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라벤시아는 나랑 호텔에 들어갔고 가자마자 몸을 더듬으며 키스를 했다. 키스를 하며 우린 타액이 나왔다. 서로 빨았다.
서로 우린 더듬으며 기습키스를 했다.
“읍! 오빠..........”
“나 지금 죽을 거 같아. 너랑 얼마나 섹스를 하고 싶었는지 알아? 다른 년들은 별로야. 날 화나게 해.”
“그게 무슨 소리? 진짜 물고기들이랑 섹스라도 해? 나랑 만 하기로 했잖아?”
“미안해. 미숙아. 내가 좀 그래. 섹스를 좋아해. 내가 섹스를 좀 좋아하는데 한사람만 충족하지 않아서. 미안해.”
“아. 알았어. 쳇.. 오빠..”
그녀는 이해가 못 하는 듯한 표정이었다. 난 정말 섹스를 좋아하는데. 나처럼 짐승 같은 놈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줄이야.
우린 서로의 성기를 빨았다. 빨았고 또 빨았다. 그녀가 음부엔 향기가 좋았다. 달콤한 향이 났고 달콤했다.
그녀의 음부에 쑥- 하고 페니스를 넣었다. 그러자 그녀는 신음을 냈다.
“아앙앙!”
“앗. 귀여워.”
귀여워서 죽을 거 같았다. 그녀는 날 보며 아기고양이 같은 눈방울로 바라봤고 마치 귀여웠다.
내 품에 쏙 하고 들어왔다. 마치 어린애 같았지만 얼굴은 엄청 아름다웠다.
그녀는 내 품속에 들어와 내 탄탄한 근육에 입을 맟추었다.
“아. 사랑해. 라벤시아.”
“응.나도.”
그러자 난 탄탄한 근육이 닿았고 뭔가 그가 멋져 보였다.
잘생겼다. 왕자님 같아. 라벤시아 정말 좋아.. 근육도 있고 멋있어. 라벤시아의 직업은월까?
그의 말에 놀라치며 근육이 생기는 그의 탄탄한 근육이 너무 멋졌다. 그는 날 보며 미소를 지었다.
나도 모르게 그를 보며 미소를 지었다.
라벤시아는 내 음부를 빨았고 커다란 페니스를 꺼내더니 내게 말을 했다.
“빠..빨랑주세요. 공주님. 공주님이 빨아주시는 거 부탁드립니다.”
“네?네.........”
난 처음으로 남자의 것을 빨았다.
뭔가 달콤했다.
음. 이건 무슨 달콤함이지? 라벤시아 혹시 향수 뿌렸냐?
그런 생각이 문득 들었다.
라벤시아는 날 보며 웃고 있었다. 뭔가 할 말이 있는 듯한 표정이었다.
“사실.. 나 너 계속 생각하고 있었어. 왜? 너랑 섹스하는 달콤 섹스가 너무 좋아.”
“응. 그렇구나. 난 그저 천천히 하는 게 좋은 거 뿐인데.”
그때 라벤시아는 사탕을 먹고 있었고 난 사탕을 달라고 하자 라벤시아는 날 벽으로 몰더니 말을 했다.
“사탕 줄 테니까 눈 좀 감을래?”
“음.........”
그러자 내 입안 속엔 라벤시아가 먹었던 사탕이 들어왔디.
“이게 어찌 된 거야?”
“음.. 내가 사랑해서 널 준거야. 미숙아 알았지?”
“일았어.”
그러자 내 볼과 귀는 붉어졌다. 나도 왜 그런지 모르겠다. 내가 왜 그럴까?
그가 준 사탕은 정말로 달고 달콤했다. 사과향이었다. 달콤한 그가 좋았다.
그가 점점 좋아졌다. 아니 사랑하고 있었다.
그는 날 보며 미소를 지었고 난 그를 보며 웃었다.
“아앗. 미숙이 너무 귀여워.”
“고마워요.”
우린 서로 끌어안았고 뜨거웠다. 이불을 걷어차고 난 후 그의 다리를 빨았고 그는 내 허리를 빨았다. 그런 후 페니스는 단단해졌다.
“싸...쌀거 같아.”
그만 그는 내 질 안에 싸버렸다. 우리임신하면 어쩌지? 그의 남편이 되고 싶었다.
걱정이 되었다. 걱정이 되었고 불안했다.
걱정이 되었고 또 걱정이 되었다.
하지만. 그의 여자 친구가 되고 싶었고 아내가 되고 싶었다.
그는 옆으로 비스듬이 누워 담배를 피우면서 내게 말을 했다.
“미숙아 이리와 볼래? 후......?”
