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학생회 임원인 정시우는 조용하고 평범한 성격인데, 무시무시한 후배가 나타났다!? 새로운 멤버이자 회계 담당 후배인 이대현은 키 190cm의 거구! 목소리도 크고 위압감이 장난 아니다. 처음 인사하는 순간부터 겁을 먹은 정시우는, 이대현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한 채 피하게 된다. 그런데 이대현은 왠지 정시우에게 푹 빠진 것 같은데…!? ・ 강아지 같은 후배 × 평범하고 조용한 선배 ・ 두근두근 청춘 BL, 설렘 가득한 러브스토리! ・해피엔딩 / 청춘BL / 단편
View MoreWith rage glaring on his face and his hand dripping of blood, he stood before the dead body of his greatest enemy. He roared in anger even as pain has a feast on him. He had wanted to kill the man before him with his own hand but he died before he could get to him.
Today was a terrible and fearsome day as Feathers, who had been a rouge for the past seen years stormed Alpha Brett's territory with his warriors and killed many of unprepared Alpha Brett's warrior.
Having killed all of the soldiers, Feathers went on to the main castle that Brett lives in order to kill him but Brett was dead already.
Many years ago, as a little boy, he had watched Brett kill his father in a brutal manner and heartlessly killed his mate whom he loved so dearly then. He and a few others managed to escape and became rouge who lived in the thick forest.
But in those period of seven years, Feathers was determined to enact his revenge on Alpha Brett who had grown to become the most powerful and feared Alpha in the country. Feathers trained day and night with his men and today, he had fulfilled his long term dream.
However, Feathers was not satisfied that Brett was dead. He didn't like the fact that Brett didn't die in his hand. He had always longed for the day he would make Brett die a painful death as a punishment for how cruel he was to his family many years back.
"Bring me all the heirs of Brett," he commanded angrily. Beta Roy, his right hand man ran out immediately and gave order to other pack warriors to find and bring every of Brett's heir.
Feathers was determined to let Brett's heirs pay for what their father did. In a jiffy, a young lady was dragged in roughly and was quickly made to kneel before Feathers.
"Where are the rest?" He asked in anger. The way and manner at which he spoke made the lady kneeling before him shiver.
"She's the only daughter of Brett," Roy responded respectfully.
He casted his stern and murderous gaze on the lady who was kneeling before him but had her head lowered.
He placed his hand under her chin and raised her face up to him, he saw how timid and fearful she looked. He took his hand off her chin and instead of killing her as he planned, he ordered for her to be taken to his castle.
He would rather let her be alive and make her suffer. He would inflict so much pain on her that she would even beg for death. Her father had caused him an unbearable pain in the past, but now, he would be taking revenge on his enemy's daughter.
All of Alpha Brett's pack member were enslaved, only the soldiers who attacked Feathers and his men during the battle got killed.
Feathers took over his father's territory and soon appeared in his castle, unlike other slaves that barely didn't have a home but were rather being watched by the pack warriorrs, Celine, Brett's only daughter was made to live inside the castle.
Feathers didn't do that because he was trying to give her any special treatment, he was doing that so he can inflict pain on her whenever he wants to. Although he had accomplished his long time dream, he was still not satisfied.
Celine was given a small room in the gigantic castle, the room alongside few other rooms in the castle were empty. The castle is very big with numerous rooms and apartments but only few people lives there, reason why there were empty rooms.
Celine watched as the guard who lead her into the room she would be staying walked away. She was so scared and didn't know what will become of her fate. All her life, she had enjoyed love and affection from her father. Despite the fact that her father, Brett, was a wicked man who heartlessly betrays and kills people, he was soft towards her.
Celine was wolfless, at least, that was what she thought as she had never shifted despite the fact that she had clocked eighteen years but Brett would never let anyone bully or intimidate her because of that. Before Brett's territory was taken over by Feathers, everyone respected Celine as much as they respect her father, could be because they knew she was the most loved of Brett.
However, it seemed as if the perfect life she had came to an end today and life was about give her all the negatives it had in it.
While standing in the room, looking around the room that was made with red bricks, she took a look at the only thing in the room which was a bed. There was not anything else in the room, not a wardrobe, nothing. Just bed. It looked weird to her and she didn't know how her life would be now that she's here.
A knock landed on her door and she spoke timidly, " come in, please."
The door opened and a guard appeared, " Alpha Feathers had sent for you please come with me."
Her heart thumped and it felt as if it would fall out off her chest, as soon as the guard turned, she followed him quickly. In a jiffy, they were before a beautifully designed royal door.
