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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Chapters of 죄를 섬기는 하녀: Chapter 21 - Chapter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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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 오빠!! 제발 빼 줘..읏!! “하아…어차피 아기도 나오는데 이 정도도 못 받아?”“난 아기도 안 낳았으니까. 그럴 거면 유부녀랑 하지!!”“처음도 아니면서 그냥 참고 삼켜!”​아프다고 말하는데도 아래에서는 굵은 좆머리가 조금씩 더 깊어졌다. ​“처음이든 뭐든…. 무식하게, 네가 넣잖아.”​정말 살이 찢어질 것처럼 빠듯했다. 보통 이러면 뒤로 빼지 않나?참다못한 내가 말을 꺼냈다.​ “제발 빼 줘. 아프다고.”“어…뺄게..”로이드가 잠시 숨을 골랐다.​“하지만 이건 안에 든 씨물을 빼야 빠지는 거라. 좀 참아.”​질구는 화끈거렸고, 감당하기 힘든 침입자 때문에 통증도 컸다. 빨리 끝났으면 하는 바람과 들어온 그의 것이 빨리 빠져나갔으면 하는 생각만 들었다.​그때 그 남자가 훨씬 나아. 이렇게 하진 않았는데.‘진짜! 마법사들은 다 이런가.’차라리 혼자 만지는 게 더 좋겠어.​나는 얼굴을 잔뜩 찌푸린 채, 내 위에 있는 로이드를 째려봤다.‘정말, 이름도 같고, 눈도 산딸기 같은 줄 알았는데 전혀.!’상냥함이 없잖아!미친 새끼! 로이드 이름을 가진 놈치고 정상인이 아니었어.​“이름 불러봐.”그제야 로이드가 짧게 한숨을 내쉬며 허리를 멈췄다. “특히 오빠라고 부르니까. 아주 꼴리던데.”​그를 째려보며 이를 물고 겨우 말했다.​“…잠깐 뒤로 빼 보시죠. 그럼 불러줄게.”​그의 허리가 점점 뒤로 빠졌다. 안쪽을 압박하던 이물감이 빠져나가자 아릿한 통증이 서서히 가라앉았다.​겨우 숨이 쉬어졌다.​그런데도 내 생각과 달리 아래는 아쉬운 모양이었다. 속살을 억지로 벌렸던 굵은 살기둥이 사라지자, 애타는 비명을 지르듯 질구에 걸친 그의 좆머리를 오물거렸다.​그 감각에 로이드는 사정감이 확 치밀었다.‘젠장.’로이드는 이를 악물었다.‘내가 조루 새끼는 아니잖아.’힘들다고 빼줬더니 왜 이렇게 쪼이고 난리야.​그는 그녀와 맞닿은 질구에서 당장이라도 쏟아 내고 싶은 감각을 가까스로
last updateLast Updated :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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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어? 쪽지 하나 달랑 남기고!”“나중에 널 데려오려고 했어.”“거.짓.말. 그냥 가겠다는 쪽지만 있었어!”“하아…아닌데. 거기 아래에 내 이름을 다 적어 놨는데. 혹시라도 나를 찾아오라고.”“……없었어.”​그의 것이 조금 빠져나가려 하자, 속살이 진득하게 달라붙었다.“하아…엘리.”그가 숨을 거칠게 내쉬었다.“이렇게 잡으면, 너무 미치는데.”“읏!!!”​로이드의 얼굴이 내 얼굴 가까이 내려왔다. 끓어오르는 애욕을 담은 붉은 눈이 나를 선명히 바라봤다.​“엘리,”낮은 목소리가 흘러나왔다.​“너. 어디에도 못 가.”“…필요 없다고 버릴 땐 언제고 이제는 못 간대.”“내가 널 얼마나 찾았는데.”“흥. 나 인걸 알면 이제 빼줘.”