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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심야 파수꾼

최강 심야 파수꾼

임호원이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그래요? 어쨌든 저는 1조밖에 드릴 수 없어요. 동의하신다면 지금 당장 계약서를 작성해도 좋아요. 물론 계약서에는 우희 씨가 저희 준후랑 결혼한다는 조항도 추가해야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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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결혼기념일에서

다섯 번째 결혼기념일에서

“오늘 변호사 불러서 계약서 검토 좀 받아볼래?” “필요 없어.” 강지연은 컵을 내려놓으며 말을 이었다. “세 번째 조건에 하나 더 추가해. 이하나와 결혼하지 않는다는 조건 뒤에 만약 약속을 어기고 그녀와 결혼하거나, 결혼하지 않더라도 아이가 생길 경우 네 모든 재산은 내 소유로 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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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산
온하준이 처음엔 미웠는데 지나보니 모두 풋사랑이였는듯...소설 읽으며 내내 명치가 아픈건 이작품이 처음이에요 내가 강지연이였다가 또 온하준이 되엇다가..회귀로 돌아가는 설정이 조금 어색하지만 만나야할인연은 만나지듯이 다시 두부부인연을 이어주세요 이틀밤새면서 읽었는데 이렀게 가슴이 메어오고 답답하긴 처음이네요. 그냥 해피엔딩으로...온하준이 너무 다처서 온전한 몸상태인 설정이 어렵겠지만 최대한 정상인으로..그리고 가정부 카톡도 모두 읽게해주고 온하준이 사랑했었단것도 알게해줘요.서툰그의사랑이 전해지길...
givemejun
아무래도 하준이는 유준의 몸으로 회귀한 거 같네요. 지연이 팔아먹으려고 할 때 이전 생에서는 하준이가 구해줬는데 이번엔 뜬금없이 유준이 나타나서 구해주고.. 유충이랑 메뚜기 먹는 얘기에 뭔 뚱딴지냐는 듯 기겁하는 것도 그렇고요. 할머니의 병도 먼저 알아내서 수술 받게 하고.. 이전생에서는 할머니 주치의가 이하나 부모라고 했었는데 이번엔 차유준 작은아버지가 주치의가 됐으니 이하나를 만날 일도 없겠네요. 하준과 자신은 한몸이라는 유준의 말도 그렇고... 다음생엔 유준이 원하는 것을 이룰수 있도록 자기가 돕고 싶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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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은 모른 척, 이혼에 왜 눈물?

유산은 모른 척, 이혼에 왜 눈물?

온기찬은 놀랐다. “가짜 결혼이요?” 성하린이 설명했다. “겉으로는 우리가 결혼했다고, 부부라고 말하지만 실제로 혼인신고는 하지 않는 거예요.” 어차피 사람들이 우리가 부부라고 말할 때 결혼 증명서를 보여달라고 하지는 않을 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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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품은 앙큼한 그녀[The Boss and His Sly Baby-Mama]

아기를 품은 앙큼한 그녀[The Boss and His Sly Baby-Mama]

“······알았어요, 보살님. 오빠도 빨리 대답해.” “아. 네.” “두 분 결혼하면 잘 살 거예요. 아, 개포동 아파트 빨리 대출받아 사놔요. 그거 나중에 효자 노릇 할 거예요.” “오빠랑 내가 결, 결혼이라니······.” “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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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에게 빼앗긴 결혼식

언니에게 빼앗긴 결혼식

결혼식 전, 기상은은 부모님을 데리고 내 앞에 무릎을 꿇었다. 나에게 상연이 아닌 기상은과 결혼해 달라고 빌었다. 자기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는 셈이라고 했다. 그 사람들은 내가 얼마나 너그럽고 결단력 있는 사람인지 찬양했다. 상연이라면 분명 내 사정을 이해해 줄 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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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아빠가 되었습니다

이혼 후, 아빠가 되었습니다

온지유는 솔직하게 말했다. “더 이상 숨길 것도 없겠네요. 저희는 3년의 기한을 두고 계약 결혼을 했어요. 20억 원에 3년을 저당 잡힌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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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득
485화 읽는중인데 다들 여주 멍청하다 왜 이러냐 욕하는데 다들 남편이나 남친이 잠자리 가지면서 다른 여자 부르고 몇년동안 부인보다 다른여자 챙기는데 심지어 남들이 보기에도 그렇게 보이고 계약결혼(연애)조건도 다 남자가 먼저 했었고 선그은것도 남자가 먼저였는데는데 요 몇개월 남자가 잘해준다고 아 이남자가 나 좋아하네? 하면서 꽁냥대실 수 있는건가요? 심지어 남자가 여주 좋아한다고 말도 안함..;;
옹알맘
다시읽어보니 여주 온지유 정말 답답하네 처음 읽을때는 속깊고 착하다고 생각햇는데 다시보니 혼자 고고한척이네 남주가 이혼을 거부하면 한마디만 물어봐두 되는데 노승아 사랑하는지 정리할수 잇는지 확답 안주면 이혼하고 이혼이 싫으면 노승아 선을 확실하게 그으라고.처음 임신햇을때 남주가 애를 원하지 않는다고 햇더라도 주소영 임신건을 보면 무조건 내치지 않고 받아줫는데 생각 달리 할수 잇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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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열 번째 심장

