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티아스의 입술이 부드럽게 닿았다가 이내 게걸스럽게 내 입안에 혀를 집어넣고는 거칠게 헤집었다.아찔할 정도로 혀를 깊숙이 집어넣어 목구멍 안으로까지 넣을 기세였다.“아니, 다른 이에게 이런 질척한 키스는 하지 않지.”그는 당장에라도 날 집어삼킬 듯한 짐승처럼 금빛 눈동자를 번뜩이며, 내 젖은 보지가 집요하게 삼켜대던 장난감을 단숨에 뿌리 끝까지 처박아 넣었다.“하,읏!!”허리가 들썩이며, 나는 간절히 그의 어깨와 팔을 움켜쥐었다. “대…대신관님!!”“이렇게 장난감을 가지고 보지를 개발하지도 않고.”“하아,아앗!!”“그리고 내 좆을 물리게도 하지 않아.”그의 손에 잡힌 장난감이 빠르게 약한 속살을 두드렸다. 절정으로 몰아가도록 더더욱 거칠어졌다.“란,….티아아앗! 스!!”숨을 거칠게 내는 그는 나를 똑바로 바라봤다.“너니까.”“하아앗!!”“너라서.”빠르게 움직이던 장난감을 다시 느릿하게 깊은 곳을 누르며 돌렸다.“흐아앗!” “너 이기 때문에 하고 싶은 거야.”“라..스.! 라스!! 나... 쌀 것 같아…!! 으읏! 제발!!”“싸고 싶어?”“하아앙!! 으으응!! 제... 발. 쌀래…!! 가….가!!”란티아스가 나의 약한 속살을 빠르게 두드리고 천천히 빼내자, 쌓여있던 애액이 분수처럼 쏟아졌다.“으하아앙!!”들썩이는 허리를 잡던 그는 터져 나온 애액의 우물 안으로 굵은 그의 것을 그대로 밀어 넣었다. 시원하게 쏟아지던 애액이 순간 막히며 맞물린 틈으로 얕게 세차게 뿜어졌다. 퍽!!“명심해. 리리아나.”전율에 몸을 떨면서도 나는 그를 올려다봤다.“내가 원한 건 너야.”퍽!!“흐앙!”“네 마음도, 네 몸도, 네 생각도.”쩍 퍽퍽!!“모든 걸 내 걸로 만들고 싶어.”그의 목소리가 점점 낮아졌다.퍽퍽“흐읏!! 하지만…!!”“만인?”란티아스가 비웃듯 입꼬리를 올렸다.“짐승 앞에는 그딴 건 필요 없어. 리리.”그가 손끝으로 내 턱을 잡아 입을 벌리게 했다.“네가 나의 만인이야.”그의 입술이 내 입술을
Last Updated : 2026-09-27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