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수는 그녀에게 아무 짓도 할 생각이 없었다, 그는 은신술을 사용해, 하늘을 날아 차가운 말투로 말했다,
"넌 길만 안내해, 다른 말은 할 필요 없어!"
피의 늑대 용병단은 세계에 12위로 조직력이 뛰어난 용병 조직이다.
멤버들끼리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서로 연락한다.
여진수는 그들이 연락이 닿기 전에 그 본부를 찾아내 망가뜨려야 한다.
돈 몇 푼 받으려고 설치는 사람들과는 결이 달랐다.
하시윤은 예전에 영화에서 보았던 이른바, 용병이라는 존재를 떠올렸는데 그들은 조직에 의해 특수 훈련을 받곤 했다.
서지혁은 몸을 돌려 그녀를 품에 안았다.
“경찰이 수사를 시작하면 바로 알아낼 거야. 요즘 수사력이 상당히 뛰어나거든.”
설마했는데, 결국.... 내일꺼 봐야알겠지만.... 서씨 집안 사건들을 지혁이는 왜 굳이 시윤이 한테 말을 안하는건지, 일단은 시윤이가 덜 불안하게 서경인 불타 죽었다고 얘기를 하고 시윤이는 음성변조한 놈이 전화했더라고 서로 얘기를 하라고! 왜 둘이 따로 놀고 있냐구요ㅉㅉ 이젠 맥빠지고 심장 쪼그라들것 같아서 잠시 쉬었다가 볼랍니다.애걸복걸 도련님은 액션 범죄 다 끝나고 애걸복걸 고백 할때 오겠습니다.
mimi kim
악 그러네요 소희님 말씀대로 스릴러 액션 범죄물...아니 나처럼 귀하게 자란사람이 온갖 범죄의 온상을 다 알아야할까..? 서경민 죽기전까진 안올려구요 이 소설 좋은점은 매화마다 제목이 있어서 좋아요 최근 제목들 엄청 빡세서 못보겠네요..ㅠ 너무 부정적 키워드들만 있으니 점점 스트레스 받아서 다른소설들만 보게됩니다 여주남주도 점점 맘에 안들고 서경민 이 할애비는 뭔놈의 욕심이 이리많고 지부터가 지 가족들 싫어하면서 가족들이 지한테 충성을 다하길 바라는것부터가 어불성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