“응? 담배는 좋지 않아. 라벤시아.”
“음. 그래?”
“그래.”
라벤시아는 침대에 누워 탄탄한 근육을 보여주며 담배를 피웠다. 담배 연기가 뭉실뭉실 올라갔다.
그때 지나에게 연락이 왔고 라벤시아는 무시했다. 아마도 귀찮은 듯한 표정이었다.
띵동 띵동-
“누구세요?”
“나야.”
이 목소리는 바로 지나였다. 지나는 라벤시아가 이 호텔에 있다는 것을 어찌 알았나? 찾아왔다.
그리고 지나는 찾아오자마자 내 뺨을 후려쳤다. 난 그대로 넘어졌다. 그러자 라벤시아는 엄청 화나 보였다.
그러자 그녀는 내 머리칼을 잡고 마구 흔들었다.
“이년아! 나쁜 년아!”
“아. 왜 그러세요?!?”
“왜 그러세요?”
그러자 라벤시아는 화가 났고 지나의 팔목을 잡았다. 그녀는 라벤시아의 얼굴을 보더니 잘생겼는지 화가 풀린 거 같았다.
“라벤시아.. 제발 나 좀 봐줘. 왜그러는 거야? 우리 사랑했잖아?”
“나. 우리 헤어져.”
“뭐야?”
“.........................”
정적이 흘렸다.
“나 너 같은 여자 지겨워.”
“무슨 뜻이야?”
“너 같은 여자 지겨뭐.”
”하 하 하. 또 이년이 좋다고? 나랑 거의 5년 동안 사귄 거 뭐야? 언제는 내가 제일 좋다며? 내가 제일 이쁘다며? 다 거짓말이야?”
“......미안해.”
“도대체 이년은 어디서 굴러 온 년이야?”
“오빠. 미안해요. 임자가 있는데 그런 짓해서.”
“너 착한척 하지 마! 시발년아.”
지나가 화를 내며 그녀에게 소리를 질렸다.
그러자 그녀는 그런 그녀가 엄청 싫어하는 듯한 표정이었다.
그녀가 좋았고 지나도 좋았지만 그녀만큼 좋아하는 건 아니었다. 아마도 그녀는 내가 그토록 사랑한다는 것을 모를 것이다.
정말 사랑하는데.... 난그녀가 좋았다. 그녀가 좋아서 미칠 지경이었다.
우리 둘은 속옷만 입은 상태였고 지나는 우릴 보며 내 뺨을 후려쳤다.
“미친놈! 짐승 같은 놈!”
“진짜질색이야! 너 같은 남자.”
그녀는 울먹이며 뛰어갔다.
그녀 뒤를 따라가지 않았다.
왜? 관심이 없는 그저 한 여성일 뿐이었다. 내가 너무 한 탓 인가? 아니. 지나도 좋아한다. 그렇지만 지금 쫓아가면 미숙씨랑 섹스를 못할 텐데......?
이런. 젠장. 난 선택의 가로길에 서있었다. 난 미숙씨를 선택했고 우린 서로 키스를 하며 더듬었다.
그녀를 끌어안은 후 키스를 해주었다. 그녀는 그저 좋은지 웃고 있었다.“오빠. 정말 좋아요.”“나도.......”라벤시아는 갑자기 다른 여자가 생각이 났다. 그런 후 갑자기 휴대폰을 들고 어디론가 갔다.“라벤시아 라벤시아!”“음.. 나 볼일이 좀 있어서.”“아..아.아.”그녀는 눈치라도 챘는지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라벤시아는 무척이나 바쁘구나.”“응? 응...”그때 전화가 불나게 울려댔고 라벤시아는 마침 밖으로 나갔다.“날 버린 건가?”미숙이는 혼자 중얼거렸다.“오빠....?”뚜뚜뚜-- 여보세요?- 오빠 지금 어디야?- 응? 볼일 보러.- 또 여자지?- 아니. 일 떄문에.- 이제 못 믿겠어. 여자가 그렇게 좋아?- 아니. 그게..- 오빠. 이러려면 그만만나.- 왜그래? 미안해.- ............뚜뚜뚜-전화가 끊기고 미숙이는 그저 울고만 있었다. 베게엔 눈물이 많이 흥건히 묻어 있었다.“오빠.... 나로 부족한 거야?”그때 마침 라벤시아는 한 물고기와 섹스 중이었다.“아항 아항.”“보지 벌려.”“네. 오빠.”“오빠 이거하면 가방 사줄 거지?”“응..”“꼭 사줘야해?”“응.”“난 명품 가방만 들고 다녀.”“...........”라벤시아는 그전에 만난 여성을 생각하고 있었다. 보지가 갈색인 여성을.