 이 조화 세트를 모두 사용한다면, 그의 실력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올라갈 것이라고 알 수 있었다.백화여제가 웃으며 말했다."여진수가 우리에게 큰 도움을 줬으니, 더 이상 욕심을 부려서는 안 됩니다."다른 제급 강자들도 가타부타 말을 하지 않았다.백화여제는 그 자리에서 옥패 하나를 여진수의 손에 쥐어주었다."이 옥패를 가지고 있으세요. 만약 당신이 위험에 처했다면, 이 옥패를 부수세요, 그러면 제가 당신 곁에 나타날 겁니다."여진수는 고맙다고 인사하면서 이번 전시회는 막을 내렸다. 여진수가 가장 큰 수확자가 되었다.그는 더 이상 이곳에 머무르지 않고 바로 자리를 떴다.역이홍은 여진수가 떠난 방향을 바라보며 눈빛이 반짝이더니 그녀도 빠르게 아무도 없는 곳으로 떠났다.그리고 향을 하나 태우자 피어오르는 연기는 흩어지지 않고 모여져 사람의 얼굴로 변했다.이 분은 역씨 가문의 당대 족장이다."이홍아, 무슨 일로 나를 부르느냐?"역이홍은 엄숙하게 말했다.“족장님, 저는 조상의 힘을 빌어 여진수를 죽이고 싶습니다!”“만약 지금 죽이지 않고 그에게 좀 더 시간을 준다면, 후환이 엄청날 겁니다. 누구도 그를 어찌할 수 없습니다.””그리고 지금 우리는 그와 이미 큰 원한을 쌓았습니다.”“여진수의 성격으로 절대 우리를 가문 두지 않을 겁니다. 오히려 우리가 먼저 손을 쓰는 게 좋을 듯 합니다.”역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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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13화

5분 후, 수백 명의 암살자들은 모두 잿더미로 변했다.이 암살자들의 실력을 합치면 선군 1명을 죽일 수도 있다.그러나 그들은 여전히 여진수를 매우 과소평가하였다.마연수는 무건운 표정으로 말했다."빨리 가요. 자객이 더 오면 큰일이에요."여진수는 움직이지 않았다. 굳은 표정으로 뒤쪽을 바라보았다.한 줄기 금빛이 빠른 속도로 날아오더니 마침내 여진수 앞에 멈추었다.역이홍!여진수는 평온한 표정으로 그녀를 바라보며 물었다.“왜, 너도 죽고 싶어?”역이홍은 빙그레 웃으며 말했다."여진수 씨, 오해예요. 저는 그냥 여진수 씨와 한 번 겨루어 보고 싶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없을 것 같아서.”비록 현재 그녀는 70~80% 여진수를 이길 자신 있었지만, 그렇다고 자신의 생각을 그대로 표현할만큼 우둔하지는 않았다.만약 무슨 의외의 사고라도 발생하면 어떡하지?또한 여진수 경계심을 풀어 백화여제를 부를 기회를 주지 말아야 한다.여진수는 당연히 이 여자의 허튼소리를 믿지 않았다.그는 이미 역이홍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살기를 느꼈다.하지만 그는 모른 척 하면서 해맑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좋아, 그럼 한 번 겨루어 보지 뭐.”여진수는 즉시 전투적 자세를 취했다.여진수가 제일 먼저 철권을 휘두르며 돌진했다. 그의 주먹에서 눈부신 빛을 내뿜었으나 역이홍은 그 위협을 느끼지 못했다.하여 그녀는 너무 강력한 힘을 동원하지 않고, 먼저 여진수를 마비시키려 했다.그런 다음 다시 기회를 봐서 일격을 가하려고 했다.하여 그 녀도 주먹을 쥐고 맞섰다.“쿵!”두 주먹이 맞부딪쳤다.다음 순간, 여진수의 주먹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힘이 폭발했다.순식간에 연이홍이 몸에 입고 있던 두꺼운 갑옷을 갈기갈기 찢어버렸다.역이홍은 크게 놀라 움직이려던 순간, 여진수의 이마가 빛나고 있었다!조화의 눈이 활성화 되었다!순식간에 역이홍의 몸에 생명력, 수위, 본원은 마치 수문을 연 홍수처럼 미친 듯이 밖으로 쏟아져 나왔다.“안돼...아아!”역이홍은 몸이 폭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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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14화