​그 순간, 로이드의 눈빛이 더 짐승처럼 섬뜩해졌다.​“하아… 엘리, 한 번만 하자.”“어?”“금방 끝내 볼게.”​그의 몸이 내 위로 내려오며 묵직한 무게가 느껴졌다.곧 그의 입술에 내 입술을 삼켰다. 혀가 잇몸을 천천히 쓸자 아랫배에 잔뜩 들어가 있던 힘이 조금씩 풀어졌다.​동시에 아래에서는 그의 것이 스르륵 안으로 밀려 들어왔다.“읏!”허리가 휘어지며 몸이 다시 그를 알아챘다.​ 아직은 통증이 더 컸던 기억으로 몸이 다시 굳자, 내 입 안에 들어있던 그의 혀가 살아있는 음흉한 뱀처럼 혓바닥을 쓸고 살며시 끌어당겼다.​침대 시트를 움켜쥐던 내 손에 더 힘이 들어갔다. 그의 입술이 떨어지자, 참았던 신음이 새어 나왔다.“읏!!”​참다못한 내가 한 손을 아래로 내렸다.톡 튀어나온 클리를 손가락 사이에 끼우고 천천히 매만졌다. 조금씩 긴장이 풀리면서 보지안에 들어있던 윤활유 같은 애액이 흘렀다.​로이드가 허리를 뒤로 뺐다가 다시 밀어 넣었다. 이번에는 아까보다 조금 수월하게 들어왔다.​***쫀득하게 달라붙는 엘리의 속살이 로이드의 좆을 다시 감아 물었다.“하…..”​등골을 타고 짜릿한 감각이 치솟았다. 목덜미까지 싸해질 만큼 강한 사정감에 로이드는
last updateLast Updated :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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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드는 제 허리 움직임에 따라 위아래로 출렁이는 그녀의 가슴을 움켜쥐었다.​“손에 감기는 느낌이…계속 만지고 싶네.”​손가락 사이로 톡 튀어나온 레드베리가 여전히 자신을 유혹하는 것 같았다. ​로이드는 유두를 혀끝으로 할짝댔다. 둥글게 유륜을 핥다가 혀끝을 세워 유즙이 나올 법한 끝을 집요하게 파고들었다. 하지만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다.‘아쉽네…여기서 모유가 나올 텐데….”​그는 자기 허리에서 풀어진 엘리의 두 다리를 조금 더 벌렸다. 그러자 맞닿은 곳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하얀 거품이 여전했다. 그런데도 제 것을 좀처럼 놓아주지 않는 엘리의 아랫입이 마음에 들었다.​시선이 닿은 곳은 잔뜩 부풀어 올라 고개를 내민 붉은 꽃봉오리였다.“마치 수풀에 숨겨진 산딸기 같잖아.”로이드는 검지와 중지 사이에 그 여린 살덩이를 가두었다.“네가 만진 거지? 작은데도 탱탱해.”문지르다, 끝자락을 가볍게 튕기듯 톡톡 두드렸다. 자극에 짓겨진 속살이 미세하게 파르르 떨렸다.​“참 신기해….”​“으…흣!”잠든 엘리의 입에서 희미한 신음이 새어 나왔다.​“이리도 작은데. 이리도 잘 느끼다니.”​그녀의 속살이 빠져나오려는 살기둥을 다시 품으려는 듯 오므라들었다.​로이드는 그 반응을 보며 웃었다.​“엘리…. 네 몸이 궁금해.”그는 엘리를 다소곳이 눕힌 뒤, 제 것을 물고 있던 조갯살 사이에서 천천히 빼냈다. ​“내 몸이 어떤지 천천히 알려줄 테니….너도 알려줘.”​안쪽을 채우고 있던 굵은 것이 빠져나오자, 뒤따라 그의 정액이 천천히 흘렀다.​***​그제야 로이드는 잠든 엘리의 옆에 누웠다. 한쪽 팔을 베개처럼 내어 주고 , 엘리의 몸을 제 쪽으로 바짝 끌어당겼다. 뒤에서 엘리의 한쪽 허벅다리를 들자, 은밀한 그곳이 찌걱이며 벌렸다. “엘리…”그는 자기 손으로 좆을 잡았다. 옴쭉대는 구멍 입구에 좆머리를 맞추고 스멀스멀 허리를 천천히 밀어 넣었다.​“하아…넌 잠들어도… 이렇게 오물거리다니. 정말 야한 몸이야.
