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아빠! 나 좀 살려줘! 나 살고 싶어! 나도 아빠 있는 거 맞지? 나 보러 와줄 거지?" 복수를 위해 피 냄새 나는 전장에서 5년을 구른 한지훈, 그런 그가 최연소 총사령관으로 임명되던 날, 뜻밖의 전화를 받는다. 존재도 알지 못했던 딸이 위독하다는 전화. 5년 동안 얼굴 한 번 보지 못했던 와이프와 딸이지만, 그는 알고 있다. 이들이 이제 그가 남은 평생 지킬 존재가 될 것이라는 것을. 이제 그는 5년 전,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모든 걸 빼앗기고 바보처럼 배신만 당하던 순진한 남자가 아니다. 그를 보좌하는 신룡전, 파용군 전사들이 기꺼이 그와 함께 복수의 길을 걸어주리라!
View More"Bella come down and have your breakfast!" I heard Gisele shouting for me from downstairs and I sighed trying not to mess up my french braid.
"Coming," I yelled back before concentrating back on the task.
Just as I got done with braiding my hair, I looked at myself in the mirror and smiled. I looked pretty if I dared say. Blowing a kiss I winked at myself and left my room picking up my bag on the way.
Trudging downstairs, I walked in on my brother and Sister in law kissing their faces off. I rolled my eyes before picking up the sandwiches she prepared and yelling a bye, came out to the front porch where I saw students walking to the school and I followed them.
It's been three months since we shifted to this state and truth be told I found this more boring than my previous hometown. The town was secluded and had literally categories where the rich elite class lived on one side in high gated communities and the middle class and lower middle class living in another part of the town.
Walking was way easier as the school was near and the weather was also pretty mild in comparison to the predictions of rain.
It had been a week since I started school as a sophomore. I was quite happy with the school environment and the teachers I got. They were nice, unlike my previous school.
We shifted from our place due to my brother's job and I wasn't old enough to live alone so I had to come with them. Honestly, I was contended to live with my brother and his family. He and Gisele were the purest and soft-hearted people I ever knew. After my mother's death, Gisele helped me out of my cocoon. She just knew how to handle things. My brother was one lucky man to have her.
Gisele was an Asian who came to the US to study and there my brother and she fell in love. Theirs was a complete love story and I simped over them.
Reaching the school I could see everyone in rush to reach their respective classes and I sighed when I realized I had mathematics first thing in the morning. Way to start the morning. I rolled my eyes and regretted the time I opted for Mathematics over so many other subjects.
Finishing my sandwich I headed to my class and met Sarah on the way. Sarah and I met on the first day of school. She studied from the start here and knew each and every corner of the school so she helped me navigate my math and coincidentally we had the same class.
She was a chatterbox and had that friendly vibe however not everyone interacted with her over the last week I spent with her and I wondered why. She was nice to me and I wouldn't be wrong to say we were becoming friends. Sarah had the most beautiful set of dimples and she was blonde. Her smile was so beautiful.
"Did you complete your homework, Arabella?" She asked me and I nodded my head as we took a seat in the front.
"It was so hard I had to take help from Hades. And the sweetheart that he is, didn't even hesitate to do my homework. I love him so much." She gushed and I smiled a little.
Hades was her boyfriend in senior year and though it was surprising that she was still a sophomore, I loved how she was smitten. Although I haven't met him at all this whole past week. She says that their classes start late so they are often coming around ten or eleven.
The professor entered the class and we quieted down as he started with the boring shit.
Halfway through the lecture, I heard someone hissing at me although I shouldn't have turned to look but my curious self couldn't stop and looked back to see a guy sitting leisurely at his desk and as soon as he realized I have made eye contact, he passed a devilish smile and winked at me. I flushed and looked away.
"Ignore him," Sarah whispered to me and I nodded slightly before focusing on what was written on the board.