"Goodluck," the gaurd said and left her there. Wasn't he supposed to tell the person inside that she was now at the entrance? She thought and wondered if she should knock.
She was scared as though she was about entering the lion's den. She raised her knuckle and slowly wanted to plant it on the door but it gave way by itselff before it could land on the door.
Standing before her was her nightmare, Feathers. She prayed quickly and earnestly for the ground to open and swallow her. She dared not to look into hia face, she looked very small before this giant and muscular man.
"Get in," he commanded. She walked inside quickly and heard the heavy sound of the door closed.
〈SS 1: 본편 직후, 대현 시점〉갈림길에서,우리는 평소와 같이 손을 흔들며 인사를 나눴다.“선배 내일 봐요!”“응……내일 봐,대현아”선배의 미소, 손짓, 느껴지는 낯선 어색함을 모르는 척 한다.선배 뒷모습이 더 이상 안 보이게 되었을 때, 나는 그자리에 주저앉았다.후, 자연히 한숨이 나왔다.“아 씨, 망했다“이런 식으로 막 고백 해버린다니 너무 멋없잖냐.더 듬직한 남자가 되어서,멋지게 고백하고 싶었는데.”그래도 내일도 같이 집 가준다고 했고! 선배도 마음이 있어 보이긴했지?“아까 나눴던 대화를 떠올리며 자신을 위로해 봤다.이제는 그냥 아는 후배로 돌아갈 수 없으니, 당기고 당겨서 선배의 애인이 될 수 밖에.“가즈아!”결심하고 나서 벌떡 일어섰다.갈림길을 돌아봐도 선배의 모습은 안 보였다.그럼에도, 선배의 미소는 눈앞에 환히 보이는 것 같아.“제가 많이 좋아해요, 선배”선배도 같은 마음이 될 때까지 포기 안할거다.이토록 누군가를 깊게 생각하는 마음은 이게 처음이었다.선배가 나한테 준, 특별한 감정.”빨리 보고 싶어요“길에서 헤어진지 얼마 안 됐는데, 이미 그리움이 사무쳐서.내일이 오는게 기다려졌다.마침〈SS 2: 다음 날, 학생회실 앞에서〉고백 받은 바로 다음날.언제나처럼 학생회실 안으로 들어가려고 했지만, 문앞에서 망설였다.어떤 얼굴로 대현을 대해야 할지 모르겠어.“어떡하지…….“”아 시우선배 찾았다!“”헉!”뒤에서 부르는 그 목소리에 깜짝 놀랐다..그는 복도 건너편에서 빠른 걸음으로 달려왔다.“기다려주신거에요 ?”“그 그게,”“와,너무 감동인데요!”“어,응”아니라는 은 끝내 못해서 끄덕거렸다.항상 대현이 보여주는 미소에 마음이 놓이던바로 그때였다.“선배, 일요일에 같이 영화 보지 않을래요?”“엥?”“이번에 새로 나온 영화의 티켓 있어서요!”“일요일…..”“선약 있어요?“대현의 눈섭이 쳐져갔다. 기죽고 고개를 숙인 모습은 다시 봐도 강아지 그 자체다.“아 아니 없어,당연
“나 나는 ……” 좋아한다, 그런 감정들을 잘 모르겠어. 하지만 나는 그의 마음이 싫지 않으니까 거절하고 싶은게 아닌건가. 그치만 어떻게 대답을 해야할까.“그게 ……나는”“대답은 지금 주시지 않아도 되요 ” 차분한 목소리에 나는 고개를 홱 돌렸다. 그는 눈썹이 내려가고 복잡한 마음이 담긴 표정을 짓고 있었다.“ 제 마음대로 고백해놓고, 선배 곤란하게 만들고……저 너무 애같죠 ”“대현아……”“그래도 저는, 선배가 제 은인이라는 것도 좋아한다는 것도 알아 주시길 바랬어요 ”“그, 그렇구나 ” 얘기하다보니 기운차서 고백해 버렸다는 건가.아직 대답을 주지 않아도 된다고 하니 나는 내심 안도했다. 하지만 그는 나를 보며 활짝 웃었다. “그러니까 또 고백할게요!”“뭐?” 