تسجيل الدخول검수는 계속되었다.
팬티와 팬티스타킹의 팬티부(웰트)의 색감의 조화, 특히 팬티색과 잘 어우러져야 한다.
이 점에서 난 검은색과 같은 짙은 색 팬티를 좋아하지 않는다.
연한 파스텔톤의 팬티가 특히 웰트와 잘 조화된다. 지금 산드라가 입은 이 연한 핑크빛의 옷처럼.
그리고, 팬티부의 중앙을 세로로 가르는 웰트의 봉제선, 두꺼워진 만큼 감촉이 뻣뻣하진 않은지, 쓰다듬거나 주무르거나 누른다고 올이 많이 생기진 않는지.
특히, 적당한 힘을 가했을 때 부드럽게 찢어지는지!
이 부분이 정말 중요하다.
지금까지는 이 봉제선이 성격이 급한 이들의 존슨을 종종 상처 내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이다.
경험자는 안다. 진짜 아프다.
이렇듯 테스트해야 할 항목이 여러 개다.
하지만, 회사에서부터 그 무게감을 성장시키고 있던 존슨이 불편해서 신경이 자꾸 쓰인다.
일단, 기를 좀 죽여놓아야겠다.
"미현아, 다리 좀 잡고 있어."
"으으응."
인형처럼 나에게 자기 몸을 완전히 맡기고 있던 미현이 스스로 팔을 움직여 자신의 두 다리를 붙잡고 M자형을 유지했다.
얼른 일어나 속옷까지 모두 다 벗었다.
이미 존슨은 있는 대로 성을 내고 있다.
잠시, 회사에서부터 입고 있었던 옷 그대로 입고 다리를 벌리고 있는 미현을 내려다봤다.
주름치마는 만개한 꽃처럼 마음껏 감상하라는 듯이 위로 걷혀 활짝 열려있으며, 살색 팬티스타킹에 감싸여 수줍은 듯이 뻗어있는 아름다운 다리는 가냘픈 미현의 손에 의지해 활짝 벌려져 있다.
그리고, 그 중심! 왠지 앞으로를 기대하고 있는 듯한 핑크빛 옷을 입은 산드라가 팬티스타킹에 살짝 가려진 상태로 꿈틀거리고 있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광경인가? 바로 팬티스타킹이 없었더라면 이처럼 심미감이 폭발적이진 않았으리라.
아! 그 전에 나의 존슨이 먼저 폭발하겠다.
미현의 다리 쪽으로 몸을 향한 후 엎드려 그녀의 얼굴에 내 존슨이 닿게 하였다.
그리고, 존슨으로 하여금 미현이의 서구적이고 조막만한 얼굴의 이곳저곳을 어루만졌다.
이마, 눈썹, 눈, 코... 미현이의 조막만하고 서구적인 얼굴의 윤곽과 감촉이 존슨을 통해 느껴졌다.
그러다 입술을 자극하자 살짝 입술을 벌린다.
그리고 얼른 그 입 속으로 존슨을 밀어 넣었다.
"웁!"
"아!"
이번엔 나 역시 신음이 나왔다.
꿈틀거리는 혀와 함께 존슨을 통으로 뽑아 삼키려는 듯이 흡입하는 미현이의 블랙홀 안에서, 탈출하고자 뽑으면 다시 빨아들이고, 뽑으면 다시 빨아드리고 가 반복된다.
"학! 하악!"
나는 아름답게 뻗어있는 미현이의 두 다리 끝에서 수줍게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두 발가락을 당겨왔다.
살색 토에 가려진 두 발가락이 얼른 자신을 물어달라고 애원하는 듯 하다.
먼저, 오른쪽 발바닥으로 얼굴을 문지르다 발가락을 입으로 흡입했다.
흐으으읍!
아~ 이 감촉, 맛!
그러고는 왼쪽 발가락도 가져다 천천히 음미하듯 입 안에 넣었다.
살짝 짙은 살색 스타킹 토에 감싸여진 다섯 개의 앙증맞은 발가락의 굴곡이 나의 혀를 쉴 새 없이 꿈틀거리게 만든다.
스으으읍 쭙쭙! 쭙쭙쭙!
스타킹 토가 적시어져 감과 동시에 미현이의 입가도 침으로 적셔져 가고 있다.
"암. 아...암."
존슨을 입안에 가득 담고서도 신음은 제대로 내고 싶은지 이상하지만 그만큼 섹시한 신음이 계속 들려왔다.