우선 장소를 선택하는 일이었다.비용을 절감하고 거리를 단축하기 위해 여진수는 본부를 북쪽 국경 위쪽에 마련했다.그곳이 만마전과 가장 가깝다.본부를 짓는 일은 별로 어렵지 않아 여진수가 직접 나섰다.그는 무상 법력을 사용해 건물들을 세웠다.몇 시간 만에 1만여무 면적의 총부를 완성하고, 또 많은 사업일군들을 이곳에 파견했다.마연수도 만마전으로 돌아가, 여진수의 지시대로 준비를 시작했다.이틀 후, 모든게 다 준비되었다.당가희도 여진수에게 필요한 특수한 핸드폰을 만들어냈다.물론 아직 마지막 단계가 남았다.바로 그 위에 전송진법을 추가하는 일이다.이 마지막 한 단계는 진씨네 사람들이 오면 진행할 수 있다.당가희도 핸드폰 내부에 따로 한 영역을 남겨놓았다.나중에 여기에 전송 법진이 새겨진 칩만 심으면 된다.일반 핸드폰과 달리, 이 특별한 핸드폰은 8인치이고, 두께도 1~2 밀리미터 더 두껍지만 그래도 괜찮았다.모든 걸 다 준비한지 닷새째 되는 날, 진씨네 사람들이 왔다.여진수가 의외라고 생각한 건, 진이서와 화향선도 함께 왔다.“히히, 뜻밖이지?”화향선은 여진수의 어깨를 두드리며 말했다.그녀는 웃을 때 송곳니 2개가 보이는 게 엄청 귀여웠다.여진수는 빙그레 웃었다.“뜻밖이긴 하네. 하지만 환영해.”진이서는 진씨 가문의 많은 정예들을 데려왔다.그들을 두 부분으로 나눴다.일부분은 진법을 배치하기 시작했고, 일부분은 당가희에게 전송 칩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 주었다.모든 걸 안배하자 진씨네 진법사들은 능률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그 뒤에 일은 여진수가 크게 신경쓸 필요 없었다.화향선은 여진수를 향해 입을 삐죽거리며 말했다."이곳에 처음 왔는데 여기저기 구경시켜 주지 않을래?""그럼요, 두 선녀분 께서는 이쪽으로 오시죠."그러자 여진수는 즉시 움직였다.그녀 둘은 여전히 한 명은 흰색 옷을 입고 한 명은 검은색 옷을 입었다.한 명은 성격이 온화하고 부드러워 마치 맑은 샘물과 같아, 그녀와 함께 있으면 매우 편안함 느낌이 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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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15화

오히려 진이서의 옷차림이 여진수의 예상을 빗나갔다.그녀는 뜻밖에도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었다.거기에 살색 스타킹까지 입은 다리는 곧고 가늘고 길어 보였다.이상하게 사람의 눈길을 끌었다.두 선녀는 전부 얼굴에 홍조를 띠고 여진수 앞으로 걸어가 두 손을 여진수의 허리에 대고 시계 반대 방향으로 180도 돌렸다.여진수는 아프진 않았지만 그래도 억울한 척 물었다."이건 무슨 뜻이야? 왜 갑자기 나를 공격해?"화향선은 ‘험한’ 표정으로 말했다."아직도 멍청한 척하고 있어? 얌전하게 생긴 게 사실은 그렇게 나빴을 줄 몰랐어."진이서도 고개를 끄덕였다.여진수는 여전히 모르는 척했다."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아직도 모르는 척 해?"화향선은 더욱 힘껏 여진수의 허리를 비틀며 콧방귀를 뀌었다."네가 종업원더러 우리한테 입히라 한 옷은 뭐야… 싫어... 창피해 죽겠어."여진수는 그제야 깨달았다.“아, 그걸 그러는 거야?””그거 정말 좋은 거야, 너희들을 더욱 매력있게 해 줄 수 있어. 발견하지 못했어? 너희들을 위해 준비한 건데."두 선녀는 그만 말문이 막혔다.여진수의 말은 일리가 있지만, 그래도 그들은 희롱당하는 느낌이었다.하지만 말로는 여진수를 이기지 못하겠으니 그녀들은 힘을 더해 여진수의 허리살을 꼬집었다.여진수가 용서를 빌자 두 선녀는 손을 놓았지만 얼굴은 여전히 빨갰다.그들은 부자연스럽게 몸을 비틀었다.이런 옷을 처음 입어 아직 많이 불편했다.하지만 그녀들은 거울 앞에 서더니 눈이 번쩍 뜨였다.잠시 여진수를 까먹었다.왜냐 하면 그녀들도 변화를 똑똑히 보았기 때문이다.그녀들의 눈에 놀라움이 가득했다.