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새하얀 목덜미를 게걸스럽게 핥으며, 붉은 각인을 떡하니 새겨놓았다.만족할 만큼의 각인을 남긴 입술은 조금씩 아래로 내려갔고, 바짝 솟아오른 유두를 그대로 삼켰다."흣, 읏, 하아...!"싫다면서도 튀어나오는 신음 소리에 그는 누구보다 바쁘게 움직였다.양쪽 가슴을 번갈아 빨며, 팬티 끈에 손가락을 걸고 끌어내렸다."팬티는 왜 입었어. 어차피 벗겨질 거.""흐응, 하, 오, 오빠...."저항할 틈도 없이 두 다리가 활짝 벌어지고, 도균은 방울의 음부에 입술을 묻었다."아흣!"혀끝이 음핵을 동그랗게 문지르자, 방울이 허리를 비틀며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제 의지와는 달리 침대에 묶인 채 당하는 애무였지만, 성감대만 공략하는 그의 스킬에 정신이 차려지지 않았다. 그가 제 아래를 빨아줄 때면, 실로 눈앞이 번쩍거릴 정도로 아찔한 쾌감이 몰려온다.오늘도 쾌감에 헐떡거리던 방울은 어느새 저도 모르게 오르가즘을 느껴버렸다."하아아앙, 꺅! 안, 안돼...!"방울의 절정을 알아챈 도균은, 터질 것처럼 커진 페니스를 쥐고는 곧바로 젖은 틈새로 밀어 넣었다. 뿌드드득, 푹─!"읏, 어흑!"여전히 좁아터진 질벽은 쫀득하게 기둥을 감싸며 수축했다.크게 벌어진 방울의 입술과 그곳에서 터져 나오는 신음 소리에, 그의 허리짓이 눈에 띄게 거칠어졌다.강하게 박아대는 힘에 헉, 소리가 절로 나올 지경이었다.울먹거리며 허리를 비틀어봤지만, 오히려 도균의 입가에는 저질스러운 미소만이 떠올랐다."그거 알아? 박을 때마다 흔들리는 네 빨통이 얼마나 야한지.""읏, 읏, 살, 살살... 조금만 살살, 아!"상체를 낮춘 도균이 뿌리 끝까지 박아 넣기를
Last Updated : 2026-09-23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