왼쪽 발목을 그대로 잡은 채 발가락을 계속 빨면서 오른손은 그녀의 열려있는 둔덕을 움켜쥔 채 무게중심을 두자, 산드라의 감촉이 강하게 손바닥을 통해 전해져 왔다.
스타킹과 팬티 너머로 아련하게 느껴지는 산드라의 감촉이 미현이의 혀의 미끈함을 만끽하고 있는 존슨까지 이어지면서 이놈은 더 성을 내기 시작했다.
입안에 넣었던 발가락을 잠시 빼내어 본다.
축축이 적셔져 있지만, 살스 토에 살짝 감추어진 발가락들이 여전히 앙증맞고 귀여워서 다시 입안에 넣고는 있는 힘을 다해 빨았다.
스으으읍 쭙쭙!
혀 끝에 걸리는 발가락의 굴곡과 스타킹의 감촉이 더없이 매혹적이다.
오른손으로 산드라를 움켜잡고 강하게 주물럭거리면서, 미현이의 입에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미현이의 앙증맞은 입술에 힘이 들어감이 존슨을 통해 느껴졌다.
존슨을 얼른 진정시켜야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다.
"흡흡흡흡!"
"하! 하암! 하악!"
미현이의 아름다운 얼굴이 침으로 범벅이 되어 갔다.
나의 아랫니와 윗니가 지긋이 발가락을 물었다.
스타킹 토와 발가락이 어우러진 맛!
"흡흡흡"
오른손에 최대한의 힘이 들어가면서 스타킹과 팬티, 그리고 산드라를 한 번에 좀 더 강한 힘으로 움켜잡은 채 주물럭거렸다.
"하악! 하악!"
"아..아암...아..."
입에서 침으로 범벅된 미현이의 발가락을 빼어냈다.
미현이의 산드라를 주물럭 거리던 손에 더 강한 힘이 들어갔다.
"아아아아~"
허리에 전기가 찌릿하게 오르더니 존슨까지 벼락과 같이 강한 에너지가 전달되면서 전립선에서 생성된 암바사가 여신의 목구멍을 향해 발사되었다.
"아아!"
미치겠다. 이 황홀감!
"하아~"
다 쏟아내었다.
산드라를 쥐고 있던 손에 체중을 실은 후, 허리를 들어 미현의 입안에서 존슨을 빼냈다.
녀석. 많이 죽었다 못해 흐물거리고 있다.
꿀꺽!
미현이가 암바사를 삼키는 소리가 들린다.
"하아~ 아~ 오빠~~ 오빠~~"
"응, 미현아!"
"오빠, 오늘은 그냥 넣어주면 안돼? 나 지금 급해! 미치겠어!"
그러고 보니 오른손이 축축하다.
핑크빛 옷을 입은 산드라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미현아, 조금만 참아. 아직 해야 할 것이 남았어."
"안돼 오빠. 먼저 넣어주고 나서 할꺼 하면 안돼? 응? 부탁이야. 나 미칠 것 같단 말이야."
미현의 목소리가 간절하다.
이얏! 팅! 으악!"멜슨 뭐 하나? 동료가 시선을 끌었는데도 멍청하게 서 있나!"휘익! 퍼억! 아아악!"에잇!"타닥! 끄아악!"약해 빠진 놈들, 이러고도 감히 너희들이 프라임의 십제란 이름을 달고 있느냐!""죄… 죄송합니다 프라임 공작 각하."크라이크 프라임 공작.아발론 제국의 황실 근위기사단 단장이자 그랜드 소드 마스터이다.그가 세 명의 소드 마스터를 단 한 합에 한 명씩 무너뜨리고는 인상을 찌푸렸다.연병장 바닥에는 방금 쓰러진 기사들을 포함해, 여섯 명의 소드 마스터가 널브러져 신음을 흘리고 있었다."약해 빠진 놈들. 자! 다음. 넷이 한꺼번에 나오도록! 이번에도 그따위면 오늘 저녁 식사 대신 특훈을 받게 될 것이다!"
