ログイン가능할 거라 생각했는데, 리아의 애널은 생각보다 훨씬 더 좁았다. 굳이 무리할 거 없지. 처음에는 원래 다 이런 거잖아.부드럽게 귀두만 넣었다 뺐다를 반복했다. 천천히. 아주아주 천천히 말이다.“하아.. 하아.. 하아앙...!”미끄러운 윤활제가 애널 안에 스며들자, 작았던 구멍이 조금씩 기둥을 삼켜내기 시작했다.“으아악.. 너무 커서... 벌어졌어.. 엉덩이가.. 으아..”“아, 돌겠네.”이제는 절반이 삼켜져 넘나들었다.하지만, 꽉 들어찬 압박감에 리아는 엉덩이가 찢어질 것 같았다.“더는.. 더는 안 돼요.. 리아 죽어요..”세준도 알고 있었다. 여기서 무리해서 끝까지 박으면, 되돌릴 수 없는 큰일이 난다는 사실을. 그래서 딱 그만큼만. 가능한 정도만 넣고 허리를 움직였다. 씨발, 이 정도 만으로도 좋아 뒤질 것 같았다. 보지랑은 확실히 다른 쪼임과 정복감. 미쳤다. 강리아는 진짜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흐응... 아.. 아앙...!”리아에겐 애널로 하는 섹스는 난생처음이었다. 분명 보지는 텅 비었는데, 파도처럼 휘몰아치는 감각은 도대체 뭐지..? 왜 오르가즘이 몰려오는 거냐고..!“아저씨, 나.. 나 잠깐만요오..!”“애기, 좋구나.”찌걱찌걱.벌어진 애널을 파고드는 좆. 그 모습을 구경하는 재미가 꽤나 쏠쏠했다. 게다가 바르르 떨어대는 허리랑 엉덩이 라인은 또 왜 이렇게 아름다운지. 조금씩 허리에 힘이 실리자, 리아가 엉덩이를 더 높게 치켜 들었다. “끄읏.. 끄으읏..!”다리도 더 넓게 벌어지는게, 아무래도 살기 위한 몸부림인가. 덕분에 기둥이 조금 더 깊게 파고들었다. 아직 뿌리 끝까진 아니었지만, 보기보다 대단한 기지배잖아? “인체의 신비네. 씹.”“나.... 쌀 것.. 같아아.... 하아....”“어. 싸.”푹푹!허리를 붙잡아 몇 번 더 박아주었다.리아가 경기를 일으키며 허리를 달달 떨더니, 뜨거운 물을 질질 흘려냈다.“아흐윽...!”“애기는 이제 엉덩이도 아저씨 거네.”애널
“네 꼴을 좀 봐.”“아저씨.. 이러지 마요... 나... 눈물 날 것 같단 말이야...”도세준이라는 인간은 애초부터 그런 말에 동요할 인간이 아니었다.가슴과 허리를 양손으로 휘감고, 뒤에서 피스톤을 이어갈 뿐. 자궁구가 꾹꾹 눌리는 압박감에 리아가 고개를 흔들며 눈을 감자, “눈 떠.”명령 같은 목소리가 떨어졌다. 거부할 수 없었다. 그래서 눈을 뜨고 지켜보았다. 커다랗고 시커먼 육체에 휘감겨 흔들리는 자신의 모습을. “아저씨.. 무서워... 무서운데.. 좋아..”허벅지를 타고 투명한 애액이 흘러내렸다. 세준은 멈추지 않고 깊게 찌르기를 반복했다. 그때마다 엉덩이가 짓눌리며 구슬들의 진동이 제대로 느껴졌다.질벽이 파르르 경련을 일으켰다. 두 쪽의 엉덩이도 마찬가지였다. “아앙....!”다리에 힘이 풀리며 주저앉으려던 순간, 상체를 휘감은 손에 바짝 힘을 주며 더욱 더 난폭하게 몰아붙였다. 포악하기 짝이 없는 짐승에게 제대로 잡아먹히는 모습.그 약하디 약한 모습이 자꾸만 흥분을 부추겼다. 