그때 물고기년이 나타나 라벤시아의 뺨을 훌려쳤다.쩍-!“왜 떄려?”‘니가 인간이야? 내 아기는 대체 어쩌라는 거야?““아기? 몰라.”“지금 나랑 장난친다는 거야?”“아니.. 나도 모르겠어. 니가 아기를 임신해서 내가 어찌해야 하는지...?”“나랑 살아야지. 다 끊어버려. 왜 여자들을 많이 만나? 아기아빠인데.”“나? 너랑 살기 싫어. ""왜?““넌 네 멋대로야. 그래서 싫어. 미안해.”“나쁜놈! 내 아기를 버린다는 거야?”“미안해.”“...........”물고기년은 훌적거리면서 울었다.“흑흑흑..흑흑흐..”“미안해.”“오빠가 나한테 어떻게 나한테 그럴
라벤시아는 밖으로 나갔다. 밖으로 나가자 수많은 여자들이 라벤시아를 바라봤다.역시나 잘생긴 외모 탓인지 라벤시아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한 여성이 다가오며 라벤시아에게 사귀자며 다가갔다.“저. 오빠 저랑 사귈래요?”“음. 좋아.”“이렇게 잘생겼는데 여자 친구도 없나요?”“음... 없어. 널 좋아하려고 태어났나 봐?”“아. 그렇구나. 오빠 정말 멋저요! 나랑 섹스하자? 지금 바로 모텔로 가자?”“그래.”라벤시아는 그녀랑 함께 모텔로 들어갔다. 모텔로 들어가 섹스를 했다. 그녀는 갈색 보지였다.“음.. 난 분홍색이 좋은데...”“보지가 참 이쁘네?”“어라? 오빤 보지 색깔 따져?”“음.. 응.”“아. 그래? 알았어.”“내가 분홍색이 아니라 실망했어?”“좀.. ”철썩-!“이딴 새끼가 다 있어? 분홍색이면 어쩌고? 갈색이면 어때?”“.......”“그럼 넌 자지 털 많냐?”“.......”라벤시아는 딱히 할말이 없었다. 자진 털? 많은데.... 왜 이딴 얘기를 늘어놓는지? 내 자지 털은 섹시하고 좋은데?그러자 그녀는 갑자기 훌적 거리더니 울었다. 난 그녀를 안아 주었다.“내가.. 수많은 남자들에게 그런 취급을 받고 그런 말을 들으면서 섹스를 했단 말이야...”“미안해. 내가 잘 대해 줄게.”띠리링-“잠깐만 오빠 할 일이 있어서.”- 여보세요?- 오빠 나야. 우리 아기 어떻게 할 거야?- 왜?- 나... 나... 배가 아파.- 뭐? 정말이야?- 아... 아. 아...- 미안해.- 허.. 허..그만 거절을 하고 말았다. 하지만 그녀는 내게 붙잡으면서 전화를 계속했다.- 오빠. 요새 왜 그래? 나한테 쌀쌀맞게?- 나. 너 버릴 거야.- 왜?- 너 귀찮아.- 왜?- 오빠. 차라리 그러지 말고 내 아기까지 없애. 아니. 우리 아빠한테 얘기해 봐?- 아버님?- 그래. 오빠 무서워서 얘기 못하겠지?- 음... 음. 음...- 우리 아빠 대기업 사장인 거 알고 있지? 오빠 같은 사람 별것도 아닌
그러자 라벤시아는 미숙이를 바라보며 말을 했다.“미숙아. 미안해. 괜히 나 때문에...”“아니에요. 라벤시아님. 흑흑....”그러자 지나와 물고기년은 미숙이를 바라보며 화를 냈다.“쳇. 착한 척 하긴.. 재수 없어!”“저런 촌스러운 년이 뭐가 좋다고.. 완전 별로야. 쟤한테 향수 향도 나지도 않아?”“오빠. 진짜 저러년이 좋아?”“...............”라벤시아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러자 라벤시아는 물고기년과 지나가 있는 앞에서 그녀에게 키스를 했다.쪽-“오..오빠?”“라벤시아야. 널 좋아하는....?”“......... 오빠...?”“널 사랑하고 있어.”“저.. 저도...”“나도 사랑해.”“...........”미숙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마치 코가 찡했다. 그에게 나는 민트향이 찔렸다.