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antu Hina Itu Ternyata Ahli Obat

Menantu Hina Itu Ternyata Ahli Obat

last update最終更新日 : 2023-04-04
作家:  Setia_AM完了
言語: Bahasa_indone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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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評価. 3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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概要

Tragedi

Penebusan

Drama

Pembalasan Dendam

Petualangan

Lemah jadi Kuat

Baik Hati

"Ini makanan sisa untukmu, cepat habiskan!" Marcel melirik piring-piring yang berisi ceceran nasi yang tidak utuh, tulang-belulang ayam yang masih melekat dagingnya sedikit, dan juga sayur sop yang tinggal kuahnya saja. "Makan di lantai, seperti biasa." Marcel menunduk dan menatap istrinya, Shirley. "Kamu tega suruh aku menghabiskan makanan sisa dari saudara-saudaramu?" tanya Marcel dengan nada protes, sementara wajahnya mengernyit enggan ke arah piring-piring itu. Penindasan yang Marcel alami membuatnya ingin mengakhiri hidup dengan menenggak formula ciptaan orang tuanya. Namun, dia tidak tewas melainkan berubah menjadi kuat! Akankah keluarga istrinya minta ampun? follow, like, komen, dan share kalau suka! @setia_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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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話

1 Makanan Sisa untuk Marcel

여자는 남자의 손에 이끌려 별채 2층 계단을 오르며 후회했다.

"다음에, 다음에 해요......"

자신이 한 말이 메아리가 되어 끝도 없이 귓가를 울렸다.

‘다음이라는 말은 왜 했을까.’

그건 무언가 기약하기 위한 말이 아니었다.

그를 피하고자 했던 의미 없는 말이었다.

하지만 이제 와 설명한들 소용없는 일이라는 걸 여자는 이미 알고 있었다.

늘 그렇듯 후회는 이미 늦어버렸을 때 하는 것이니까.

탁-.

여자의 등 뒤로 문이 닫혔다.

순식간에 닥쳐온 어둠에 두려움이 밀려왔다.

제 손을 잡은 남자의 희미한 온기마저 빠져나갈까 두려워 손끝을 여미는 순간,

"흐으......"

어둠에 미처 눈이 익숙해지기도 전에 입술이 먹혀들었다.

고집스럽게 세웠던 몸이 그의 무게 탓에 밀려났지만, 곧 벽이 닿았다.

차갑게 닿은 벽에 몸을 의지한 채 밀고들어오는 그를 어찌하지도 못한 채 그저 받아들였다. 

갈급한 입맞춤에 질척이는 소리가 어둠의 틈새를 밀어냈다.

얼마나 빨아 먹었을까. 

숨이 막히도록 파고들었던 남자가 능숙하게 허리를 잡은 남자가 끌어당겨 안았을 때 여자는 눈을 떴다.

비로소 그의 얼굴이, 그의 눈이 보였다.

그러나 바로 눈을 감을 수밖에 없었던 건 숨 쉴 여력조차 주지 않는 그 때문이었다.

“하, 지…….”

하지 말라는 말은 그의 혀에 쓸려 나가고, 대신 밭은 숨이 그녀의 입안을 채웠다.

목 끝까지 닿을 듯이 파고드는 그가 버거워 발끝을 들었지만, 중심을 잃고 더 비틀거릴 뿐이었다.

어찌할 바를 몰라 부들대는 그녀의 손을 잡아 제 목을 안게 한 남자는 더 깊이 그녀 안으로 들어갔다.

젖은 혀가 엉키고 질척이는 소리 사이로 미처 감추지 못한 비음이 새어 나왔다.

그 소리에 남자가 목구멍 깊은 곳에서 그르렁대는 소리를 내며 그녀를 더 강하게 빨아들였다.

“흐윽……!”

그가 셔츠 위 가슴을 쥐었을 때 놀란 여자가 입을 다물었다.

부드러운 그녀의 입술에 혀를 물린 그가 쿡쿡 웃음을 터트리며 입술을 뗐다.

“경고했는데?”

“……?”

“나 변태 새끼라고.”

여자가 놀라서 동그래진 눈으로 남자를 올려다 보았다.