그 자그마한 옷감이 그녀들에게 이렇게 큰 변화를 가져다 줄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지금은 아침이라 샵에는 아무도 없었다.여진수는 두 선녀의 외모와 몸매를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았다.하여 이 가게주인더러 문을 닫아걸고 다른 손님을 받지 말라고 했다.가게 주인은 처음에는 동의하지 않았지만 여진수가 너무 많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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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16화

그 사진은 해변에서 찍은 건데, 커다란 바다 짐승 한 마리가 수면 위로 뛰어올랐다. 그의 체구는 마치 큰 산 처럼 방대했다.여진수는 눈을 가늘게 뜨고, 그것이 해족임을 알아보았다.해족도 요족에 속한다.이 사진이 올라오자 평소에 조용히 지내던 사람들도 분분히 이게 뭐냐고 물었다. 어디서 찍은 건지 물었다.윤설아가 답했다."바다에서 찍었고, 탐사해 보니 바다에 이런 생물이 많이 있고, 실력도 엄청 강해.”“현재 그들을 포위했지만 인명 피해는 없어 어떻게 할지 고민하고 있어."여진수는 생각에 잠겼다.이는 지난 번 대청소에서 빠져나간 놈들임이 분명했다.여진수는 바다 밑에 생물들을 그다지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그들은 아주 총명하다. 이렇게 오랫동안 잠복해있으면서 아무 짓도 하지 않았다.그런데 이렇게 갑자기 나타난 건, 날개가 단단해져 여진수와 한 번 붙어보자는 생각일까?이 일은 반드시 처리해야 한다.여진수는 생각해 보더니 이 일을 조철추에게 맡겨, 그녀더러 처리하게 했다.그녀는 이제 너무 한가해, 망치에 녹이 슬 정도였다.아니나 다를까, 여진수가 이 일을 조철추에게 말하자, 조철추는 몹시 흥분하며 꼭 임무를 완수하겠다고 표시했다.여진수는 그녀에게 몇마디 당부했다. 먼저 가서 상대방의 태도가 어떤지를 조사해보라고 했다.만약 복종시킬 수 있다면 역시 복종시키는 게 가장 좋다.지금 그에게는 힘이 필요하다. 여러 세력의 힘.한편, 두 선녀는 이미 수백 벌의 옷을 입어 보았다.전부 다 마음에 들어 전부 다 포장했다.돈을 지불한 건 물론 여진수였다. 한번에 6억~8억원을 썼다.이 옷가게 옷을 거의 다 샀다.그녀의 두 얼굴에 활짝 웃는 모습은, 무슨 일이 난 것 같았다.두 선녀는 현대식 옷차림으로 갈아 입었다.화향선은 청바지에 빨간색 윗옷을 입고 있었는데, 엉덩이 밑을 덮었다. 그녀는 아직 그렇게 개방적이지 않다.캐주얼한 옷차림을 한 진이서는 오피스 룩을 입었다.갑자기 옷차림을 바꾸니 여진수에게 주는 느낌은 전혀 달랐다. 시각적인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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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17화

이것은 묵계 속에 이루어진 동맹으로, 쌍방 사이의 관계를 깊게 해줄 수 있다.…진법을 만드는 일을 여진수는 여러명의 분신을 파견해 매일 감독하게 했다.5일 후, 순조롭게 완성되였으며, 만계쇼핑몰의 앱 제작도 완성되었고 테스트도 마쳤다.오늘이 바로 그 성과를 점검할 날이다.만상국의 고위층들과 화향선, 진이서도 모두 왔다.화향선은 진이서의 손을 잡고 말했다.“어떡하지? 이거 엄청난 일이야. 내가 역사의 목격자가 되는 거야."진이서의 표정은 담담했지만 사실 그녀도 마음속으로 엄청 긴장했다.여진수는 추신비와 영상통화를 했다. 그녀 쪽에 많은 고위층 분들도 전부 참석했다. 여진수는 추신비 뒤에 서있는 여청한도 보았다.이 여인은 많이 초췌해 보였는데, 무슨 일이 있었는지 여진수는 더 깊게 묻지 않았다.화향선과 진이서도 각각 백화여제와 진씨 가문에 고위층 분들을 연결했다.이 역사적인 순간을 각 분야의 협력자들이 다 함께 목격할 필요가 있다.여진수는 각 방면과 인사를 나눈 후, 바로 그가 '절세'라고 명명한 핸드폰을 꺼냈다.그리고 모든 사람이 보는 앞에서 핸드폰을 조작했다.우선 앱을 열었는데, 현재 거기에는 10여개 정도의 상품 밖에 없었다.