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향' 끝부분에 남겨둔 복선들이 후속작을 암시하는 건 아닐까? 주인공의 미완성 여행이나 조연들의 미해결된 과거 같은 요소들 말이야. 창작자들이 이렇게 의도적으로 여운을 남겨두는 경우, 다음 이야기를 기획할 가능성이 높다고 봐. 게다가 작품 자체의 인기도 상당했고, 관련 굿즈 판매량도 꾸준히 유지되고 있으니 제작진이 기회를 놓치진 않을 거야.
주변 지인 중 출판업계 종사자가 있는데, 작가 측과 후속작 계약을 논의 중이라는 듣도 보도 못한 소문을 흘리더라구. 물론 이런 건 항상 변수가 많지만, 팬이라면 일단 희망을 품고 기다리는 게 좋을 것 같아.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게시물이 화제더라. 누군가 작가의 트윗을 분석하면서 은유적인 표현 속에 숨겨진 후속작 힌트를 찾아냈대. 실제로 최근 인터뷰에서 '묵향' 주인공의 성장 과정이 3부작 구조로 기획됐었다는 걸 밝힌 적도 있고. 출간 간격을 보면 올해 말이나 내년 초쯤 소식이 나올 법도 해.
그런데 정말 재밌는 건, 몇 달 전 작가의 연구 노트가 담긴 유튜브 영상 배경에 미공개 설정집이 찍혔었다는 거야. 확실한 증거는 아니지만, 이런 우연은 종종 새로운 시작을 예고하곤 하지.
어제 '묵향'의 작가 블로그를 뒤적이다 흥미로운 게시물을 발견했어. 새 프로젝트에 대한 힌트를 흘린 건데, 분위기로 봐선 후속작 가능성이 높아 보여. 몇 년 전부터 독자들 사이에서도 이어질 거란 추측이 많았거든. 작가의 전작들이 대부분 시리즈였던 걸 생각하면, 아마도 준비 중일 확률이 높을 걸?
물론 공식 발표가 나기 전까지는 확신할 순 없지만, 최근 페이스북에서 팬들과의 Q&A 시간에 '묵향 세계관을 확장할 계획'이란 뉘앙스의 발언을 했다는 소식도 있더라. 캐릭터 디자인 초안 같은 것들이 유출되진 않았지만, 출판사 관계자 SNS에 은근슬쩍 언급된 적도 있어서 기대감은 점점 커지는 중이야.
2025-12-22 16:45:23
14
모든 답변 보기
QR 코드를 스캔하여 앱을 다운로드하세요
관련 작품
겹연꽃 여인의 환생
치즈
0
3.3K
도사는 승상부에서 반드시 미래를 예지하는 딸이 태어날 것이라 예언했다.
나는 이마에 타고난 겹연꽃 문양를 감췄으나 동생은 날마다 이마에 꽃 문양을 그려 넣었다.
폐하의 어명 하나로 동생은 태자비가 되었고 나는 원하던 대로 서왕과 혼인을 했다.
그 후 5년 동안, 나는 미래를 예지하는 능력으로 강경헌이 황위에 오르도록 도왔다.
그가 즉위하던 밤, 나는 이마를 덮고 있던 두꺼운 분을 지우고 강경헌에게 비밀을 털어놓았다.
그런데 그가 화를 버럭 낼 줄이야.
그는 내 이마의 살점을 도려내고 나를 거열형에 처해 처참히 죽였다.
“서정연, 네가 감히 지운이 이마에 있는 꽃 문양을 흉내 냈단 말이냐?”
“네가 먼저 짐을 택하는 바람에 지운이가 강림연과 혼인을 할 수밖에 없다. 지운이야말로 진정 내 황후가 될 사람이었다!”
“지난 5년 동안 너와 몸을 맞댈 때마다 난 역겨워 견딜 수가 없었다! 이젠 네 목숨으로 지운이에게 속죄하거라.”
...
다시 눈을 떴을 때, 강경헌은 대전 안으로 들어와 도사의 말을 끊었다.
“이마의 꽃 문양 하나만으로 어찌 하늘의 뜻을 지니고 태어났다고 할 수...”
“소자는 부황께서 전에 내려 주신 백지 조서를 바쳐 승상부의 둘째 딸, 서지운을 아내로 맞이하고자 합니다.”
때는 8년 전! 골수를 기증하여 강설미를 구해준 이도풍은 강씨 가문의 데릴사위가 되었으나, 강씨 가문은 은혜를 원수로 갚아 이도현의 척추를 도려내고 시체를 황야에 유기한다.
