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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者: 파란별1001
last update 公開日: 2026-09-30 23:23:01

몸이 달아오르자, 아래에서는 아침에 품었던 굵은 것을 달라는 듯 근질거렸다.

“현…시…우.”

주하의 목소리가 잘게 떨렸다.

그러나 시우는 아랑곳하지 않고 귀두로 질구를 넣을 듯 하다가 바짝 솟아오른 클리까지 무심히 건드렸다.

“아읏!”

​

주하의 틈에서 흘러나온 물기에 번들거리는 자기의 살기둥이 번들거리자, 시우가 살며시 웃었다.

​

주하는 애타는 얼굴로 그를 올려다봤다.

“시…우야.”

“응?”

“이제 그만 괴롭히고….”

“어떻게 해줄까?”

​

그의 성기가 그녀의 클리 옆을 느릿하게 비벼댔다.

“아읐!! 아아앙!! 알면서.!!”

시우는 대답 대신 부드럽게 입을 맞추며 조금 더 애를 태웠다.

​

“말을 해야 할지? 계속 이렇게 해?”

“…나아빳!!”

“그러니까.”

주하가 그의 뺨을 잡고 입술을 살짝 물었다.

“빨리 넣어줘. 응?”

시우는 활짝 웃으며 주하의 입술을 삼켰다가 떨어졌다.

“말 잘했어. 내 주하씨.”

“빨리…!!!”

​

시우는 귀두를 젖은 질구에 살짝 걸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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