평소와 같은 사람 좋은 미소를 지으며 엄청나는 선언을 했다. 내가 당황하고 있는 사이에, 그는 일어나서 바지에 묻는 먼지를 가볍게 털었다.“그나저나 ”“뭐 뭐데?”“내일도 같이 집 가주실래요?”“아…..그래, 그러자”“앗싸!” 주먹을 꽉 쥐고 기뻐하는 그는 왠지 어린이같이 보인다. 몸은 되게 큰데 순진하게 기뻐하는게 귀여워서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났다. 아까까지 어른스러운 표정에 두근거렸지만 나는 이런 대현의 모습이 더 좋다.“시우선배! ” 반짝거리는 눈동자가 나를 쳐다 봤다. 가루랑 많이 닮은, 기분 좋을 때 짓는 그 싱글벙글한 표정에 안심된다.“저, 선배님이 좋아해 주시도록 열심히 할게요!”“어……으 응 ” 활기 찬 대현에 밀려서 고개를 끄덕였다. 또다시 얼굴이 뜨거워졌기 때문에, 나는 급하게 입을 열었다.“이제 가자!”“넵 !” 내가 재촉했더니 그가 힘차게 답했다. 하지만 나는 알아버렸다. 나를 보는 대현의 사랑스러운 것을 보는 듯한 눈빛. 그 눈동자에는 황홀할 정도의 달콤함이 넘쳐 있었다. “헉……!” 나도 모르게 그에게서 눈을 피해 버렸다. 어,어라 ……? 이제야 진정했었던 심
“저 선배를 만나고 나서 죽도록 공부만 해서 우리 학교 입학했어요 ” “그랬어? 대단하다!” 우리 학교는 입학 시험이 어려워서 나도 공부하느라 힘들었지. 열심히 공부했겠네. 감탄하고 있더니 그는 내 얼굴을 들여다 보듯이 말했다. “선배랑 같은 학교 다니자고 열심히 공부 했던거거든요?” “엥?” “제가 동경하는 사람이라서요” 활짝 웃는 그 미소가 눈부시다. “학생회 들어가서 이렇게 같이 집에 가기도 하고 행복해요” “그,그래……” 확 얼굴이 뜨거워져서 나는 왠지 모르게 고개를 숙였다. 동경이니 행복이니, 나를 너무 좋게 보는거야 ……! “선배님 ” 그는 갑자기 눈앞에 슥 앉고, 땅에 한쪽 무릎을 꿇고 나를 올려다 봤다. “ ㅇ 왜 뭔데?” 갑작스러운 행동에 놀랐던 나랑 그의 눈이 마주쳤다. 뭔가를 결심하듯이 진지한 표정에 가슴이 두근거렸고 나를 쳐다보는 눈이 희미하게 습기찬 것처럼 보였다. “아……ㅅ” 열기가 담긴 눈빛에 내 심장 고동이 점점 빨라져 간다. 눈을 피하고 싶은데 움직일 수가 없어. “야 대현아……왜그래?” 심장소리가 커져가며 손이 떨린다. “선배 ” 나를 부르는 목소리가 평소보다 달달하게 느껴진다. 내 기분 탓이겠…지? 그렇게 생각했지만 그는 눈을 가늘게 뜨면서 달콤한 목소리로 속삭였다. “저, 시우선배를 좋아해요 ” “……어!?” 잘못 들었나 해서 자꾸 눈이 깜빡거렸다. 농담이에요. 그리 말해 줄 걸 기대했는데 그는 녹는 듯이 살짝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저 선배에게 특별한 사람이 되고싶어요“ “어어 ……그……?” 내가 어린애도 아니고, 좋아한다거나 특별하다거나 이게 고백 말이라는 것은 알아. 심장은 시끄러울 정도로 뛰고 온몸이 불이 나는 것처럼 뜨거워. 대현이가 나를 좋아해……? 놀라운 마음으로 그를 빤히 바라본다. 인생에서 처음으로 받은 사랑의 고백에, 머릿속이 빙글빙글 돌아서 아무
9월에 된지도 얼마 안 된 그날은 너무 더웠다. 그리고 그의 얼굴색은 안 좋아보였고, 영사병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걱정되서 말을 걸었지. 나를 불편해하는 것 같았지만, 대화는 할 수 있는 상태였고 내가 건내 준 음료수도 잘 마셔줬다.“선배가 저를 보건실로 대려다 주려 하셨는데 쫓아내려 하고. 제가 너무 예의없었어요 ” 그때 일이 미안하는지 대현은 고개를 숙이고 있지만, 나는 그 사람으로 인해 기분이 나빠지거나 그런 일은 없었다. 많이 기죽고 있는 그를 위로해 주고 싶어서 나는 눈앞에 있는 팔을 가볍게 툭 쳤다.“그렇게 미안해하지 않아도 돼. 도움 받는게 힘든 사람도,그럴 때도 있는거잖아. ” 내가 하는 행동들이 친절이나 도움으로 받아들여지는건지, 그것은 상대방이 정하는 거니까. 