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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우리 끝났잖아요!

사장님, 우리 끝났잖아요!

위에는 영어 이니셜인 C&K가 적혀 있었다 네티즌들은 쉬지 않고 댓글을 달기 시작했다. [MK의 정 대표님과 Tyc의 강 사장님의 결혼식이 틀림없어!] [나 지금 너무 흥분되는데! 내가 줄곧 좋아했던 두 사람이 마침내 결혼을 하다니!!]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황금을 저렇게 많이 산 거였어! 너무 행복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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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해 주는 예쁜 누나

후원해 주는 예쁜 누나

’ 육한결은 나의 손을 잡고 펜과 계약서를 건넸다. “효진아, 여기에 사인해. 오늘은 우리 결혼식 날이야. 오늘이 지나면 합법적인 부부가 돼. 그럼 이 계약도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어. 하하하.” 육한결이 미친 듯이 웃었다. 나는 고개를 숙이고 서류에 적힌 내용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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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은 절대 안돼

이혼은 절대 안돼

“대표님, 무슨 분부라도 있으십니까?” “내일 아침 JH그룹 홍보 팀더러 내가 프러포즈에 성공해 올해 안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알리라고 해” 김 비서는 순간 너무 놀라 턱이 빠질 뻔했다. ‘재결합인데 이렇게 격식을 차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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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in
유이준 재수없어 오만하고...그릇된 편견도 재수없어~진은영을 사업을 위해서는 어느 남자하고도 잠자리를 할 수 있는 여자로 정형화 시켜 놓고...진은영과 결혼 할 마음은 없지만...잠깐 본 딸아이 때문에 깨끗하지 않은 진은영에게 자신을 희생해서 적선해주듯 결혼 해주겠다? 그러니까 감사하게 생각하라는 거잖아?.. 이 얼마나 재수없고 밥맛는 개자식이냐고? 내가 진은영이라도 유이준과는 엮이지 않겠다.. 800년 재수없어
윤지부동
댓글이 엄청많아서 꽤 오래전에 연재된 작품인지 첫댓글부터 봤는데 막장중의 막장이고 정신병자쓔렉이들 다수 출연에 독자들 암유발 하는 소설인데 왜 추천작이라고 서재에 맘대로 추가가 되있는건지 나도 스뜨레쓰좀 받고 정신병자 되라고 그러는거? 내용도 유선우와 조은서 유선우의 불륜녀 이렇게 삼각만 전개하면 되지 사돈의 팔촌에 자식들 애정사에 뭐 늙어죽을때까지 인생소설인가요? 이딴거 함부로 추천작이랍시고 서재에 추가해놓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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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조각배

나의 조각배

그는 조심스러웠다. 의자에서 몸을 앞으로 조금 기울였고 고개를 돌려 창밖을 보며 황급히 다른주제로 넘어갔다. “…계약 조건은요?” 서나는 기다렸다는 듯 말했다. “서류상 결혼.” “서로 사생활 간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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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의 침실에는 죄 많은 황제가 산다

성녀의 침실에는 죄 많은 황제가 산다

“결속을 거부해도 약혼과 황후 예정 지위는 별도로 남을 수 있습니다.” 엘리시아의 시선이 그에게 멈췄다. “별도라고요?” “법적으로는 그렇습니다.” “어제 받은 문서에는 모두 하나의 절차처럼 묶여 있었습니다.” “실무상 함께 진행해왔을 뿐, 혼인 계약과 천명 결속은 서로 다른 법률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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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처형에 서명한 공작과 계약 결혼했다

내 처형에 서명한 공작과 계약 결혼했다

나디아가 세레나의 얼굴을 보다가 물었다. “끝났어요?” “무엇이요?” “계약.” 세레나는 외투를 벗으며 말했다. “네.” “서명했어요?” “네.” “공작님도?” “네.” 나디아는 잠시 입을 벌렸다. “그럼…… 결혼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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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해서 결혼했어요

짜릿해서 결혼했어요

“경찰이 아직 수색 중이고 저도 포기하지 않았으니 일단 함부로 억측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녀의 침착함에 최의현과 임우연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임우연은 들고 있던 서류봉투를 열어 그 안에서 서류 한 장을 꺼내며 말했다. “강 대표님이 정 대표님과 결혼한 뒤 작성한 유언장입니다. 이미 공증까지 마친 만큼 법적 효력이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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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길순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드디어 두사람이 결혼하고 하나가 되는건가요~!!~ 서원준이 좀 안됐긴 하네요~ 하지만 강지아의 마음속에는 오직 온유한만이 있으니까요~~새언니 오빠 지아본인 모두가 아는 사실이구요~ 여하튼 두분 결혼 축하드립니다 서원준과 결혼한다고 해서 좀 답답했는데 제대로 잘 풀려서 참~다행입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강지아와 결혼하는 것을 보니까 온유한 참 멋진 남자 입니다 역시 온유한 입니다~♡♡♡
Annie
드디어 임유희는 알아서 떨어져 나갔지만, 최신애는 끝까지 반성이라곤 1도 없이 남탓하기에 바쁘네요. 최신애는 정말이지 갱생이 불가인 인간말종인듯… 온유한과 현채영은 서로간 모종의 거래가 있었던것 같고, 아직 강지아를 사랑해 미련을 가진 온유한은 그동안 보여준 우유부단함은 완전히 벗어던지고, 적극적으로 최선을 다해 구애하지 않으면 강지아가 쉬이 마음 열것 같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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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결혼을 지지해요

