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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화. 이제 첫날 밤을 지내고 있을 뿐이야.

Author: KAMONE
last update publish date: 2026-08-01 18:23:45

15화. 이제 첫날 밤을 지내고 있을 뿐이야.

난 여태껏 섹스하면서 상대 여성의 얼굴을 핥아본 적이 없다.

왜? 변태같잖아.

그리고, 화장품 맛만 날 거고.

하지만, 하지만 말이야.

이런 기분은 처음이란 말이지.

셀린의 얼굴은 정말 전체를 입 안에 넣고 싶을 정도로 이뻤다.

아…, 불가항력적인 그녀의 매력이 날 새로운 길로 이끌었다.

입술.

조금 전까지 나의 존슨을 물고 있던 작고 귀여운 입술에 혀를 집어넣었다.

그러자 그녀의 혀 역시 나의 혀를 탐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인다.

나의 존슨과 그녀의 산드라는 완전 합체가 된 상태에서 계속 돌려지고 있다.

계속된 전립선의 마사지 효과로 인해, 강한 전류가 존슨을 휘감았다.

찌리릿!

온 몸에 퍼진 전류가 나와 셀린을 짜릿하게 집어삼켰다.

급하게 입술을 떼고는 함께 외쳤다.

"아아아아!"

"하아아앙!"

그리고 발사되는 암바사!

존슨을 빠져나온 암바사가 산드라 속을 가득 메우다 못해 넘쳐흘렀다.

"하아하아"

"아아아아"

"하아~"

난 그녀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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