เข้าสู่ระบบ그러자 지나는 그녀에게 달려가 머리칼을 잡으며 마구 화를 냈다. 그러자 그녀는 죄송하다며 계속 말을 했다.
그녀는 지나에게 정말 미안하다고 생각하는 거 같았다. 그러자 난 지나의 뺨을 후려쳤다.
쩍-!
“날 왜 때려?”
“작작 좀 해. 이 년아.”
“뭐야? 지금 섹파 편드는 거야? ”
“아니. 이여자는섹파가 아니야. 사랑이야.”
“하. 하. 하.”
그녀는 기가 찬 듯 가방을 들고나갔다. 가방을 들고나가자 미숙이는 날 끌어안았다. 그렇게 우린 또 섹스를 했다.
한참 밤이 되었다. 우리 둘은 근처 공원에서 섹스를 했다.
“아하 아하.”
“아항 아항”
그녀의 음부안에 내 페니스를 넣으며 넣다 뻇다 하며 신음을 냈다. 그녀도 신음을 냈다.
“좋...지? 나 쌀 거 같아........”
“싸주세요. 왕자님.”
“왕자님?”
“네. 라벤시아 정말 왕자님 같아요.”
그녀의 말에 난 씩- 미소를 지었다. 내가 왕자님이라니. 난 그녀를 끌어안으며 마구 흔들었다.
그러자 그녀는 좋은지 웃었다.
“사랑해.. 라벤시아.”
“나도.. 사랑해.”
그녀에게 이마에 키스를 해주었다. 쪽-하며 입맞춤을 해주자 그녀는 웃었다.
그녀는 내 품으로 들어왔고 내 가슴에 입을 맞추었다.
“쪽- 내꺼.”
“음? 니꺼야?”
“응. 내거하고 싶어. 라벤시아.”
“음.. 싫은걸?”
“왜?”
“난? 미숙이랑 섹스하고 싶거든? 그러려면 네 거가 없어야 해.”
“아. 그런 거야? 그냥 내거 하고 싶어서 그런 건데. 나하고만 섹스해 .라벤시아.”
“당연하지.”
그때 전화가 울렸다. 한참 라벤시아는 나랑 섹스를 하다 전활를 받으러 갔다. 그러자 옷을 주점주점 입고 어디론가 가버렸다.
“나 잠시 볼일 좀 보러갈게.”
라벤시아는 볼일을 보러 간다며 날 두고 가버렸다. 나 정말 슬펐다. 한참 좋았는데...
라벤시아는 한 여성을 만났다.
- 지금 어디야?
- 음. 오빠 나 호텔에 있어. 빨리 와.
- 돈은?
- 오빠가 내.
- 아.. 알았어.
오늘도 물고기를 따먹으러 갔다. 그녀들의 음부색깔은 다다르다. 검은색 분홍색 갈색 이런 식으로 다르다.
물고기들은 따먹히고 싶은지 날 매일 부른다. 하지만 거의 물고기들은 공통점이 있는데 다들 외모가 이쁘다.
그리고 또 공통점이 뭔가를 계속 사달라고 조른다.
“빨리 벗어.”
“응. 오빠는 이럴 때마다 무서워.”
“..............”
그녀의 위로 올라타 마구 름부에 페니스를 세게 넣었다. 박고 또 박았다.
“꺄아아악!!!!!!!!!!!!! ”
그녀는 좋은지 신음을 냈다.
“꺄아악!! 오빠 좋아. 좋아.”
정말 이년들이랑 하는 것보다 그녀랑 하는 것이 좋았다.
따스한 섹스가 또 생각이 났다.
“야 빨아.”
“네. 오빠.”
그녀는 내 페니스를 핥아댔고 이쁘긴 했는데 뭔가 이상했다. 아니 좀 별로였다.
“오빠. 넣어줘. 사랑해.”
“알았어.”
난 또 세게 박았다.
“아앗!!!!!!!!! 좋아!!!!!!!!!!”