이들로부터 임정 회의에 참관해도 좋다는 말을 들었다.중요한 회의에 외부인인 나를 부르다니, 생각보다 이들이 어설프다는 생각이 들었다.하지만, 그 생각은 곧이들은 결코 어설픈 것이 아니었다. 자신감이었다.팬티스타킹 단장이 국가의 조직구성을 발표할 때 놀람과 의구심을 함께 느꼈다.왜! 그는 왕이 되지 않는가?왕이 없는 국가라?국명도 '헬프레온 왕국'이 아니라 '헬프레온 국'이다.'통령'이라는 명칭도 어색했다.그리고 자신의 임기는 헬프레온 대륙을 마왕국으로부터 탈환할 때까지란다.그 이후는 국민들이 선거로 통령을 선출한다니.이게 말이 되는가?미개한 국민들이 국가의 지도자를 뽑는다고?그는 권력에 욕심이 없는 자인가
헬프레온력 1년 7월 20일 일요일. 낮 2시.사리엘의 인도에 따라 이주단의 후발대 800여 명과 마르센 왕국의 800여 명의 관노, 그리고 200여 명의 마르센 왕국 경비대가 희망의 땅에 들어섰다.거대한 산들과 절벽으로 둘러싸인 광활한 분지.생각했던 것보다 더 거대한 규모와 신비로움마저 자아내는 압도적인 환경에 모두들 그 자리에 멈춰서 첫 만남의 순간을 감상하였다."안트레오네 산맥에 이런 곳이 있었다니…"요하스 왕자조차 눈을 크게 뜨고는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허허허. 참으로 좋은 땅이로고.""그렇죠? 할톤 부장님?"나라그라실의 입가에 오랜만에 호선이 그려졌다."호호호, 생각보다 멋진 곳이네요.""아… 이곳이…"미야렌과 아를린 등 각자가 짧은 소감을 밝히며 분지 안으로 들어갔다.아를린이 마중 나와 있었다.
그의 입을 통해서 이해할 수 없는 말들이 이어졌다.신기한 것은, 그의 입의 모양과 들리는 말은 달랐다.무언가 마법을 부리는 것 같았다.헬프레온 대륙, 마왕의 침공, 120일간의 항해, 국가의 건설…모두가 동화 같은 믿을 수 없는 이야기였다.특히 그가 이야기 한 '헬프레온의 십계'는 내가 알고 있던 세상의 법칙과 정면으로 위배되는 이야기였다.종족과 지위에 관계없이 모두가 평등하고 공평한 기회가 주어지는 세상.훗. 말도 안되는 이야기다.하지만, 그 무시무시한 레드 드래곤을 배후에 둔 인간이 굳이 우리를 데려와 거짓을 말할 이유는 없었다.무언가 확신이 필요했다.그 때, 그의 입에서 익숙한 이름이 들려왔다."하멜 촌장!"하멜? 하멜이라고? 그의 마을은 화전민 사냥꾼에 의해서 모두 끌려가지 않았던가?
상황극에 만족했던지, 위대하신 분의 표정이 밝았다.그녀와 함께 희망의 땅으로 되돌아 왔을 때에는, 어느새 석양이 대지를 붉게 물들이고 있었다.그리고…취잌! 취이잌! 췩!한 무리의 오크들이 대열을 지어 희망의 땅으로 들어오고 있었다.그들에게 다가가자, 다크혼이 셀린과 함께 거대한 검은 도끼를 어깨에 걸친 지독하게 못생기고 우락부락한 오크를 데려왔다.페르티나는 쌍창을 쥐고는 다크란과 함께 새로 들어온 오크들의 대열을 점검하고 있었다.그런데… 데려온 오크의 온몸이 왠지 뭔가에 그을린 듯 하다.그러고 보니 살짝 탄내도 났다."오셨어요? 저희도 방금 도착했어요."밝게 셀린이 인사 하자, 그 오크가 몸을 움찔거렸다."단장님. 검은도끼 부족의 다크만 족장입니다. 인사해라. 이 분은 내가 모시고 있는 팬티스타킹 단장이시다."
헬프레온력 1년 7월 7일 월요일.희망의 땅은, 느리지만 계획대로 착실하게 구획이 정리되고 있었다.흉포성을 경계했던 바람계곡의 오크들의 적응도 빨랐다.그리고 염려했던 화전민 출신의 거주민들도 빠르게 적응하여 각자 한 사람분의 몫을 감당해내고 있었다.하지만, 문제는 느리다는 것이다.그리고, 그 이유는 노동력의 부족이다.전생에서 치트키를 써가며 게임을 해왔던 나로서는 답답할 노릇이다.이렇게 답답할 때는… 역시 셀린이다! 그녀의 몸이 필요했다.하지만, 그녀 역시 새로 합류한 아이들을 교육하느라 얼굴 보기도 힘들었다.우리의 위대하신 부관님께서는 그 아름다운 몸을 길게 뻗고 소파에 누워 주무시고 계셨다.항상 나를 향해 두 다리를 활짝 벌린 채 주무시던 버릇은 그나마 고쳐진 것이 다행이었다.'치트키라… 치트키가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