아주 그냥 꼭꼭 씹어 삼키고 싶을 정도.“읏.. 흐으으으...”이러다 또 기절하는 건 아닌가 걱정이 될 정도로 리아는 자꾸만 흐느적거렸다. 마지막으로 상체를 부러뜨릴 기세로 꽉 끌어안고, 정액을 한가득 쏟아부었다. 그 뜨겁고도 짜릿한 감각에 리아의 몸이 거세게 경련했다.“흐.. 으으응.. 아저씨 정액.... 조아아..”세준은 완전히 탈진한 리아를 안아 다시 침대 위에 눕혔다.그리곤 다리를 벌려내 애널 비즈 손잡이를 붙잡았다.뽁, 뽁..구슬이 하나씩 빠져나오는 감각에 리아의 눈이 순식간에 커졌다.“하아..! 잠, 잠깐만요...!”“왜. 빼지 말라고?”“아... 아니요.. 천천히요..! 하아..!”가장 큰 마지막 구슬이 빠져나올 때,“끄아아앙..!”절규에 가까운 비명이 터져 나왔다. 하지만 안도했다. 드디어 끝났구나. 이제 좀 쉴 수 있겠구나. 아, 근데... 맞다! 잠시 잊고 있던 놀이터..! 최나영은 어떻게 됐지..
생각지도 못한 아찔한 상황을 마주한 세준은 어이가 없어 화면을 바라보았다.참나, 이건 뭐. 짐승들의 난교가 따로 없었다. 리모컨을 들어 TV를 꺼버리자, 이제야 정신이 돌아온 듯 허리짓을 멈춘 리아. “아저씨..?”대답은 없었다. 그는 이미 무언가를 결심한 듯 드레스룸으로 향했다.잠시 후 손에 들린 건, 여섯 개의 구슬이 주렁주렁 매달린 애널용 비즈였다. 심지어 진동 기능까지 갖춘 완벽한 쾌락의 도구랄까.“아... 아저씨.. 그게요.. 갑자기 너무 흥분이 돼서...”“일어나.”리아가 우물쭈물 거리며 몸을 일으키자, 뽑! 실리콘 딜도가 빠져나오는 소리가 적나라하게 울렸다. 세준은 리아의 한쪽 다리를 들어 제 허리에 감아 놓더니, 첫 번째 구슬을 애널에 문지르기 시작했다. “저 걸레 년이 그렇게 부러웠어?”“아.. 아니에요...!”“근데 왜 주인님 주인님 거리고 지랄이야.”“저.. 저도 모르게.. 진짜 저도 모르게 그만...”진득하게 젖은 구슬 하나가 애널 안으로 삽입되자, 리아는 세준의 목에 매달려 다리에 잔뜩 힘을 주었다.“읏...! 하...”“쓰읍, 다섯 개 남았어.”뒤로 갈수록 구슬의 크기가 조금씩 커졌다. 두 번째, 세 번째 구슬이 연달아 박히고 네 번째 구슬이 박혔을 때.“꺄악...! 그, 그만요...! 나 엉덩이 터져어...!”찢어질듯한 비명이 세준의 귀를 때렸다. 하지만 마지막 구슬까지 남김 없이 삽입됐고, 엉덩이 밖으로 튀어나온 손잡이. 그곳에 위치한 작은 버튼을 꾹 누르자, 각각의 구슬들에서 진동이 시작됐다. “하아.. 하아아...!”세준은 리아를 침대 위에 던지듯이 내팽개치고는, 옷을 전부 벗어냈다. “아주 뒤지고 싶어서 안달 났지.”리아가 엉덩이를 꿈틀거리며 바르작거렸다.창피한 구멍이 구슬들을 쪼이는 감각, 수치심과 쾌락이 동시에 느껴졌다. 다리 사이를 비집고 들어간 세준은 음핵부터 문질렀다.“아으으응...!”리아의 몸이 곧바로 튀어 올랐다. 짜릿한 전율에 하반신에 힘을 준 순간, 좁아