앱 전체의 조작 화면 역시 매우 간결했다.여진수는 부적 상품을 하나 열더니, 10장의 부적을 고른 뒤, 구매를 클릭하고 결제 비밀번호를 입력했다.그리고 돈을 대신해 쓰일 가상화폐를 관리하는 곳은 나중에 전문적인 기업이 만들어 질 거다.선석, 신석을 가지고 오면 상응하는 가상화폐로 바꿀 수 있다.그리고 이 가상화폐를 선석이나 신석으로도 교환할 수 있다.이는 사실상 은행의 성질과 같은 셈이다.그가 돈을 다 지불하자, 핸드폰에서 지불에 성공했다는 메시지가 뜨고, 옵션 창이 하나 나타났다.바로 보낼 것인지 아니면 다른 시간에 보낼 것인지를 선택해야 한다.그는 바로 보내는 걸 선택했다.이어서 핸드폰 뒷면의 카메라 위치에서 한줄기 빛이 땅에 떨어지더니 하나의 진법으로 변했다.모두들 숨 죽이고 이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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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18화

"그럼 손님께서 샀는데 마음에 안 들어 환불하고 싶으면 어떡하죠?"여진수가 대답했다."가능합니다. 직접 핸드폰에서 조작하면 3일 내에 이유 없이 환불해 드립니다.""상대방이 확인한 뒤, 다시 진법 환매 기능을 열어 물건을 진법에 놓으면 바로 반품이 가능합니다.""그래요?"백화여제는 흥취가 생겼다."그럼 가게 주인이 환불을 원하지 않거나 환불을 받았는데도 돈을 안 돌려주면 어떡하죠?” 여진수는 웃으며 말했다.“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점포마다 가입하기 전에 적지 않은 신용금을 내야 합니다.”“이 돈은 만계상회에 보관되어 있습니다.”“만약 가게 주인이 규칙을 위반하면, 이 돈으로 고객에게 돌려 주고, 가게 주인을 처벌할 수 있습니다.” 여진수의 말을 듣고 사람들은 경탄을 금치 못했다. 여진수는 모든 방면을 생각했다.진이서가 물었다."그러면 만약 손님이 일부러 상품을 회손하거나 악의적으로 환불을 요구 한다면 어떡하죠?"이 역시 큰 문제다.“이 역시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판매하는 물건마다 독특한 표시가 있기에 절대 바꿔치기 할 수 없습니다.”“혹시 바뀜을 당할 경우, 구매자에 대한 처벌도 뒤따를 겁니다."진이서는 고개를 끄덕였다.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이 제품에 대해 많은 질문을 했다.이에 대해 여진수는 전부 상세하게 대답해 주었다.한마디로 이는 한 점의 흠도 없는 획기적인 제품이다.진씨 가문과 백화궁은 즉시 범위를 그들의 영역 전체로 확장한다고 선포했다.그리고 속도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그리고 그들의 가게도 될수록 빨리 열어야 한다.가게의 제작방면에 대해, 여진수는 상응한 기술자를 파견해 해결해주겠다고 했다.회의를 마친 후, 여진수는 두 개의 저장 반지를 꺼내 그들어게 주었다."이 안에 각각 10만 대의 절세 핸드폰이 있습니다. 먼저 당신들에게 드릴게요.”“나중에 더 필요하면 돈을 내고 사셔야 합니다."두 선녀는 엄청 기뻤다.이 핸드폰 자체가 적지 않은 재산이다.현재 여진수만 만들 수 있다.미래에 그는 이 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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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19화