그녀는 좋은지 신음을 냈다. 그때 지나에게 전화가 울렸다.
뚜뚜뚜-
휴대폰을 집어 던진 후 무시했다. 그녀는 내 귀를 핥았고 난 그녀의 허리를 핥았다
“아아. 좋아.”
“그렇게 좋냐?”
“응. 오빠.”
그녀는 내 품속으로 들어와 끌어안았다.
그녀의 질안에 싸버렸다. 아.. 싸니까 좋은걸? 뭐. 이년들은 다 묵어놔서 임신을 하지 않을 테니.
다음날.
미숙이를 만났다. 하지만 그녀의 얼굴은 그늘이 져있었다.
“저희 한참 즐기는 중인데 왜 가셨나요?”
“네? 그...그게.......”
“설마. 또 여자 만나러 가셨나요?”
“네?그게..........”
“괜찮아도 말해도 돼요.”
“죄송해요. 물고기들을 만나느라 그랬어요.”
“아. 네.........”
그러자 또 어제 그년한테 전화가 울렸다. 난 숨어서 전화를 받았다.
- 오빠. 나 오늘 가방사줘.신상이야!
- 알았으니까 끊어!
뚜뚜뚜-
미숙씨에게 달려가 그녀를 끌어안았다. 그녀는 날보며 말을 했다.
“대체 누구 선택하신 건가요? 물고기들? 저? 지나씨? 한 사람만 선택하세요. 제발. 저계쏙 오빠 기다리고 있었어요.”
“........알았어. 나 너를 선택할게.”
“네.”
그녀는 믿지 않아 보였다. 난 그녀에게 말을 했고 우선 화가 풀려야 할듯했다.
“우리.. 맛있는 거 먹으러 갈래요? 제가 레스토랑 가서 맛있는 거 사 드릴게요.”
“네. 알겠습니다.”
레스토랑으로 그녀를 데리고 차를 타고 갔다.
“운전도 할 줄 알아요? 라벤시아?”
“응. 나 운전할 줄 알아. 가자. 레스토랑으로...?”
레스토랑에 도착하자 그 안에서 지나랑 한남성이 밥을 먹고 있는 모습을 봤다.
“뭐 하는 거지?”
“저 남자는 누구지?”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설마. 날 버리고 다른 남자랑 바람이라도 피우는건가?
지나는 날 보더니 피식-하고 웃었다. 정말.. 이년이. 죽고 싶어서.
그때 지나에게 전화가 울렸고 난 지나가 보고 있는 앞에서 전화를 받았다.
- 오빠. 나 지금 이러니까 어때?
- 무슨 뜻이지?
- 오빠도 내 심정 알 거 같아?
뚜뚜뚜-
그만 끊어버렸다. 정말 .. 화가 났다. 나 화가 폭발할 거 같았다.
미숙이는 그런 날 보며 말을 했다.
“제가.. 여자친구되어줄까요?”
“네?”
“여자친구요.”
“..................고마워요.”
그녀가 내 여자친구였으면 했다.
그 안으로 들어가 미숙이랑 함께 스테이크를 시켜서 먹었다.
“음. 정말 맛있어요! 라벤시아 고마워!”
이 여자는 좀 착한 거 같은데...? 이여자랑 매일 섹스하고 사귈까? 하지만 지나를 버릴 수가 없는데. 나랑 거의 5년 동안 사귄 여자 친구라.
걱정이 되었다. 난 정말 여자들을 포기 할 수가 없었다.
너무 좋아서. 아니 사랑해서가아닌 섹스를 하고 싶다. 골라 먹는 맛으로 하고 싶다.
골라 먹는 재미.
“오빠. 무슨 생각하세요? 라벤시아.”
“음.. 아니. 네 생각?”
“음. 섹스 하는 생각하는 거 아니지?”
“히히히. 어떻게 알았지?”
“라벤시아 변태여?”
“음..나 지금 너랑 하고 싶어 죽겠어.”
