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현판 / 이세계에 팬티스타킹을 / 79화. 테라 메모리아(Terra Memoria)!

Share

79화. 테라 메모리아(Terra Memoria)!

Author: KAMONE
last update Petsa ng paglalathala: 2026-08-30 17:01:02

공방에서 입수해 두었던 실크위버의 편직사와 각종 염료를 이용해 미야렌을 위한 팬티스타킹을 제작했다.

색을 미야렌의 복장과 어울리게 쥐색으로.

그리고 셀린이 스타킹을 신겨주었다.

묘족의 다리 라인과 몸매를 탐구할 기회는 주어지지 않았다.

애당초 헬레나가 일으킨 작은 불씨로 인해 걷잡을 수 없이 분위기가 조성되었던 그러한 상황이 아니다.

미야렌의 고고한 성품 상, 어떻게 받아드릴지도 알 수 없었다.

<
Patuloy na basahin ang aklat na ito nang libre
I-scan ang code upang i-download ang App
Locked Chapter

Pinakabagong kabanata

  • 이세계에 팬티스타킹을   81화. 탈로인의 정체.

    왕성의 대전.하타르탄과 크로나 왕비, 그리고 대소 신려들과 함께 탈로인까지 모두 모였다.대제사장 일행은 볼그다 대제사장과의 의논할 것이 있어 그란투르 대신전으로 향했고,나와 베스페리아 파티원들만 와있다.“우하하하하하!”‘... 우하하하하는 여전하시네.’“어서 오시오. 라세리온의 사도와 그 일행들이여. 모험가 길드에서의 활약은 들었소. 정말 큰일을 해주시었소. 그래, 원인은 찾으셨소?"옆의 크로나 왕비가 찡긋 한다살색 팬티스타킹의 다리가 눈부시다.“폐하를 뵙습니다. 크로나 공왕비께서도 여전히 아름다우시군요.”허리를 숙여 예를 표했다.“호호호, 사도님 덕분이랍니다. 그렇죠? 폐하?”그 사천왕 같이 무시무시한

  • 이세계에 팬티스타킹을   80화. 수사관 팬티스타킹!

    공간속에 작은 화면이 하나 떠올랐다‘오호~ 영상기록? 이런게 있구나.’“5일 전즈음의 기억을 보면 될거예요.”“알겠어요.”꼭 CCTV를 거꾸로 돌려보듯이 영상이 흘러갔다.하루, 이틀, 삼일, 사일… 얼마 안 되어 5일전의 상황이 보였다.그리고…“어, 나왔다!”헬레나의 외침.시간을 좀 더 거슬러 올라가 5일전 새벽시간.영상이 정상 시간으로 흐르기 시작했다.세명의 인형이 나타났다.그리고 곧 어두운 조명이 켜졌다.붉은 로브를 둘러쓴 세명.&

  • 이세계에 팬티스타킹을   79화. 테라 메모리아(Terra Memoria)!

    공방에서 입수해 두었던 실크위버의 편직사와 각종 염료를 이용해 미야렌을 위한 팬티스타킹을 제작했다.색을 미야렌의 복장과 어울리게 쥐색으로.그리고 셀린이 스타킹을 신겨주었다.묘족의 다리 라인과 몸매를 탐구할 기회는 주어지지 않았다.애당초 헬레나가 일으킨 작은 불씨로 인해 걷잡을 수 없이 분위기가 조성되었던 그러한 상황이 아니다.미야렌의 고고한 성품 상, 어떻게 받아드릴지도 알 수 없었다.하지만… 하지만… 쥐색 스타킹을 신은 저 각선미…만지고 싶다.나를 바라보며 씨익 웃는 헬레나가 보였다.그러고는 이내 그녀들끼리의 정신없는 수다가 계속 되었다.“어머, 그래서 사도님의 이름이 팬티스타킹으로 정해진거였어요? 호호홋”저택으로 이동하였다.

  • 이세계에 팬티스타킹을   78화. 아직은 안돼요.