It had become awkward as I sat through the lecture with him doing weird shit to get my attention but I didn't pay any heed. Boys were a big no for me. My brother restricted me from dating anyone before I turned at least 18. And I honestly didn't want to disappoint my brother. He was all I had and not to forget guys never had any interest in me. In my previous school, I was just an introvert and rarely ever talked to any boys.
After the lecture ended I was about to leave the classroom when that same boy stopped in front of me.
"Hey, I am Maverick and you are?" he said forwarding his hand. I looked at him with a small smile not trying to come out as rude and shook his hand
"I'm Arabella," I said and he nodded.
"A beautiful name for a beautiful girl like you." He flirted and I just smiled again. God, I didn't like him.
"Thanks. Now I should leave for my next lecture." I said trying to get him off my back.
"Yeah sure. What lecture do you have next?" He inquired and I looked at him like he was dumb. Wasn't he getting the hint.
"It's social studies," I said, making my way out before he could stop me again.
God that was awful. Sarah had left because she had world history and the professor of hers was very punctual.
I attended all my lectures before making my way to the cafeteria to have some much-needed coffee that needed to get into my system after a hectic day.
I bought a coffee and as I was about to make my way towards an empty table I saw Maverick coming towards me. I knew I couldn't talk to him any longer and I turned around ready to rush out of the cafeteria when instead I bumped into a guy spilling all my coffee on his white shirt and branded white shoes.
"What the fuck?"
Way to go, Arabella.