난 그녀에게 키스를 하며 몸을 더듬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여자들은 날 때렸다.날 때리자 난 그녀에게 달려가 뺨을 후려쳤다.쩍-!“아앗. 오빠 왜 때려?”“넌 참으로 마음이 못생겼구나. 왜 내 여자친구를 때리는 거야?”“뭐? 무슨 소리야? 오빠 여자치구 나 잖아?나 지나.”“우리 헤어져. 너 싫어졌어.”“아..아..아....”“오빠. 어떻게 나한테 그럴 수가 있어?”“모르겠어. 내가 왜 그러는지...?”“오빠. 이년이그렇게 좋아? 진짜야?”“응...”그러자 지나는 휙 돌아서며 돌아갔다. 그러자 지나는 울먹이며 뛰어갔다.“지나야. 미안해..”라벤시아는 조그마한 목소리로 말을 한 후 지나를 쫓아갔다. 그러자 옆에 있던 물고기년과 미숙이는 가만히 바라봤다.“아. 아..아...........”“미숙씨 잠깐만.”“왜?”“나. 가야 할 거 같아.”“어딜? 설마. 지나란 그 여자한테?”“어....어...미안해.”“대체 누가 좋은 거예요? 라벤시아님? 제가 좋은 거 아니에요?”그러자 라벤시아는 머리가 복잡한지 비명을 질렸다.“끄아아아아아악!!!!!!!!!!!미치겠어!!!!!!!!”“왜?”“이제
그러자 라벤시아는 지나를 바라봤고 그녀의 독기에 지고 말았다. 그녀는 아마도 라벤시아를 놓고 싶지 않아야 했다. 그녀는 라벤시아를 끌어당기려고 했다.“날 그냥 냅둬! 대체 너 왜 그러는 거야?”“나? 오빠내거잖아? 나 사랑하잖아? 나 사랑하는 거 아니였어?”“그래. 좋아해. 그런데 니가 그러면 그럴수록 나 피곤해.”“무슨 뜻이야? 내가 귀찮다는 뜻이야?”“하. 진짜 아니야. 너 왜 그러니? 대체? 처음엔 내가 다른 여자 만나도 신경 쓰지 않았잖아!”그녀는 갑자기 라벤시아 품에 안겨 흐느꼈다. 그러자 라벤시아는 그녀를 끌어 안아주었다.“미안해.”그 모습을 본 미숙이는 허탈해 하며 뒤를 돌아가버렸다.그러자 라벤시아는 미숙이를 보자마자 달려갔다.“미숙아. 절대 그런 거 아니야!”“..........”“미숙아 절대 그런 거 아니야.”“오빠 뭐야? 왜 이리 주의에 여자가 많아? 나 오빠가 어떤 여자 따먹으러 임신시킨 거 다 들었어. 그런데 눈감아 주었어.”“아...하..?”“그런데 어찌 그럴 수가 있어? ”“내가 좋다고 해놓고는..? 왜 그래? 오빠. 다 거짓말이야?”“정말 그게 아니야. 미숙아. 나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데.........”그녀를 끌어안자 그녀는 내 품에 벗어났다. 아마도 그녀가 날 싫어하는 거 같았다.그녀는 정말로 날 싫어했고 날 짐승 보듯이 보는 거 같았다.“이 짐승 같은 놈!”‘......미안해. 나 그녀들을 못 끊겠어. 미숙아.““하. 그년들이좋아? 내가 좋아? 오빠진짜 그럴 거야?”“아니....미안해.”그의 말에 기가 막혔다. 날 제일 사랑한다는 그가... 그 물고기 년들을 못끊겠따니.“오빤 다른 여자한테도 그런 식이지? 네가 좋아. 제일 사랑해. 라며..?”“하..진짜?”“맞지?”“아닌데...?”오빠가 점점 미워지자 오빠는 내게 손을 붙잡은 채로 키스를 했다. 혀르감돌며 타액이 나왔다. 그는 날 브래지어를 풀어 헤치며 유방을 빨았다.신음을 토해내며 섹스를 했고 난 그의 얼굴에 키스를 하자