    머릿속으로 미야렌에게 어울릴 모습을 그려나갔다.로브의 형태는 살리되, 상체는 몸에 맞게 슬림하게 하고, 짙은 흙빛과 이끼색이 은은하게 섞인 원단은 그대로 살리는 것이 좋겠다.가슴라인은 잘 드러나도록 브이넥으로 깊게 파되, 음… 매듭으로 묶게 해서 매듭만 풀면 쉽게 가슴을 열어볼 수 있도록 해야지. 흐흐흐. 그리고, 그 위에 마노 목걸이가 자연스럽게 얹히도록.시선이 따갑다.헬레나가 의심스런 눈빛으로 쳐다본다.쟤는 독심술사라도 되는 것일까?보유특성을 보니 야수의 발톱이란 스킬을 사용하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어깨는 드러내지 말고, 대신 좁은 소매를 팔꿈치까지만 짧게 둘러 손목과 손끝의 움직임이 방해받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겠지?소맷잔에는 원래 있던 나뭇잎, 뿌리 문양의 은실 자수는 그대로 옮겨오고…허리는 얇은 넝쿨 모양의 벨트로 살짝 조이는 정도로만, 그 아래로는 로브 자락을 과감히 걷어내 짧은 스커트 형태로 바꾸되, 둘러서 입는 형태로 해야겠다.그래서 허리부분의 걸게와 꼬리가 빠져나올 부분 아래에 매듭으로 고정시키자.

  • 이세계에 팬티스타킹을   77화. 그런 천박한 끝말은 붙이지 않는답니다.

    [감정 : 미야렌 (Miyaren)]종족 : 묘족 (Felkin) 성별 : 여성 연령 : 127세 직업 : 땅의 정령사 (Earth Spiritist) 소속 : 엘루나 신전 등급 : 미스릴 (Mithril)> 성향 분석- 기본 성향 : 질서, 중립- 침착함 : 매우 높음- 격식 : 매우 높음- 호기심 : 매우 높음 (하지만 흥미를 잃으면 더이상 신경쓰지 않음.)

  • 이세계에 팬티스타킹을   76화. 엘루나교의 사제.

    아포칼립스 오브 라이트를 시전한 그 날, 그 공간에 있던 200여명의 저주에 걸린 환자들이 한번에 회복되는 놀라운 이적이 일어났다. 그리고, 스타킹에 걸린 저주 역시 풀렸다. 모든이들이 라세리온 신의 기적이라며 놀라워 할때, 정작 그 신성마법을 시전한 나는 바닥에 쓰러져 있었다. 다행히, 셀레스티나 대제사장이 생명에 지장이 없다는 것을 확인해 주었기에 모두들 안도하였으나, 나를 노리는 세력이 있다는 것이 확인된 이상, 방심할 수는 없었다. 모험가 길드 모처에 공간을 마련하여 나를 숨기고, 길드 주변을 모험가들과 그란투르 신전에서 파견된 드워프 사제들이 철통같이 감시했다. 그리고 내가 다시 깨어나기까지 3일간, 아를린과 헬레나, 셀린은 한순간도 내곁을 떠나지 않았다고 한다. “고마워, 모두들. 폐를 끼쳤어.” “무슨 말씀이세요? 사도님이 구한 인명이 몇 명인데…” “내가 구한게 아니야. 라세리온님이 구한거지.” 나 답지 않게 착한 말을 한거 맞지? “사도님… 흐흐흑…” 셀린이 다시 품에 안겨들었다. 사랑스러운 셀린. “그런데, 대제사장님은?” “대제사장님은 인근 아발론 시에 저주에 걸린 이들이 생겼다는 보고를 듣고 오전에 급히 떠나셨어요.” “그래? 나도 가봐야 하는 것 아니야?” “괜찮아요. 네명이라니 대제사장님과 사제님들 만으로 충분할거예요.” “혹시 다른 곳의 소식은 없어?” “네, 다행이 초기 대처가 빨랐어서 아직까지는 없어요.” “그건 정말 다행이다. 참, 기절해 있을 때, 무의식의 공간에서 라세리온님을 만났어.” “네?” “어! 정말요?”

Higit pang Kabanata
Galugarin at basahin ang magagandang nobela
Libreng basahin ang magagandang nobela sa GoodNovel app. I-download ang mga librong gusto mo at basahin kahit saan at anumang oras.
Libreng basahin ang mga aklat sa app
I-scan ang code para mabasa sa App
DMCA.com Protection Stat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