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십일대표님, 사모님은 이미 떠나셨습니다쓰레기는 전부 블랙리스트에 올립니다사모님이 도망가요흑막남
“업계 최고 변호사랑 이렇게 쉽게 약속을 잡았다고?”
“내 친구가 소개해 준 변호사거든. 걔랑 고등학교 동창인데 법대 졸업한 수재인 데다가 해외 유학파라더라. 이런 명예권에 관한 사건들을 전문적으로 처리한대. 나도 지인이 없었다면 아마 약속을 잡지 못했을 거야. 안 그래도 그 사람 오늘 때마침 여유 있다던데 너도 시간 되면 만나서 얘기 좀 나눠봐.”
상곤은 감탄하며 말했다.
폴은 빙긋 웃으며 말했다. "네, 맞아요. 미국에서 가장 높은 학력을 요구하는 직업이 두 개 있습니다. 하나는 의사이고, 다른 하나는 변호사입니다. 일반적으로 정식 변호사가 되려면 적어도 로스쿨을 졸업해야 하죠.”
김상곤은 고개를 살짝 끄덕였다. "그럼 자네는 어디를 나왔나?"
또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지는군
이야기 전개할것도 태산같이 많은데ᆢ
매듭은 안짓고 얘기가 벌리려하네ᆢ
갑자기 뉴욕 사기단이 왜 나오냐구ᆢㅋㅋ
갈수록 이야기를 질질 끌고만 가니
이야기가 재미없어 지는구만ᆢ
계속충전 해서 지금껏 놓지않고 봤더니만
지금까지 이야기 나온걸
언제 매듭지을지ᆢㅋㅋ
똥 먹는놈ᆢ
전국을 절하고 다니는놈ᆢ
이화룡 사육장에 있는놈들ᆢ
주위에 여자들만 뻗쳐놓고 얘기도 없구ᆢ
처음 회장들이나 한의원들 얘기며ᆢ
언제 마누라한테 얘기할려는지ᆢ등등
말만 늘어놨지 마무리가 없으니
작가도 뭘 쓰고 있는지 자신도 헷갈리겠수
채언
새로 가입해서 보너스를 받으라는 메시지를 읽고 새로 가입했더니 그만 (1)그동안 미리 지불한 코인이 한꺼번에 다 날라가고 (2)보너스도 추가로 주어진 것도 없이 그동안 읽던 것들도 전부 처음부터 코인을 지불하고 읽으라네요? 이건 사기쟎아요? 그동안 내가 읽던 노블은 여러 개인데 100% 다 읽고 매일매일 추가로 첨부되는 연재를 기다리는 게 두 가지(“나는 재벌가 사위다”와 “군신의 귀환”)이고 나머지는 읽다 만 것들이 너댓 개 되는데 그 제목을 다 기억 못함. 지워진 계정을 되살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