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문헌 결혼식 하기전에 그만두자고 하지,
둘다 너무 경솔하고 특히 소이연이 너무 경솔했어
심문헌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잘해줬기에 고마워서 결혼했다고?...그럼 예전에 육현경이 얼마나 잘해줬어?...그 때는 마음을 열지 못하겠다고
육현경을 믿지 못하겠다며..18살의 사고를 용서 못하니 하더니...육현경 요트사고로 죽고나니까 그때서야 사랑하느니 뭐니 하고...사랑했으면 끝까지 기다려 주며 자신의 길을 묵묵히 가야지 두 남자, 가슴에 상처를 주냐?
무슨 여자가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도 않고...
그러니 욕을 바가지로 먹지..
baby땡
임아영 진짜 개역겹다ㅡㅡ 육현경 줘도 안가지니까
너나 가져랔ㅋㅋ,, 자격지심 피해망상에 사로잡혀서
미친짓거리그만하고 진짜 인생 왜저러고사냐ㅋㅋㅋ
나중에 지 인생 돌이켜봤을때 부끄럽지않고 떳떳하다
할수잇나, 진심으로 궁금하네,, ㅉㅉ,, 역시 심문헌이
소이연 구해주러올줄알았다 근데 제목이 맙소사 보스
라서 육현경 소이연 잘되는거아닌가몰라, 그럼 진짜
개빡칠꺼같은데, 제발 그런 일은 일어나지않기를바람
하우재는 앞의 120초 신호등을 바라보며, 아무렇지 않게 말을 이었다.
“아버지는 원래 채소 장사를 했어요. 의장의 딸과 결혼한 뒤 수입 사업을 하며 돈을 벌었고, 그 후 이혼하고 은행장의 딸과 재혼했죠.”
“아버지 제일 재벌이 되고, 또 이혼하고 내 엄마와 결혼하게 되었어요.”
국외에서는 이름이 없지만 국내에서는 두 개의 광산과 서부 시장을 책임지는 세력이 강대한 아주 유명한 재벌이다.
홍해일 회장님과 계약한다면 SC 그룹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박수혁은 피식 웃었다. 눈치빠른 오한진은 밖으로 나가며 역시 박 대표님 이라며 감탄을 했다.
강서진이 화나가서 투정부리듯 말했다.
전에 누군가가 남자는 일할 때가 가장 매력적이라고 했는데 지금 보니 정말 그런 듯싶다.
모두가 알다시피 강지혁은 상업계의 빅 보스이다. 강씨 일가는 백 년을 대물림받은 재벌가이지만 그 누구도 태어날 때부터 타고난 보스는 아니다. 막강한 집안 세력을 보유한 건 사실이지만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언제든지 나락으로 떨어질 테니까.
하지만 이 얼굴에는 은근한 매력이 감돌고 있었다.
“부 대표님.”
희서가 인사했다.
상혁은 호수에 핀 한 송이 연꽃을 바라보며 말했다.
“네가 지난달에‘NIGHT'에서 10억을 벌어들여 1위를 했다고?”
희서는 솔직하게 보고했다.
“B시에는 재벌 2세들이 많습니다. 그분들이 저 같은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연과 상혁의 조합이상적이고 아름다운 결실 같은데
순탄하고 어른들의 사랑도 받을 수 있을것이고....
그런데 늘 예상치 못한 반전이 생긴단 말이지...
하연이 의식없이 병원에 누어 있을 때 긴 꿈 속....
이것은 한서준이 유학시절 하연과 만남을 기억하지 못함... "모레 학교 후문에서 오후 1시..나오면 이름 알려줄께 " 그 때 한서준은 무슨 일이 있었을까?
무슨 사건으로 기억상실 ...봉인된 기억이 깨어나야할텐데..민혜경은 한서준의 아이가 아닌 도지훈의 아이를 임신함 이 사기극도 드러냐야 함.
baby땡
그리고 남에 사무실 휴계실에서 다리내놓고 누워있는게
정상적인 사고방식인가? 상혁이가없을때 몰래들어와서
저런행동을했다면 진짜 정신나간년이고 상혁이있을때
저랬다면 상혁이도 하연이한테있어서는 그렇게 좋은
사람은아닐듯, 저 여자 대답으로보았을때 말더듬는게
수상쩍기도하고, 만약 상혁이가 하연이한테 상처줄수
있는 행동을했다면 둘이 이어줄생각은접는게맞다고
생각함, 상처줄꺼 다주고 이어주면 보는사람마음도
그렇게 좋을꺼같지는않아, 독자들 가지고논다고
생각할수밖에, 어쨋든 빨리 뒷이야기 나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