"우우우..." 아셀로는 마음 같아서는 소리를 지르고 싶었지만, 한지훈의 발에 얼굴이 밟혀 그는 단 한 글자도 내뱉지 못했다. "쾅!" 한지훈은 발에 힘을 더욱 꽈악 주었고, 아예 그의 얼굴을 짓밟아 변형시켰다. "네 까짓게 감히 우리 가문을 멸하겠다고 큰소리쳐? 나부터 한 번 죽여봐!" 이내 다시금 아셀로를 향해 주먹질과 발길질을 이어갔고, 그렇게 5분도 안되여 아셀로는 심지어 경련까지 멈추었다. 많은 사람들의 눈앞에 펼쳐진 것은, 더 이상 아무런 생기도 없는 썩은 고기 덩어리일 뿐이었다. 사람 모양의 깊은 구덩이에서는 피 비린내가 가득했고, 아셀로는 넋을 잃은 눈빛으로 하늘을 높이 바라보았다. 그의 두 눈에는 더 이상 아무런 광채도 없었고 마치 죽은 물고기와도 같았다. "인 씨 가문 왕자가 죽은 거야?" "산 채로 맞아 죽었어!" "설마... 설마 반역이라도 하려는 거야?" 눈앞에 놓인 아셀로의 시체에, 많은 사람들은 숨을 깊이 들이마셨다. 이 순간, 온 세상은 고요해졌고 심지어 용경조차 적막에 빠지게 됐다. 유소천은 놀란 나머지 멍하니 그 자리에 서있을 뿐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충격에서 벗어나기도 전에, 한지훈은 하늘 높이 솟아올라 그 혈족 후작을 향해 곧장 달려갔다. "푸!" 이내 한 줄기 은빛이 번쩍이더니, 혈족 후작의 몸에서는 피가 미친 듯이 뿜어져 나왔다. "털썩!" 혈족 후작은 한 손으로 가슴을 부여잡은 채 바로 땅에 무릎을 꿇었다. "턱!" 한지훈은 한걸음 한걸음 그에게로 가까이 다가갔고, 손을 뻗어 그의 목을 조르고는 아예 땅에서 들어 올렸다. 지금의 한지훈은 그야말로 사신과 다를 바 없이 무서웠다. 혈족 후작은 공포심에 벌벌 떨며 한지훈을 바라보고 있었다. "나더러 널 죽이러 오라고 하지 않았어? 내가 지금 그 소원 이뤄줄게!" 곧이어 한지훈은 바로 상대의 목을 졸랐다. "꾸르륵!" 얼마 지나지 않아 둥그런 사람 머리가 혈족 후작의 목에서 굴러 떨어져 내렸다. 한지훈은 바로 손을 뿌리치고는 머
감히 인 씨 가문의 후손을 건드린 자가 나타나게 되자 전 세계는 모두 충격에 빠지게 됐고, 그 무렵 한지훈은 어느새 아셀로의 가까이에 다가가게 됐다. 아셀로는 십여 미터 깊이의 깊은 구덩이에서 발버둥 치며 겨우 일어섰다. 지금의 그에게서는 더 이상 조금 전의 그 위풍을 보아낼 수 없었다. 옷은 전부 누더기가 되었고, 온몸 구석구석에는 몇 군데의 상처가 나 피가 끊임없이 흐르고 있었다. 게다가 얼굴에는 온통 진흙과 먼지로 가득하여 얼핏 봐도 매우 참담해 보였다. 한지훈의 주먹은 비록 그의 내장까지 다치게 하지는 않았지만, 적지 않은 타격을 입힌 건 확실했다. 그 강한 힘은, 용족의 혈맥을 믿는 그조차도 다소 놀라게 만들었다. 필경 그는 엄연히 인 씨 가문 후계자이고, 비록 그의 체내에서 흐르는 용족의 피는 매우 적긴 하지만 그래도 용족의 혈맥이다. 게다가 지난 몇 백 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도전장을 내밀었었지만, 모두들 무자비하게 참패하게 됐다. 그러나 지금은, 그는 오히려 한 어린 후배에게 똑같은 방식으로 낭패를 당하게 됐고 심지어 애초에 전혀 거들떠보지도 않은 어린 후배로부터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뺨을 맞게 됐다. 이내 하늘을 뒤흔드는 노호 소리와 함께, 갑자기 바람이 불기 시작하더니 수많은 구름들이 몰려왔고 이따금 무거운 번개 소리가 들려왔다. 뿐만 아니라 대지의 용암도 미친 듯이 흐르기 시작했다. 엄청나게 뜨거운 마그마는 당장이라도 지표를 벗어나 하늘 높이 구름 위로 솟을 기세였다. 공기 중의 기류는 상상조차 못 할 속도로 갑자기 한 곳으로 모여 거대하기 그지없는 용권 폭풍을 형성하기도 했다. 그 폭풍의 중심에는 매우 눈부신 광점이 형성되기도 했다. 역외에서 돌아온 적지 않은 강자들은, 그것이 바로 바람의 정령이라는 것을 한눈에 알아차렸다. 아셀로는 과거 일념 하나만으로 천지의 모든 힘을 동원했었다. 이게 얼마나 공포스러운 실력인가? 곧이어 한지훈이 서서히 다가오기 시작하면서, 대지는 순식간에 갈라졌고 수많은 뜨거운
