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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해빠진 킬러 아저씨

야해빠진 킬러 아저씨

요즘 자꾸 존댓말 사이에 반발이 섞여 드는 경향이 있네? 그리고, 왜 나한테 지랄이야? 괜히 지 혼자 꼴려서 보지 힘이 풀렸나 보지. “빨고 싶네. 지금이 존나게 맛있는 타이밍인데.” “그런 말 좀 하지 말라고요..!” “어. 처먹어.”
10109.8K 조회수연재 중서재에 3.8K회 찌질남 혼쭐로 추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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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남편들

멍청한 남편들

상자에서 종이 조각들이 쏟아져 나왔는데, 각 조각은 신문에서 오려낸 글자로 이루어져 있었다. [모든 남자에게 몸을 파는 창녀!] [싸구려 기집애!] [뻔뻔한 년, 넌 길거리에서 차에 치여 죽을 거야!] “내가 말했지, 정희를 구조하는 건 내 일이고 친구로서 옆에 있는 게 당연하다고!”
8.2K 조회수완결서재에 188회 찌질남 혼쭐로 추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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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왕비

명의 왕비

그들은 이름을 부르지 않고 별명을 불렀다. 이건휘는 ‘대장’, 이지혁은 ‘땅꼬마’, 나머지 셋은 각각 짝다리라고 ‘절음발이’, 유명한 깍쟁이라서 ‘구두쇠’, 엄마가 아프리카 사람이라 피부가 검다고 ‘짐승돌’이라 지었다. 우문황은 자기 침대 앞으로 다가가 앉으려다 이불에 삼푸와 바디워시로 흥건하게 젖어 있는 것을 보았다.
8.8702.7K 조회수완결서재에 28.1K회 찌질남 혼쭐로 추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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