현재 추신비는 만계 상가의 10% 주식을 소유하고 있다.바보라도 쇼핑몰이 일단 완전히 열리면, 이 10%의 주식이 얼마나 많은 이윤을 가져올 수 있고, 또한 추신비의 신분에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는 지 알 수 있다.또한, 살심마황도 완전히 그녀의 편에 설 것이다.여청한은 자신도 모르게 주먹을 불끈 쥐었다. 생전 처음 마음속에 깊은 후회가 밀려왔다.애당초 여진수와 적이 되었던 걸 후회했다.만약 그와 친하게 지냈다면, 현재 추신비가 가진 모든 건 그의 것일 수 있다.그리고 그녀의 딸도 그런 길을 걷지 않았을 거다.하지만 세상에 후회약은 없다.추신비는 여청한을 보더니 입꼬리가 살짝 올라갔다.그녀는 더 이상 말하지 않고, 모습이 희미해지더니 사라졌다.잠시 후, 그녀는 저장 반지 하나를 더 들고 다시 돌아왔다.“제가 여진수한테서 핸드폰을 얻어왔어요, 한 사람당 한 대씩 가지세요.”“그리고 가게를 열고 싶으신 분들은 마연수를 찾아가세요. 그녀가 안배해 줄 겁니다.”수많은 만마전 고위층들은 크게 기뻐하며 빠르게 움직였다.이는 큰 돈을 벌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절대 놓쳐서는 안 된다.여청한은 숨을 깊게 들이쉬더니 마음속에 생각을 접었다.현재 그녀는 이미 권세를 잃었으므로, 그녀가 해야 할 일은 참으며 추신비가 자신을 귀찮게 하지 않게 하는 거다.추신비도 여청한을 괴롭히지않았다. 그녀에게 두 대의 핸드폰을 주며, 다시 한 번 물었다."은교는? 왜 오랫동안 그녀는 안 보여?”여청한은 고개를 숙이며 공손하게 대답했다.“언니, 은교는 밖으로 수련을 떠났어요, 그 아이는 큰 충격을 받아 저도 지금 그녀가 어디 있는 지 모르겠어요.”추신비는 고개를 끄덕이더니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떠났다.여청한은 추신비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조용히 주먹을 불끈 쥐었다.어떤 일을 해서든, 자본을 늘릴 생각이었다.그녀는 방으로 돌아와 몇 마디 분부한 뒤 조용히 떠났다.만마전을 떠난 여청한은 동쪽으로 향했다.약 이백만 리 정도 가더니, 그녀는 작은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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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20화

여청한은 탄식했다.“청상아, 내가 무슨 말을 해도 네가 나를 용서하지 않을 줄 알아.”“나도 오늘 용서를 빌기 위해 온 게 아니라, 너와 거래를 하기 위해 온 거야.”여청상은 그녀를 바라보며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여청한은 보물들을 꺼냈다. 전부 밖에서 보기 드문 급별이였다.총 20여개인데, 그 가치를 합치면 마석 1,000억개를 초과할 수 있었다.여청상의 표정이 조금 변했다.“그게 무슨 소리야? 또 어쩌자는 거야?”여청한이 말했다."난 너의 도움이 필요해. 나를 도와 한 사람을 해결해 줘."여청상은 그녀를 비꼬며 말했다.“왜 직접 안 하고? 네가 못 잡아 먹는 사람도 있어?”“내가 어떻게 그런 일을 할 수 있어? 마황께서 아시면, 죽어도 묻힐 곳이 없게 되는데."여청상은 의자에서 일어나 앉았다. 표정은 좀 더 궁금해졌다."한번 이야기 해 봐."여청한은 앉을 곳을 찾지 않고 그대로 서서 말했다.여진수에 관한 일을 조금도 빠짐없이, 조금도 과장없이 전부 그대로 말했다.여청상은 처음에는 침착함을 유지할 수 있었지만, 나중엔 안색이 엄청 무거워졌다.결국 여청한이 말을 마치자, 여청상의 얼굴에는 이미 충격으로 가득했다."그 말은 정말이야? 세상에 정말 그렇게 강한 남자가 있어?"여청한은 즉시 혈의 맹세를 했다."내가 방금 한 말은 추호의 거짓도 없어."여청한은 계속해서 말했다."청상아 네가 수련한 만욕천마경은 세계 유일이야.”“남자를 유혹하는 데 있어서, 내가 너보다 못한 걸 자인해.”“그때도 잔꾀를 써서 내가 너를 이길 수 있었어.”“쓸데없는 말 그만하고, 네가 승낙하면 지금 당장 너를 자유롭게 해줄게.”“그리고 이 보물들을 가져. 나중에 성공하면 그만한 가치의 물건을 더 줄게."여청한은 여청선을 자기의 전선에 끌어오기 위해 모든 대가를 아끼지 않았다.통 크게 2,000억 자원을 투자했다.이번에 실패한다면, 그녀는 틀림없이 원기를 크게 상할 것이고, 다시는 역전 할 기회가 없다.여청상의 눈빛이 흔들렸다.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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