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카이니스 멤버들이 스튜디오 사진을 올린 지 두 달 정도 지났어요. 보통 후속 작업 기간을 고려하면 6월 말쯤이 아닐까 싶네요. 주변에 음악 관계자들이 떠돌리는 말로는 타이틀곡 후보만 5곡 정도 앨범에 못 실을 정도로 퀄리티가 높다고 하더군요. 앨범 자켓 촬영은 지난주에 마쳤다는 걸로 알고 있어요.
디지털 싱글 'Midnight' 이후 1년 3개월 만의 컴백이라니, 기다리던 팬들은 숨죽이고 있을 거예요. 레이더를 살펴보니 음원 사이트 측에서 테스트 페이지를 준비 중이라는 제보도 받았어요. 특이하게도 이번엔 LP 버전이 먼저 출시된다는 소문이 있어서 컬렉터들 사이에서 화제더라구요. 아티스트의 인스타 스토리에 보면 마스터링 완료 스티커가 붙은 파일이 찍힌 모니터가 배경에 비춰지기도 했죠.
커뮤니티에 올라온 정보를 종합해보면 발매일은 7월 첫 금요일 가능성이 높아요. 전작과 달리 해외 프로듀서진이 대거 참여했다고 하니 글로벌 차트 공략을 노린 건 분명해 보이네요. 팬클럽 공식 홈페이지에 카운트다운 위젯이 테스트 중이던 걸 보면 이번주 안으로 공식 발표가 나올 것 같아요.
카이니스의 최신 앨범 발매일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죠. 정확한 날짜는 공식 발표를 기다려야 하지만, 소문에 따르면 다음 달 중순쯤으로 예상되고 있어요. 최근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힌트를 던진 걸로 봐서는 확실히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 같더라구요. 팬심을 달래기 위해 이전 앨범 타이틀곡 MV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한 것도 복선일지 모르죠.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는 없지만, 레이블 측에서 프리오더 안내를 준비 중이라는 제보도 있어 기대가 커지네요. 앨범 콘셉트 사진이 유출되면서 트랙리스트 논란도 있었는데, 이번에는 어떤 음악색으로 돌아올지 상상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2026-07-19 17: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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