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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화

مؤلف: 용용자
심지우는 눈썹을 살짝 찌푸렸다.

사실 하루 24시간 내내 강미란의 곁을 지키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다.

“도움이 필요해요.”

지강은 심지우를 바라보며 말했다.

“생각해 봐요. 적당한 사람이 있을까요?”

심지우는 바로 천효성을 떠올렸다.

예전에 강미란을 돌봐준 적이 있어서 강미란에게도 낯설지 않은 사람이었다.

곧바로 심지우는 천효성에게 연락했다.

천효성은 강미란이 아직 살아있다는 소식에 놀라고 감격하며 바로 강미란을 돌보러 강성으로 오겠다고 했다.

다음 날, 심지우는 공항까지 직접 천효성을 마중 나갔다.

돌아오는 길에 심지우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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