last updateLast Updated :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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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로이 오빠랑…. 그걸 했어??!!’나는 슬그머니 이불 속의 내 몸을 내려다봤다.듬성듬성 붉은 자국에 나는 눈을 빠르게 깜빡였다.‘깨물기까지 했어?’어쩐지 아프더라.​아래에 여전히 낯선 침입자가 선명하게 느껴졌다.‘빼지도 않았어?’​몸을 바르작거리며 빠져나오려 조심스레 움직였다.‘어 빠진다?.’입꼬리가 살짝 올라갔다. 조금만 하면 빠지겠어.품고 있던 그의 성기를 빼내려 움직이다가, 로이드가 깨어날까 봐 잔뜩 긴장한 채 멈추어 섰다. 그럴 때마다 본능적으로 아래가 잘게 조여들며 그를 물고 놓아주지 않았다. 그럴 때마다 등골이 오싹할 정도로 소름이 돋았다. ​‘제발 가만히 있어.’내 몸이지만 제멋대로 안을 채운 뜨겁고 굵직한 것을 좋다고 조여드는 몸뚱이가 원망스러웠다.다시금 미세하게 몸을 움직였다.‘조금만 더 하면 빠진다.’질 입구에 그의 끝부분만 간신히 걸쳐진 아슬아슬한 상황.어떻게든 긴장을 풀어보려 가쁜 숨을 가다듬었다.마침내 완전히 빠져나가려던 찰나, 도리어 붉은 안쪽을 향해 더 깊숙이 파고들었다.찌걱, 퍽!​“읍!”나는 화들짝 놀라 두 손으로 입을 막았다.​“엘리… 일어났어?”잠에서 깬 로이드의 목소리가 살짝 잠겼다.“이…이거..언제부터야?”​퍽!“아흣!”“남자는 아침부터 커지거든.”퍼억!!​깊게 찍어누르는 압박감에 반사적으로 나오는 신음을 숨길 수도 없었다.​“아앗!”‘그건 알지. 그 남자도 아침만 되면 해달라고 했으니까.’“그렇지만…나... 조금 아파…”​나는 지친 기색처럼 보이게 말을 흘렸다.​“아래가 아파?”“허리도…”‘이제, 이쯤이면…물러서겠지.’​로이디는 짧게 한숨을 내쉬며, 뜨거운 숨을 내 귓가에 흘렸다. “그럼 마지막 한 번만 하고 끝낼게.”“ 지금 끝내야-!!”​깊숙이 밀려 들어온 그의 좆에 아래가 몹시도 예민해졌다.​내 몸이 조금이라도 움츠러들거나 덜 녹아 뻣뻣해질 때면, 로이드는 가장 예민한 붉은 산딸기를 제 손가락 끝으로 진득하게 비
last updateLast Updated :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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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생각보다 마력이 부족한 거 같길래.”“어?”로이드의 시선이 내 아랫배 쪽으로 내려갔다.​“마력 통로는 잘 만들어져 있는데, 정작 안에 든 마력은 찔끔 밖에 없더라고.”​처음 듣는 이야기라 나는 연신 눈을 깜박였다.“내가…마력이 있다고?”“어. 그래서 넣어줬지. 내 마력을.”​그의 손바닥이 아래의 젖은 밀지를 감싸듯 움켜쥐었다.“아흣!”“그러니까, 내가 자주 보충해 줄게.”“…이렇게 하고 어떻게 청소해.”“아하….”로이드는 그제야 생각났다는 듯 눈을 깜빡였다.​“할 수 있어. 엘리는 뭐든지 잘하잖아.”나는 단호하게 고개를 저었다.​“뭐래?”​그러다 문득 어제 찢어진 하녀복이 생각나, 소리를 질렀다.​“내 하녀복!”“아….맞다. 새 걸로 줄게.”“새것?”“주인님의 성향에 맞는 걸 입어야지.”​내가 얼굴을 구기며 혼잣말이 나왔다.“…미친 로이드.”그가 내 입술을 살짝 깨물었다.​“그 호칭도 좋은데…이왕, 뒤에 더 붙여줘.”“…미친 로이드 오빠.”“어. 잘했어.”나는 더더욱 더! 이해가 되지 않았다.아니, 보통은 미친을 붙였다고 따져야 하는 거 아냐?그런데…그 미친이 아니라 오빠가 없다고?오빠호칭을 붙이라고?​로이드가 손가락을 튕겼다. 팟.그러자 허공에서 나타난 옷이 내 손 위로 사뿐히 내려앉았다.검은색 하녀복이라 부르기도 민망한 천 조각이었다.“…….”할 말을 잃어버렸다.​하녀복의 치맛자락이 짧았다. 지나치게, 매우! 그냥 엉덩이골만 살짝 가린 정도?​상의도 조금만 숙여도 가슴이 거의 쏟아질 만큼 깊게 파였다. 가운데에 달린 끈을 단단히 묶어야 간신히 가슴을 가릴 수 있을 것 같았다.​“이걸로 입어.”“어?”나는 미친놈을 보는 눈으로 로이드를 쳐다봤다.​“이건 옷이 아니잖아.”“옷 맞아.”​로이드는 태연하게 활짝 웃었다.“그리고 이것까지 하면 완벽하지.”그의 손가락 끝에 걸린 흰 앞치마가 달랑달랑 흔들렸다.​“누가 오면 어쩌려고!”“하
