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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화

ผู้เขียน: 용용자
홍운학은 이틀 동안 K 국에 가서 일을 처리하고 있었고 영준은 여전히 지강에게 치료받고 있었다. 그래서 홍운학은 장은희와 영준을 북성에 남겨 두었다.

온주원은 미리 캠핑카를 준비했다.

담이연까지 총 네 명의 어른과 두 명의 아이, 이렇게 여섯 명이 캠핑장으로 출발했다.

캠핑장은 교외에 있어 시내에서 차로 약 40분 정도 걸렸다.

가는 길 내내, 윤영과 영준은 즐겁게 어울렸다. 두 꼬마는 전혀 싸우지 않고 아주 사이좋게 지냈다.

40분 후, 캠핑장에 도착했다.

호수와 푸른 하늘, 푸른 잔디가 펼쳐진 이곳은 주말 휴식에 딱 맞는 최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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