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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Author: 여신님
last update publish date: 2026-07-10 03:29:26

그러자 지나는 그녀에게 달려가 머리칼을 잡으며 마구 화를 냈다. 그러자 그녀는 죄송하다며 계속 말을 했다.

그녀는 지나에게 정말 미안하다고 생각하는 거 같았다. 그러자 난 지나의 뺨을 후려쳤다.

쩍-!

“날 왜 때려?”

“작작 좀 해. 이 년아.”

“뭐야? 지금 섹파 편드는 거야? ”

“아니. 이여자는섹파가 아니야. 사랑이야.”

“하. 하. 하.”

그녀는 기가 찬 듯 가방을 들고나갔다. 가방을 들고나가자 미숙이는 날 끌어안았다. 그렇게 우린 또 섹스를 했다.

한참 밤이 되었다. 우리 둘은 근처 공원에서 섹스를 했다.

“아하 아하.”

“아항 아항”

그녀의 음부안에 내 페니스를 넣으며 넣다 뻇다 하며 신음을 냈다. 그녀도 신음을 냈다.

“좋...지? 나 쌀 거 같아........”

“싸주세요. 왕자님.”

“왕자님?”

“네. 라벤시아 정말 왕자님 같아요.”

그녀의 말에 난 씩- 미소를 지었다. 내가 왕자님이라니. 난 그녀를 끌어안으며 마구 흔들었다.

그러자 그녀는 좋은지 웃었다.

“사랑해.. 라벤시아.”

“나도.. 사랑해.”

그녀에게 이마에 키스를 해주었다. 쪽-하며 입맞춤을 해주자 그녀는 웃었다.

그녀는 내 품으로 들어왔고 내 가슴에 입을 맞추었다.

“쪽- 내꺼.”

“음? 니꺼야?”

“응. 내거하고 싶어. 라벤시아.”

“음.. 싫은걸?”

“왜?”

“난? 미숙이랑 섹스하고 싶거든? 그러려면 네 거가 없어야 해.”

“아. 그런 거야? 그냥 내거 하고 싶어서 그런 건데. 나하고만 섹스해 .라벤시아.”

“당연하지.”

그때 전화가 울렸다. 한참 라벤시아는 나랑 섹스를 하다 전활를 받으러 갔다. 그러자 옷을 주점주점 입고 어디론가 가버렸다.

“나 잠시 볼일 좀 보러갈게.”

라벤시아는 볼일을 보러 간다며 날 두고 가버렸다. 나 정말 슬펐다. 한참 좋았는데...

라벤시아는 한 여성을 만났다.

- 지금 어디야?

- 음. 오빠 나 호텔에 있어. 빨리 와.

- 돈은?

- 오빠가 내.

- 아.. 알았어.

오늘도 물고기를 따먹으러 갔다. 그녀들의 음부색깔은 다다르다. 검은색 분홍색 갈색 이런 식으로 다르다.

물고기들은 따먹히고 싶은지 날 매일 부른다. 하지만 거의 물고기들은 공통점이 있는데 다들 외모가 이쁘다.

그리고 또 공통점이 뭔가를 계속 사달라고 조른다.

“빨리 벗어.”

“응. 오빠는 이럴 때마다 무서워.”

“..............”

그녀의 위로 올라타 마구 름부에 페니스를 세게 넣었다. 박고 또 박았다.

“꺄아아악!!!!!!!!!!!!! ”

그녀는 좋은지 신음을 냈다.

“꺄아악!! 오빠 좋아. 좋아.”

정말 이년들이랑 하는 것보다 그녀랑 하는 것이 좋았다.

따스한 섹스가 또 생각이 났다.

“야 빨아.”

“네. 오빠.”

그녀는 내 페니스를 핥아댔고 이쁘긴 했는데 뭔가 이상했다. 아니 좀 별로였다.

“오빠. 넣어줘. 사랑해.”

“알았어.”

난 또 세게 박았다.

“아앗!!!!!!!!! 좋아!!!!!!!!!!”

그녀는 좋은지 신음을 냈다. 그때 지나에게 전화가 울렸다.

