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log in의자에 앉았다.
허탈감이 밀려왔다.
존슨은 만족한 듯 쉬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눈앞에는 아를린의 아름답고 멋진 두 다리가 놓여있다.
그리고, 그 끝에는... 젖었네?
하얀 스타킹을 통해 젖어있는 산드라가 그 얼굴을 음란하게 내비치고 있다.
이대로 끝낼 수는 없다.
의자에 앉았다.허탈감이 밀려왔다.존슨은 만족한 듯 쉬고 있다.하지만, 여전히 눈앞에는 아를린의 아름답고 멋진 두 다리가 놓여있다.그리고, 그 끝에는... 젖었네?하얀 스타킹을 통해 젖어있는 산드라가 그 얼굴을 음란하게 내비치고 있다.이대로 끝낼 수는 없다.헬레나와 셀린을 바라보았다.“도와드려요?”헬레나가 자리에서 일어나며 말했다.“응. 셀린도 함께 와줘.”“네.”헬레나와 셀린이 팬티스타킹만 신은 나신으로 다가왔다.그것만으로도 쉬던 존슨이 “으응?”
“셀린, 우리는 저기로 가자.”“응.”헬레나와 셀린이 옷을 벗더니, 팬티스타킹만 신은 채, 두꺼운 모포가 깔려있는 평상위로 올라가 베개를 베고 이쪽을 바라보면서 비스듬히 누웠는데...서로 반대 방향으로 눕고는 서로의 다리를 쓰다듬으며 이쪽을 바라보고 있다.“뭐해요? 빨리 해요.”헬레나가 셀린의 발목을 잡고는 셀린의 검스 종아리로 자신의 젖가슴을 쓰다듬으면서 재촉한다.셀린 역시 헬레나의 살스 허벅지를 만지면서 바라보고 있다.‘하… 베스페리아 파티? 원초적 본능 파티로 이름을 바꿔야 하는거 아냐? 잘못 가르쳤어.’살짝 죄책감이 드는 것과는 별개로 존슨은 팽창한다.헬레나의 마법손이 필요할 것 같지만, 아직은 도울 생각이 없는듯하다.
셀린이 자신의 의자를 가지고 와서는 내 곁에 나란히 앉았다.가지런히 놓인 검스의 허벅지라인.이쁘다.“셀린, 다리.”“네.”척하면 알아듣는다.셀린이 가지런히 놓여있던 자신의 다리 하나를 나의 오른 다리 위에 걸쳤다.20데니어의 검정색 팬티스타킹이 셀린의 허벅지를 매력적으로 감싸고 있다.손바닥으로 허벅지의 안쪽 살을 쓰다듬었다.스타킹의 부드러운 감촉과 안쪽 허벅지살의 탄력이 손바닥을 통해 온 몸에 전해진다.“아를린, 헬레나, 우리 잠깐 이야기할까?”“네, 팬티스타킹님.”아를린이 테이블로 오더니 자기 의자를 가져와서는 셀린처럼 나의 옆에 나란히 앉았다.
“흐음...”눈 깜짝할 만한 시간이었다고 할까?동공안에 여기저기 널브러져 있던 실크위버의 은사 더미들이 한곳으로 모여져 있다.그리고 꽤 양이 많다.아를린과 셀린, 그리고 자유의 몸이 된 헬레나가 밝은 표정으로 그것들을 바라보고 있다.“근데, 이것들은 왜?”아를린이 두 명의 눈치를 보더니 이내 결심을 한 듯 나섰다.“이걸 재료로 음... 무언가를 만드실 수 있지 않을까요?”“무언가를?”헬레나가 반짝거리는 눈빛으로 바라본다.‘하하, 혹시 아까 헬레나를 묶었던...’다들 눈빛이 초롱초롱...‘이거 내가 순진했었을지 모를(?) 여신들을 너무 판타지한 쪽으로 이끈건 아닌지 모르겠네.’
‘라이팅 세팅 4!’“어멋, 환해라!”“환해.”순간 주변이 환해지면서 주변과 헬레나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배치되었다.비록 실시간 마력이 빨리 빠져나가긴 하지만…충분한 가치가 있다.웹 스토커와 실버위버의 잔해 사이로 녹색과 흰색의 끈끈한 액체 같은 것이 흐르고,실크위버의 은사라고 했던가? 많은 거미줄들이 여기저기에 둘러쳐 공간을 어지럽혔다.그리고, 그 가운데…살색 스타킹을 신은 멋진 다리 하나가 발목에 거미줄이 고정된 채,온 몸이 무슨 고치처럼 거미줄로 둘러쌓인 채,거꾸로 매달려 바둥바둥 거리고 있는 헬레나가 있었다.“아앗! 무슨 짓이에욧! 아앙!”갑자기 밝아진 조명이 눈을 감으며 헬레나가 소리쳤다.
위기 상황이다. 하지만, 좀 야릇하다.헬레나가 몸부림쳐 보지만, 상반신이 구속된 상태에서는 그나마 자유로운 다리 하나만 바둥바둥 거릴 뿐인데, 이미 아래로 뒤집힌 스커트 위로 살색 팬티스타킹의 재봉선이 가로지르는 팬티를 통해 붉은 음모가 보였다.“아잇! 움직일 수가…”‘아… 멋진…. 아니지!’헬레나가 위기상황에 무슨 생각을…그 순간,여섯마리의 실크위버들이 낫과 같은 다리들을 휘두르며 일제히 그녀를 향해 돌진했다.“위험해! 베리어!”순간적으로 외쳐보지만…한 방향만 막았을 뿐이다.그리고 그나마도 잠깐의 시간만 지체시켰을 뿐, 낫으로 베리어를 찢어버리는 동안 다른 다섯마리가 헬레나에게 다다랐다.‘피할 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