그러자 그녀의 볼은 붉어졌다. 이상하게 난 그녀와 천천히 따스한 섹스가 계속 생각이 났다.
“음.. 또 하고 싶다. 질사하고 싶다.”
“질사? 음... 라벤시아도 참!”
“히히히. 나랑 호텔 갈래?”
“응! 가자. ”
그녀를 끌어안은 후 키스를 해주었다. 그녀는 그저 좋은지 웃고 있었다.“오빠. 정말 좋아요.”“나도.......”라벤시아는 갑자기 다른 여자가 생각이 났다. 그런 후 갑자기 휴대폰을 들고 어디론가 갔다.“라벤시아 라벤시아!”“음.. 나 볼일이 좀 있어서.”“아..아.아.”그녀는 눈치라도 챘는지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라벤시아는 무척이나 바쁘구나.”“응? 응...”그때 전화가 불나게 울려댔고 라벤시아는 마침 밖으로 나갔다.“날 버린 건가?”미숙이는 혼자 중얼거렸다.“오빠....?”뚜뚜뚜-- 여보세요?- 오빠 지금 어디야?- 응? 볼일 보러.- 또 여자지?- 아니. 일 떄문에.- 이제 못 믿겠어. 여자가 그렇게 좋아?- 아니. 그게..- 오빠. 이러려면 그만만나.- 왜그래? 미안해.- ............뚜뚜뚜-전화가 끊기고 미숙이는 그저 울고만 있었다. 베게엔 눈물이 많이 흥건히 묻어 있었다.“오빠.... 나로 부족한 거야?”그때 마침 라벤시아는 한 물고기와 섹스 중이었다.“아항 아항.”“보지 벌려.”“네. 오빠.”“오빠 이거하면 가방 사줄 거지?”“응..”“꼭 사줘야해?”“응.”“난 명품 가방만 들고 다녀.”“...........”라벤시아는 그전에 만난 여성을 생각하고 있었다. 보지가 갈색인 여성을.그때 물고기년이 나타나 라벤시아의 뺨을 훌려쳤다.쩍-!“왜 떄려?”‘니가 인간이야? 내 아기는 대체 어쩌라는 거야?““아기? 몰라.”“지금 나랑 장난친다는 거야?”“아니.. 나도 모르겠어. 니가 아기를 임신해서 내가 어찌해야 하는지...?”“나랑 살아야지. 다 끊어버려. 왜 여자들을 많이 만나? 아기아빠인데.”“나? 너랑 살기 싫어. ""왜?““넌 네 멋대로야. 그래서 싫어. 미안해.”“나쁜놈! 내 아기를 버린다는 거야?”“미안해.”“...........”물고기년은 훌적거리면서 울었다.“흑흑흑..흑흑흐..”“미안해.”“오빠가 나한테 어떻게 나한테 그럴
라벤시아는 밖으로 나갔다. 밖으로 나가자 수많은 여자들이 라벤시아를 바라봤다.역시나 잘생긴 외모 탓인지 라벤시아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한 여성이 다가오며 라벤시아에게 사귀자며 다가갔다.“저. 오빠 저랑 사귈래요?”“음. 좋아.”“이렇게 잘생겼는데 여자 친구도 없나요?”“음... 없어. 널 좋아하려고 태어났나 봐?”“아. 그렇구나. 오빠 정말 멋저요! 나랑 섹스하자? 지금 바로 모텔로 가자?”“그래.”라벤시아는 그녀랑 함께 모텔로 들어갔다. 모텔로 들어가 섹스를 했다. 그녀는 갈색 보지였다.“음.. 난 분홍색이 좋은데...”“보지가 참 이쁘네?”“어라? 오빤 보지 색깔 따져?”“음.. 응.”“아. 그래? 알았어.”“내가 분홍색이 아니라 실망했어?”“좀.. ”철썩-!“이딴 새끼가 다 있어? 분홍색이면 어쩌고? 갈색이면 어때?”“.......”“그럼 넌 자지 털 많냐?”“.......”라벤시아는 딱히 할말이 없었다. 자진 털? 많은데.... 왜 이딴 얘기를 늘어놓는지? 내 자지 털은 섹시하고 좋은데?그러자 그녀는 갑자기 훌적 거리더니 울었다. 난 그녀를 안아 주었다.“내가.. 