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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 화

作者: 구름속
“알겠어요.”

경다솜은 연미혜를 따라 곧장 차에 올랐다.

차에 타자마자 경다솜은 창문을 내리고 경민준을 향해 손을 흔들었다.

차가 별장 정원을 빠져나가고 더 이상 경민준의 모습이 보이지 않게 된 뒤에야 얌전히 자리에 앉았다.

아이의 시선이 다시 연미혜에게 향했다.

넥스 그룹은 오늘 처리해야 할 일이 많았다.

연미혜 역시 하루 종일 바쁜 일정에 쫓긴 데다, 생리통으로 아랫배까지 불편한 상태였다. 그러다 보니 얼굴빛도 평소보다 한층 가라앉아 있었다.

경다솜도 이내 연미혜의 컨디션이 평소와 다르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힘들어 보이면서도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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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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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자
안혜수라는 여자 갑자기 나타난것 보니 임쓰년이 보낸사람인듯요.게다가 그리고 경쓰레귀 대신 임쓰년이 다치게 연극한 사고에 같이 작당하고 계획해서 실행하는데 일조한 듯한 여자 일듯요. 수상한듯한 뉘앙스를 보여주는게ᆢ 혹시나 임쓰랑 같이 사고를 계획한 여자로 쓰여지려나? 싶으네요. 쓸데없는 사람 등장시키지말고 빨리 이혼시켜줬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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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희
내용 전개가 너무 천천히 되네요 사실 다른 책들처럼 뻔한 내용은 아니라서 그래도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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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주
재미라고는 하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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