코 앞까지 다가온 아셀로의 치명타에, 방심할 수 없었던 한지훈은 오릉군 가시를 회수하기도 전에 주먹을 휘둘러 아셀로의 공격을 막아냈다. 그 속도는 엄청 빠른 나머지, 허공에서는 약간 진동이 일어나기도 했다. 그 장면에 아셀로는 다소 놀랐다. "너, 광속까지 깨달았어?" 광속은 일반인에게 있어서도 전혀 낯설지는 않지만, 상식적으로 인간은 광속까지 전혀 다다를 수 없었다. 그리하여 광속이란 단어는 전설처럼 내려오고 있었다. 게다가 아무리 빠른 주먹과 발차기라 하더라도, 빛의 속도를 능가할 수는 없었다. 그러나 권법을 빛의 속도까지 다다르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용족의 후예뿐이었다. 하지만 한지훈은 절대 용족의 혈맥이 있을 리는 없었다. 그리하여 아셀로는 다소 놀랐긴 했지만, 한지훈의 주먹을 크게 두려워하지는 않았다. 필경 한지훈은 그와 강경하게 맞서려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단 강경하게 맞붙으려면 정정당당한 실력으로 붙어야만 했다. 아셀로의 시선 속, 한지훈은 30살도 안 되는 어린 청년으로만 보였다. 수백 년을 산 어르신에 비하면, 서른 살도 안 된 한지훈은 그야말로 갓난 애와 같아 웬만한 바람도 막지 못할 거라 생각했다. 심지어 아셀로는 자신의 주먹이 한지훈에게 부딪혀, 그의 몸이 산산조각 나는 장면까지 저도 모르게 상상하게 됐다. 바로 그때, 그의 손바닥과 한지훈의 주먹이 충돌하는 순간 아셀로의 안색은 갑자기 어두워졌다. 그는 자신의 손바닥이 마치 작은 산에 부딪힌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한지훈과 주먹을 겨루는 것이 아닌, 큰 산과 힘을 겨루는 것 같았다. "쾅!" 이내 천지를 뒤흔드는 굉음과 함께 아셀로의 몸은 뒤로 날아가게 됐다. 그 순간, 마치 하나의 유성이 떨어진 것처럼 아셀로 뒤 켠에 있던 삼림은 아예 무너져 내렸고 지면에는 십여 미터에 달하는 골짜기가 나타나게 됐다. 눈앞의 예상치 못한 장면에, 방금까지만 해도 한지훈을 비웃기만 하던 혈족 후작은 깜짝 놀란 나머지 얼굴이 창백해졌고 게다가 두피가 저릿
한지훈의 질문에 아셀로는 하찮은 웃음을 보였다. 자고로 인 씨 가문 왕조는 상고 시대로부터 전승되어 오고 있었고, 심지어는 태고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도 있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용족은 아직 멸망하지 않은 상황이었고, 당시 인 씨 가문 왕조는 용족의 노예로 지내고 있었다. 당시 거의 모든 왕조와 가문들은 모두 용족과 밀접한 연관을 갖고 있었다. 그 말은 즉, 인 씨 가문 왕조에게는 용족의 피도 흐르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설령 천도 맹약의 사람이라 할지라도, 인 씨 가문 왕족의 후손에게는 공손해야 했다. 오늘날 세속에서, 인 씨 가문 왕조는 더욱 특별한 존재였다. 유럽이든 미육이든, 심지어 용국 5대 명산이든 역외 강자든, 모두 같은 마음을 갖고 있었다. 다들 알다시피 인 씨 가문 왕조는 웬만한 사람들이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 존재인데, 그들이 과연 세속의 어린 세대 강자를 눈 여겨보기라도 할까? "내가 말했지, 얘는 내 친구이자 우리 인 씨 가문 왕족의 친구이기도 하다고. 넌 말할 것도 없고 설령 용국의 국왕이 직접 찾아온다 하더라도 어쩔 방도는 없어!" 아셀로는 덤덤한 표정으로 한지훈을 주시하였다. 그의 말투에는 조롱의 뜻이 가득했다. 그의 말이 떨어지기도 바쁘게, 주위의 산들은 갑자기 뒤흔들리기 시작했다. 마치 당장이라도 산들이 무너질 것 같다. 잇달아 천둥 번개가 치고, 먹구름이 하늘을 덮었다. 단순히 이것만으로도, 그동안 전해져 온 그에 대한 전설이 사실이라는 것을 확인하게 됐다. 인 씨 가문 왕조 후손들은 오랜 시간 계승해 온 상고 가문으로서, 그들은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천지를 좌지우지할 수 있었다. 게다가 인 씨 가문 왕조의 거의 모든 후손들이 이러한 능력을 타고나, 선천적인 우세를 갖고 있었다. 그리하여 아셀로는 전혀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한 것이었다. 용국의 국왕이든 용국의 무종이든, 그에게 있어서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게다가 그는 북극 천궁 또한 거들떠보지 않았다. 역외 강자들 사이에는 엄격한 등급 구분이
