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결 후기안녕하세요,DearStory입니다.이 드디어 완결이 됐습니다.처음 이 소설을 쓸 때는 이렇게 외전까지 쓰게 될 줄은 몰랐는데, 소설을 계속 써 내려가다 보니 저도 점점 이야기에 몰입하게 되고 쓰고 싶은 내용도 하나둘 많아졌던 것 같아요.오랫동안 함께한 제 첫 장편 웹소설인 만큼, 완결이라는 글자를 보고 있으니 행복하면서도 뭔가 뭉클하네요.그래서 본편과 외전에 미처 담지 못했던 작은 비하인드들을 짧게나마 이번 후기에 함께 담아보려고 합니다.***이 작품에서는 한 사람만을 사랑하는 순애적인 사랑과, 너무 깊어진 사랑이 결국 누군가에게는 고통이 되어버리는 사랑의 모습들을 함께 담고 싶었습니다.같은 ‘사랑’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행복이 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놓지 못하는 고통이 될 수도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었어요.그래서 세이런과 아티니스의 사랑뿐만 아니라 벨루알의 감정도 중요하게 생각하며 썼던 것 같습니다.***1부에서는 아티니스와 세이런의 10번째 생의 시작과 두 사람이 가까워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2부에서는 두 사람의 관계가 더 깊어지면서 본격적인 서사가 시작되는 부분을 담았고요.그리고 3부에서는 지금까지 쌓아왔던 두 사람의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풀어내려고 했어요.특히 3부에서는 벨루알의 관점도 함께 넣으면서, ‘사랑이라는 감정이 누군가에게는 행복이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고통이 될 수도 있다’는 부분을 담아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벨루알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회차도 많아졌던 것 같아요.본편에서는 아무래도 두 사람의 서사를 풀어내는 데 집중하다 보니 달달하고 평범한 일상은 많이 보여드리지 못했어요.그래서 외전에서는 본편에서 못 보여드렸던 세이런과 아티니스의 달달한 일상을 조금 더 마음껏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ㅎㅎ***💭 10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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