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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인데, 남주가 이상하다

악역인데, 남주가 이상하다

"자금 출처도 벨포르 공작가와 남부 상단." "맞습니다." "제이황자 전하의 이름은 없고요." "없습니다." 이졸데가 부채를 접었다. 딱, 하고 짧은 소리가 났다. "그러면 제가 할 말은 간단하겠네요. '어머, 그 소문 들으셨어요? 이상하네요. 저는 오늘 아침에 날짜가 찍힌 서류를 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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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사위

용왕사위

혹시 주명 왕조의 세자 말하는 건가? 한지훈은 전에 그에 대해 들어 본 적이 있었다. 다만 주씨 가문은 이씨 가문과는 달리 항상 겸손한 태도를 보여 종래로 세속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리고 이 주씨 가문의 세자가 바로 주기진의 아들, 주서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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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왕비

명의 왕비

지금 그는 남복객잔(南福客棧)에 묵으며 귀영위가 매일 그를 감시하고 있는데 저녁은 객잔의 창가자리에 앉아 아래 대로를 바라보며 대략 반시진 정도 식사를 한다. 따라서 우연을 가장한 만남이 가능하다. 평남왕 세자는 원래 주씨 집안에 묵었으나 제왕과 손왕을 도발한 것이 밝혀진 뒤 남복객잔으로 옮겨 여러 사람을 주변에 키우며 거의 남복객잔 절반을 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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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사위면 될까?

재벌 사위면 될까?

“아저씨, 아주머니, 오늘 밤 큰 형도 생일 잔치에 올 거예요……” “제 형님, 아시겠지만, 왕정민이요……” “네? 뭐요? 왕 세자가 오신다고요? 그럼 정말 잘 됐네요!” 설재석은 지금 조금 흥분했다. 왕정민! 왕 세자! 소문에 의하면 왕씨 집안의 후계자도 지금 남원의 권력을 잡고 있는 사람으로 젊다고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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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과 육체적인 관계일뿐?

대표님과 육체적인 관계일뿐?

남미자는 남궁 가문의 어르신을 위해 두 아이를 낳았었다. 남궁주혁, 남궁성우의 아버지로서, 서열로는 3위였다. 하지만 남미자의 눈에는 나약한 아들이었다. 그는 한평생 오직 의술에만 몰두하고 사람을 살리는 데에만 관심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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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길순
갈수록 흥미진진 합니다 특히 안효주와 윤정월 신명훈 악당들이 벌을 받아서 정말 기쁩니다만 하지만 안효주가 살아 있으니까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하루속히 두 쌍둥이를 윤성아가 낳았다는것이 밝혀졌음 좋겠습니다 그리고 윤성아도 미움을 풀고 아이들의 아빠를 받아들였음 좋겠습니다 두아이가 엄마아빠 품에서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기자기한 소소한 행복속에서 윤성아가 힘들고 괴롭고 슬펐던 지난시간을 남편의 사랑을 듬뿍받아서 차츰 상처가 치유되고 회복되었음 좋겠습니다 윤성아가 친부모님을 찾은 스토리는 참으로 감동적입니다 감사합
정길순
넘나 재밌어서 세월 가는줄 모르고.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양준회와 남서훈의 사랑 정말 너무 엄청나게 감동감동 입니다 두사람 많이 안따까웠는데 양준회의 끝없는 사랑이 결국 이루어 지는군요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남궁태문이 죽지 않고 살아서 오윤미와 함께 서로 의지하고 사랑할 수 있어서 정말 훈훈 합니다 감동입니다 그리고 남미자와 송아름 송태성 신명훈 남궁수영 남의 목숨을 빼앗고 독을 쓰고 온갖 악행을 저지르는 악당들이 모두 잡히고 법의 심판을 받아서 넘나넘나 기쁩니다 남미자의 죽음과 인과응보 속이 다 후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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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난 구공주, 그녀의 당찬 인생

다시 태어난 구공주, 그녀의 당찬 인생

남용은 남신이의 곁으로 다가와서는, 흥미를 잃은 듯한 표정으로 물었다. "정말 전하의 딸 맞아?" 그녀가 말하는 전하는, 당연히 남진 전 태자인 남성이었다. 전혀 굴복할 수 없었던 이서영은 불쾌한 태도를 보였다. "뭐라고? 감히 나 현주를 모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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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의 혼례날, 첩은 아이와 함께 사라졌다

세자의 혼례날, 첩은 아이와 함께 사라졌다

주 씨 가문 사당의 두터운 문이 열리더니 이내 다시 닫혔다. 잠시 후, 장검이 칼집을 벗어났다. 영국공 세자, 주종현. 그는 주 씨 가문 사당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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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쏠 탈출기: 형수와의 위험한 거래

모쏠 탈출기: 형수와의 위험한 거래

‘여주 아니고 남주’님이 수호님을 친구로 추가했습니다. 심지어 비고는 ‘최남주’ 본명이었다. 요물 같은 남주 누나를 떠올리자 나는 너무 설레 곧바로 친구 수락을 눌렀다. 그러자 남주 누나가 바로 나한테 [나쁜 놈, 누나 안 그리웠어?]라는 이모티콘 하나를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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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전장의 꽃이 피어난다

봄에 전장의 꽃이 피어난다

첫 번째는 제 황후의 작은 사촌 동생인 제자예였다. 그녀는 올해 열다섯 살로 갓 성년이 되었고, 아버지는 제 상서의 친동생인 태상시경이다. 두 번째는 전 진성주둔군 총병인 주 장군의 손녀 주창우였다. 주 장군은 퇴직 후 오래된 지병 때문에 외곽의 장원에서 요양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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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리는 밤
송석석이 여러모로 멋지게 묘사되는 반면 사여묵의 존재감은 상대적으로 작아진듯... 이제 장군부 못된 시어머니가 죽어서 속이 다 시원하네...가엾은 큰며느리만 자살하고... 이방, 왕청여도 짜증나긴 마찬가지... 전북망은 지지리도 처복이 없어... 송석석 복덩이를 차버렸으니.. 후회와 미련 한가득이면 무엇하나~쯧쯧 송석석의 믿음을 저버리는 순간, 너의 운명은 나락으로 떨어지고... 이제 장군부사람들과 전북망 그만 보고 싶다ㅠ
림림
다 읽은 내가 병신같은데 오타가 진짜 너무 많고 감수가 하나도 안되어 있고 비문이 너무많음. 친왕이 본인을 짐이라고 칭하고 왕부를 황실이라고 하는등 개판임 챗 gpt가 번역하고 그대로 붙여 올렸나 싶을 정도고 이정도 번역으로 돈받아 쳐먹는거 환불 받고 싶음. 뒷내용이 궁금해서 결제해서 봤는데 다른데 보다 현저하게 비싸기까지 ㅎ 굿노벨을 개쓰레기 양심도 없는 업체라고 생각되서 오늘로 삭제할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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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 왕의 귀환

구주, 왕의 귀환

“세자, 그런 말은 안 하셔도 됩니다. 오늘은 세자께서 회의를 주최하시는 것이니 저희 모두 기꺼이 따르겠습니다.” 제자백가 중 최씨 일가의 수장인 중년 남성이 웃는 얼굴로 입을 열었다. 그의 이름은 최윤성으로 최씨 세가 가주였다. 제자백가는 비록 연맹이라고 불리기는 했지만 사실 그들 사이에는 많은 갈등이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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