그리고 8년 후의 강설미의 두 번째 결혼식 날, 완전히 달라진 이도현이 돌아오는데.
지금부터 강세의 길이 열리기 시작한다.
첨성대(瞻星臺)에서 칠 일 밤낮을 보냈으나, 한상운은 김소윤을 단 한 번도 찾아오지 않았다.
그는 그녀를 삼 년 동안 가둬 두고, 매달 초사흘과 초이렛날이면 어김없이 그녀의 피를 석 잔씩 받아 갔다. 그러나 그녀는 단 한 번도 아프다 말하지 않았다.
그가 그녀를 궁으로 들여보내 임나연 대신 죽게 하겠다고 했을 때도, 김소윤은 순순히 고개를 끄덕였다.
한상운은 그녀가 마침내 마음을 꺾었다고 생각했다. 자신에게 굴복했고, 끝내 길들여졌다고 믿었다.
하지만 한상운은 알지 못했다.
김소윤은 그저 더 이상 그 때문에 아프고 싶지 않았을 뿐이었다.
입궁하던 밤, 김소윤은 한상운이 건네준 죽음을 위장하는 약을 꺼내 들었다. 그러나 임나연은 오래전에 이미 그 약을 진짜 독약으로 바꿔 놓은 뒤였다.
김소윤이 약을 입에 털어 넣으려는 찰나, 어좌에 앉아 있던 이연이 손을 뻗어 그녀의 손목을 움켜쥐었다.
그는 아무 말 없이 그녀를 내려다보았다. 붉게 충혈된 눈에는 차마 감추지 못한 아픔이 어려 있었다.
뒤늦게 북쪽 변경에서 승전하고 돌아온 한상운은 미친 듯이 궁궐로 달려와 그녀를 찾았다.
하지만 그때는 이미 혼인 조서가 내려진 뒤였다.
...
김소윤은 직접 술을 따라 한상운 앞에 잔을 내려놓았다.
그는 그녀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눈가에서 뜨거운 눈물 한 줄기가 흘러내렸으나, 끝내 웃으며 술잔을 비웠다.
“다음 생에는...”
한상운이 말했다.
“소신이 반드시 누구보다 먼저 마마를 알아볼 것입니다.”
그 말과 함께 그의 몸이 천천히 기울어졌다.
마지막 순간까지도 그의 입가에는 희미한 미소가 남아 있었다.
잠시 후, 김소윤은 손을 뻗었다. 더는 닿을 수 없는 그의 얼굴을 허공에 그리듯, 한 번, 또 한 번 더듬었다.
그리고 조용히 눈물을 훔쳤다.
‘다음 생에는 부디, 너무 서둘러 오지 마세요, 한상운.’
빼어난 미모에 글래머러스한 몸매,
150만 팔로워를 가진 인플러언서 박미나.
그런데 그녀의 반전 직업은 무당!
그녀의 뒤에는 엄청난 능력을 지닌 세 귀신이 버티고 있어서,
박미나는 용한 무당으로 승승장구 중이다.
미녀 무당과 무신론자 피디, 그들을 둘러싸고
연쇄 살인 사건인 ‘예고 살인’이 벌어지고,
그 둘과 주위 사람들은 이 엄청난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그 소용돌이 뒤에는 ‘미스터 내일’이라는
의문의 유튜버가 도사리고 있는데….
연쇄 살인 사건과 퇴마!
그리고 피할 수 없는 악귀와의 한판!
미스터리 스릴러에 코믹 멜로가 맛있게 버무려진
‘미스터리 멜로 판타지’ 미녀 무당 박미나!
6년 전-- 조유진은 손에 물을 묻혀본 적이 없는 부잣집 따님이었고 버릇없고 제멋대로였다. 배현수는 값이 싼 흰색 셔츠를 입고 있는 가난한 집안의 외로운 천재였다.
6년 후-- 조유진은 생계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혼모로 비참하고 외로웠다; 배현수는 포브스 선정 세계 억만장자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고귀하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시대의 인물이 되었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두 눈이 시뻘게진 채로 그녀의 귓가에 대고 증오 가득한 목소리로 말했다. “조유진, 네 덕분에 지금의 배현수가 있게 되었어.” 그녀는 고개를 들고 눈물을 참으며 무심한 듯 미소를 지었다. “그럼 배 대표님은 나한테 고마워해야겠네요. 나 조유진이 아니었다면 배 대표님은 여전히 그때처럼 아무것도 없는 가난한 남자였을 테니까요!”
