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안쪽에서는 이모가 불을 끄고 밖에서는 내가 셔터를 내렸다.건물을 돌아 뒷문 쪽으로 걸어가며 아까 봤던 이모의 젖을 떠올렸다. 엎어놓은 밥공기처럼 탱글하게 올라붙은 젊은 여성의 젖이 아닌, 만져보지 않고 눈으로만 봐도 느껴질 정도로 만지면 만지는 대로 손에 감겨올 섹시하게 살짝 처진 이모의 하얀 젖을 떠올렸다. 아마도 내일 아침 해가 떠오르기 전에 그 물컹하고 몰캉한 젖을 양손 가득 쥐고 한입 가득 물고 빨게만 될 것임을 본능적으로 알 수 있었다. 안봐도 비디오라는 말을 떠올리며 가게의 뒷문을 열고 들어갔다.테이블이 있는 홀 쪽은 새카맣게 불빛 하나 없었다. 어딘가 구석진 테이블 쪽에서 마실 줄 알았던 지라, 어둠 속에 당황하며 조용한 목소리로 설영 이모를 찾았다. 이모를 찾는 내 목소리에 대답 대신, 등 뒤로 매끄러운 타일을 울리는 하이힐 소리가 들려왔다. 그러고는 조금 전에 떠올린 하얀 젖가슴이 몰캉하게 내 등에 밀착해왔다.가슴을 밀착하며 한 손은 내 가슴 어딘가를 어루만지고 다른 손은 확실히 내 자지 위를 덮었다. 손가락을 길게 회음 쪽으로 내려 뿌리부터 불알까지 강하게 움켜쥐듯 내 자지 전체를 훑었다. 설영 이모의 손길을 통해, 지금부터 시작될 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내 자지를 만지는 이모의 손을 쥐고는 자지를 강하게 비비며, 다른 손은 뒤로 뻗어 이모의 엉덩이를 조심스레 만졌다. 아무리 만져도 느껴지지 않았다. 이모의 팬티라인이, 이모의 팬티가 느껴지지 않았다. 얇고 부드러운 실크재질의 원피스 너머로 느껴지는 부드러운 이모의 엉덩이를 어루만졌다. 이모가 바지위로 내 자지를 강하게 움켜쥐고는 내 귀에 속삭였다.“문도 다 잠갔고... 절대로 그냥은 못 보내. 우리 천천히 밤을 즐겨볼까? 후후.”이모의 손길이 잔뜩 발기한 자지를 통해 아찔한 쾌감으로 전해졌다. 절대로 그냥은 못 보낸다는 이모의 목을 긁는 소리에 강한 흥분과 살짝의 두려움을 느꼈다. 오늘 밤 자지가 뿌리째로 뜯길지도 모를 쾌락 가득한 두려움을 즐겼다.가게 안쪽 누워
Last Updated : 2026-10-06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