수많은 남자들에게 그런 취급을 받고 그런 말을 들으면서 섹스를 했단 말이야...”“미안해. 내가 잘 대해 줄게.”띠리링-“잠깐만 오빠 할 일이 있어서.”- 여보세요?- 오빠 나야. 우리 아기 어떻게 할 거야?- 왜?- 나... 나... 배가 아파.- 뭐? 정말이야?- 아... 아. 아...- 미안해.- 허.. 허..그만 거절을 하고 말았다. 하지만 그녀는 내게 붙잡으면서 전화를 계속했다.- 오빠. 요새 왜 그래? 나한테 쌀쌀맞게?- 나. 너 버릴 거야.- 왜?- 너 귀찮아.- 왜?- 오빠. 차라리 그러지 말고 내 아기까지 없애. 아니. 우리 아빠한테 얘기해 봐?- 아버님?- 그래. 오빠 무서워서 얘기 못하겠지?- 음... 음. 음...- 우리 아빠 대기업 사장인 거 알고 있지? 오빠 같은 사람 별것도 아닌
그러자 라벤시아는 미숙이를 바라보며 말을 했다.“미숙아. 미안해. 괜히 나 때문에...”“아니에요. 라벤시아님. 흑흑....”그러자 지나와 물고기년은 미숙이를 바라보며 화를 냈다.“쳇. 착한 척 하긴.. 재수 없어!”“저런 촌스러운 년이 뭐가 좋다고.. 완전 별로야. 쟤한테 향수 향도 나지도 않아?”“오빠. 진짜 저러년이 좋아?”“...............”라벤시아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러자 라벤시아는 물고기년과 지나가 있는 앞에서 그녀에게 키스를 했다.쪽-“오..오빠?”“라벤시아야. 널 좋아하는....?”“......... 오빠...?”“널 사랑하고 있어.”“저.. 저도...”“나도 사랑해.”“...........”미숙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마치 코가 찡했다. 그에게 나는 민트향이 찔렸다.난 그녀에게 키스를 하며 몸을 더듬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여자들은 날 때렸다.날 때리자 난 그녀에게 달려가 뺨을 후려쳤다.쩍-!“아앗. 오빠 왜 때려?”“넌 참으로 마음이 못생겼구나. 왜 내 여자친구를 때리는 거야?”“뭐? 무슨 소리야? 오빠 여자치구 나 잖아?나 지나.”“우리 헤어져. 너 싫어졌어.”“아..아..아....”“오빠. 어떻게 나한테 그럴 수가 있어?”“모르겠어. 내가 왜 그러는지...?”“오빠. 이년이그렇게 좋아? 진짜야?”“응...”그러자 지나는 휙 돌아서며 돌아갔다. 그러자 지나는 울먹이며 뛰어갔다.“지나야. 미안해..”라벤시아는 조그마한 목소리로 말을 한 후 지나를 쫓아갔다. 그러자 옆에 있던 물고기년과 미숙이는 가만히 바라봤다.“아. 아..아...........”“미숙씨 잠깐만.”“왜?”“나. 가야 할 거 같아.”“어딜? 설마. 지나란 그 여자한테?”“어....어...미안해.”“대체 누가 좋은 거예요? 라벤시아님? 제가 좋은 거 아니에요?”그러자 라벤시아는 머리가 복잡한지 비명을 질렸다.“끄아아아아아악!!!!!!!!!!!미치겠어!!!!!!!!”“왜?”“이제
그러자 라벤시아는 지나를 바라봤고 그녀의 독기에 지고 말았다. 그녀는 아마도 라벤시아를 놓고 싶지 않아야 했다. 그녀는 라벤시아를 끌어당기려고 했다.“날 그냥 냅둬! 대체 너 왜 그러는 거야?”“나? 오빠내거잖아? 나 사랑하잖아? 나 사랑하는 거 아니였어?”“그래. 좋아해. 그런데 니가 그러면 그럴수록 나 피곤해.”“무슨 뜻이야? 내가 귀찮다는 뜻이야?”“하. 진짜 아니야. 너 왜 그러니? 대체? 처음엔 내가 다른 여자 만나도 신경 쓰지 않았잖아!”