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대작의 후속작은 보통 1년 이상 걸리는 경우가 많더라구. 특히 '피안도' 같은 경우 애니화 소문도 무성해서, 출판사에서 의도적으로 일정을 늦추고 있을 수도 있어. 동인행사에서 만난 편집부 직원 분께서 '작화 퀄리티 유지'를 최우선으로 한다고 귀띔해주셨거든. 어제 서점가서 1권부터 다시 읽어보니, 초반과 최신 연재분의 그림체 변화가 확연하더라. 후속작은 올해 안에는 힘들 것 같고, 연말쯤 예약판매 공지가 뜨지 않을까?
어제 '마나토끼 피안도' 최신 권을 다시 읽었는데, 후속작에 대한 소식이 궁금해져서 공식 SNS를 뒤져봤어. 아직 공식 발표는 없더라구. 작가님의 인터뷰를 보면 세계관 확장을 위해 자료 조사에 시간을 투자하고 계신다고 했어. 아마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고민이 더 필요한 시기인 것 같아. 기다리는 동안 팬아트라도 그려볼까?
이 작품의 매력은 복잡한 인물 관계와 섬세한 배경 묘사인데, 후속작에서는 주인공의 새로운 모험보다는 과거사가 더 раскры될 거라는 루머도 있더라. 출판사 측에서 비공식적으로 '내년 초'를 목표로 한다는 카페 글이 올라왔지만, 확정된 건 아니니 막연히 기대하는 중이야.
'피안도' 끝부분에 깨알같이 남겨둔 떡밥들이 너무 궁금해서 미칠 지경이야! 커뮤니티에 올라온 추측글에 따르면 작가가 건강 문제로 휴재 중이었지만 최근 스케치를 공개하며 작업 재개를 암시했다더라. 다만 정식 발매일은 오리콘 차트나 공식 홈페이지에 갑자기 뜨는 경우가 많으니, 북마크 해두고 매일 확인하는 게 최선인 듯.
레진코믹스에서 연재될 때는 3개월 간격으로 발행됐던 점을 고려하면, 다음 권도 비슷한 페이스로 나올 가능성이 높아. 근데 이번엔 특별판에 드라마 CD 동봉 이야기가 오가는 걸 보니, 좀 더 준비 기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2026-07-15 06: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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