남편의 결혼을 지지해요

“안요한 씨, 그때 맞췄다던 그 반지는 언제 줄 거예요?” “그거야 당연히 결혼할 때나 돼야 줄 수 있지.” 노골적인 프러포즈 유도였다. 서현주는 참지 못하고 웃음을 터뜨렸다. “좋아요. 그러면 우리 결혼해요.” 그 뒤로 흘러가는 시간은 마치 배속 버튼을 누른 것처럼 거침없이 흘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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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lllllllilil
174화: 유이영 유강호 연채린으로 모자라서 빌런 하나 더 등장. 유이영 발닦개 김민준ㅋ 여태 내도록 당하고 몇개만 겨우 누명벗고 이게 반복 중인데 하나 더 나와서 또 같은 패턴으로 800화까지 가겠네ㅋㅋㅋ 진짜 지겹고 질린다. 심지어 여태 남주 하나 안나오는거 보니까 결국 저 늙은데다 딸 죽인 데 일조한 연지훈이랑 될 거같은데. 죽은 딸은 뭐가 되냐ㅋ 어처구니 사망. 시간낭비했네. 탈출함
윤지부동
지금 289화 읽는중인데 미리보기에 유이영 본모습 폭로 후 사람들이 제정신 차린거 맞아요? 이미 유이영의 범죄행각을 밝혔는데도 사람들은 광신도마냥 유이영교주님 편이자나 연지훈,김민준,나민석 이럴꺼면 유이영이 주인공이여야지 서현주가 왜 주인공이냐고 밑도끝도 없이 당하기만 오질라게 당하고 당최 작가가 유이영팬인가봄 계속 읽는거 맞아? 인생2회차면 뭐 바뀌는게.있어야지 똑똑해진거 고거하나 넘 당하기만 하니 짱나서 못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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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죽음으로 내몬 결혼식

엄마를 죽음으로 내몬 결혼식

그런데 그때 강지연이 다가오더니 박형식을 말리지는 않고 오히려 서운하다는 듯 말했다. “미연 씨, 형식 씨는 아직 미연 씨 사랑해요. 우리가 결혼한 건 다들 우리가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서예요. 우리가 함께 있어야 회사 주식도 오를 테니까요.” “하지만 한울의 진짜 안주인은 미연 씨라고 형식 씨가 이미 나한테 얘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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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없이도 눈부신 나날들

너 없이도 눈부신 나날들

도겸이 눈썹을 올렸다. “협력 관계?” 은율의 말이 막힘없이 이어졌다. “우선 저희는 서로 감정이 없어요. 결혼까지 온 건 순전히 이익을 극대화하는 선택이었고, 가장 효율적인 답이었으니까요. 저는 결혼을... 남녀가 동맹을 맺는 거라고 봐요. 같이 삶을 운영해서, 1+1이 2보다 커지게 만드는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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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in
안 읽는다...1회부터 끝까지 보라는 거지? 이미 정은과 재석 결혼했으므로 궁금증 해소됨 그외 작은 사건 갈등 화해등 풀어가겠지.. 임시호의 비밀스런 행보가 궁금했지만 그닥 관심 밖이고..강도겸은 그렇게 자업자득으로 회사일도 풀리지않고 주가 폭락했으면 좋겠는데.. 다만 심현빈은 호주에서 이루지 못한 짝사랑의 아픔..상실감.등 치유했으면 좋겠고 좋은 배필을 얻으면 땡규...강서원은 병 회복하고 너그럽고 자상한 엄마이자 시모의 모습 보여주길...그외는 정은이 재석이 더 발전하여 노벨상 타고 만인의 칭송을 받으며 행복한 삶을
산들바람
어디에서나, 누구에게나, 저렇게 인정받고 사랑받는 정은이를 오직 강서원만 싫어하고 미워하네. 어쩌다 재석인 저런 엄마한테서 태어났는지 진짜 비극이다! 내 바램은, 재석이도 연구실 전교수한테 맡겨놓고 정은이 있는 맥스?군도로 와서 함께 지내다 함께 돌아갔으면 좋겠는데!! 그때쯤이면 아마 강서원도 저세상 사람이지 않을까?...... 제발 재석이도 큰형처럼 저 자신을 먼저 생각해서 용기있는 결단을 내려주면 더할 나위없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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