나중에 배현수는 그녀를 구석으로 밀쳐 아프게 하고 화를 내며 말했다. “조유진, 네가 감히 어떻게 다른 사람이랑 결혼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어?”
그리고 또 나중에 그녀는 끝이 보이지 않고 깊은 바다로 망설임 없이 뛰어들었다. 그녀가 말했다. “배현수, 이 목숨으로 갚을게. 난 이제 당신한테 빚진 거 없어.”
그리고 또 또 나중에는, 배현수는 미친 사람처럼 조유진이라는 여자를 찾아다녔다. 목소리만 닮아서도 안 되고, 생김새만 닮아서도 안 된다. 성격이 비슷한 사람도 안 된다. 무조건 그녀여야만 한다. 그녀밖에 다른 사람은 있을 수 없다. 배현수가 말했다. “유진아, 돌아와. 난 차라리 처음으로 돌아갈래. 이번에는 나를 죽여도 돼.”
【내용이 상상 이상으로 막장이고, 남주가 여주를 증오하다가 뒤늦게 사랑을 확인하면서 헤어진 커플이 다시 결합하게 되는 달콤하면서도 가슴이 찢어지는 남녀 주인공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
열 살 때부터 10년 동안 강유형을 사랑했지만 돌아온 건 ‘관심 없어’라는 한마디뿐이었다. 그리고 그는 돌아서서 다른 여자와 밤낮으로 함께 지냈다...
10년 동안 이어온 죽마고우의 사랑은 꽃을 피웠지만 열매를 맺지 못했다. 나는 더 이상 세컨드가 되길 거부했고, 그 후 나는 다른 사람과 결혼하기로 했다.
그러던 어느 밤 강유형이 내 침실 문을 두드렸다.
“지원아...”
“무슨 일인데?”
내가 입을 열자마자 침실에서 남자의 섹시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여보, 내 속옷 어디 뒀어?”
강유형은 비틀거리더니 내 앞에서 피를 한 모금 토해냈다...
얼마 뒤 나는 강유형의 SNS 게시물을 보게 됐다.
그는 이렇게 썼다.
‘어떤 사람들은 놓치면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다.’
‘지금 사랑한다고 해서 영원히 사랑한다는 뜻은 아니다.’
‘그러니 사랑할 때 소중히 여기라.’
묵향동후의 세계관은 정말 매력적이었죠. 특히 독특한 캐릭터들과 복잡한 정치적 관계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던 걸로 기억해요. 후속작 소식은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된 바 없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꾸준히 떠오르는 떡밥들이 있더라구요.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꽤 인기를 끌고 있는 걸 보면, 어느 날 갑자기 후속작 발표가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후속작이 나온다면 좀 더 깊이 있는 세계관 확장을 기대해봅니다. 특히 주인공의 성장과 함께 새로운 지역이나 세력들이 등장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원작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요. 지금으로서는 기다리는 수밖에 없지만, 묵향동후의 세계가 다시 펼쳐지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묵검향'은 워낙 독특한 세계관과 강렬한 캐릭터들로 많은 팬들을 사로잡았던 작품이죠. 특히 전통적인 무협의 틀을 깨는 신선한 시도와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스토리텔링이 인상 깊었던 기억이 납니다. 제작사 측에서 공식적인 발표를 아직 하지 않았지만, 팬 커뮤니티에서는 후속작에 대한 뜨거운 논의가 계속되고 있어요.
최근 한 인터뷰에서 원작자가 '묵검향' 세계관을 더 확장하고 싶다는 희망을 비쳤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특히 미처 다루지 못한 조연들의 뒷이야기나 새로운 지역의 설정을 추가할 계획이 있다고 하더군요. 물론 정식 제작 결정이 난 것은 아니지만,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와의 협업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어 기대감을 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후속작에서 주인공의 성장한 모습을 보고 싶어요. 1부에서 보여준 갈등과 선택들이 어떻게 진화할지, 특히 그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적인 면모가 더 깊이 탐구되면 좋겠습니다. 음악과 미술 방향성은 유지하면서도 스토리텔링 측면에서 좀 더 실험적인 구성이 나오면 금상첨화겠죠. 아직 공식 확인은 없지만, 주변 제작 관계자들의 SES에서 암시적인 내용이 종종 올라오고 있어 곧 좋은 소식이 있을 거라 믿습니다.