그러자 그때 둘은 섹스를 했다. 나 라벤시아와 미숙이는.. 그녀는 엉덩이를 흔들며 내게 유혹을 했고 난 섹스를 잘못하는 그녀가 귀여웠다.“저...미숙아. 너 내가 진짜 처음이야?”“응... 오빠. 나 진짜 처음이야... 오빠가 좋은걸? 헤헷.”“그럼 그때 온 자식은 누구야?”“전 남자친구인데 아무것도 안 했어. 이런 거 오빠가 처음이야.”“뭐야? 그럼 내가 남자친구잖아?”그는 갑자기 키득대며 웃었다. 날 끌어안고 담배를 피웠다. 담배를 피우다 내게 건넸다.“피울래?”“아니.”“하핫. 난 담배 피우는 여자 좋아하는데...?”“오빠 그건 몸에 좋지 않아.”“음. 왜 멋지잖아? 나랑 같이 피우면서 섹스 하는 거 좋아하는데...?”그는 내 위로 올라타 마구 흔들었고 섹스를 했다. 마구 흔들며 내 가슴을 빨았다. 그녀는 흥분되었는지 신음을 냈고 라벤시아는 좀더 빨며 그녀의 음부를 만졌다.“앙...”“좋지?”“응...”미숙이는 부끄러운듯했다. 그때 전화가 울렸고 물고기였다.“.......내 .. 연락을 어떻게 알아냈지?”그때 라벤시아는 화를 내며 전화를 받았다.뚜뚜뚜-- 오빠 나야.- 왜 전화했냐? 귀찮게?- 또 다른 여자랑 있어? 쳇. 나 지금 누구랑 있는 줄 알아? 오빠네 부모님이랑 같이 있어.- 뭐...뭐라고? 우리 부모님이랑 왜 같이 있어?- 오빠.나 임신시켜놓고 튈라고 했어? 절대 안 되지? 우리아빠 엄청 무서운 거 알지? 그리고 우리 집 돈 많은 거 알지? 오빠. 죽이는 거 5분도 안 걸려.- 쳇..젠장.. 너 계속 이럴래? 난 네가 싫다고. 좋아하는 여자가 따로 있다니까?뚜뚜뚜-전화를 끊어버렸다.난 계속 그녀와 섹스를 했고 허리를 들썩이며 그녀의 허리를 혀로 핥았다.."흥분되!“그때 임신한 물고기년이 나타나 문을 열고 라벤시아의 뺨을 때렸다.쩍-!“당신 지금 또 바람피우세요?”“네?”“제 아기가 있는데 바람피우시나요?”“제..제가.. ”“이 년은 또 매일 붙어먹는 년인가요? 정말 너무하네요.”
- 매일 미안하다면 다야? 오빤 매일 그런 식이야?- 미안해. 지나야.뚜뚜뚜-전화를 끊어버렸다. 그러자 라벤시아는 머리가 혼란스러웠다.그리고 그 후에 라벤시아는 다시 물고기와 섹스를 했다. 엉덩이를 박았고 흔들었다.엉덩이를 박으며 혀로 핥으며 그녀의 향기를 맡으며 혀로 빨았다.그러자 그녀는 날 보며 웃었고 신음을 토해냈다.“아항 아항!”“내가 그렇게 좋아?”라벤시아는 비스듬히 누워 담배를 피워가며 말을 했다. 그러자 그녀는 라벤시아가 피우던 담배를 빼앗으며 피웠다.“후. 오빠가 피우던 담배 향기 좋은 걸? ”“그런가?”그러자 그녀는 라벤시아의 단단한 페니스를 핥았다. 아주 귀여워 죽는 줄 알았다.그녀는 키가 크지만 얼굴은 베이비 페이스였다.“내.. 가 좋아하는 얼굴이잖아? 하지만 이년도 다른 년들이랑 똑같으니 탈락!”라벤시아는 점수를 먹였다. 물고기 년들의 점수를.....그때 임신을 한 물고기에게 전화가 울렸다.뚜뚜뚜-- 오빠. 지금 어디야? 지금 나랑 장난쳐? 왜 또 여자랑 같이 있지?- 아. 진짜 시끄러워. 좀 닥쳐!뚜뚜뚜-그러자 휴대폰은 전화가 열 불나게 울려댔고 라벤시아는 휴대폰을 집어던졌다.그러자 라벤시아는 미친 듯이 광이가 될 거 같았다. 마치 사슬에 잡힌 짐승처럼. 그물고기 년 때문에 이렇게 살아야하나니.미칠 거 같았다. 정신이 돌 거 같았다. 시시 때때로 전화하는 여자들 때문에.그때 물고기 년과 한판 하고 그녀의 날 구원해 주는 미숙이와의 전화 통화를 했다.뚜뚜뚜- 미숙아.. 흑흑...- 오빠 왜 울어?- 나 갇혔어. 마치 사슬에...- 무슨 뜻이야?- 모르겠어. 미칠 거 같아. 내가 점점 미친 거 같아.그러자 그녀는 날 보러 달려왔고 우린 섹스를 했다. 그녀의 귀를 빨았고 난 그녀의 음부에 페니스를 넣었다.“오빠.. 천천히 해줘. 나 처음이잖아? ”“응..흑흑..”그는 울먹이며 섹스를 했다. 난 오빠의 말이 무슨 뜻인지 몰랐다.그때 라벤시아는 울면서 섹스를 했고 미숙이는 그를 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