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정말 너무 하시는 거 아니에요? 전 그저 점장님과 가게 장부를 살펴보고 있는 거뿐인데 어떻게 이게 남자를 꼬시는 것처럼 보일 수 있죠?”
시어머니는 냉소를 지었다.
“그게 변명이라고 하는 거야? 내가 널 모르니? 예전에는 가게에도 한번 안 나오던 얘가 어떻게 갑자기 가게에서 일해?”
난 잠자코 있는 남편을 쳐다보았다.
“당신도 속으로 나를 그렇게 생각한 거야?”
“윤 팀장님, 남편 있다고는 들었는데 한 번도 못 봤어요. 누구신지 좀 알려주세요.”
윤유나는 수줍은 척 웃었다.
“아, 우리 남편은 신분이 좀 특수해서 함부로 밝히면 안 돼요. 그래도 우리 남편이 정 대표님만큼은 훌륭하다는 건 말해줄 수 있어요.”
주변에서 부러움 섞인 탄성이 터졌다.
추서윤은 정말 추악한 악녀라는거….
- 추서윤 납치 사건은 추서윤 자작극
(헤어지자고 한 부승민의 동정을 얻기 위해)
- 이 자작극을 온하랑 아빠가 알게되어 교통사고로
위장해 죽인것도 추서윤의 짓.
- 프로젝트 서류 빼돌려 부승민을 의심받게 누명
씌운것도 추서윤 짓
- 부승민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게 된것도 추서윤 짓.
- 부민재 와이프 아이 유산한 것도 추서윤 짓
모든 사건을 자기 혼자 계획해 놓고 부민재가 시켜서
했다고 거짓말 하는 추서윤… 정말 추악하고 악랄하다.
baby땡
부선월은 진짜 늙어서 할짓없다ㅡㅡ온하랑 피묻은거 몰래
가져가서 뭐하는짓이래 그렇게 이엘리아는 이어주고싶으면
그냥 둘이 만나게두던지, 차라리 온하랑은 그냥 혼자 행복하게
냅둬라ㅡㅡ잊을만하면 불여우들이나타나서 저짓거리를하는데
굳이 뭐하러 억지로 부승민 온하랑 이어줄려고하냐ㅡㅡ어이가
없네 부시아가 부승민 온하랑 아이인거같은데 저 늙은이때문에
부시아 출생에관해서는 밝혀진게없고 그와중에 온하랑은 임신
까지하고 그냥 사람을죽여라죽여ㅡㅡ 진짜 작가 뇌는 썩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