호수는 잠시 허리짓을 멈추고, 나영의 얼굴을 올려다봤다.고통스럽게 일그러진 표정에 좆이 더 크게 팽창해버렸다. “아... 아악...!”“나영아. 너 어떡해. 제대로 걸레 됐어.”“으, 존나 좁아. 씨발, 미칠 것 같아.”정말로 혼절해 버릴 것 같았다. 커다란 좆이 온 구멍을 채워버렸으니. 하반신은 물론 온몸이 경직됐고, 뜨거운 열기와 중압감에 바들바들 떨기를 반복했다.“흐으... 아파.. 아픈데.. 이상해..!”찌걱, 퍽. 찌걱, 퍽.호수와 찬희가 합을 맞춰 움직이기 시작했다. 움직임은 조심스러웠지만 표정은 꽤나 진지했다. “꺄아앙...! 미쳤어.... 미쳤.. 으응..!”거대한 이물감이 버거웠다. 모든 점막이 터질 것 같은 고통은 분명한데, 동시에 생경한 쾌락이 겹쳐지는 이상한 감각.“엉덩이까지 벌려주고, 얼마나 기특해.”찬희는 목줄을 쥔 채 허리를 움직였고, 호수는 양쪽 가슴을 번갈아 빨며 허리를 쳐올렸다. “흐으응.. 주인님.. ”“나영이 지금 뭐 하고 있어?”“따.. 따먹히고 있어요.. 하악..!”“그래, 이 천박한 모습이 얼마나 보기 좋아.”***모든 걸 지켜보던 리아가 침대에서 벌떡 일어났다. 그러고는 망설임 없이 드레스룸으로 향했다. 잔뜩 흥분했는지, 거친 호흡으로 각종 성인 용품들이 진열된 장을 활짝 열고는 무언가를 꺼내드는 모습. 예전부터 궁금했던 그건, 바로 흑인의 성기를 본떠 만든 커다란 흡착형 딜도. 크기는 어마어마했고, 실리콘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사람의 성기와 꽤나 흡사했다.“하.. 몰라... 나도 몰라..”찹! 소리와 함께 흡착형 딜도가 바닥에 단단히 고정되었다. 모든 옷을 벗어낸 리아가 다리를 벌리고 내려 앉았다.실리콘 귀두에 질구를 문지르면서도 다시 화면에 고정된 눈이 벌써부터 풀려 있었다.두 구멍을 넘나드는 커다란 자지들, 주인님 주인님 거리며 까무러치는 최나영의 모습에 꼴려도 제대로 꼴려버린 것.믿어지지 않으면서도 차오르는 흥분감은, 마치 예고 없는 폭풍처럼 삽시간에 휘몰아쳤다
얼마나 지났을까, 호수가 잠에서 깬 듯 몸을 뒤척였다. 눈을 뜨자마자 가장 먼저 한 건, 놀랍게도 나영이의 가슴을 빠는 거였다.“으....”잠결에 흘리는 미약한 신음 소리에, 찬희 역시 일어나 반대쪽 젖꼭지를 살살 깨물었다.“얘들아.. 하...”“잘 잤어? 대걸레 최나영?”“하지 마.... 나 온몸이 욱신거린단 말이야..”욱신거리든 말든, 양쪽 젖꼭지가 발딱 서는 건 순간이었다. 찬희가 침대에서 일어나 캐비닛으로 향했다. 목이 마른 듯 물을 벌컥벌컥 마시고는, 목줄과 수갑, 윤활제를 챙겨 돌아왔다.“김찬희...!”“뭐.”“나.. 나도 목말라!”“이호수, 젖탱이 좀 그만 빨고 물이나 갖다 줘라.”이번엔 호수가 캐비닛으로 향하더니, 생수병과 함께 커다란 딜도 하나를 챙겨왔다.“아씨.. 너네 자꾸 뭘 들고 오는 거야!”“물이나 마셔. 그렇게 싸고, 탈수 오겠어.”진심으로 목이 타 죽을 것 같았다. 생수병이 반쯤 비워지자마자 목에는 가죽으로 된 목줄이 채워졌다. “뭐냐고..!”버럭하는 목소리에, 찬희가 목줄에 연결된 체인을 흔들며 비릿하게 웃었다.