그런 면에서 내 행동이 상대방에게 부담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고 있지만, 몸 상태가 안 좋아 보이는 사람만은 지나칠 수가 없어서 오지랖쟁이가 돼 버린다. 예를 들어 열증이나 그런 증상이 있으면 병원에 가야하니까. “네가 괜찮아졌다면 잘 된거야”“넵 . 그때 주신 음료수 덕분에 살았습니다!!”“그래, 그렇게 말해주니까 기뻐” 내가 오지랖 부린게 도움이 되었다면 정말 잘 된 일이다. 안도하고 있었더니, 그는 나를 보며 눈부신 뭔가가 눈앞에서 있는것처럼 눈을 가늘게 떴다.“선배가 걱정 해주셔서 너무 기뻤어요”“안색도 안 좋았고 걱정 되는게 당연하지 ”“당연하지 않아요 . 겉모습으로 사람 판단하지 않은 선배는 정말 대단하신 거에요 ” 그는 반짝이는 것 같은 눈동자로 나를 보며 방긋 웃었다.“선배. 그때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해요.”“어, 어어 그래……” 이렇게나 예쁜 미소를 지으며 진심 어린 감사를 받을 줄 몰랐는데. 기쁨과 왠지 낯간지러운 마음이 섞여 내 볼을 뜨겁게 만든다. “내가 해야할 일을 한 것뿐이야 ”“그래도요.선배만큼 착한 사람이 어디 있다고 ”“그……고마워” 칭찬이 과한거 같지만 그렇게 말을 해주니까 너무 기뻤다.
제가 깨끗하게 할때니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어?” 멀뚱하게 서 있는 사이에, 대현은 책장에서 물티슈를 가져 와서 박스 표면에서 안까지 구석구석 먼지를 닦았다. 그러더니 대충 깨끗해진 걸 보며 만족스러워 하는 것 같았다. “이제 됐습니다 !완전 깨끗!” “고 고마워” 예상 못한 그 행동에 당황해버렸다. 하지만 기쁨이 넘치는 그 미소는 전혀 무섭지가 않아. 반짝이는 두 눈이 나를 보고 있는것이다. 어라……혹시 내가 대현을 무서운 애라고 착각하고 있었나? “저 선배의 힘이 되고 싶습니다
평소 하는 동아리 활동의 출금 뿐만이 아니라, 학교축제를 위한 전표나 영수증들도 제출 되니 그것들을 장부에 붙이고 보관 해두는것이다. 물론 사무적인 업무 뿐만 아니라 학생회의 축제 준비도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그러던 어느날이었다. 나는 언제나처럼 방과후에 학생회실로 갔다가, 학생회장한테서 지난 축제들을 촬영한 데이터를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학생회실 안에는 지난 행사들을 촬영한 데이터들이 남아있고, 그것들은 책장 위에 놓여 있는 종이 박스안에서 보관되어 있다.“이건가?” 박스를 내리기 위해 까치발을 들려고 했
학생회장한테 그걸 좀 불평했더니, 어떻게든 해본다고 말을 해줬지만 이게 그 답이라고? “대현이라면 너의 경호원으로 딱 맞잖아 ” “맡겨 주세요!이 몸 잘쓰고 시우 선배 지켜 드립니답!” “어어……고마워” 아니 예상회의보다 니가 무섭다고… 할 수만 있다면다른 신입생과 일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학생회장은 마치 나를 놀리듯이 봤다 . “근데 막상 위험해지면 양아치도 시우를 못 이겨” 학생회장 말을 듣고 일학년 후배들은 흥미러워 하면서 나를 돌아봤다 . 왜인지 대현은 신나 보이는 얼굴을 하고
“일학년 D방 이대현 입니다! 이번에 회계 담당이 되었습니다! ” 고막에 확 닿는 듯한 큰 목소리에 어깨가 움찔거렸다. 그 큰 목소리를 가진 거인을 앞에 두고 숨이 잘 안 쉬어지는 듯 하다. 무 무서워….! 나랑 같은 고등학생인데 무슨, 위압감이 엄청나. 그야 그렇겠지, 내 눈앞에 있는 그는 딱 봐도 키가 190cm는 있는것 같고. 나보다 한 20cm은 키가 있어 보이고 어깨도 넓다. 이게 나보다 한살 어린 새로운 학생회원이라니 믿기 싫다. 더해서 나랑 같은 회계 담당이라니 …! 가볍게 인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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