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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제작한 흔들침대

Penulis: 파란별1001
last update Tanggal publikasi: 2026-08-26 23:34:00

“변태는 너지.”

“뭐?”

“저기 하녀들이 다 보고 있는 데서 쌌잖아.”

“….대공님은 제 다리 밑을 핥고 있구요.”

“본능이지.”

에반이 다시 내 다리 사이에 입술을 붙였다.

“성녀님을 향한 내 능력은.”

에반의 혀가 회음부를 핥았다. 맛있는 꿀이라도 발린 듯 혀로 집요하게 문지르자, 내 안에서 다시 애액을 쏟아냈다.

“하아앙!!”

“그리고.”

에반이 젖은 입술을 핥았다.

“음탕한 성녀가 있어야 프로티티들도 성기사들을 만족시키지.”

“……”

“내 성녀님처럼 말이야.”

그가 물속에 낮추었던 몸을 일으켰다. 굵은 것을 다시 내 보지 안으로 밀어 넣었다.

“하응!!”

“거기.”

에반은 욕탕 밖의 욕실 한편에 서 있는 하녀들을 불렀다.

“고개를 들어.”

놀란 하녀들은 서로 눈치를 보다가 조심스럽게 고개를 들었다.

그들의 시선이 활짝 벌어진 내 다리 사이로 박혔다.

굵은 것을 삼킨 성녀의 음부가 에반의 움직임에 따라 늘어났다 오므라들었다.

허벅지가 파르르 떨리며 그에게 기댔다.

얼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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