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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지만 남첩을 더 들일거야

유부녀지만 남첩을 더 들일거야

편의점 오전 알바와 방구석 웹소설 연재를 오가며 온갖 인생의 억까를 버텨온 29살 최가민. 어느 날잘생기고 예의바른 청년을 보며 차기 소설 소재감이 번뜩하며 퇴근 만 기다렸는데 그 순간, 조금만 조심했더라면 겪지 않을 사고로 눈을 떠보니――. 하필이면 자신조차 생각지 못할,퓨전 사극 느낌의 설정도 복잡한 '청연국'의 귀족이었다. 게다가 빙의된 몸은 그 복잡한 세계관 속에서 유부녀 신분이라니? 심지어 집안의 남첩까지 들여야 하는 기가 막힌 상황. 4대귀족 탑티어 '연가(連家)'의 차기 가주로서 다정한 남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몽글몽글하고 유쾌한 순간들만큼은 나쁘지 않다. 전생의 억까 경험을 활용해여전히 개썅마이웨이로 신드롬을 일으키는 여주! 이세계 인생 2회차의 힐링 로맨스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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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걸복걸 첫사랑 구출기

애걸복걸 첫사랑 구출기

자신의 모든 처음을 가진 법적 남편과 10년의 짝사랑이자 첫사랑 전 약혼자 사이에서 역하렘의 주인공이 된 유진. 그녀는 진정한 사랑을 찾겠다는 허울 좋은 계약 연애로 동시에 두 남자와의 연애를 시작하고 그런 그녀를 두고 두 남자는 환상의 데이트로 그녀를 사정 없이 유혹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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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그리고 남자들 병신짓해서 이상한놈들인건맞는데 유진이 류하고 허심탄회얘기가 이혼제대로 하려고 이야기라니 둘이 한쪽만 난리치고 한쪽은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이여서 그런가 얘기하는게 슬픈이별같지도 않아요 유진이도 최악의 여주네요 끝까지 이용하다 버리는 인간이라 저런인간을 왜수술동의하고 살려줬는지 죽게 내버려두고 세드엔딩으로 끝났어야했어요 10년을 저런여자한테 목을매고 끝까지 알아주는것도 아닌데 지가 이혼서류접수 못해서 또 남자랑 썸타는거보구 이혼해준다그러고 등신이 따로없네요 유진이도 또 남자만나는ㄷ류도 자기좋아해주는여자 만나서 새출발하길요
KRYSE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제 작품은 선택해주시고 즐겨주시고 계신 독자분들께 먼저 감사드리며, 읽으시면서 혹시나 하실까 해서 조심히 알려드립니다. 제 전 작품들은 남녀 주인공들의 이름과 캐릭터가 동일합니다. 주인공은 유진. 남주는 요스케. 물론 다른 남주도 등장합니다. 다른 세계관에서 유진과 요스케 그리고 새로운 인물과의 이야기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독자분들의 취향에 맞춰서 순정남, 후회남, 새드엔딩, 역하렘, 사극 환생 등등으로 선택하셔서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계속 즐겨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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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이 다른 사서

낮과 밤이 다른 사서

성실한 신입 사서로 완벽하게 위장한 채 정명 고등학교 도서관 사서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한 승주. 그녀는 단정한 옷차림과 뿔테 안경으로 자신의 치명적인 본모습을 철저히 숨기며 평온한 일상을 이어가려 한다. ​하지만 도서관이라는 고요한 밀실에 저마다의 목적과 매력을 지닌 남자들이 하나둘 발을 들이기 시작한다. 모범생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일진이었던 반항아 서하준, 과목은 도덕인데 커다란 피지컬로 체육선생님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순정남 강대한. 도서관 사서 자리를 손에 쥐고 차가운 눈빛 뒤에 은밀한 욕망을 품은 이사장 태민혁, 그리고 북부대공 외모에 저돌적인 발언이 취미인 원어민 루카스 까지. 조용하던 도서관은 승주가 사서로 들어오자 비밀스러운 욕망과 아슬아슬한 분위기로 뜨거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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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지만 너는 인질

운명이지만 너는 인질

자신의 기업과 아버지를 위해 세계 최고 글로벌 기업의 주인 류에게 자신을 팔았다. 그리고 3년을 그의 인질로 살았다. 그런 남자에게 지쳐 버린 유진. 불과 결혼을 3주 앞 두고, 의과 대학 수석이자 고아인 에구치와 술에 취해 하룻밤을 보낸다. 과연 유진의 진짜 운명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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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좀전에 쓴 글에 작가님댓글에 댓글 달았어요 그작품은 메인화면에도 보여서 아실껄요 그런게 베스트라니 저도 첨에 읽고 막장이라도 재밋었는데 피드백이 너무 안되니 보고 싶은 캐릭이 있어서 다들 기다리는데 본인이 생각하는 생각이랑 독자들이 원하는내용이 전혀 다르고 본인이 맞다고 하시는부분을 1000회가 넘도록 설득을 못시키니 답답하죠 이렇게까지 소통안되는 작가님은 첨봤네요 이래저래 하소연했네요ㅜㅜ 그래도 여기 작가님은 소톰이 되시니 다행이죠 이제 1회부터 읽기 시작했으니 차근차근 봐볼께요 무료보기로 봐서 3~4일이면 최신화까지 다볼꺼같아요
KRYSE
그죠~ 류가 좀 나쁜 놈이죠. 저도 이미 분량을 많이 빼고 싶은데...... 계약조건이 있어서 아쉽습니다. 유진이 류와 될지 안될지 아님 에구치와 될지 안될지는 92회부터 아시게 될 거에요. 지금은 류를 맘껏 미워하셨음 좋겠습니다. 이 놈 피눈물 나야죠. 다음주부터 류의 과거 서사가 나오면 최수정님과 독자분들의 생각이 어떻게 바뀔지도 저는 기대가 됩니다. 계속 즐겨 주실거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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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허락한 바람