“세자, 잠시 더 지켜보시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혈족 문제도 아직 해결되지 않았고, 지금 용국의 권한을 인계받는 건 시기상조일 수 있습니다.”위원길의 뒤에 서 있던 노인이 염려스러운 얼굴로 말했다.비록 그들 세력과 혈족은 본래 서로 간섭하지 않는 사이지만, 지금은 혈족이 용국을 잠식하고 있는 중이었다.이 시점에서 권력을 넘겨받는다면, 그 모든 위협도 함께 떠안아야 했다.비록 위씨 가문과 그 배후의 막대한 세력이 곧 세속에 진입할 예정이라 해도, 그렇다고 혈족과 직접 충돌하고 싶어 하는 것은 아니었다.사실 이번에 위원길이 세
국왕의 호령이 떨어지자, 용칠이 황급히 한 걸음 나아가 군례를 올리며 외쳤다.“용칠, 명 받들겠습니다!”“방자명은 무리를 선동해 궁문을 포위하고 국왕을 협박했으며, 조정을 어지럽히고 반역을 도모했으니, 용국 율법에 따라 그 죄를 어찌 다스려야 하겠느냐!”이 말이 떨어지자, 무종의 모든 이들이 눈이 휘둥그레졌다.이 젊은 국왕이, 설마 정말로 방자명을 죄인으로 삼겠다는 건가?방자명은 무종에서 대장로가 와도 고개를 조아릴 만한 어르신이었는데?!“국왕 폐하! 명을 잠시만 거둬주십시오! 방자명이 무슨 큰 죄가 있단 말입니까!”곁
“오늘 이 전투… 무종이 이길 가능성은 거의 없겠구나.”백발의 노인이 화산을 바라보며 길게 한숨을 내쉬었다.혈족의 후작들이 굳이 직접 싸우지 않더라도, 단지 그들의 위압만으로도 천명자의 전력을 억제하기엔 충분했다.결국 용국 측에서는 천명자가 유일하게 인왕 오 층 경지에 도달한 인물이었지만, 그 역시 이제 갓 돌파한 지 채 10년도 되지 않은 신예에 불과했다.오랜 세월을 살아온 혈족의 노련한 고수들과는 비교조차 되지 않았다.게다가 혈족은 후작급 고수들 외에도 백작급 강자들까지도 직접 전장에 나선다 하니, 양측의 전력 차는 절
그는 이미 죽음의 기운을 느꼈고, 이 상황에 계속하여 침묵으로 대응한다면 자신이 죽게 될 거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방금까지 그렇게 당당한 세자가 이렇게 찌질한 모습을 보이다니? 난 너 같은 역외 세가 세자들은 모두 강골인 줄 알았어!”“그렇게 소란을 피우더니 알고 보니 다들 약한 놈들이었네! 내가 너라면 진작에 스스로 꼬리를 내렸을 거야. 굳이 전 세계가 보는 앞에서 위 씨 가문에 모욕을 안기지는 않았을 거야!”용형의 저격에 위원지는 순간 멘털이 무너졌다. 옆에서 지켜보던 이청도는 난감한 표정을 보였다. 필경 그 역시
<용왕사위>는 봄가을 작가가 창작한 도시/현실 소설입니다. 남주인 한지훈은 길씨 가문과 다른 재벌가들의 음모에 당해해 신혼 첫날 밤, 신부가 아닌 길시아의 친구 강우연과 잠자리를 가지고 말았다. 이로 인해 지훈이는 집과 가족을 다 잃었고 우연의 도움과 제안으로 군에 입대했다. 5년 후 우연과 딸을 구하기 위해 돌아와 복수하기로 했다.
이 책은 제 556화까지 업데이트했고 조회수가 194.8k에 달했으며 9.7이라는 평점을 받았으니 우수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플롯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궁금하시면 굿노벨이라는 앱에서 한번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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