뚜뚜뚜-

휴대폰을 집어 던진 후 무시했다. 그녀는 내 귀를 핥았고 난 그녀의 허리를 핥았다

“아아. 좋아.”

“그렇게 좋냐?”

“응. 오빠.”

그녀는 내 품속으로 들어와 끌어안았다.

그녀의 질안에 싸버렸다. 아.. 싸니까 좋은걸? 뭐. 이년들은 다 묵어놔서 임신을 하지 않을 테니.

다음날.

미숙이를 만났다. 하지만 그녀의 얼굴은 그늘이 져있었다.

“저희 한참 즐기는 중인데 왜 가셨나요?”

“네? 그...그게.......”

“설마. 또 여자 만나러 가셨나요?”

“네?그게..........”

“괜찮아도 말해도 돼요.”

“죄송해요. 물고기들을 만나느라 그랬어요.”

“아. 네.........”

그러자 또 어제 그년한테 전화가 울렸다. 난 숨어서 전화를 받았다.

- 오빠. 나 오늘 가방사줘.신상이야!

- 알았으니까 끊어!

뚜뚜뚜-

미숙씨에게 달려가 그녀를 끌어안았다. 그녀는 날보며 말을 했다.

“대체 누구 선택하신 건가요? 물고기들? 저? 지나씨? 한 사람만 선택하세요. 제발. 저계쏙 오빠 기다리고 있었어요.”

“........알았어. 나 너를 선택할게.”

“네.”

그녀는 믿지 않아 보였다. 난 그녀에게 말을 했고 우선 화가 풀려야 할듯했다.

“우리.. 맛있는 거 먹으러 갈래요? 제가 레스토랑 가서 맛있는 거 사 드릴게요.”

“네. 알겠습니다.”

레스토랑으로 그녀를 데리고 차를 타고 갔다.

“운전도 할 줄 알아요? 라벤시아?”

“응. 나 운전할 줄 알아. 가자. 레스토랑으로...?”

레스토랑에 도착하자 그 안에서 지나랑 한남성이 밥을 먹고 있는 모습을 봤다.

“뭐 하는 거지?”

“저 남자는 누구지?”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설마. 날 버리고 다른 남자랑 바람이라도 피우는건가?

지나는 날 보더니 피식-하고 웃었다. 정말.. 이년이. 죽고 싶어서.

그때 지나에게 전화가 울렸고 난 지나가 보고 있는 앞에서 전화를 받았다.

- 오빠. 나 지금 이러니까 어때?

- 무슨 뜻이지?

- 오빠도 내 심정 알 거 같아?

뚜뚜뚜-

그만 끊어버렸다. 정말 .. 화가 났다. 나 화가 폭발할 거 같았다.

미숙이는 그런 날 보며 말을 했다.

“제가.. 여자친구되어줄까요?”

“네?”

“여자친구요.”

“..................고마워요.”

그녀가 내 여자친구였으면 했다.

그 안으로 들어가 미숙이랑 함께 스테이크를 시켜서 먹었다.

“음. 정말 맛있어요! 라벤시아 고마워!”

이 여자는 좀 착한 거 같은데...? 이여자랑 매일 섹스하고 사귈까? 하지만 지나를 버릴 수가 없는데. 나랑 거의 5년 동안 사귄 여자 친구라.

걱정이 되었다. 난 정말 여자들을 포기 할 수가 없었다.

너무 좋아서. 아니 사랑해서가아닌 섹스를 하고 싶다. 골라 먹는 맛으로 하고 싶다.

골라 먹는 재미.

“오빠. 무슨 생각하세요? 라벤시아.”

“음.. 아니. 네 생각?”

“음. 섹스 하는 생각하는 거 아니지?”

“히히히. 어떻게 알았지?”

“라벤시아 변태여?”

“음..나 지금 너랑 하고 싶어 죽겠어.”

그러자 그녀의 볼은 붉어졌다. 이상하게 난 그녀와 천천히 따스한 섹스가 계속 생각이 났다.

“음.. 또 하고 싶다. 질사하고 싶다.”

“질사? 음... 라벤시아도 참!”

“히히히. 나랑 호텔 갈래?”

“응!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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