그녀는 갑자기 라벤시아 품에 안겨 흐느꼈다. 그러자 라벤시아는 그녀를 끌어 안아주었다.“미안해.”그 모습을 본 미숙이는 허탈해 하며 뒤를 돌아가버렸다.그러자 라벤시아는 미숙이를 보자마자 달려갔다.“미숙아. 절대 그런 거 아니야!”“..........”“미숙아 절대 그런 거 아니야.”“오빠 뭐야? 왜 이리 주의에 여자가 많아? 나 오빠가 어떤 여자 따먹으러 임신시킨 거 다 들었어. 그런데 눈감아 주었어.”“아...하..?”“그런데 어찌 그럴 수가 있어? ”“내가 좋다고 해놓고는..? 왜 그래? 오빠. 다 거짓말이야?”“정말 그게 아니야. 미숙아. 나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데.........”그녀를 끌어안자 그녀는 내 품에 벗어났다. 아마도 그녀가 날 싫어하는 거 같았다.그녀는 정말로 날 싫어했고 날 짐승 보듯이 보는 거 같았다.“이 짐승 같은 놈!”‘......미안해. 나 그녀들을 못 끊겠어. 미숙아.““하. 그년들이좋아? 내가 좋아? 오빠진짜 그럴 거야?”“아니....미안해.”그의 말에 기가 막혔다. 날 제일 사랑한다는 그가... 그 물고기 년들을 못끊겠따니.“오빤 다른 여자한테도 그런 식이지? 네가 좋아. 제일 사랑해. 라며..?”“하..진짜?”“맞지?”“아닌데...?”오빠가 점점 미워지자 오빠는 내게 손을 붙잡은 채로 키스를 했다. 혀르감돌며 타액이 나왔다. 그는 날 브래지어를 풀어 헤치며 유방을 빨았다.신음을 토해내며 섹스를 했고 난 그의 얼굴에 키스를 하자
그러자 그때 둘은 섹스를 했다. 나 라벤시아와 미숙이는.. 그녀는 엉덩이를 흔들며 내게 유혹을 했고 난 섹스를 잘못하는 그녀가 귀여웠다.“저...미숙아. 너 내가 진짜 처음이야?”“응... 오빠. 나 진짜 처음이야... 오빠가 좋은걸? 헤헷.”“그럼 그때 온 자식은 누구야?”“전 남자친구인데 아무것도 안 했어. 이런 거 오빠가 처음이야.”“뭐야? 그럼 내가 남자친구잖아?”그는 갑자기 키득대며 웃었다. 날 끌어안고 담배를 피웠다. 담배를 피우다 내게 건넸다.“피울래?”“아니.”“하핫. 난 담배 피우는 여자 좋아하는데...?”“오빠 그건 몸에 좋지 않아.”“음. 왜 멋지잖아? 나랑 같이 피우면서 섹스 하는 거 좋아하는데...?”그는 내 위로 올라타 마구 흔들었고 섹스를 했다. 마구 흔들며 내 가슴을 빨았다. 그녀는 흥분되었는지 신음을 냈고 라벤시아는 좀더 빨며 그녀의 음부를 만졌다.“앙...”“좋지?”“응...”미숙이는 부끄러운듯했다. 그때 전화가 울렸고 물고기였다.“.......내 .. 연락을 어떻게 알아냈지?”그때 라벤시아는 화를 내며 전화를 받았다.뚜뚜뚜-- 오빠 나야.- 왜 전화했냐? 귀찮게?- 또 다른 여자랑 있어? 쳇. 나 지금 누구랑 있는 줄 알아? 오빠네 부모님이랑 같이 있어.- 뭐...뭐라고? 우리 부모님이랑 왜 같이 있어?- 오빠.나 임신시켜놓고 튈라고 했어? 절대 안 되지? 우리아빠 엄청 무서운 거 알지? 그리고 우리 집 돈 많은 거 알지? 오빠. 죽이는 거 5분도 안 걸려.- 쳇..젠장.. 너 계속 이럴래? 난 네가 싫다고. 좋아하는 여자가 따로 있다니까?뚜뚜뚜-전화를 끊어버렸다.난 계속 그녀와 섹스를 했고 허리를 들썩이며 그녀의 허리를 혀로 핥았다.."흥분되!“그때 임신한 물고기년이 나타나 문을 열고 라벤시아의 뺨을 때렸다.쩍-!“당신 지금 또 바람피우세요?”“네?”“제 아기가 있는데 바람피우시나요?”“제..제가.. ”“이 년은 또 매일 붙어먹는 년인가요? 정말 너무하네요.”
