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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화. 위험

ผู้เขียน: yeye
last update วันที่เผยแพร่: 2026-04-15 00:49:55

세오를 밀어내려던 예나안의 손을 잡고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예나안을 바라보며 세오가 말했다.

" 너도 날 잊지 못했잖아..내게 화가 난 것뿐. 나를 여전히 사랑하잖아.."

그의 입이 뜨거운 입김을 내뱉으며 잠옷위 그녀의 가슴에 닿았다..

예나안의 두번째로 예민한 곳이다..

"하.." 예나안의 입에서 저절로 한 숨 같은 호흡이 나오자 예나안은 놀라 얼른

" 아니야..널 잊었어. 더이상 널 사랑하지 않아.."

" 정말? " 세오가 잠옷 속으로 손을 넣어 그녀의 가슴을 자극하며 말했다.

" 네 몸은 다른 말을 하는데....내 손이 닿는곳마다 네 피부는 타오르잖아.."

" 네가 말하는 사랑이...육체의 정욕이라면....그래, 내 몸은 너를 원할지도.

하지만 내 마음은 아니야...네게 익숙해진 내 몸과는 달라..."

그리곤 거짓말을 이어갔다.

" 조슈아와는 더 뜨거운걸..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얼마나 더 뜨거워 지는지 넌 모를꺼야. "

그러면서 있는 힘껏 세오를 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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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의 남자,그는 내 남편 백작님.   105화. 임신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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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의 남자,그는 내 남편 백작님.   103화. 그해 여름

    그렇게 여름이 왔다.세오가 제시와 함께 머우로 왔다.너리수녀원에 신청서를 넣으려고..제시는 싫다고 했지만, 이 곳의 교육과 교육환경이 아삼국보다 좋았기에 세오가 설득했다.북머우의 너리수녀원에 신청서를 넣고 미리 예약한남머우의 해안가 파라도로 향했다.이번엔 조슈아와 예나안의 시사이드 롯지를 예약하지 않아 오안이 의아해 했지만..오히려 잘 되었다고 생각했다. 지금 엄마는 임신한 상태라 예민했기에..굳이 세오 아빠를 만나 불편할 필요는 없었으니까."파라도를 예약하신건 잘 하셨어요"오안이 세오에게 말했다."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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