그득하게 차오른 눈물이 반짝이는 게 어둠 속에서도 선명히 보였다. 

“물리는 거, 좋아하거든.”

여자가 저도 모르게 숨을 멈추며 입술을 가렸다. 

가득 고인 눈물이 후드득 떨어질 것만 같이 그렁하게 맺힌 여자는 남자를 바라보았다.

남자의 얼굴은 단정했다.

변태 새끼 운운하며 지껄였으면서, 숨이 막히도록 입술을 빨아먹었으면서 그는 표정 하나 변함없었다.

가만히 그녀를 바라보는 그는 숨소리조차 거칠어지지 않았다.

기름한 눈 사이로 낮게 깔린 눈동자가 짙은 어둠 속에서도 빛을 내며 바라보는 시선에 두려움이 밀려들었다. 

여자는 현실을 부정이라도 하듯 고개를 저었다.

동시에 차올랐던 눈물이 툭 떨어졌다.

그 눈을 바라보며 남자는 가슴을 쥔 손에 힘을 더했다.

여자가 숨을 들이켜며 소리 없는 비명이라도 지르듯 입을 벌렸다.

그리고 다시, 입을 맞춰 오는 그의 입술은 어쩐지 다정했다.

어르듯 부드럽게 입술을 물고 지그시 빨아들이며 잔뜩 벌어진 입안을 느리고 깊게 훑었다.

“흐윽, 흐…….”

그러면서도 가슴을 쥔 손만은 여전해서 셔츠 위로 그의 손에 뭉개지는 가슴은 그녀를 헐떡이게 했다.

“한이재 씨.”

“…….”

남자는 차마 대답하지 못하고 바라보는 그녀를 내려다보며 뺨에 흘러내린 눈물을 손가락으로 문질러 지워냈다.

“다음이라고 한 거, 이제 할 거야.”

두려움에 여자의 눈동자가 어둠 속에서도 일렁였다.

‘그놈의 다음. 그 말을 한 건...... 이런 게 아니었는데......’

후회는 부질없었다.

그의 방에서 그에게 안긴 지금 무엇도 물릴 수 없을 것이다.

왈칵 밀려오는 두려움에 여자는 그저 몸을 떨 뿐이었다.

“뭐, 허락해 달라는 건 아니고.”

아무 말도 못 하는 그녀를 내려다보던 그는 입꼬리를 느긋하게 올리며 웃었다.

“난 말로만 하는 사람 싫어한다고 했죠.”

그가 손으로 그녀의 젖은 속눈썹을 천천히 쓸었다.

눈을 감은 그녀의 눈두덩이를 스친 그의 손가락에 볼을 타고 내려와 귓불을 건드렸다.

“잘 주는 여자는 좋지.”

여자가 울컥하며 눈을 번쩍 떴다.

고개를 숙여 그녀의 귓가에 입을 가까이 대고 있던 그를 밀어 냈지만, 그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웃으며 귀 아래 목덜미에 입술을 묻었다.

“그래서…… 한이재가 좋은 건가.”

여자의 목에 입술을 비비적거리며 중얼거리는 그 소리는 이재의 귀에 닿지 못하고 흩어졌다.

그녀가 간지럽히듯 목을 깨무는 그 감촉에 몸을 비틀자 그가 고개를 들었다.

그리고 이내 그녀의 몸을 번쩍 들었다.

여자는 그 순간 모든 것을 체념하고야 말았다.

호명가의 지배자.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폭군.

그는 별채의 주인, 차도언이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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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ビュー

WarmIceBoy
WarmIceBoy
Walau baru satu part, tapi bisa membuat penasaran. Terlepas dari pemakaian kata bersambung, plotnya terbilang unik karena ada Malaikat segala yang bicara. Rekomen untuk kalian yang ingin mengisi waktu luang. Semoga yang menulis upnya cepet :D
2021-03-14 16:52:15
0
0
helloimironman
helloimironman
Rekomended! Ceritanya bagusss, semangat next chapternya kak💕
2021-03-12 21:57:31
0
1
TRD Simulator Game
TRD Simulator Game
krg seru cerita nya..
2025-06-07 22:03: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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