안녕, 나의 열 번째 심장

계약 결혼이 끝나면 세이런 포르투릭스는 아티니스 세레스니타에게 제산 반을 합이금으로 준다. 8. 계약 결혼이 끝나도 서로의 비밀을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는다. 9. 단, 주변에 믿을 만한 사람에게는 필요시 아티니스 세레스니타의 비밀을 말하는걸 허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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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로운 제안

위태로운 제안

김시연이 본론으로 들어가자 연도진이 말했다. “그럼 안 돌리고 바로 얘기할게. 일단 첫 번째, 계약서에 ‘우리가 애정 넘치는 잉꼬부부를 연기해야 한다’라는 조항이 있던데, 이게 무슨 뜻이야?” 분명 계약 결혼 아니었나? “그 말은, 우리가 결혼 증명서만 안 받고 결혼식을 올린다는 뜻이야. 필요하면 결혼 증명서를 위조할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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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ie
추서윤은 정말 추악한 악녀라는거…. - 추서윤 납치 사건은 추서윤 자작극 (헤어지자고 한 부승민의 동정을 얻기 위해) - 이 자작극을 온하랑 아빠가 알게되어 교통사고로 위장해 죽인것도 추서윤의 짓. - 프로젝트 서류 빼돌려 부승민을 의심받게 누명 씌운것도 추서윤 짓 - 부승민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게 된것도 추서윤 짓. - 부민재 와이프 아이 유산한 것도 추서윤 짓 모든 사건을 자기 혼자 계획해 놓고 부민재가 시켜서 했다고 거짓말 하는 추서윤… 정말 추악하고 악랄하다.
baby땡
부선월은 진짜 늙어서 할짓없다ㅡㅡ온하랑 피묻은거 몰래 가져가서 뭐하는짓이래 그렇게 이엘리아는 이어주고싶으면 그냥 둘이 만나게두던지, 차라리 온하랑은 그냥 혼자 행복하게 냅둬라ㅡㅡ잊을만하면 불여우들이나타나서 저짓거리를하는데 굳이 뭐하러 억지로 부승민 온하랑 이어줄려고하냐ㅡㅡ어이가 없네 부시아가 부승민 온하랑 아이인거같은데 저 늙은이때문에 부시아 출생에관해서는 밝혀진게없고 그와중에 온하랑은 임신 까지하고 그냥 사람을죽여라죽여ㅡㅡ 진짜 작가 뇌는 썩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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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는 이제 그만! 새 사랑 시작

세컨드는 이제 그만! 새 사랑 시작

“누가 너랑 딸을 낳는다고 했어.” 그는 내 귀에 대고 나지막이 속삭였다. “지금은 아니고 결혼식 끝나고.” 결혼이라는 말에 진정우와 진수로의 대화가 떠올랐다. KS그룹과의 협력을 따내면 결혼 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는 그 말이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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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해지: 놔줘요 대표님

계약 해지: 놔줘요 대표님

거기에는 두 사람의 이름이 적혀 있었고, 그녀는 문득 그들이 I국에서 혼인 계약서에 사인했을 때의 기억이 떠올랐다. 그 계약서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오늘,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신랑 이승하와 신부 서유는 부부로 결합한다. 기한은 100년. 오직 죽음만이 두 사람을 갈라놓을 것이다.’ 그 서약을 뇌리에 깊이 새긴 서유는 조용히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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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ie
아…. 마무리는 결국 … 그래도 타 소설은 주인공 이외의 등장인물들의 스토리를 주구장창 이어가서 별로였는데, 이 소설은 그래도 주인공을 위한 스토리로의 엔딩이라 다행이예요. 슬프지만, 이승하와 서유의 죽어서도 이어지는 영원한 사랑 너무 감동이였어요. 크리스마스에 맞춰 완결이라서 산타한테 선물 받은거 마냥 기분 좋아요. 작가님 덕분에 올한해 이 소설 읽으며 너무 행복했어요. 감사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냥냥펀치
우연히 추천 떠서 리뷰를 보고 보게됐어요. 65화까지 단숨에 읽었는데 벌써 가슴먹먹하네요. 어쩌다 웹소설앱을 접해서 몇 작품 재밌게 읽다보니 다 비슷하고 설정과다를 뒷받침할 스토리구성이나 문장력이 아쉽고, 특히 질질 끌며 돈만 먹는 작품 거기다 완결 낼 능력은 안되는지 끝맺음 못하고 잠수 탄 소설들 보면서 읽다 마는 소설들이 쌓여가서 앱 삭제할 즈음 만난 소설이네요. 제목만 보면 클릭안할거 같은데, 이제껏 읽은 웹소설 중 문장력, 설정, 시간 교차 등 그래도 제일인 것 같아요. 물론 완결까지 탄탄할지 더 읽어야되지만요.후기들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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