- 매일 미안하다면 다야? 오빤 매일 그런 식이야?- 미안해. 지나야.뚜뚜뚜-전화를 끊어버렸다. 그러자 라벤시아는 머리가 혼란스러웠다.그리고 그 후에 라벤시아는 다시 물고기와 섹스를 했다. 엉덩이를 박았고 흔들었다.엉덩이를 박으며 혀로 핥으며 그녀의 향기를 맡으며 혀로 빨았다.그러자 그녀는 날 보며 웃었고 신음을 토해냈다.“아항 아항!”“내가 그렇게 좋아?”라벤시아는 비스듬히 누워 담배를 피워가며 말을 했다. 그러자 그녀는 라벤시아가 피우던 담배를 빼앗으며 피웠다.“후. 오빠가 피우던 담배 향기 좋은 걸? ”“그런가?”그러자 그녀는 라벤시아의 단단한 페니스를 핥았다. 아주 귀여워 죽는 줄 알았다.그녀는 키가 크지만 얼굴은 베이비 페이스였다.“내.. 가 좋아하는 얼굴이잖아? 하지만 이년도 다른 년들이랑 똑같으니 탈락!”라벤시아는 점수를 먹였다. 물고기 년들의 점수를.....그때 임신을 한 물고기에게 전화가 울렸다.뚜뚜뚜-- 오빠. 지금 어디야? 지금 나랑 장난쳐? 왜 또 여자랑 같이 있지?- 아. 진짜 시끄러워. 좀 닥쳐!뚜뚜뚜-그러자 휴대폰은 전화가 열 불나게 울려댔고 라벤시아는 휴대폰을 집어던졌다.그러자 라벤시아는 미친 듯이 광이가 될 거 같았다. 마치 사슬에 잡힌 짐승처럼. 그물고기 년 때문에 이렇게 살아야하나니.미칠 거 같았다. 정신이 돌 거 같았다. 시시 때때로 전화하는 여자들 때문에.그때 물고기 년과 한판 하고 그녀의 날 구원해 주는 미숙이와의 전화 통화를 했다.뚜뚜뚜- 미숙아.. 흑흑...- 오빠 왜 울어?- 나 갇혔어. 마치 사슬에...- 무슨 뜻이야?- 모르겠어. 미칠 거 같아. 내가 점점 미친 거 같아.그러자 그녀는 날 보러 달려왔고 우린 섹스를 했다. 그녀의 귀를 빨았고 난 그녀의 음부에 페니스를 넣었다.“오빠.. 천천히 해줘. 나 처음이잖아? ”“응..흑흑..”그는 울먹이며 섹스를 했다. 난 오빠의 말이 무슨 뜻인지 몰랐다.그때 라벤시아는 울면서 섹스를 했고 미숙이는 그를 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