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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화

ผู้เขียน: ddingjak30
last update วันที่เผยแพร่: 2026-04-28 22:03:51

“읏… 코, 코치님… 너무….”

“가만히 있어. 지금 골반 인대 푸는 중이니까.”

이결은 뻔뻔하게 대꾸하며 검지손가락으로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슬쩍 건드렸다.

“하앗!”

서다솜의 허리가 튀어 올랐다.

“반응이 좋네. 여기가 예민해서 그래. 신경이 뭉쳐 있다는 뜻이야.”

말도 안 되는 논리였지만 서다솜은 반박할 수 없었다. 아니, 반박할 정신이 없었다. 이결이 클리토리스를 원을 그리며 문지르기 시작하자 머릿속이 하얗게 타버리는 것 같았다.

“아… 아아… 이상해요… 오줌 마려워요… 으응!”

“애액이야. 윤활유가 나와야 관절이 부드러워지지.”

이결의 말대로 그녀의 질 입구에서는 투명한 애액이 퐁퐁 솟아나고 있었다. 순진한 몸은 주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쾌락에 솔직하게 반응하고 있었다.

이결은 충분히 젖은 것을 확인하고는 중지 손가락을 천천히 질 입구에 가져다 댔다.

“조금 불편할 거야. 안쪽 근육을 직접 만져야 하거든.”

“네? 아… 안, 으윽!”

예고도 없이 손가락 하나가 쑥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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