“주인님, 해 봐.”“뭐.. 뭐라고..? 주인님?”“어.”“지랄하지 마!”호수는 둘이서 무슨 대화를 하든 상관없다는 듯, 딜도 기둥에 윤활제를 가득 발라 작동시켰다. 두께는 물론 크기도 상당한 보라색 딜도가 진동을 하더니, 회전까지 시작했다. 모양을 보아하니, 박히는 순간 클리토리스까지 박살 내는 요물이었다.저도 모르게 바짝 오므려진 다리 사이, 호수가 비집고 들어가서는 딜도 끝을 구멍에 맞춰 비볐다.“시키는 대로 해. 어차피 갇힌 거.”“넣지 마.. 넣기만 해!”뿌드드득, 보지 살이 갈라지며 딜도가 입장했다. 나영이 바르작거리며 몸부림을 치자, 찬희가 체인을 홱 잡아당겼다. “더 벌려. 구경하게.”어쩔 수 없다는 듯 스르륵 벌어지는 다리.여전히 엉덩이에 들어찬 애널 플러그 덕분인지, 딜도가 회전할 때마다 터질 것 같은 압박감에 숨이 턱 막혔다. “잘못했어..
오늘은 이상해도 너무나 이상했다.아무리 야한 걸 좋아하는 아저씨라지만, 고작 혀 하나로 이런 기분을 느낄 줄이야. 타액과 섞인 애액이 허벅지 사이로 줄줄 흘러내렸다.“누가 이렇게 맛있으래.”“아흑... 그, 그만해요... 그만..!”작은 몸이 요동치듯 떨려도 세준은 멈추지 않았다.혀는 수차례 구멍 안을 비집고 들어가 넘나들었고, 빠져나올 땐 음핵까지 잊지 않고 빨아주었다. 민감해진 질 근육 하나하나가 혀 돌기에 모조리 반응하는 듯했고, 어느새 통통해진 음핵은 혀끝만 닿아도 찌르르 떨렸다.“흑.. 아흐응... 흐아..”앙증맞은 보지가 더 이상 젖을 수 없을 지경까지 젖어들 때 즈음, 세준이 리아의 몸을 다시 뒤집었다.밧줄 사이로 도드라진 젖가슴 위, 흥분한 젖꼭지가 뾰족하게 솟아올라 있었다.기특하기도 하지. 이렇게 잘 느껴서야 원. “이제 좆 받아야지.”“빨리.. 빨리 넣어줘요... 하으..”오늘은 어디를 잡고 박아줄까나. 머리에 베개를 받쳐주고, 양 발목을 붙잡아 활짝 벌려냈다. “꺄악...!”벌려낸 다리를 구부려 누르자, 작은 몸이 반으로 딱 접혀버렸다.이제는 정말,고개 말고는 움직일 수 없는 자세. 뿌드드득.질벽을 가르며 비집고 들어오는 거대한 압박감에 리아가 두 눈을 질끈 감았다. 뿌리 끝까지 꽉 들어찬 순간, 납작했던 아랫배가 볼록하게 솟아올랐다.“애기, 눈떠.”“아저씨.. 흐....”피스톤이 시작되고, 리아는 흐릿한 눈으로 그 광경을 바라보았다. 아저씨의 괴물 같은 좆이 자신의 구멍 안을 넘나드는 생생한 광경.“읏.. 하아... 다 보여요.. 다 보여서...”“더 꼴리지.”발끝이 자꾸만 곱아들어도, 리아는 결합부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아저씨의 말이 맞았다. 박히는 순간을 직접 보고 있자니, 온몸이 더 뜨겁게 달아올랐다.푸억, 힘을 잔뜩 실어 끝까지 박아버린 순간 참아왔던 물줄기가 터져 나왔다.동시에 토해내듯 좆을 밀어내 버렸다. 그 아찔한 감각에 세준이 낮은 신음을 흘렸다. “하.. 오늘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