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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 화

ผู้เขียน: 구름속
임지유가 집에 돌아왔을 때는 이미 밤 아홉 시가 지나 있었다.

임지유가 들어오는 모습을 본 임해철이 물었다.

“회사는 별일 없지?”

“아직은 괜찮아요.”

하지만 투자자들이 엘리스 그룹의 문제가 세인티에까지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상황은 심각해질 수밖에 없었다.

임해철도 엘리스 그룹의 문제를 서둘러 해결하지 못하면 세인티까지 함께 무너질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제이이노텍과도 계속해서 협상을 이어 가고 있었지만, 상대는 좀처럼 조건을 완화하려 하지 않았다.

게다가 제이이노텍이 요구하는 배상금은 임씨 가문과 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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ความคิดเห็น (5)
goodnovel comment avatar
꽃그네
임지후 266화에 나오네요. 연미혜 보면서 진짜 예쁘다 라고;; 경쓰 할배가 살아 있었어요? 경쓰가 불륜 초반부터 본가에 임쓰 소개시키려 애썼는데 노현숙 할매가 반대하고 할배가 위독해서 무산됐었다고 했던 것 같아요. 그때 잠시 언급되고 안 나오기에 진작에 저승 땅 밟은 줄… 의외로 노현숙 할매가 미혜나 연씨 가문에 원한 있는 것 같아요. 거지같은 잡놈 곁에 붙여두려는 것만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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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레파
맞아요! 자꾸 미혜한테 친손녀 운운하는데..시어머니, 시누이한테 눌리고 남편한테 투명인간 당하고 살던 시절 입만 살았던 방관자 아니셨나? 임쓰동생 처음 등장하는 곳 찾으려고 앞부분 다시보는 중인데(매우 역겨움...) 할매가 시킨 결혼이라 뜻대로 결혼만 한다면 경쓰가 누굴 만나던 상관하지도 말라더니...아직도 요모양 요꼴..경쓰 할배도 살아 계셨는데....? 타지에서 노고가 많으신지 아들며느리 산사태 때 다쳐서 입원했을때도, 집안이 뒤집혀도 안 나와요.......할배 어디...?
goodnovel comment avatar
이경순
경쓰는 무슨 생각인지 볼수록 갑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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