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남자, 단 하나 못하는 건… 청소?
그리고 그의 공간에 나타난,
‘청소에 진심인’ 여자 유리.
매주 반복되는 청소,
그 속에서 자꾸 어지러워지는 마음.
"청소는 깔끔하게, 그런데 왜 이 사람은...
자꾸 마음에 남을까요?"
산뜻하고 달콤한, 생활 밀착형 설렘 로맨스
《대표님! 청소하러 왔는데요》
0-7 패배의 주역에서 리그 최고의 레지스타로. 나를 절망에서 건져 올린 건 지독하게 잘생기고 지독하게 못된 감독 강도욱이었다.
“한서윤, 내 전술의 완성은 너야. 그러니 한눈팔지 마.”
그라운드 위에서는 완벽한 파트너, 그라운드 밖에서는 금기 된(?) 연인.
꼴찌팀의 반란과 함께 시작된 독종 감독과의 뜨거운 밀당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