묵향 1권을 읽고 나서 후속권이 너무 기다려져서 출간 일정을 찾아봤어. 출판사 공식 SNS나 작가님 블로그를 확인해보면 간간히 소식이 올라오는데, 아직 정확한 날짜는 확정되지 않은 상태야. 보통 6개월에서 1년 사이에 후속권이 나오는 경우가 많으니까 올해 안에는 나올 가능성이 높을 거 같아. 작가님의 인터뷰를 보면 2권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는 내용도 있어서 기대감이 더 커지더라.
출판 과정에는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기기도 하니까 조금 더 기다려봐야 할 것 같아. 나처럼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출판사에서 미리 보기 이벤트라도 열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일단은 1권을 다시 읽으면서 미묘한 떡밥들을 음미하고 있어.
이 질문은 정말 많은 팬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이죠. '무림맹주'는 웹툰과 드라마로 큰 인기를 끌었는데, 후속작 소식은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 없어요. 하지만 제작사 측에서 간간이 떡밥을 흘리는 걸 보면 가능성이 완전히 닫힌 건 아닌 것 같아요. 팬 커뮤니티에서는 주요 출연진의 스케줄이나 작가님의 인터뷰 내용을 분석하며 열띤 추측을 나누고 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원작 웹툰에 남아 있는 미해결 스토리라인이 많아서 후속작이 나온다면 더 풍부한 세계관이 펼쳐질 거라 기대해요. 특히 주인공의 성장 과정이나 새로운 무림 고수들의 등장 같은 요소들이 흥미진진할 것 같아서요. 공식 발표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지만, 그동안 팬아트나 2차 창작으로 갈증을 달래야겠네요.
지난주에 '무요'의 OST를 다시 들어보면서 궁금증이 생겼어요. 제작사에서 공식적인 발표는 없었지만, 팬 커뮤니티에서는 후속작 가능성에 대한 뜨거운 논쟁이 오가고 있더군요. 애니메이션의 결말이 열린 상태로 끝난 점, 원작 소설에 미adaptation된 중요한 에피소드들이 남아있는 점 등을 고려하면 충분히 기대해볼 만하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2024년 말쯤에라도 소식이 나올 것 같아요. 스튜디오의 다른 프로젝트 일정을 감안하면 그 정도 시기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이 모든 건 제 추측일 뿐이지만요!
이런 질문을 보니 정말 '무산운'의 팬이 많구나 싶어요. 저도 이 작품을 처음 접했을 때 그 독특한 분위기에 빠져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작품의 마지막 장면이 아직도 생생한데, 후속작에 대한 소식이 없는 건 아쉽죠.
제가 알기로 원작자는 새로운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다는 소문도 있고, 스튜디오 측에서는 공식적인 발표를 하지 않은 상태예요. 하지만 팬들의 열기가 식지 않아서인지 커뮤니티에서는 가끔 후속작 떡밥이 돌곤 합니다. 어쩌면 기다림 끝에 좋은 소식을 들을지도 모르겠네요.
이 질문을 들었을 때 정말 설레는 기분이 들더라. '무휴여삼추'는 내가 가장 애정하는 작품 중 하나인데, 후속작 소식은 항상 궁금해지게 만들죠. 제작사 공식 SNS를 꾸준히 확인하곤 하는데, 아직 뚜렷한 발표는 없어서 아쉽지만 기대감은 더 커져만 가요.
최근 인터뷰에서 제작진이 원작 소설의 인기와 팬들의 성원에 감사하다는 발언을 한 걸 보면 가능성은 충분히 열려 있다고 생각해. 애니메이션의 경우 시즌2 제작까지 보통 2~3년 걸리는 걸 감안하면 조금 더 기다려봐야 할 것 같아. 그동안 OST나 드라마 CD 같은 추가 콘텐츠가 나오길 바라는 마음이야.
제가 '무향의 궤적'을 처음 접했던 때가 생각나네요. 그때의 감동이 아직도 생생한데, 후속작 소식이 궁금해지는 건 당연한 일이죠.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발표된 후속작은 없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다양한 루머와 기대가 떠돌고 있어요. 특히 '궤적' 시리즈 전체를 아우르는 스토리가 점점 더 복잡해지면서, '무향의 궤적'의 캐릭터들이 다시 등장할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주인공들의 성장 과정이 인상적이었는데, 그들이 새로운 이야기에서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즐겁습니다. 공식 발표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지만, 그동안 팬아트나 동인지로라도 그들의 이야기를 이어가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