last updateLast Updated :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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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어. 대신 그 하녀복 입고 와. 저기”로이드가 손짓으로 창가 쪽의 책상을 가리켰다.“저기로 와. 내가 계약서를 쓰고 있을게.”​로이드가 침대에서 벗어나 먼저 걸어가자, 나는 화들짝 놀라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소리 질렀다. 이미 손가락 사이로 그의 잘난 몸을 다 보고 있기는 했지만.‘마법사 맞아?’몸은 왜 이리 좋아?​“옷부터 입어!”“하하하. 밤새 서로 다 봤는데?”​그가 뒤돌아보며 말하자, 허리 아래에서 밤새 내 안을 드나들던 길고 굵은 것이 덜렁거렸다.“그건 그거구!”귀까지 빨개진 나를 본 로이드는 태연하게 가운을 걸쳤다.“이러면 괜찮지.”“……”​그는 그렇다고 치고.이건 어째….나는 침대에 떡 하니 내 앞에 있는 하녀복을 보자 한숨부터 나왔다. 몸을 움직이자, 보지안에 들어가 있던 돌이 미묘하게 움직였다.“!!”뭐지? 왜 이래?부르르 아주 미약한 진동이 느껴졌다. 내가 잘못 느꼈나?​옆에 놓인 속옷은…더 가관이었다. 갈라진 팬티라니…. 이걸 누가 입고 청소하냐고.​나는 느긋한 로이드를 째려봤다.‘저 변태 오빠로 자라서는!!’어쩔 수 없지. 알몸보다는 낫겠지.​옷을 걸치고 나니, 더 기가 막혔다. 막상 입어보니 하얀색 상의는 유두 바로 위까지 드러날 만큼 깊게 파였고, 그나마 어깨에 걸친 검은 색 천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잡아 주고 있었다.​치마도 엉덩이를 아슬아슬하게 덮는 길이.이 길이면 조금만 몸을 숙여도 보이겠는데.​게다가 천이 얼마나 얇은지 바짝 선 유두의 윤곽까지 그대로 비쳤다. 그나마 다행인 건 앞치마가 있어서였다.평범한 앞치마지만 길이는 어제 입던 것보다 절반 길이여서 허벅지 절반은 엎었다.그래도 가슴과 음부를 어느 정도 가릴 수 있으니 뒤만 조심해서 다닌다면 괜찮을지도.​***로이드는 책상에 앉아 엘리가 속옷을 입는 순간부터 지켜보고 있었다.얇은 끈으로만 된 속옷이라고 부르기도 애매한 그것.생각보다 야릇하게 잘 어울리네. 끈 바로 위아래가 귀엽게 살집이
last updateLast Updated :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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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갑자기 걸음을 멈추자 로이드가 음흉한 눈으로 나를 바라보며 물었다.“왜? 어디 아파? 봐줄까?”​나는 고개를 홱 돌려 그를 매섭게 흘겨보며 혼잣말을 짓씹었다.“…이게 다 누구 때문인데.”그러고는 다시 고개를 돌려 조심스럽게 걸어가며 퉁명스럽게 소리쳤다.“됐거든요!”​천천히 걸음을 옮기자, 안쪽의 진동이 차츰 가라앉았다.'오! 다행이야.’​느릿하게 욕실로 향하는 동안, 로이드는 올라가는 입꼬리를 손으로 가렸다.​‘드디어!’내가 욕실 손잡이를 잡자, 무심하게 말을 던졌다.“엘리.”“응?”“네 안에 든 내 씨물, 지금 나오면 안 된다?”“어?”“아까 측정해야 한다고 했잖아.”“……”​그 순간, 곤란해진 나는 울먹이는 목소리를 냈다.“지금…하면 안 돼?”“응?”로이드가 무해한 얼굴로 웃었다.“왜?”“안에 든 거…이상해.”“이상하다니?”“움직인다구!”나도 모르게 퉁명스럽게 목소리를 높였다.자꾸만 불편하다고. 간질거리고….​“그거? 원래 움직이는 거야. 네가 움직일 때마다.”“뭐?!”“정확히는 네가 내마력을 빨아먹을 때마다.”“그럼, 나 어떻게 해!!”​로이드가 자리에서 일어나 천천히 내게 다가왔다.“뭘 해 줬으면 좋겠어?”​나는 아랫입술을 살짝 내밀고 깨물었다. 의심의 눈초리를 그를 노려보며 조심스럽게 말했다.“……이상한 짓 안 할 거지?”“응. 안 하지. 널 얼마나 아끼는데.”“어제도 밤새 넣어 놓고선.”“푸하하. 그건 남녀가 있으면 자연스러운 거야. ““…그럼…나, 빨아줘. 간지러워.”“어딜? ”​어느새 그가 내 앞에까지 왔다. “원하는 곳을 말해봐.”차마 부끄러워서 말을 못 하고 달싹거리자, 그가 내 귓가에 속삭였다.​“나의 야한 엘리. 말을 못하겠으면…. 옷이라도 들어 봐.”​나는 입술을 깨물고는 치마를 서서히 들어 올렸다.“아하…안이 간질거리지?”​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그러니까…”로이드가 내 다리 사이에 앉아 음부를 벌렸다.“그새 젖었네. 야
last updateLast Updated :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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