남편이 허락한 바람

외도한 남편 차재헌은 이혼을 180일 미루는 대신 서로의 외부 교제를 허락한다. 하지만 문예원이 건축가 권시혁을 진짜 사랑하게 되자, 가장 먼저 무너진 건 자유를 제안한 남편이었다. 아직 법적으로 부부인 채 남은 180일, 허락됐지만 금지된 사랑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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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를 위해 나쁜 남자와 가짜 연애하기

복수를 위해 나쁜 남자와 가짜 연애하기

그는 학교의 주인이다. 나는 겨우 버틴다. 가장 친한 친구 매트가 내 가해자를 택했을 때, 내 안의 무언가가 끊겼다. 그때 레이븐스크로프트 아카데미 후계자이자 위험한 남자 루시엔이 개입한다. 그의 제안은 가짜 연애. 나는 매트의 후회를, 그는 복수를 원한다. 그리고 시작된 내기. 매트가 돌아오면 내 승리. 아니면 나는 루시엔의 소유가 된다. 가짜일수록 점점 진짜가 되어가고, 루시엔은 절대 봐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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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김 간호사의 '어머!'한 나날들

비뇨기과 김 간호사의 '어머!'한 나날들

비뇨기과 김성아 간호사에게는 두 남자가 있다. 원나잇 상대였다가 운명처럼(?) 다시 만난 포토그래퍼 고용규와 비뇨기과 원장이며 ‘젠틀 박’이라는 별명을 가진 박형민. 어느 누구에게도 쉽사리 마음을 주지 못하는 성아에게 동료 간호사 민영이 ‘대놓고 양다리’ 게임을 제안한다. 비뇨기과의 다양한 환자들과 좌충우돌하는 김 간호사의 모습과, 그녀를 얻기 위해 경쟁하는 두 남자의 치열한 고군분투를 지켜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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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빌었더니, 계약이 시작됐다

사랑을 빌었더니, 계약이 시작됐다

“소원을 빌었을 뿐인데… 왜 내가 그 남자 거야?” 단 한 번, 사랑받고 싶었다. 그래서였다. 그 수상한 남자와 계약을 맺은 건. “대가는 간단해. 네 영혼.” …미친 줄 알았다. 그런데 다음 날, 그가 다시 나타났다. “이제 시작하자. 연애.” 도망칠 수 없다. 계약은 이미 끝났으니까. 차갑고 위험한 남자, 펠. 그런데... 왜 자꾸 설레는 거지? 이 연애, 끝나면 나는 살아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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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의 남자였던, 그에게 향하다.

내 친구의 남자였던, 그에게 향하다.

"20년 지기 친구의 전 남친, 그리고 나의 새로운 프로젝트 파트너. 우리는 함께 '향기'를 만들기 시작했다." ​ 10년 차 인테리어 디자이너 박혜연. 새로운 프로젝트 '카페 블루밍'이 찾아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재회한 남자, 프리랜서 조향사 강상수. ​그는 20년 지기 절친인 소영의 전 남자친구. ​"당신은 지금 어떤 향기가 나나요?" ​비즈니스 파트너로 다시 만난 두 사람. 카페 공간을 채울 단 하나의 향기를 만드는 과정 속에서, 혜연은 타인의 시선과 사회적 굴레에 갇혀 잃어버렸던 '진짜 나'의 모습을 발견해 나갑니다. ​우정과 사랑 사이의 아슬아슬한 경계, 그리고 가족과의 갈등을 넘어 각자의 꿈을 찾아가는 치열한 성장통.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전문직 로맨스 드라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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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대표님과의 치명적인 밤들

차가운 대표님과의 치명적인 밤들

약혼자의 배신으로 모든 걸 잃은 그녀는 가장 위험하다고 알려진 남자의 문을 두드렸다. 단지 복수를 위한 하룻밤이었지만 그는 이미 그녀를 노리고 있었다. 윤하경은 경성 상류층에서 빼어난 미모로 잘 알려져 있었지만 순진한 헌신 때문에 사람들에게 손가락질을 받았다. 약혼자의 배신 이후 그녀는 더 큰 조롱거리가 되었지만 뜻밖에도 최상위 계층의 한 남자 그녀를 붙잡았다. 그는 하룻밤으로 끝낼 생각이 없었다. 차갑고 단호한 태도로 그녀를 지배하며 그녀의 일상 속으로 깊숙이 파고들었다. 매일 밤 이어지는 그의 집착은 그녀를 점점 더 궁지로 몰아갔고 벗어나려 할수록 더 깊게 얽혔다. 이것은 단순한 복수도, 순간의 방황도 아니었다. 두 사람의 관계는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해지며 그녀는 그의 숨겨진 진심과 맞닥뜨려야 했다. 이제 그녀는 선택해야 한다. 그의 집착에 휘말려 그의 세계에 갇힐 것인지, 아니면 모든 것을 걸고 벗어날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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