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의지와 상관없이 내 혀는 엘라의 유두를 괴롭혔고, 한손으로는 부드러운 그녀의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하아...흣! 렌, 너...하읏...왜 이렇게...능숙해?" "쭈웁, 쯉! 하아, 하아...누나가 너무 예뻐서요. 미칠거 같아요." "나, 나도...흐읏! 미칠거...같아...하아..." 지금 이 구역에서 제일 미칠거 같은게 나(?)야. 얼마동안 유두를 거칠게 빨던 나는 천천히 몸을 일으켜 부풀어 오른 자지를 엘라의 보지 입구에 살살 비벼댔다. "하-응!" "누나, 이제 넣을게요." "...그래. 처음이니까 살살...꺄ㅡ앗!" 푸욱ㅡ 내 자지가 거칠게 자궁을 뚫고 들어가자, 따뜻한 피가 조르륵 흘러 나왔다. 찌걱-찌걱-찌걱-찌걱-찌걱-찌걱- 엘라는 아픔을 참으며 눈물을 찔끔거렸고, 내 허리는 점점 빠른 속도로 움직였다. 몸은 자유를 잃었지만, 섹스를 하는 느낌은 그대로 느낄수 있어서 정신이 나갈것만 같았다. "으윽...누나, 너무 쪼여서...하아... 쌀거 같아요." "하읏...나도, 갈거 같아...하아..." "끄흡!" "하아아앙ㅡ!" 푸슉, 뿌륵, 쀼르르... 나는 그대로 엘라의 가슴을 꽉 쥐고 절정을 느끼며 사정했다. 엘라도 얼마간 몸을 부르르 떨다가 거친 숨을 내쉬며 축 늘어졌다. "하아, 하아...렌! 살살하라니까..." "하아...죄송해요 누나. 너무 좋아서 그만..." "...지금은 누나라고 하지마. 엘라라고 불러줘." "후우...알았어, 엘라. 이제 엘라가 위로 올라와." "...좋아." 엘라는 몸을 일으켜 내 위에 올라탔고, 나는 자연스럽게 눕게 됐다. 그녀의 보지에선 피와 정액이 새어 나왔지만, 우리는 신경쓰지 않고 다시 섹스에 집중했다. "하아, 하읏! 이렇게 하니까, 흣! 느낌이 또 달라... 흐-읏!" "하아...엘라, 기분 너무...하앗...좋아.. ." 엘라는 서툴게 허리를 움직였지만, 꽉 쪼이는 보지 덕분에 금방 쌀것
Last Updated : 2026-08-12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